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katie 케이티는 오늘 개학이네요...방학중엔 하루종일배고파를 달고사는 딸덕에 정신이 없엇네요. 이제야 나도 방학한것같은기분... 매일 친구들과 놀고 다니고...실상방학계획실천된것은 별루 없는것같네요... 오늘부턴 새로운학기 다시 새로운 맘으로 북클럽도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네요
6번 초4 Tina
늦어서 사진은 패스할께요. 죄송해요.
8번째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2쳅터씩 읽고 단어문장쓰고 써머리, 단어외우고 했어요.
오늘 개학이라 어제부터 마음이 바쁘네요.
아이들가고 이것부터 올리네요.

26번 루나 이번에 제가 단어장을 인쇄를 못해서 단어 숙제는 없어요. 챕터는 짧아도 한 챕터 한 챕터는 글더라구요. 목아프다면서도 잘해줘서 루나가 기특하네요. 이제 개학준비도 해야 하고 해서 슬슬 바빠집니다.


초2 tina
아이가 개학전 감기에 걸려 컨디션 조절해준다고 집듣과 묵독만 하도록 했었는데 개학하고 나서도 신통치않아 이번주는 집듣 묵독 문장정리 단어공부만 했어요.
걱정도 되고 제대로 하지못한마음에 조바심 났지만 주말에 피아노 콩쿨도 있고 1년에 한두번 오래 아픈 아이가 혹 학기초 컨디션 회복 안될까 맘 내려놓았네요.
다음주에는 에너지 넘치게 컴백할께요.
17번초4 예령 cho
저희딸 처음으로 본인이 지은 영어이름입니다.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에 오면 이름 안바꾼다면 꿋꿋이 버티더니
맘에 드는 케릭터를 만나더니 정한이름이 cho
집중듣기 1회
음독은 시간 안재고 정확히 발음하는 방법으로 바꾸어서 하루2챕터씩 진행
써머리도 2챕터씩 했답니다.
단어 카드 게임, 영영사전 찾고 문장만들기로 8권 완성했답니다.



22번 초5 Cathy
집듣하고 워크시트풀고 단어공부하고 써머리 하였습니다.
책들으면서 조잘조잘 엄마한테 얘기도 해줍니다.
혼자 방에 들어가서 워크시트풀고 써머리도 차분히 잘 해 줍니다.



7번 레온 숙제 제출 합니다. 지난주에 숙제를 깜박하고 제출하지 않았네요. 우리 레온한테 혼나겟어요. 에공. 그래서 이번주에 지난주 숙제까지 함께 제출합니다. 잭파일 진행하면서 서머리 하는 능력이 많이 좋아지고 쓰기도 이제 조금은 신경 써서 하네요. 꾸준함이 답이랍니다. 많이 하지 않고 딱 두챕터씩 음독하고 서머리 하는걸 매일 하니 아이도 이제 조금 익숙해졌나봐요. 제로니모 부터는 엄마가 조금씩 체크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이제 몇권 남지 않은 잭파일~ 끝까지 해 보아요 ~~
파일이 다운이 안되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ㅠㅠ
13번 초3 jack
챕터가 좀 적다라고만 했지...긴 챕터가 있단 얘기는 안하길래 몰랐네요...
역쉬 남아들은 암 소리 안합니다.그냥 하는줄 아는 무덤덤한 아들래미...



19번 다니엘
저흰 오늘이 개학이랍니다
어제밤부터 방학이 너~~무 짧다고 투덜투덜...
이제 공식적으로 2권 남았네요
저는 제로니모 쉬면서 계속 잭파일 연속으로 할려고요
근데 제로니모 모집글 보니 왠지 모를 소외감 (?) 이런게 드네요 ㅎㅎ
초5 카디아리
저희는 담주가 개학이라 이번주는 알아서 숙제를 하겠다네요.
집에있기가 지루한지 얼른 학교에 가고싶다고 합니다.
이번엔 한챕터가 양이 많다면서 투덜거리기는 했지만 단어도 잘 찾아서 보고 맞추기도 잘했답니다.



초3 샐리
이번 책은 챕터가 적은대신 한챕터의 양은 조금 많아서 한번 할때
더 힘들어 했네요.
하루에 한챕터씩하는데 주중에 삼촌방문해서 하루쉬고 주말에 외갓집에 다녀오느라
좀 늦어져서 오늘 아침에야 겨우 단어를 급마무리 했네요.*^^*



21번 초3 지니
토요일에 다 하구선 올려달라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지금에야 올립니다.^^;;
무지 덥더니 토,일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서
이제야 좀 살 것 같네요.
지니는 이제 완전히 정착했는지 혼자서 척척 해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스펠링 틀리고 글씨는 엉망이지만요.
잭 파일 처음엔 남자 아이 책이라고 안 읽으려 하더니,
지금은 내용이 재밌어서 후딱후딱 하네요^^


초3 린
하루에 한 챕터씩 진행하니... 혼자서 척척 알아서 해주네요..
옆에 같이 있음 동생이 너무 방해를 해서요..
이뿌고 사랑스럽긴 한데 요렇땐 떼쟁이가 되니 힘들기고 합니다...
언니 책상의자가 좋은지 자꾸 먼저 뛰어가 앉아있고..
내려오라믄 울고불고 대성통곡까지....
에휴... 놔둘때 있음 마음 같아선 의자하나 더 사고 싶네요..
ㅋㅋ 이상 사설 쭈~~~욱 늘어놓은 내외동맘이였습니다.....
9권두 화이팅~~~~^^






4번 초4 Jessica 학교독서신문때문에 도서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 한주였네요. 덕분에 잭파일 완전 KTX 로 해냈답니다. 아이가 근처 도서관 어린이사서로 활동중인데 독서관련 활동은 허투루 하지 않으려해서 참 정성껏 하데요..잭파일은 10권이어서 그런지 금방 끝나는 것 같이 느껴져요.매직트리는 참 길고 길었는데 말이죠.다음 책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27번 엘리
엘리가 북리포트를 이쁘게 썼어요.
편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색깔펜으로 꾸미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뼈속까지 공주이신 엘리를 털털한 제가 낳았다니... 가끔 저도 믿기지 않아요~ㅋ
동영상도 찍었어요. 막 소리내서 읽다가 숨차서 힘들다며 묵독하고~^^
얼마남지 않은 잭파일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번 Sky
웍싯 만들어 놓으면 혼자서 알아서 해오니 엄마가 너무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요즘 엄마랑 영어 하는 건 문법 공부와 단어 테스트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알아서 해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