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공존하는 영어책이라...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듯 합니다.
두번째 책도 예술작품을 보듯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 맘 한켠에 자리잡을 듯...
이번 방학은 엄마도 아이도 정적인 책으로 더위를 식혀야겠습니다.
게다가 샬럿님네 예쁜이들까지 덤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벌써 몇번째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튕겨져 나와요...ㅠ.ㅠ
이번엔 성공하기를.....
두권다 모두 정적인 책같아요.
샬럿님이 그런 취향이신거 같아요.
그림도 넘 아름답고...저도 제이 책 고를때 제이의 의사랑 상관없이 이쁘고 선이 아름다운 책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제이는 처음부터 투명우산을 썼어요.
그래서 가는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항상 손잡고 다니다 떨어져 있으니 참 마음이 짠~~한것이..
두권다 처음보는 책이라...도서관에서도 못본거 같습니다.
머리속에 입력시켜놨다가..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어린시절을 기억못하는 모모처럼 아이들도 불과 2,3년 사이에 많이 변했더군요. 오늘 오랜만에 예전 동영상을 보니까 애미는 조금 늙었는데 애들은 확 컸더라구요... 아가들 넘 귀엽네요.. 요럴때가 이쁜데 크는게 아쉽고 그렇다고 세월을 붙잡을수도 없고 그러다 진짜 안크면 큰일나고 ㅋㅋ
와~!! Umblrella는 최근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저도 무지 감동받았던 책인데
샬럿님의 글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저도 마지막 부분에서 마음이 정말 찡~~~하더라구요. ㅜ.ㅜ
저의 어린시절도, 지금 딸아이의 모습도 함께 겹쳐 보여서요.
두번째 책은 러시아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독특하네요.
작가 자신이 등장하는 점도 그렇구요~^^
참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좋은 소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네,, 저도요. 호민군 우산을 들고 혼자 제대로 걸은게 첨으로 어린이집 가던 날이었네요. 그날은 눈이 왔었는데.. ㅋㅋ우산 자꾸 기울어지고,, 뒤에서 불안해하던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ㅎㅎ
두번째 책은 그림이 너무 웅장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들 어쩜 이리 세밀하게 정성스럽게 잘도 그리는지.. ^^
둘다 글밥이 좀 되어보이는데 유성이 잘 보나요?
호민군,, 그냥 그림 보여주는 느낌으로 우선 보여줘볼까요?
아, 그리고 희선이가 참으로 성숙해졌네요.
이제 더 이상 오빠 손잡고 아장자자아하는 모습이 아니라,, 본인 의사 표시도 제대로 하고,, 그럴거 같아요.
아요.. 아이들 크는 모습 여기서 지켜보면 참 뿌듯하네욤.. ^^
^^ 말씀하신 글에서 저도 시은이 3살때 장화에 태극기우산쓰고 총총 걸었던게 생각나네요
사진찍어 간직해두고있어요..큰아이는 순간순간을 다 카메라에 담았던것같아요
첫번째 책 그림만 먼저 감상하고는 무서운내용인줄 알았어요^^
grown up lady처럼 걸었던때...이렇게 예쁜 내용인데 말이죠~~~ 읽어보고싶네요.
두번째책은
명화집같아요 그림이.
새가 그냥 날아가는걸로 끝인가요? 뭐 없어요 흥부의제비처럼?ㅋㅋㅋㅋㅋㅋ
유성이랑 희선이 헤어에 변화가 있는것같아요..우리딸은 6살이후로 앞머리를 절대 안자르려고 해서
앞머리내리고 파마한 저런 머리가 엄마는 부러워요~~~^^
태그에서 동화책을 동해로 봤어요 ㅋㅋㅋ
우산책 한글책으로 본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아마 대여했는데 소의가 보기 싫다고 해서 안 봤던 것 같아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 책이 끌리네요..^^
저도 되돌이표 될 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책소개 준비했어요..
아는 책도 많지 않아서 고민되더라구요..
요즘 올라오는 책소개는 거의 다 모르는 책들이라 새로워요..^^
새벽에 글 올리시느라 피곤하셨겠어요...
샬럿님도 잠이 없으신가용??
저는 잠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글 쓰고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샬럿님도 이번 주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유성이랑 희선이도 즐거운 여름 보내길~~~~~~^^*
아공!~~ 우리 이쁜이과함께 책소개해주셔서 넘 감사들여요 ^^
첫번째책 참 독특하네요.. 소제목이 한자로시작하니.. 더 그런가봐요..
그리고 빗소리를 실로폰소리로 표현한 작가의 감성이 매우 돋보여요 ~
아이들정 정말 좋아할만하겠는걸요 ^^ 큰아이는 정말 처음 우산쓴날기억나는데.. (사진으로도찍어주공 ㅋㅋ)
둘째는 걍 비옷 입혔던 것 같아요 . 편하게 ㅋㅋㅋㅋㅋ (사진도없네요 ㅡ,.ㅡ)
이참에 비오는날 비옷 입은 모습이라도 사진좀 찍어줘야겠어요 ^^
두번째책 Martha.
저도 이런그림풍을 참 좋아합니다.. 세밀하고 섬세한 그림 ^^
정말 그림에 흠뻑 취해서 보겠는걸요 ^^
와~ 샬럿님도 넘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멋진 그림책 두권 알게되어 넘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