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올립니다.
samantha-초4여
아서는 시 쓰기대회를 위해 시를 쓴다. fren은 혼자만 신청하고, 아서와 친구들이신청하라고 강요한다.
어서는 머리를 쥐어짜지만, 아무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 시를쓰고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모두가 다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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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바빠 간단히 출첵만 하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아웅...
에이미는 어제 다른 책들에 빠져. 아서를 못읽었어요..
오늘 방과후 해야할듯.
어제..1학년 필독도서중 엄마 돌보기..엄마 왜 안일어나? 를 심각하게 보더군요..학교에서 요즘 자체 지정 필독 도서 인증 중이라..한두줄 생각을 적어내고 있어요.. 백쪽정도 되는데..엄마 왜 안일어나?는 읽힐지 말지 고민되더군요..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이야기 인데..엄마를 깨어나게 하기위해 끊임없이 테이프로 여러가지 소리를 녹음하는 아이의 모습..슬프면서 따스한 이야기였어요..맨 마지막에 엄마가 깨어나고 끝나는데..엄마가 만약 일어나지 못한 내용이면..안읽혔을지도..에이미는 감성이 예민해서..충격받을까봐요..
에이미는 11월 말생이라 1-2월생에 비해 사회성<?>이 떨어집니다..ㅠㅠ..간혹..
오알티 10-11단계가 왔는데..챕터로 보기엔 얇고..(36쪽) 내용면에서 훌륭합니다.내리 7권을 쭉 보더니..넘 재밌다네요..시디는 왜산건지..맘이 급하니..바로 묵독..
이 모든 것이 아서를 못읽은 핑계입니다..ㅠㅠ..
열정이 식은게 아니라..갑작스럽게..
오늘 꼭 쫒아갑니다!!
어젠 정말 많이 추웠는데..오늘 오후부터 포근하다네요..즐건 주말 보내세요~
대니얼 초5/남
There was a poetry contest in Library and the only challenger was Fern.
She dared Arthur and his friends to write a poem.
So they tried to make one thing but it was not easy, especially to Arthur!
When his sister DW told him about a news a gollia named Jeoy escaped zoo,
the contest was already started.
Finally Arthur completed a poem and arrived at the library barely.
His friends and he announced each of their poems.
Mr, Prelutsky the famous poet chose the winner.
The winner was all of them.
And Arthur and his friends made a poetry club.
Everybody signed their names on it.
느긋한 하루였습니다. 시험치른 후라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이제 방학계획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애요..
너무 많이 욕심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yan 초1 / 남
오늘은 어제 읽다만 16권 나머지 챕터를 들었어요...^^
공부방 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북클럽까지.. 열심히 문을 열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조금 뒤쳐지긴 했지만...
30권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ㅡ^
행복한 주말 되셔요~~~
해피걸 초3여 해피걸의 글
When I read this book,, I thought write the poem is so difficult.
Mr.Prelutsky said everyone wons poetry Contest. If I was Arthur I would so angry.
Because this isPOETRY CONTEST!!
But,,.. Arthur and Fern and other friends have good chance to write poem.
That's good chance~~
Arthur's poem is perpect poem,,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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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 올려주신 21~30 일정표에 12/7일이 수요일이라고 되어있네요.
12/7일은 화요일이네요.^^
이제 시험 끝났으니까 다시 빠뜨린 것 다 읽어야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Bryan초2,남>
dvd보고 책보고 간단히 이렇게 적어놨네요.
There are a poetry contest.
Arthur and his friend wrote a poem.
Fern says "If you don't finish the time and you goes to poetry club.
But everyone finished and winner is everyone.
저는 오늘 쑥에서 제로니모랑 챨리앤 롤라 dvd 주문했어요.
챨리앤 롤라는 지난번 공구때 부터 고민하다가 결국은 공구놓치고
주문했네요.
그리고 다니는 학원이 갑자기 집에서 좀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전하게
됐다고 해서 담주부터 한 3주간 방학이네요.
방학땐 책이나 많이 읽혀주고 싶었는데 잘 됐다 싶어요.
그리고 북클럽은 계속 하는 걸로 할께요.
안쉬고 바로 해가는게 좀 힘들어 하지 않을까? 했는데 학원도
안가니까 괜찬을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한번 다 안 읽으면 잘 읽혀지지가 않을 것 같아요.
방학 때도 좋은 계획 있으시면 같이 하고 싶어요.^^
티파니 초2 여
둘째 책 읽어 주다 깜빡 잠들었네요. 북클럽땜에 벌떡 일어났네요.
티파니 저녁 늦게까지 친구집에서 놀다 책 읽고 독서록 쓰다 잠들었네요.
독서록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요번주는 엄마가 눈썹휘날리게 바빠서 한주가 기냥가버렸네요,
다음주 월요일에 시험끝나고 빛나리 (초3)는 다시 시작할게요,
호기심양은 담주 목요일이 시험이끝나서 잘모르겠어요,
저희도 30권까지 마무리하고파요.
다른분들 모두 열심히 하시고 동생들도 참 잘하는것 같아요.
함께 끝까지 응원합니다.^**^
초3, 남아, 꽃도령의 글입니다. 화요일날 못읽은 15권입니다.
나는 그냥 고체인 선물보다 마음의 선물이 더 좋을 것 같다.왜냐하면 그냥 주는 것보다는 정성을 다해 마음을 주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나는 친구를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무시하면 그 친구의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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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쓰기좀 제대로 시켜볼까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영어일기쓰기에 관한 책을 여러권 빌려오기는 했는데
아직 펴보지도 못했어요.
제 쓰기 실력이 영 안돼서 제가 공부해서 가르쳐봐야겠어요. 계획대로 될런지는
모르겠구요. ㅎㅎㅎ
어제 18권듣는 날인줄 알고 18권을 듣고, 오늘 17권을 읽으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책이 없더군요. 도서관에 다른책 반납하다 17권까지 반납시켰
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날 17권 읽히고, 토요일은 이번주 시험이어서 못읽은 14권 읽힐게요.
오늘은 시험때문에 못읽은 15권 읽히고 느낀점만 쓰라 했어요.
지금 공구하는 제로니모 dvd 살까 자꾸 고민이네요.
한글책으로도 엄청 재밌다는데...^^
그리고 어제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