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is so poor at this book.
because Brain was so perfect at Arthur and Arthur feel like he was so bed.
But at the end I found out Brain was not perfect at his house.
^~^ㅋㅋㅋ
브레인이 아서의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브레인이 아서네서 너무 완벽하여 아서는 비교가되고 꼭 자기가 나쁜것같이 느꼈다.
하지만 아서는 나중에 브레인의 방을보고 브레인이 다른사람의 집에와서 그런거라는 걸 알고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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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단하게도 써놓은지라 다시한번 내용 물어보았습니다
저도 다른분이 올려놓으신거 보고 내용을 파악한지라..
챕터북 읽기를 두려워해서 하루 한챕터씩이라도 엄마랑 같이 읽자 했는데
아서가 넘 어려워 매직트리로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읽을만 하다 해서 이번 방학 지나면 챕터읽기가 수월해질거 같아요
같이 단어 찾고 내용파악하면서 하니.. 동생 제끼고 엄마를 차지했다는 즐거움에 행복해하네요^^
에밀리 초2/여
목요일..
드디어 기말시험을 봤답니다..
흑....
객관식 한두문제.
단답형 주관식 너댓문제.
나머지 모~두 서술형 주관식이었다네요..
국어는 듣기평가도 있었고.
생전 처음 보는 시험 유형에 아이는 그냥 무서웠다네요.
신설학교인데다가 얼마전 전학와서 정보가 전혀 없어서 그냥 당했(?)슴다ㅠㅠ
아~~ 샘은 이리 나올거라고 미리 얘기라도 해주시지..
평소 단원평가나 기타 연습시험은 예전과 같은 형식이었다던데..
미리 얘기해도 별수는 없지만~ㅠㅠ
아이는 백점은 절대 못받을 거라 생각하더군요.
이전학교에서 봐온 그간의 시험들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왔었기에 아이도 나름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쫌 속상한듯 합니다
물론 아이는 아이기에 금방 잊고 새로산 만화책 보느라 정신 없지만^^;
근데 책이 언제 하루 쉬었나요?
저희집은 수요일에 21권 보고 목요일에 22권 읽었는뎅~
아,, 잠시 착각을,, 제가 이 댓글을 어제 달았어야 하는데 오늘하고 있으니 헷갈렸습니다.
힉~ 좀있다 글열어 주시면 22권 또 달아야 겠네요.
오늘 간만에 일찍 깨서 들어와봤습니다.
여전히 시즌 2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 기쁩니다.
오늘 웬일로 우리 딸이 쓴 것을 지금 봤어요. 뭐 하다 보니 늦었지만 밤 늦게 열심히 읽었던 것만 기억나는데 나름 잘 쓴 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가끔 엄마가 좀 봐 주었으면 더 잘했을텐데 .....하는 욕심이 들지만(미안함)
한번도 봐주지 않았는데 몇 문장 쓰는 것 보면 대견하답니다.
그게 북클럽을 오래해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동생들이 열심히 요약하고 쓰는것 보면 저는 너무 놀라워요.
집에 쓰기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둘째가 있어서요, 이번 방학 잘 보내고 쓰기 시작을 해야 할텐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서 시작하면서 한 책을 꾸준히 읽게 되서인지 댓글 달때 바로 영타로 요약하네요.
노트에 따로 적고 다시 컴에 올리는 것보다 그게 편한가봐요.
최근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책인 것 같다고 좋아해요, 학교생활 일상생활 친구들 이야기들이 나와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요. 그 전까지는 게이티 카주였습니다. 그 책은 재밌긴 한데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점에서 '아서'가 더 마음에 와닿는답니다.
오랫만에 일찍 깨서 여러분들 글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야 미안한 마음을 덜었네요.
<Bryan,초2남>
학교갔다오는길에 울아들도 제 예상처럼 눈뭉치 들고 와서
냉동실에 넣어달라고 해서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넣어줬네요.
한덩이 넣어줬더니.운동하고 오면서 또 한덩이...
안그래도 꽉찬 냉동실, 터져버릴것 같아요.
오늘은 낮에 여유가 많아 책 일찍 읽고 낮에 올릴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온전한 저만의 바람이었네요. 운동끝내고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다
저녁에 와서 dvd보고 책보고 학교숙제+딴짓하다 좀전에 잠들었네요.
정말 아침마다 학교보낼려면 전쟁인데, 아무래도 야행성 조짐이 보여
걱정이네요...

ryan/초1 남
오늘 축구센터 갔다오고... 20권 들었어요... 휴~~ 이제 20권 도착했네요..
부지런히 따라갈께요...^ㅡ^
여긴.. 눈이 조금 왔는데.. 다 녹아버려서.. 넘넘 아쉽네요...ㅋㅋㅋ
30권까지.. 열심히 달릴께요...^ㅡ^
빛나리 초3
아써 #18권 듣고 디비디도 보았답니다.
화,목 저녁이 밸리댄스를 배우는 날이라 운동갔구요,
저도 일하다 집에오면 저녁준비하고 어쩌다보면
아이들이랑 몇마디 하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엄마가 소리만 지르다 하루가간답니다.
어찌나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지 헉헉거리고 살고있어요.
아써 18권 어떠냐고 물으니 "재미있었어" . 대화끝
오늘도 하루 무사히 지난것으로 감사해야겠죠?
위의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땡큐~~
<해피걸/초3 여> (해피걸의 글)
시즌 2 첫권인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한번 소리내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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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s friend Brain went to Arthur's house and play together.(He sleep in there.)
Brain was perfect in Arthur's house.
He use hankerchief when he eat, he read book to D.W(Arthur'little sister), and he taught alphabet
to Kate.(Arthur' little sister2)
Arthur's parents prasie him.
so, Arthur was not felt good, so he met Buster(His BestFriend).
But,, when he went to Brain's house, he's room was mess!!!
Arthur was sooooo~~ surprised.
I think I didn't have to act good at friend house or anyone else's house.
I think I have to act good always.
But that isn't easy.^^
오늘은 재미있어서인지 좀 길게 써 보았네요.^^
저희 학교 다목적구장을 '무료 스케이트장' 이라 하며 점심시간에 신 나게 놀았답니다.ㅎㅎㅎ
내일도 눈이 왔으면 좋겠어요.ㅋ
시즌 Two~~첫날부터 책이 없는 관계로 못하고 말았습니다.
도서관에 21권만 빠져있더군요..
오늘 어찌어찌하여 간신히 빌려왔습니다.
주말에 읽고 올릴께요..
눈을 감고 상상할 수 있겠네요.
눈속에서 아이들과 재밌게 노는 모습..
울 딸래미.. 다리가 아파 잘 걷지도 못하는데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자고 간절한 눈빛으로 절 바라봅니다.
눈덮힌 하얀세상..딸아이가 기다리는 세상이네요..
꽃도령, 초3, 남아
나는 사람들에게 예절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착한 어린이가 될수 있고
칭찬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께서 자랑스러워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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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칭찬에 인색한지... 반성하게 되는 글을 썼어요.
한없이 칭찬해 줘야 할텐데 첫째에게는 관대하지가 못하네요. ^^
오늘 저녁은 꽃도령이 가장 좋아하는 닭백숙해줘야겠어요. ㅎㅎㅎ
<근이, 초4, 남>
수,목 이틀간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게 됐어요..
전과목을 다 봐서..쬐끔 힘들긴 하지만...
울아들은, 음악,도덕,미술이 제일 쉽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수학도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화,수 이틀을 책을 못봤답니다..
그래서 목,금...하루 두권씩 보기로 했어요.
열심히 해서, 내일, 모레 올릴께요.
<슬이,초2,남>
형과 같이 이틀동안 시험을 보지만....
과목이 적고, 상대적으로 공부할 양이 얼마없어,
책은 꾸준히 읽었습니다.
#21권
Brain엄마, 아빠가 어디로 여행을 가서 Brain이 아서네 집에 머물게 된다,
Brain은 밥을 먹을때 예의를 지키고,Pal에게 훈련을 시키고,
D.W.에게 책도 읽어준다.
그리고 집에가기전에 Kate에게 A,B,C를 가르쳐 주었다.
Brain은 참 좋은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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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책이 같은날 볼 수 없어서....책을 3,4일 먼저 읽고 있어요.
그래서 21권은 저번에 읽었는데..
저번에 캐릭터 투표할때...그러더군요.
21권에서 Brain이 너무 멋졌다고....
이 책을 보고, Brain이 부러웠나 봅니다.
티파니 초2 여
오늘 오전 아빠 회사 땡댕이 치고 영화 '투어리스트'보고 왔네요.
역시 안제리나 졸리는 같은 여자인데도 왜이리 멋진지...
티파니가 #21이아닌 #23을 했네요.
지난번 15번 책이 없을때 미리 했다고 23번을 한것 같아요.

에이미 초1
에이미가 영어로 쓰는것을 부담느껴..말로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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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의 부모가 주말여행을 가서 아서 집에 머물게 되었다 아서는 브레인이랑 놀고 싶은데..브레인은 숙제를 먼저 하거나..D.W에게 책을 읽어주며 시간을 보내고 아서부모에게 칭찬을 받는다..이모습을 보고..아서는 차라리 브레인이 없었을때가 나았다고 생각한다..아서는 꿈에서 자기가 나가고 브레인이 집에있게되는 꿈까지 꾼다. 엄마가 브레인을 자꾸 칭찬하니까..브레인이 갈시간이 되자 아서는 기분이 좋았다.
아서가 브레인을 데려다 주러 브레인의 집으로 갔는데..집이 엉망진창이라 아서는 깜짝 놀랬다. 브레인이 말하기를 남의 집에서는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고...
그런데..이번엔..아서가 브레인 아빠를 도와주고..브레인 아빠는 아서를 칭찬하기 시작했고..이때..둘은 함께 웃을 수 밖에 없었다..왜냐하면..각자 자기집에서보다 남의 집에서 더 바르게 행동해서 칭찬을 받은 것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아서도 브레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집이나 남의 집이나 잘 행동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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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에이미도...요즘 애들과 똑 같답니다..아흐...그 책상하며..벗어놓은 옷가지하며,,
올방학에는 정리정돈이나 자리 잡았음합니다..
에이미가 만화책을 줄곧 보더니...
예손미디어 야심만만 한국고전을 생일선물로 사달라하여..중고<ㅋ>로 넣어줬는데..저희 부부가 더 잼나게 보고 있어요..어젯밤 전.구운몽..아빠는 암행어사 박문수..에이미는 홍길동...둘째는 혼자 꿍시렁...아들은 팽개치고..ㅋㅋ
만화책만 보면 어떡하니?하면서..저희는 눈을 떼지 못합니다..
에이미는 또..갑자기..언니들 책을 빌려오기 시작했어요..학교 도서관..지경사 명작책을 계속들고 옵니다...소공녀를 보더니..어제는 안데르센 동화집을 빌려왔네요..만화보랴..명작 보랴..아서 들으랴..숙제는 뒷전..
아침에 숙제 시켜 보냈어요..ㅠㅠ오늘은 오후 근무라..꼭 숙제 먼저해야한다..다짐을 받았는데...휴...
나이에 맞지 않는 책들을 보는거 같아 걱정입니다만..방학도 다가오고..걍..지켜봐야 겠지요?
영어책은 미스터맨 시리즈 (총107권)반복 중입니다..12월전에 2바퀴돌면...파티가 열리므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