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창 띄우기 전에 ..글을 올렸나봅니다..
다시 복사해서 올립니다..^^
Amy.초1/여
Francine wanted a bike. And Francine's father Mr.Frensky gave Francine hiss old bike. But Francine wanted a cross bike with wenty-one gears. But one day the bike was thrown to a garbage truck because it was old and it was in the bushes. So Mr. Frensky and Francine went to the dump. There they fond the bike. Mr. Frensky painted and polished the bike.So Francine became love it.
If I were Francine I would tell righe to her dad. But I think it was a happy ending. If I don't need something I will exchange it someone who has something I need.
엄마..
아이가..며칠전 큰이모가 준 Mr.men 시리즈에 풍덩 빠져 버렸어요..하루에 20여권 넘게 읽어대고 있습니다.
킥킥대며. 아서먼저 해야지..했더니..쫌만 쫌만...하더니..오후 늦게서야..듣고..글올립니다. 언니야..오빠야들 기다린다..하면서..듣게 했습니다..그래도..듣더니..재미있었다네요..퀴즈는 아직 안풀렸구요..
지각한 엄마마음도 몰라주공..아..지금도..변기통에 앉아..그 책을 보고 있네요..안나오고..첼로 연습해야 하는디..
오늘도..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Ryan 초1 / 남
8권 토요일날 집듣, 소리내어 읽는거 섞어서 했어요...^^
8권은 아이가 제일 내용이 들을만 했다네요....ㅋㅋㅋ
9권부터는 분발해서 할게요...^ㅡ^
다음주도 화이팅 입니다....^ㅡ^
그리고 엘라님 아이들 영어말하기 대회도 결과가 좋았음 좋겠어요...^^
멀리서 응원할께요...ㅋㅋ
<Bryan 초2.남>
Arthur 5 보충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학교가는 주말은 더 빨리 시간이 지나가 버리는거 같아요.
일요일날 낮에 마트한번 갔다오면 하루가 다 지나가 버리네요.^^
아침에 책 잠시 보고 오후에 마트갔다오면서 독서록 적어놓으라고 했는데,
그냥 대충적어놓은것 같은데, 빠지지않고 흘려듣기 하는데 의미를 두렵니다.
그래도 북클럽일정은 다수의 의견에 따를께요.
아무래도 고학년들은 기말고사가 있으니,좀 힐들것 같아보여서..
저희 아들은 9일날 수학경시라서 상관없을것 같아요.
북클럽끝나고 나면 저는 쉬운책부터 천천히 읽혀봐야겠어요.^^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로, 오늘 하루는 바쁠것 같습니다.
학교가 너무 작아서,
전교생을 3레벨로 나눠서 예선을 봤는데,
두녀석이 같은 레벨로 편성이 되는 바람에
같이 경쟁을 하게 됐네요~
레벨별 4명씩만 예선 치러서 선발했는데,
어찌될지 저도 궁금하네요.
작은 아이는 The lion and the mouse.
큰 아이는 The Honest woodcutter
이번 말하기 주제는 이솝이야기라서....그중 골랐는데,
왜그리 원고가 마음에 안들지만....열심히 해봐야죠~~
7세 혜은이도 Arthut를 아주 좋아해요. 저도 늦었지만.. 클럽에 함께 하고 싶은데..
북클럽에 들어가서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Arthur club 할 수 있을까요?
엘라님 주말인데도 수고가 많으셔요^**^
호기심양과 빛나리양은 지금 과자먹으며 아써디비디를 본답니다.
여유로운 토요일밤에네여,,
주말엔 특별한 계획이 없어요,
청계천 등축제를 가고싶은데 주말에 사람이 넘 많을것같아
망설이고 있어요,,
저희는 12월 6일 ,9일이 기말고사랍니다.
시험기간전에는 공부는 안해도 늘 부담스럽고 긴장이되죠,
엘라님 덕분에 아써도 들어보고 참 좋았어요,
감사해요^**^ 해피주말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