samantha-초4여
아서의 절친 버스터는 UFO 를찾기위해 머피의 만원경으로 천문관측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간 버스터는
운석이 지구로 날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친구들에게 알릴려고 하지만 아무도 버스터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버스터는 브래인한테 대신 말해달라고 하여 그 사실을 알린다.
___ I can't understand that Arthur and his friend don't believe to Buster and believe to Brain.
Of course Brain is smarter then Buster, but that's not good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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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사만다는 매일 오전에 집중듣기를 하던가 한두챕터씩은 읽기도 하면서 꾸준히 했어요
단 몇줄이라도 아이에게 직접 올리게 했었는데 이녀석이 하도 바빠서 여유가 없었네요
기말고사가 끝나고부터 방학모드로 들어가 매일 친구들과 노느라 바쁘고 어제는 세종문화회관에 가서
뮤지컬을 보고 집에 오니 11시가 넘다보니 하루하루 늦어지다..
오늘 4권을 한꺼번에 정리했어요
아이가 써놓은건 몇줄 안되지만 몰아서 하니 시간은 꽤 잡아먹네요^^
그래도 이렇게 하니 책한번더 들여다 보게 되는 장점도 있어요
Ryan 초1/남
Ryan.... 아서 집중듣기 할때는 시간 너무 오래걸린다고 지루해 하더니..
23권부터.. 묵독으로 진행했는데.... 훨씬 재밌다고 그러네요...
지루함도 덜하고....
오늘 28권까지 읽었어요.....
24권은 주말에 채울께요...^^
30권 언제 읽나.. 했는데... 고지가 보이네요..^ㅡ^
Ryan이 30권 다 읽으면... 게임필통 사달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초3 빛나리양도 #27권 대충 읽었답니다.
내일 한자 경시로 인하여
충실하지 못한 학교시험 모두가 끝난답니다.
담주는 좀 여유로와 지겠지요.
티파니 초2 여
ㅎㅎ 근이가 어쩜 티파니랑 똑 같은지... 큰얘들의 성향일까요.
제가 쫌 너그러운 편이라 걍 넘어 가는데... 크면 나아지겠지라는 믿음.^^
오늘 스토리는 UFO에 관한 내용인가 봐요.
티파니가 몇달전에 UFO에 빠져 관련 책들을 한참 읽은 기억이 나네요.

<Bryan,초2남>
아들은 오늘 책 읽고 몇 줄 적어놨는데, 그냥 pass합니다.
친구랑 놀다 들어와서 읽기가 싫은지 책상에서 주리를 틀고 있길래,
comet이 뭐냐고 물으니까,유성이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아는지 이상해서,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그냥 내용을 보니
그런거 같다라고 하는군요.
대충 모르는 단어도 유추가 되긴 하나보다라고 생각되더군요.
엘라님, 정말 성격 좋으시네요...^^
물론,화내기에는 시간이 좀 지나긴 했네요...
근이가 재수가 좋은건가?^^
울아들도 경시친 날 넘 쉬웠다고 하더니만 저의 예상보다 하나더 많은 세문제를
틀려왔었어요. 문제가 어려웠나해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한문제는 다풀어놓고 답을 안 옮겨적고.
두문제도 어이없는 실수로 틀렸더군요. 저도 고학년이 되면 나아지겠지라며 맘가라앉히느라
힘들었는데, 고학년이 되도 남자애들은 고치기 힘들다는 말이 맞는건가?
사실 생각해보면 저도 중학생때도 4지 선다형 답안지 받아보면 엉뚱한거 써놓아서 속상했던
기억이 많이 있네요....^^아들이 이글은 안봤으면 좋겠어요.(브라이언~ 보더라도 못본척해주길...)
문법따라쟁이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웰컴투 초등 영문법이 보여, 브라이언이 배운 문법은 한번
짚어줄까,생각중입니다.
1학년말에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쉽게 되어있는거 같아서
사놓고 한번 펴보지도 못했거든요...
대니얼 초5/남
At school Buster said to his friends he saw something like UFO.
All of them thought it was a joke or he was just pretending.
Muff lended her enormouse telescope to Buster.
Buster started to search for UFO in a tree house.
He pictured someone's legs.
Buster thought those legs were allian's.
But the Brain said it was just a fly.
When Buster was taking a picture, the fly sat on the lense.
Buster was very disappointed and next day he discovered a commet
charging to the earth with the computer of the telescope.
He tried to release that the commet was comming, but nobody listened to him.
The Brain started to believe him after seeing Buster's picture,and Buster tried to inform
the charging commet to his friends one more time.
Now they belived him.
But Fern found a ****l knob that belonged to the telescope.
Without this ****l knob, the telescope would go wrong way.
She found out the commet was not charging to the earth.
The title of the newspaper was 'cat saver discovered the commet.'
지우고 다시 쓰고를 반복한 자국이 많네요.
표현하고 싶은 내용이 잘 안되나 봅니다.
어쩌겠어요..타고난 성향인 것을..
울 아이도 만만치 않아요..
첨엔 혼내고 다그치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저 아이의 성향이겠거니..쉽진않지만
그냥 바라봐 줘야 할 것 같애요.
다음엔 더 잘 할겁니다.
대니얼도 저번 수학 시험에서 깜짝놀라더니
진짜 자기실력을 보여주겠다며 스스로 알아서 잘 하더군요.
이번 수학시험은 그래서 잘 봤구요..
이제 자신이 실수를 잘 하는 부분을 미리 감지하고
그 부분에서는 좀더 신중해지기도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잘 할 거예요..
에이미 초1
버스터가 어젯밤 UFO를 봤다고 하지만..브레인은 믿지 않는다..글서..아서와 함께 망원경을 만들었는데..중요 부속품을 떨어뜨린것을 모른체 관찰을 하게 되고..,UFO라고 생각한것을 브레인에게 보여주는데..그것은 목성읻었다..그래서..UFO의 증거를 찾기위해 다시 관찰을 하던중..지구의 중간크기의 Comer을 발견하는데..이것이.지구를 향하고 있고..이를 컴퓨터로 확인하니 1주일 뒤에 지구와 충돌할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친구들에게 얘기하지만..반친구들은 좀 듣지만..다른 친구들은 거의 무시한다..이때..떨어뜨렸던 망원경의 중요 부품을 Fern이 찾게 되고..다시 조립하여 관찰해보니..그 Comet은 지구와 충돌하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었다...신문에도..나오게 되었다..
Fern이 그 부품을 찾은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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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님..정말..황당했겠네요.
사실..저라면..욱~~!! 했을 법한 얘기 입니다.
얼마전..에이미는 국어,,,물론 단원평가...에서..마지막 문제를 안풀고 냈더군요...왜그랬니? 선생님이..밥먹으러 가라고 했어요...헉...
사실..좀..야단을 쳤어요..1학년때부터..그래도..시험인데..몰라서 안푼건 그렇다치지만..이건 아니다..하고..
오늘은 엘리베이터가 또 고장이 나서..17층을 오르락 내리락 했더니..벌써..졸립니다..
이넘의 엘리베이터가 추위를 타는지..이동..저동...난리입니다..번갈아 가며..고장,,오늘만..벌써..3번째여요..
해피걸/초3여
Buster saw a UFO. But, everyone didn't belive that.
Brain said UFO is not exist. At last, Buster discoverd a comet.
Then, Brain belive little.
On newspaper, the big title was CAT SAVER DISCOVERS THE COMET.
If I was his friend I can't believe too.
If I was Buster, I would be so proud.
꽃도령, 초3 남아.
#27번책은 저번주 토요일날 읽혔어요.
오늘은 내용만 물어봤더니 버스터가 UFO를 봤는데 아이들이 안 믿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왜 이리 실수가 잦은지 모르겠어요.
엘라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수없이 겪어서 이제 한두개 실수하는 거는 그러려니 해요. ^^
누구는 실수도 실력이라는데...
중학교가면 좋아질까?... 좀 철들면 좋아질거라 믿어봅니다.^^
엘라님 깜짝 놀라고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같은 엄마입장으로 공감 백배입니다.
매일 매일이 예상치못한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아이들에게서 예측할수 없는 충격소식이 잊을만 하면 들려오죠,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엄마들은 상처를 받고 막막해합니다.
자식키우는 일은 아무리 마음을 비운다해고 늘 어려운일입니다.
아마도 세상살이도 비슷한거같아요,쉽고 만만한 일은 없다는~~
엘라님 큰아이 본인도 조금 놀랐을거예요.
(중학시험은 마킹으로 해서 밀리면 큰일이 나지요.)
한번 그렇게 큰 실수를 한 친구들은 담에는 안그러더라구요,
그러니 너무 크게 심각하게 걱정하거나 많이혼내진 마셔요(아마 안그러겠지만서도)
이번에 주의주시면 다음엔 긴장하고 더 잘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