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이네요.
어제 밤에 열심히 했는데,, 제가 출근하느라 못올렸네요. 마지막 아서 책 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알렉스샘 그동안 수고 많으셨네ㅛ. 다름 시리즈도 잘 부탁합니다. ^^

앗. 어제밤에 다 써놨는데, 제가 사진을 안찍고 출근해 버렸네요.
오늘밤에 올립니다~!!!!
초5/메리
드디어 아서가 끝났군요.^^ 더운 여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아서는 워낙 어렸을때부터 좋아하고 많이 읽었던 책이라 쉽게 지나간 것 같아요.
이번 sleepover는 메리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하는 건데, 생일이 방학이고 해서 해주려고 했으나, 올 여름이 워낙 더웠던 관계로. 이번 가을에 아빠 출장가면 한번 초대해 주기로 했어요. 밤새 수다떨 생각에 벌써부터 좋아하네요.^^
바람이 이제 제법 선선합니다. 독서하기에도 너무 좋은 계절이예요. 17기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들어왔고, 새책도 들여놨고, 활기찬 시작만이 남았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갈께요. 알랙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