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가서도 이렇게 자연을 활용해서 잘 놀 수 있는 거군요.
흙그림 멋집니다요.ㅎㅎ
와 이런 멋진 그림이 종이와 흙만으로 가능하군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이 그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과 함께 추억이 되는군요.
우리도 저번주 또 캠핑을 다녀왔는데
막대기로 글을 쓰며 놀았어요.
아이와 도토리를 주으며 참나무와 도토리도 영어로 배워보고 활용을 해보았지요.
주운 도토리는 다람쥐와 청설모가 먹도록 다시 뿌려주고 왔어요.
마지막은 생명존중 환경사랑으로 끝내는 활동이었답니다.^^
바닥에 저번주 주제인 seed를 쓰고 있어요.
도토리 사진은 못 찍었네요. 아쉬워라......
늘 좀 사진에 인색하여 아쉬운 활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