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게 신고식이라~~~
그냥 쑥 들어온 제가 부끄러워지잖아요.~~~~
암튼 반갑습니데이~~~
책 이야기도 나누고
초등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쑥질! 요이땅입니다.~~~
어머. 따님이 7살인가보죠?
7살 아이가 1000 피스라니 정말 놀랄 따름입니다.
-전 제목만 보고 직소퍼즐 챕터북 진행기인줄 알았어요. ^^;;
다이얀맘님,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
초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전 초게로 넘어온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도
이젠 유게가 낯설어지네요. ^^
"팍~~그냥 15층에서 던져버리고 싶을정도로~~"
이 부분 보자마자 완전 공감을 느껴 버리는 ㅎㅎ
백호가족은 정말 끝내주네요!
하아... 그 인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