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저는 12월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지네요.
어느 친구든 한가지라도 되어줄 수 있다면 좋겠는데 ....
오랫만에 대문을 여니~ 기분이 좋은데요^^
올 일년간 리더스를 하면서, 정말 찐한 우정을 나눈 분들이
우리 리더스맘님들 이더군요.
그래서 간혹 읽어 보는 시 중에서.. 하나 골라 봤는데, 마음에 드셨나요? ㅎㅎㅎ
어제는 친정집 김장하신다고 해서 열심히 봉사활동하고 왔습니다.
대략 500포기 으~~~악!!
정말 해도해도 끝이 안나더만.. 그래도 저녁무렵쯤 마무리 잘 했습니다.
봉사활동 열심히 한 기념으로 울 부모님. 한 2주일치 식량 배급..해주셔서
당분간, 장보려 안가도 될듯.ㅎㅎㅎ
품목까지 나열해볼까나~~
쌀 20kg, 찹쌀 5kg, 김장김치 한박스, 묵은김치, 사골국(냉동보관), 육계장(냉동보관), 갈비찜, 고등어,
굴, 홍합, 무, 호박, 고구마, 그외 밑반찬, 조선간장까지~~~ 트렁크 떠지는줄 알았당게요~~ ^0^
근디~~요것들 잘 활용해 먹어야 할덴테..
기간 넘기지 말고, 부지런히 챙겨 먹어야 착한 딸인거죠?
2010/11/20(토)
70. The tiara club princess lucy and the precious puppy
71. " princess ellie and the enchanted fawn
2010/11/21(일)
72. Kiss me, i'm perfect!
73. Smelly socks
74. Aaron's hair
75. We share everything!
76. I'm so embarrassed!
어~정말그렇네요. 해바라기님이 오늘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이틀동안 못들어왔는데, 뭔일인지 거꾸로 찬찬히 글을 읽어 내려가야겠습니다.
저는 11월의 친구가 가장 맘에 들어요~
첫눈을 함께 기달려주는 친구요~
매주 일요일은 오전9시부터~3시까지 도서관에 갑니다.
3년동안 전국을 다닌 체험수업을 정리하고,
도서관맘으로 좌향좌 했어요.
도서관에 가면, 아이한테 소리도 않질러도 되고,
책도 많이 읽을수 있어서 좋은데,
오늘 시계때문에 아이랑 한바탕 하고 왔습니다.
**지금이 1시30분인데, 긴바늘을 두바퀴 반 돌리면 몇시가 되나요?답은 4시인데, 아이가 이문제를 이해못하네요. 집에서 시계부퉁켜 안고 가르키다가 이제 영어 DVD보고 있어요.
집 정리좀 하고 다시 돌아올꼐요
어쩌다가 가끔씩 리더스방도 둘러보는 나그네랍니다.
오늘은 해바라기님이 올려주신 "친구"라는 시를 읽다가 잠시 머물었어요.
1월과 12월의 친구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리더스방 식구들은 가족같은,친구같은 분위기네요.
모두들 열심히도 하시지만 기쁨을 함께나누고 슬플때 위로해주는 따뜻함이느껴져요.
멋진분들만 모이신 리더스방 멤버들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바라기님이 대문을 열어 주셨네요.
이렇게 좋은 글을 어디서 찾으셨나요? 정말 애쓰셨어요.^^
저도 친구를 생각하면, 나이 들어서는 거의 친구를 못사귀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여기 리더스에 들어와서 마음맞는 친구를 만나서너무 기쁩니다.
얼굴을 모르는 분이 대부분이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저는 오전에 동화읽기 도우미로 학교에 갔다가, 오후에는 아이와 마트에서 시장보고 왔어요.
약속했던 건담을 사주니, 너무 신나하더군요.
어제 축하해주신 리더스맘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한 발자국 뗀것이지만, 아이에게 많은 힘을 준 것 같습니다.
또 주말이네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또 친구들과 추억 많이 만드세요. 좋은 날 되시구요.
오늘은... 해바라기님께서 좋은 글로 리더스문을 열어주셨네요^^
친구에게 이런 친구이길 바라면서 정작 저는 그렇게 못해준것 같네요...
오늘도 제일 사랑하는 친구와 수다한판으로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이 친구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마음이 잘 통하고 모든걸 받아주는 고마운 친구지요...
주일을 제외하곤 거의 매일 통화를 하는데도 어쩜 그리 할 이야기가 많은지요... ㅎㅎㅎ
제게 이 친구는 해바라기님께서 올려주신 글과 같은 존재인데... 저는 많이 부족한것 같아 반성합니다.
이틀을 짧은거 한권으로 떼우고 넘어가더니 어제는 그래도 매직트리 한권을 읽어줬네요~
밀린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당~~
11월 17일 178 Stories of ROBOTS 11월 18일 179 The Monster Gang 11월 19일 180~184 Sunset of the Sabertooth (매직트리 총 10챕터)
이른 시간에 리더스 문을 여셨네요.
해바라기님.. 정말 아침잠 없으시군요.ㅎㅎ
글중에 12월이 가장 와 닿네요.
곧 12월이고 한해의 끝이라 그런지 더 그런거 같아요.
오늘부터 거북이를 키워볼까 해서 마트 가려구요.
전 사람빼고 움직이는것을 싫어하는데
아이들은 아닌거 같아요.
강아지도 장수풍뎅이도 식용달팽이도 햄스터도 부담스러워(아이들이 키우자고 했던것들...)
거북이를 택했는데
정이 많이 갈지 어떨진 키워 봐야 할것 같아요.
덩달아 거북이 책도 좀 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들^^
아침에 피곤해서 잠깐 잠들었다가 씻고 전화로 수다좀 떨고 들어왔어요..
예정대로 해바라기님이 오늘 올리셨군요..
간만에 해바라기님의 대문글 보니까 좋은데요?? ^^
벌써 11월의 후반으로 접어드네요.. 분명 12월초에 기말고사 있을터인데...아직
말이 없네요.. 말이 없으니 한참 남을것 같아서 마음이 여유롭습니다...ㅎㅎ..
오늘은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낮에 잠깐 나갔다올것이구요..
저녁에 신랑은 상가집에 간다고 합니다..
한쪽은 결혼하고... 한쪽은 상을 치루고..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담담하게 이쪽저쪽 왔다갔다하고..
그러면서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인가봅니다...
요즘 화내지 말자를 최대화두로 삼고 있습니다..^^
숙제 안해도 화내지말자... 놀기만 해도 화내지말자... 둘이 치고박고 해도 화내지말자..
다짐다짐하는데... 둘이 싸우는 모습보면 확 올라오고.. 계속 놀려고 하는 모습보면 확 올라오니..
매일 꾹 참는 연습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서 둘이 더 싸우는 모습에 저도 더 자주 화냈던거 같아요..
나까지 화내면 안되지 싶어 웃는 모습만 보이자...매일 다짐하고 있습니다..^^
벌써 애들 끝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흑! 아까운 황금같은 오전시간...
슬슬 나갈 준비 해야겠습니다..^^..
리더스맘님들...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어젯 밤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 녹색어머니 깃발들다 들어온 아침이었습니다
별로 안추웠는데 이놈의 추접스런 콧물은 어쩔껴~..ㅠ.ㅠ..
담임샘 들어가실때도 창문내려 인사하시더니 따끈한 녹차를 들고 나오셨더라구요.
장갑에 깃발에 녹차에 손이 정신없는데 눈치없는 콧물님은 자꾸 나올려고 하고..ㅋㅋ
집에 돌아와 유치원 안가는 둘째와 따땃한 밥먹고 나니... 오전인데도 마구마구 눈이 감기려고 하네요~~
이따 큰 애 학교에서 돌아오면 도서관 다녀와야 하는데 가서 엄청 졸꺼 같은...ㅋㅋ
큰애는 어제 2시간에 걸쳐 영어책 3권 읽고... 일기 쓰고 잤어요...ㅠ.ㅠ..
무슨 ort8단계 두권에 ttd 1권을 챕터북 읽듯이 합니다.(장난 안치고 정상적으로 읽으면 40분 정도..)
하지만 저 대인배 엄마가 되고자 맘먹은 여자이기에 수고했다고 토닥여 줬어요.
저 이런 엄마예요~!!..(뜨끔~..--;;)
가끔은 버럭에 등짝도 때리지만 이런 날도 있어야지요.
울 아들 뜽금없이 제 볼에 뽀뽀를 해주더군요.
아마도 엄마의 인내심을 느꼈나 봅니다...(감동의 눙물이..ㅠ.ㅠ...)
요며칠 읽은거 올리께요~
11/16
678. The riddle stone1 679. The riddle stone2 680. Spiders
11/17
681. Submarine adventure 682. Chiniese adventure 683. You hear with your ears
11/18
684. The kidnappers 685. A sea mystery
11/19
686. The evil genie 687. Save Floppy! 688. A stormy day
오늘은 날이 많이 풀린 것 같아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뒤생숭한 마음 잡으려고 애 쓰고 있답니다.
조금있다 10시엔 학예회가 있어 학교에 가야 되네요.
그리고 수업 끝나면 남이 섬으로 튑니다. ㅎㅎㅎㅎ
어제도 글 올리지 못하고 오늘도 못 올리면
잠수 탄다 하실까봐 잠시 인사 드릴려구요.
요즘 저희 아들은 러더스 읽기 도전 다시 시작했답니다.
방학때까지는 한 두권씩이지 싶어요.
요즘 e-book을로 헬로리더 2단계 읽고요 요기서 빠진 1단계 책으로 빌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ort 5단계 스스로 읽어 주세요.
아서 어드벤쳐와 프로기 집듣 하고 단어 몇개씩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은 정말 잘 해 주는데 이 엄마가 문제라서.....
리더스 맘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월욜에 다시 뵈어요. 댓글도 달지 못하고 나가서 죄송해용...
처음 댓글달아봅니다.
매일 눈으로만 좋은 정보 얻다가 이제사 활동해보려구요
아이들 영어실력 높이려면 여러고수님들 도움 많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아이들 학교 가는길에 함께 나와 PC방에 왔습니다.
소식 궁금해서요.
해바라기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니 <리더스 100> 과 함께 한 지난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 속에서 만난 좋은 분들과 방장님들도 생각나구요.
이 방에 없었으면 제가 올 초 이사와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리고 외롭고 우울하고.....
1년간 참 좋은 기억들이 많네요. 10월부터 제가 좀 느슨해지더니 11월 많이 못 들어왔어요.
죄송해요^^
아이들이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슬럼프라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시 겨울방학을 노려보려구요. 아이들한테 혼내지 말고 겨울방학 특강을 열어볼까 머릿속으로만 생각중입니다.
추우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프로그램을 어찌 만들까요?? 집듣 소리내서 읽기 디비디 보기 영어 일기)
이번 겨울 방학을 시점으로 우리 아이들이 부족한 부분을 더 보강하고 제 자신도 좀 더 추스려볼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절대로 쳐지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지난 2주간 학교 독서 퀴즈 대회 책을 읽으면서 둘째 아이는 책이 재미없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늘 좋아하는 책 재미있는 책만 읽어왔나봐요. 독서 퀴즈 대회가 저는 예전에 '도전 골든벨' 같은 건줄 알았는데 국어 시험 비슷한 거였습니다.
큰 아이는 '교내 동화구연 대회' 나가느라 혼자서 열심히 책 정하고 예전 유치원때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배웠던 선생님 클럽가서 원하는 것을 골라 참석했어요. 결과는 아직 안 나왔구요.
해바라기님이 올려주신 저 책은 유치원생부터 초2까지 아이들이 보면 재미있어 할 책입니다.
우린 지난달에 사서 보고 있구요. 가볍게 보기엔 초3도 괜찮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아이들 일상생활 이야기여서 부담없는 책입니다.
좋은책 여러분들이 돌려 보시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책을 함께 보는건 아주 유익한 일이예요.책 보시면서 간단히 소감 가끔 올리면 다른들에게도 더 도움이 되겠죠??
저는 어제 깜빡 잊고 반납 못한 책 반납하러 도서관 갑니다. 연장하는 것을 까먹었습니다.
도서관을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11월말부터는 도서관 다니는 수를 줄이려고요,
저는 추우면 밖에 안 다녀서^^
모두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주부터는 서서히 기말고사 준비를 해야 될듯 싶어요.
쑥쑥의 좋은분들게서 여러맘님들게 책을 돌려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깨끗이 잘보고, 또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더스맘님들~~~~~~~~
지난번 브죵님이 울 리더스 게시글을 통해 말씀하셨던 책입니다.
우선 제가 브죵님게 이책을 전해 받고, 지금 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아마, 11월 말일쯤 다른맘님게 전해 드릴수 있는 상황입니다.
책을 열어 보니,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영어꽝!!인, 제 기준입니다^^)
울 리더스에서 보고자 하는 맘님들~
어서~ 줄을~~~~~~~서시요^^(임현식아저씨 버전인디.. 비슷한가?)
우선. 일착으로 초록님이 보실겁니다.(지난번, 일착으로 예약한 분인게.. 최고 대우합니다.)
초록님 다음으로 보실 분들은 이곳에 콕 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찜해 주신 순서별로 돌아갈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책의 위치를 알아야 제가 관리 하기 편할것 같아,,
책을 보내시는 분과 받으신분은 저에게 쪽지 한통~~ 찐하게 보내 주시면.. 땡~~큐입니다.^^
책은 요 아래, 이미지에 있는 도서와 CD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