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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sage
  • |
  • 2010-12-10 10:07
답댓글
<사만다 초4여> 

Arthur is so poor at this book.

because Brain was so perfect at Arthur and Arthur feel like he was so bed.

But at the end I found out Brain was not perfect at his house.

^~^ㅋㅋㅋ

브레인이 아서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브레인이 아서네서 너무 완벽하여 아서는 비교가되고 꼭 자기가 나쁜것같이 느꼈다.

하지만 아서는 나중에 브레인의 방을보고 브레인이 다른사람의 집에와서 그런거라는 걸 알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

참 간단하게도 써놓은지라 다시한번 내용 물어보았습니다

저도 다른분이 올려놓으신거 보고 내용을 파악한지라..

챕터북 읽기를 두려워해서 하루 한챕터씩이라도 엄마랑 같이 읽자 했는데

아서가 넘 어려워 매직트리로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읽을만 하다 해서 이번 방학 지나면 챕터읽기가 수월해질거 같아요

같이 단어 찾고 내용파악하면서 하니.. 동생 제끼고 엄마를 차지했다는 즐거움에 행복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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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4
아~~매직트리보다 아서가 더 쉽지 않나요?
엄마랑 읽기에 아서가 더 쉬울것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는 단어장을 인터넷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엄마가 같이 읽어주기 좋구요!
그리구~~~엠베스트?...였나?......매직트리하우스 강의 있는거 아시죠?
1,2권 그걸로 읽히고, 나머지는 읽게 했더니 훨씬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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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1 14:08
아뇨.. 전 아서가 더 어렵게 느껴져요ㅜㅜ
엠베스트..자세히 살펴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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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2-10 09:53
답댓글

에밀리 초2/여

 

목요일..

드디어 기말시험을 봤답니다..

흑....

객관식 한두문제.

단답형 주관식 너댓문제.

나머지 모~두 서술형 주관식이었다네요..

국어는 듣기평가도 있었고.

생전 처음 보는 시험 유형에 아이는 그냥 무서웠다네요.

신설학교인데다가 얼마전 전학와서 정보가 전혀 없어서 그냥 당했(?)슴다ㅠㅠ

아~~ 샘은 이리 나올거라고 미리 얘기라도 해주시지..

평소 단원평가나 기타 연습시험은 예전과 같은 형식이었다던데..

미리 얘기해도 별수는 없지만~ㅠㅠ

아이는 백점은 절대 못받을 거라 생각하더군요.

이전학교에서 봐온 그간의 시험들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왔었기에 아이도 나름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쫌 속상한듯 합니다

물론 아이는 아이기에 금방 잊고 새로산 만화책 보느라 정신 없지만^^;

 

근데 책이 언제 하루 쉬었나요?

저희집은 수요일에 21권 보고 목요일에 22권 읽었는뎅~

아,, 잠시 착각을,, 제가 이 댓글을 어제 달았어야 하는데 오늘하고 있으니 헷갈렸습니다.

힉~ 좀있다 글열어 주시면 22권 또 달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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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1
하루 쉰것이 아니라~
저녁에 급히 올리시는 것들이 힘든것 같아서
21권부터 다음날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22권은 목요일 읽는것이고, 금요일인 오늘은 23권 읽는것이 맞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술형 주관식 시험이군요~
우와~~...........
사실 아이들 문제집 풀릴때...시간없으면 하는말
"서술형 빼고 풀어~"
이렇게 됐었는데~
정말 서술형으로 보는 학교가 있군요~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채점에서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겠어요..ㅋㅋ...
아직 2학년입니다.
이번시험이 바탕이 되어....3학년 공부방법이 많이 바뀌겠지요.
저도...그냥 내용주입식 수업보다...서술형평가가 제대로 된 평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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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04:16
답댓글

오늘 간만에 일찍 깨서 들어와봤습니다.

여전히 시즌 2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 기쁩니다.

오늘 웬일로 우리 딸이 쓴 것을 지금 봤어요. 뭐 하다 보니 늦었지만 밤 늦게 열심히 읽었던 것만 기억나는데 나름 잘 쓴 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가끔 엄마가 좀 봐 주었으면 더 잘했을텐데 .....하는 욕심이 들지만(미안함)

한번도 봐주지 않았는데 몇 문장 쓰는 것 보면 대견하답니다.

그게 북클럽을 오래해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동생들이 열심히 요약하고 쓰는것 보면 저는 너무 놀라워요.

집에 쓰기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둘째가 있어서요, 이번 방학 잘 보내고 쓰기 시작을 해야 할텐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서 시작하면서  한 책을 꾸준히 읽게 되서인지 댓글 달때 바로 영타로 요약하네요.

노트에 따로 적고 다시 컴에 올리는 것보다 그게 편한가봐요.

최근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책인 것 같다고 좋아해요, 학교생활 일상생활 친구들 이야기들이 나와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요. 그 전까지는 게이티 카주였습니다. 그 책은 재밌긴 한데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점에서 '아서'가 더 마음에 와닿는답니다.

오랫만에 일찍 깨서 여러분들 글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야 미안한 마음을 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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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0:38
아~~자꾸....미안하다 하시면 안되시와요~
아서책 보면서 느낀것은~
정말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더욱..읽기가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매직트리, 드룬의비밀, 잭파일 같은 류만 좋아했거든요~
수다맘님 리더스100도 하시면서, 아서클럽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리더스100에서 쌓인 좋은 노하우 있음 여기에서도 좀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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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10:42
네 노하우라고 까지는 없고 매일 쉬지 않고 수준에 맞는 책이나 그보다 훨씬 더 쉬운 리더스 책을 소리내서 많이 읽은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 딸은 챕터북읽으면서도 쉬운책을 엄청 많이 읽었어요. 런투리드 수준부터 다양하게 ....집듣도 병행하면서요. 요즘은 제가 방향을 잘 못잡고 있는 중이라서 아서 북클럽만 하게 두고 있지요. 학원 보내기 싫은데 그 이상 고학년어찌 봐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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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0 00:22
답댓글

<Bryan,초2남>

학교갔다오는길에 울아들도 제 예상처럼 눈뭉치 들고 와서

냉동실에 넣어달라고 해서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넣어줬네요.

한덩이 넣어줬더니.운동하고 오면서 또 한덩이...

안그래도 꽉찬 냉동실, 터져버릴것 같아요.

 

오늘은 낮에 여유가 많아 책 일찍 읽고 낮에 올릴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온전한 저만의 바람이었네요. 운동끝내고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다

저녁에 와서 dvd보고 책보고 학교숙제+딴짓하다 좀전에 잠들었네요.

정말 아침마다 학교보낼려면 전쟁인데, 아무래도 야행성 조짐이 보여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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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01:07
언제나 깔끔한 Bryan의 글씨가 오늘따라 더 흐릿하게 보여요~...ㅠ.ㅠ
그래도 친구집에서 놀다와도~책도 읽었네요..
저희는 요즘은 학교숙제가 거의 없어요.
학교에서 1년동안 아침시간에 하던 한자공부도...인증시험봐버렸고,
타자인증시험도 봐버리고, 기말고사도 끝이고,
일기가 숙제의 전부인것 같아...
아이들 숨통이 조금은 트이는것 같아요.
전 저희 아이들은 시간되면 자는데...제가 야행성이라서 큰일이랍니다.
아침마다 시어머니가 저 깨우느라 고생하거든요...ㅋㅋㅋ...전 언제 철들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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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0 01:11
시어머님이 정말 좋으신가봐요^^
저와 제 남편도 야행성이지요...
아무래도 아침형인간 만드는 건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얼마전에 어디서 보니까 야행성에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데에
위안을 삼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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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01:14
위안되고 있습니다....ㅋㅋㅋ...충분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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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0 22:50
ㅎㅎ 브라이언의 마음이 예쁜데요. 터질듯한 냉장고도 그려지며..^^
좋은 아이디어예요. 겨울이 끝날 무렵 눈뭉치 아이들하고 냉동실에 넣었다 나중에 꺼내볼려구요.
브라이언이 ezra jack 의snowy day 을 연상 시키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겨울 동화예요.
큰얘때부터 이젠 둘째때문에 4년 동안 눈이 내리면 일등으로 꺼내 읽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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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19
답댓글

ryan/초1 남

 

오늘 축구센터 갔다오고...  20권 들었어요... 휴~~  이제 20권 도착했네요..

부지런히 따라갈께요...^ㅡ^

 

여긴.. 눈이 조금 왔는데.. 다 녹아버려서.. 넘넘 아쉽네요...ㅋㅋㅋ

 

30권까지.. 열심히 달릴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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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01:03
그렇게 많이 온눈이 하루만에 녹아버려서...다행이기도 하구요..
저희 동네는 눈이 많이 오면.....저는 발이 꽁꽁 묶여 버린답니다..운전을 잘못해서요.
눈은 올때는 이쁜데..녹을때는....너무 지저분해요..온도로가......눈녹은물로...질척인답니다.
빠진책은 주말에 하고..그날그날의 책으로 같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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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03:52
축구하고 영어책 들었다니 대단한데요^^
하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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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0 22:52
눈뭉치 브라이언처럼 냉동실에 넣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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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09 20:39
답댓글

빛나리 초3

아써 #18권 듣고 디비디도 보았답니다.

화,목 저녁이 밸리댄스를 배우는 날이라 운동갔구요,

저도 일하다 집에오면 저녁준비하고 어쩌다보면

아이들이랑 몇마디 하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엄마가 소리만 지르다 하루가간답니다.

어찌나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지 헉헉거리고 살고있어요.

아써 18권 어떠냐고 물으니 "재미있었어" .     대화끝

오늘도 하루 무사히 지난것으로 감사해야겠죠?

위의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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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22:22
밸리댄스 추는 빛나리 생각하니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친구딸이 밸리댄스 배운다고 할때 너무 부러웠었거든요..
저희는 밸리댄스 배울수 없는 곳이 없어서요..
언제 한번 사진 올려주세요..넘 귀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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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9 19:53
답댓글

<해피걸/초3 여>                       (해피걸의 글)

시즌 2 첫권인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한번 소리내어 읽었어요.

*********************************************************************

Arthur's friend Brain went to Arthur's house and play together.(He sleep in there.)

Brain was perfect in Arthur's house.

He use hankerchief when he eat, he read book to D.W(Arthur'little sister), and he taught alphabet

to Kate.(Arthur' little sister2)

Arthur's parents prasie him.

so, Arthur was not felt good, so he met Buster(His BestFriend).

But,, when he went to Brain's house, he's room was mess!!!

Arthur was sooooo~~  surprised.

I think I didn't have to act good at friend house or anyone else's house.

I think I have to act good always.

But that isn't easy.^^

오늘은 재미있어서인지 좀 길게 써 보았네요.^^

저희 학교 다목적구장을 '무료 스케이트장' 이라 하며 점심시간에 신 나게 놀았답니다.ㅎㅎㅎ

내일도 눈이 왔으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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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22:20
친구집에선 한없이 예의 갖추는 Brain의 모습을 해피걸의 글에서 잘 느낄수 있었어요.
해피걸이 오늘 내용이 맘에 들었나봐요..정말 잘썼는걸요~
요즘 아이들 친구집이라고 해도...그렇게 잘보일려 하는 모습 안보이는데,
브레인의 그런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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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09 18:51
답댓글

시즌 Two~~첫날부터 책이 없는 관계로 못하고 말았습니다.

도서관에 21권만 빠져있더군요..

오늘 어찌어찌하여 간신히 빌려왔습니다.

주말에 읽고 올릴께요..

 

눈을 감고 상상할 수 있겠네요.

눈속에서 아이들과 재밌게 노는 모습..

울 딸래미.. 다리가 아파 잘 걷지도 못하는데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자고 간절한 눈빛으로 절 바라봅니다.

눈덮힌 하얀세상..딸아이가 기다리는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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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22:18
아~그래도 간신히 빌렸다니 다행입니다.
딸이 다리가 아프다니~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대니얼 동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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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09 17:00
답댓글

꽃도령, 초3, 남아

 

나는 사람들에게 예절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착한 어린이가 될수 있고

칭찬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께서 자랑스러워하시기 때문이다.

 

*****************************************************************

제가 칭찬에 인색한지... 반성하게 되는 글을 썼어요.

한없이 칭찬해 줘야 할텐데 첫째에게는 관대하지가 못하네요. ^^

 

오늘 저녁은 꽃도령이 가장 좋아하는 닭백숙해줘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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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09 18:19
맞습니다. 맞고요...
저도 울 대니얼에게 넘 칭찬을 안합니다.
아이가 목말라 합니다. "제발 칭찬좀 해줘요"
첫째라 기대하는 바가 커서 그런지 칭찬보다는 잔소리가 많아집니다.

닭백숙 맛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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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22:17
적절하고 상황에 맞는 칭찬은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길로 인도해주는 지표역할을 해주는것 같아요.
제기억을 돌아보면, 칭찬의 힘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칭찬남발은 물론 안좋지만요..
아~~닭백숙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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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14:47
답댓글

<근이, 초4, 남>

수,목 이틀간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게 됐어요..

전과목을 다 봐서..쬐끔 힘들긴 하지만...

울아들은, 음악,도덕,미술이 제일 쉽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수학도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화,수 이틀을 책을 못봤답니다..

그래서 목,금...하루 두권씩 보기로 했어요.

열심히 해서, 내일, 모레 올릴께요.

 

<슬이,초2,남>

형과 같이 이틀동안 시험을 보지만....

과목이 적고, 상대적으로 공부할 양이 얼마없어,

책은 꾸준히 읽었습니다.

#21권

Brain엄마, 아빠가 어디로 여행을 가서 Brain이 아서네 집에 머물게 된다,

Brain은 밥을 먹을때 예의를 지키고,Pal에게 훈련을 시키고,

D.W.에게 책도 읽어준다.

그리고 집에가기전에 Kate에게 A,B,C를 가르쳐 주었다.

Brain은 참 좋은 친구이다.

==========

형과 책이 같은날 볼 수 없어서....책을 3,4일 먼저 읽고 있어요.

그래서 21권은 저번에 읽었는데..

저번에 캐릭터 투표할때...그러더군요.

21권에서 Brain이 너무 멋졌다고....

이 책을 보고, Brain이 부러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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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09 15:55
셤 끝나서 홀가분 하시겠어요.. 셤이 뭔지..어제도..친구엄마가 셤끝나서 좋다고 하더라고요..전..아직 못느끼지만..셤이 싫어질라 해요..ㅋㅋ..그래도..1년 더 있다 보니..얼마나 좋은지..히히...오늘부터 근이는 바쁘겠네요~~ㅋㅋ 2권씩 보려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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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09 17:58
전과목을 다 봤군요..근이가 힘들었겠어요..
시험 끝나면 많이 놀리려고 했는데 고것이 안됩니다.
매일해야 하는 과제들이 아이를 놔주지 않습니다.
안쓰럽슴다..하지만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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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0 00:31
별거아니지만 저희 아들도 오늘 경시끝나서 홀가분하네요.
항상 시험끝나면 잘 봤다는 아들, +몇개(틀린갯수)를 생각하고 있어야 아들에게
표정관리할 수 있을 지 맘의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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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03:59
시험 끝나서 마음 편하시겠어요. 꾸준히 함께 책 읽는 모습이 기특해 보여요.
형제가 같이 하니 좋은 점이 많을 거에요.
우리 둘째는 집듣이라도 처음에 같이 했었는데 요즘은 소리가 없어 큰 아이가 책을 혼자 소리내서 읽다 보니 둘째는 못하게 되네요. 다음에 할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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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09 14:03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오늘 오전 아빠 회사 땡댕이 치고 영화 '투어리스트'보고 왔네요.

역시 안제리나 졸리는 같은 여자인데도 왜이리 멋진지...

 

티파니가 #21이아닌 #23을 했네요.

지난번 15번 책이 없을때 미리 했다고  23번을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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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09 14:21
좋으셨겠다..언제 영화를 봤는지..ㅠㅠ,,졸리의 매력은 부러울뿐입니다요..ㅎㅎ..매번..영어로 써주는 티파니양..완전...멋져요..와,,그 노트 보관해 두셔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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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09 14:40
오늘은 그림이~~없어요~대신 옆에있는 지난번 그림의 반쪽이라도...보고 웃고 갑니다.
오늘은 정말 길게 빡빡하게 썻네요..
에구구...남편이랑 영화를 본지가...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오늘 정말 좋으셨겠어요~.....졸리는 남자들도~뽕...가지만..
여자가 봐도...정말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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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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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5:52
저도 반쪽 그림보고 또 웃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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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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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8:10
아주 꽉꽉 채워넣었네요..열심히 하는 모습 넘 예쁩니다.

저도 영화..보러 가고 싶어요.
대신 아침마다 미국드라마 "프렌즈" 한두편씩 보고있어요..
영어공부도 할겸 혼자 킥킥거리고 웃을수 있어 넘 좋구요.
나만을 위한 시간..그게 답니다..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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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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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0 04:02
이렇게 영어로 길게 쓸 수 있다는게 대단해 보입니다.
아직 어린데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됩니다.

영화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도 방학 전에 혼자라도 영화 한편 보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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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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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1:43
답댓글

에이미 초1

에이미가 영어로 쓰는것을 부담느껴..말로 하게 합니다..

---------------------------------------------------

브레인의 부모가 주말여행을 가서 아서 집에 머물게 되었다 아서는 브레인이랑 놀고 싶은데..브레인은 숙제를 먼저 하거나..D.W에게 책을 읽어주며 시간을 보내고 아서부모에게 칭찬을 받는다..이모습을 보고..아서는 차라리 브레인이 없었을때가 나았다고 생각한다..아서는 꿈에서 자기가 나가고 브레인이 집에있게되는 꿈까지 꾼다. 엄마가 브레인을 자꾸 칭찬하니까..브레인이 갈시간이 되자 아서는 기분이 좋았다.

아서가 브레인을 데려다 주러 브레인의 집으로 갔는데..집이 엉망진창이라 아서는 깜짝 놀랬다.  브레인이 말하기를 남의 집에서는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고...

그런데..이번엔..아서가 브레인 아빠를 도와주고..브레인 아빠는 아서를 칭찬하기 시작했고..이때..둘은 함께 웃을 수 밖에 없었다..왜냐하면..각자 자기집에서보다 남의 집에서 더 바르게 행동해서 칭찬을 받은 것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아서도 브레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집이나 남의 집이나 잘 행동하고 싶다..

 

-------------------------------------------

하지만..에이미도...요즘 애들과 똑 같답니다..아흐...그 책상하며..벗어놓은 옷가지하며,,

올방학에는 정리정돈이나 자리 잡았음합니다..

 

에이미가 만화책을 줄곧 보더니...

예손미디어 야심만만 한국고전을 생일선물로 사달라하여..중고<ㅋ>로 넣어줬는데..저희 부부가 더 잼나게 보고 있어요..어젯밤  전.구운몽..아빠는 암행어사 박문수..에이미는 홍길동...둘째는 혼자 꿍시렁...아들은 팽개치고..ㅋㅋ

만화책만 보면 어떡하니?하면서..저희는 눈을 떼지 못합니다..

 

에이미는 또..갑자기..언니들 책을 빌려오기 시작했어요..학교 도서관..지경사 명작책을 계속들고 옵니다...소공녀를 보더니..어제는 안데르센 동화집을 빌려왔네요..만화보랴..명작 보랴..아서 들으랴..숙제는 뒷전..

아침에 숙제 시켜 보냈어요..ㅠㅠ오늘은 오후 근무라..꼭 숙제 먼저해야한다..다짐을 받았는데...휴...

 

나이에 맞지 않는 책들을 보는거 같아 걱정입니다만..방학도 다가오고..걍..지켜봐야 겠지요?

영어책은 미스터맨 시리즈 (총107권)반복 중입니다..12월전에 2바퀴돌면...파티가 열리므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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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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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4:38
우리 아이들도~~~벗어놓은 옷가지..책상들~~....
정리정돈과는 거리가 아주 먹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저 또한...ㅋㅋㅋㅋㅋ
울 시어머니...저때문에 죽을라고 합니다....청소안해서~~
저희 둘째도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곤 하는데~
읽기 보다는....빌려오는 재미때문에...자꾸 빌려오는것 같습니다.
안읽고 반납할때도 많고..
너무 수준높은걸 빌려와서는...1장읽고..반납..
그래도~책을 전혀 안빌려오는것보다는 날것 같아어...그냥 두고는 한답니다.
에이미의 글을 읽어보니~ 책의 내용이 쏙 와닿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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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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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5:56
울시어머니 아버지..포기 하시고..가끔 저희 집 오시면..걍..말없이..팔걷어부치고..화장실 청소부터..하십니다..ㅠㅠ,,저는 왜 청소가 싫을까요..흑...최소한만..치우고 살아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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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09 18:31
우리말로도 요약을 아주 잘하네요..
이런 기본기가 바탕에 깔려있어 영작도 그리 잘하나 봅니다.
많은 량의 독서..그것이 힘이 되었겠지요??
얼마나 대견합니까..! 에이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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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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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0 00:52
1학년으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요약을 아주 잘하네요....
에이미 글만 봐도 책 한권을 읽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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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0 04:06
여기 청소 싫어하는 동지들이 많이 계셔서 반갑네요.
저도 싫어하고 못합니다. 그래도 이틀에 한번 종도 바닥 닦고....
둘째는 저 닮아서 똑같고 마음 먹을 때만 합니다. 큰 아이는 깔끔하니 정리 잘하는 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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