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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준구
  • |
  • 2011-07-30 12: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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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7-29 04:26
답댓글

한자와 공존하는 영어책이라...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듯 합니다.

두번째 책도 예술작품을 보듯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 맘 한켠에 자리잡을 듯...

이번 방학은 엄마도 아이도 정적인 책으로 더위를 식혀야겠습니다.

게다가 샬럿님네 예쁜이들까지 덤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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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9 11:06
이슬사랑님..반가워요^^
이슬사랑님네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우산책은 마지막 반전도 있어서요...
게너디 스삐린 작가의 책은 실지 더 화려하고 웅장해서 아이들과 그림감상만 해도 좋을거같어요..
항상 열심히신 이슬사랑님...
전 왜 이슬사랑님처럼 멀티가 안되어요...ㅡ.ㅜ
더운 여름 행복하게..신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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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경
  • |
  • 2011-07-28 15: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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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9 11:06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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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7-27 16:24
답댓글

ㅠ.ㅠ.

벌써 몇번째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튕겨져 나와요...ㅠ.ㅠ

이번엔 성공하기를.....

 

두권다 모두 정적인 책같아요.

샬럿님이 그런 취향이신거 같아요.

그림도 넘 아름답고...저도 제이 책 고를때 제이의 의사랑 상관없이 이쁘고 선이 아름다운 책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제이는 처음부터 투명우산을 썼어요.

그래서 가는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항상 손잡고 다니다 떨어져 있으니 참 마음이 짠~~한것이..

두권다 처음보는 책이라...도서관에서도 못본거 같습니다.

머리속에 입력시켜놨다가..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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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8 09:13
요즘 자꾸 그렇다는 분이 많던데...뭔 문제가 있는건지...
힘드셨겠어요...
저도 그래서 일부러 제 취향이 아닌책을 골라보기도 해요..
너무 제 스탈로만 가는거 같아서요...
처음 우상쓰고 갈때의 마음이 참 오묘하죠오...
투명우산이라 제이의 모습이 다 보였겠어요...
얼핏 상상이 되는것이....야무지게 우산 잘 쓰고 갔을거 같어요~~
제이랑 휴가계획은 세우셨어요?
행복하고 신나는 휴가 잘 보내고 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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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7 00:25
답댓글

어린시절을 기억못하는 모모처럼 아이들도 불과 2,3년 사이에 많이 변했더군요. 오늘 오랜만에 예전 동영상을 보니까 애미는 조금 늙었는데 애들은 확 컸더라구요... 아가들 넘 귀엽네요.. 요럴때가 이쁜데 크는게 아쉽고 그렇다고 세월을 붙잡을수도 없고 그러다 진짜 안크면 큰일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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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7 12:15
그러게요...어떨땐 커가는게 막 눈물나도록 아쉽다가도..
또 어떨 땐 언제크나~~싶은게..엄마마음은 갈대^^
저도 사진은 마니 찍는데 동영상 찍은지가 좀 되네요..
올만에 동영상도 좀 찍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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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07-26 22:17
답댓글

와~!! Umblrella는 최근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저도 무지 감동받았던 책인데

샬럿님의 글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저도 마지막 부분에서 마음이 정말 찡~~~하더라구요. ㅜ.ㅜ

저의 어린시절도, 지금 딸아이의 모습도 함께 겹쳐 보여서요.

 

두번째 책은 러시아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독특하네요.

작가 자신이 등장하는 점도 그렇구요~^^

참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좋은 소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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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7 12:13
감동받으셨다는 책이라니 너무 반가운데요^^
저도 결말의 반전이 궁금하여 구매했었어요...
독특한 화풍도 웬지 끌렸구요...
두번째책작가도 웅장한 그림이 많더라구요...
the firebird,불새로 유명하신 분이어요..
딱 러시아풍이 느껴지지요?...
원영사랑님도 또 원영이랑 신나게 놀아주고 계시겠군요..
저도 어제 아이 유치원서 꺼내와 공룡전에 마실 좀 다녀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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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26 10:26
답댓글

네,, 저도요. 호민군 우산을 들고 혼자 제대로 걸은게 첨으로 어린이집 가던 날이었네요. 그날은 눈이 왔었는데.. ㅋㅋ우산  자꾸 기울어지고,, 뒤에서 불안해하던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ㅎㅎ

두번째 책은 그림이 너무 웅장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들 어쩜 이리 세밀하게 정성스럽게 잘도 그리는지.. ^^

 

둘다 글밥이 좀 되어보이는데 유성이 잘 보나요?

호민군,, 그냥 그림 보여주는 느낌으로 우선 보여줘볼까요?

 

아, 그리고 희선이가 참으로 성숙해졌네요.

이제 더 이상 오빠 손잡고 아장자자아하는 모습이 아니라,, 본인 의사 표시도 제대로 하고,, 그럴거 같아요.

아요.. 아이들 크는 모습 여기서 지켜보면 참 뿌듯하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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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6 12:05
호민이는 첫우산을 눈오는 날에 썼군요...
아이들이 자기물건 특히 우산에 어찌나 집착하는지...ㅎㅎ
첫번째책은 어렵지 않게 볼거여요...
한자도 나오고 실로폰소리도 나오니 즐겁게 보더라구요...
두번째책은 좀 요약좀 했지요..ㅎㅎ
그림을 주로 보게 하구요...호민이도 그렇게 해주셔용^^

에구 희선인 오빠를 이겨먹습니다...ㅎ
오빠가 울고있으면 가서 "왜...."합니다...ㅋㅋ
본인의사 표시 너무 뚜렷해서 탈입니다...
그렇게 순둥이가 말여요...ㅎ...커가는 증거이겠지요...
호은이도 이제 자기주장 많이 생기겠어요..
아주 야무질 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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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09:57
답댓글

^^ 말씀하신 글에서 저도 시은이 3살때 장화에 태극기우산쓰고 총총 걸었던게 생각나네요

사진찍어 간직해두고있어요..큰아이는 순간순간을 다 카메라에 담았던것같아요

첫번째 책 그림만 먼저 감상하고는 무서운내용인줄 알았어요^^

grown up lady처럼 걸었던때...이렇게 예쁜 내용인데 말이죠~~~ 읽어보고싶네요.

두번째책은

명화집같아요 그림이.

새가 그냥 날아가는걸로 끝인가요? 뭐 없어요 흥부의제비처럼?ㅋㅋㅋㅋㅋㅋ

유성이랑 희선이 헤어에 변화가 있는것같아요..우리딸은 6살이후로 앞머리를 절대 안자르려고 해서

앞머리내리고 파마한 저런 머리가 엄마는 부러워요~~~^^

 

태그에서 동화책을 동해로 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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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6 12:00
아들은 그리 조마조마하지 않았었는데..
둘째는 유독 아이같으니 혼자서 우산쓰고 가겠다고 할때
그 아장아장함이 기억나요...불과 얼마전이니..
저도 첨엔 그림보고 무서운 내용인줄 알았어요..
근데 감성적인 내용에..마지막 반전도 있답니다...소름~~~
두번째책도 함 봐보셔용..
새가 박씨라도 물고 오는지...ㅎㅎ
저도 아이들 크면 맘대로 못할거같아 지금 막 하고 있어요...ㅋ

시은맘님은 올여름 휴가를 동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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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26 09:49
답댓글

우산책 한글책으로 본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아마 대여했는데 소의가 보기 싫다고 해서 안 봤던 것 같아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 책이  끌리네요..^^

저도 되돌이표 될 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책소개 준비했어요..

아는 책도 많지 않아서 고민되더라구요..

요즘 올라오는 책소개는 거의 다 모르는 책들이라 새로워요..^^

 

새벽에 글 올리시느라 피곤하셨겠어요...

샬럿님도 잠이 없으신가용??

저는 잠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글 쓰고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샬럿님도 이번 주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유성이랑 희선이도 즐거운 여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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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6 11:57
첫번째책도 원서가 나을거 같은 느낌이어요...
얼핏 봤는데 번역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들이 보이는것이..^^
저도 잠 너무 많습니당..
그래서 책소개도 하루 늦었자너요..ㅎㅎ
어제는 크나큰 결심을 하고 남편한테 혼나가면서 간신히 올린거여요..
안그래도 아침에 밥을 안주는데 일케 늦게까지 안자고 있으니 자기 아침밥 물건너갔다고 생각한거쥬..ㅋㅋㅋ
지금 사알짝 피곤하네요^^
꽁이님도 소의랑 행복한,신나는 여름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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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06:52
답댓글
헛.. 두권 다 ... 못 본 책이네요. 역시 울 샬럿님 내공은 감히 따라갈 수가 없어요.
Martha는 도서관에서 보긴 했는데 울 아들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했었는데..
이번에 가서 함 찾아보고 와야겠어요.
두권 모두 그림의 느낌이 참 서정적이고 잔잔한 것 같아요. 갑자기 또 확~~ 끌리는 느낌.. ㅎ
요 그림책 소개에서 소개된 책들은 열심히 사 모으게 되는 거.. 저만 그런가요? ㅎ
유성이와 희선이~~ 넘 이쁘당.. 또 한번 쑥~ 자란 것 같아요.
새벽부터 기분 좋은 책 소개에 기분 up~~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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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6 11:53
윤누맘님~~~
파주까지 댕겨오시고 또 일케 일찍 일어나시는 겁니껴?
전 꼼짝도 못했을거 같은뎅...ㅎㅎ
Martha는 윤성이가 혼자 앉아 뚝딱 읽을 것 같은데요?..
우산책도 윤성이랑 누리랑 함께 보시면 좋아할 거 같어요...
근데 마지막을 울애들은 아직 감이 잘 안오나봐요..
반전이 있걸랑요....
윤성이랑 누리도 훌쩍 자랐어요..
유성인 학교가도 될거같고..누리는 꼬마숙녀같던데요?..
그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행복한 방학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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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05:20
답댓글

아공!~~ 우리 이쁜이과함께 책소개해주셔서 넘 감사들여요 ^^

첫번째책 참 독특하네요.. 소제목이 한자로시작하니.. 더 그런가봐요..

그리고 빗소리를 실로폰소리로 표현한 작가의 감성이 매우 돋보여요 ~

아이들정 정말 좋아할만하겠는걸요 ^^  큰아이는 정말 처음 우산쓴날기억나는데.. (사진으로도찍어주공 ㅋㅋ)

둘째는 걍 비옷 입혔던 것 같아요 . 편하게 ㅋㅋㅋㅋㅋ (사진도없네요 ㅡ,.ㅡ)

이참에 비오는날 비옷 입은 모습이라도 사진좀 찍어줘야겠어요 ^^

 두번째책 Martha.

저도 이런그림풍을 참 좋아합니다.. 세밀하고 섬세한 그림 ^^

정말 그림에 흠뻑 취해서 보겠는걸요 ^^

와~ 샬럿님도 넘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멋진 그림책 두권 알게되어 넘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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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26 11:50
오마나..
작은기적님도 아침형 인간?^^
일어나신 건가요...안주무신 건가요...
저도 밤늦게 컴 붙들고 있으니 남편이 안자고 뭐하냐구..
할일이 있다 했더니...그러고 자기 아침밥은 안챙겨준다고 투덜투덜..
오늘아침엔 잔소리 듣기싫어서 기필코 일어나 밥차려줬답니당...ㅎ
우산책은 마지막 반전이 소름끼쳐요...
볼때마다 그러는거 같어요...직접 확인해 보셔용^^
두번째책의 작가...요책은 비교가 안되게 웅장한 그림이 많더라구요..
한장한장 전시해도 될 듯...
휴가는 계획 세우셨나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귀염둥 에릭 모습도 자주 보여주셔용..
저희 큰애랑 동갑이라 관심이 많이 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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