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12월 28일 일별팀장님은~~
클라라벨 (우야맘)님이 맡아 주시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며,,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실겁니다^^
오늘은 늦게 들어왔어요..
내일 둘째 학교에서 학부모와 선생님들 탁구친선대회가 있는데 부서별로 몇명씩 꼭 참가해야해서..
도서회에서 1학년이라는 이유로 꼭 참가해야 한다네요..
하여~ 3일동안 동네 탁구장 가서 탁구연습 했습니다..
어렸을적 채 잡아보고 처음이라 처음에는 엄청 튕겨나갔는데...ㅎㅎ.
오늘 3일째 되니까 슬슬 자리가 잡히네요...ㅎㅎ..
탁구장 선생님(?)이 3일 한 사람치고는 엄청 잘한다고 칭찬 들었습니다..ㅋㅋ..
아무래도 낼 도서회가 1등 할것 같습니다...ㅋㅋ.
하이디맘님...염색 멋지네요...
전 귀찮아서 이런거 해본적이 없다는....ㅎㅎ..
농사도 지으시고 염색도 하시고... 하이디도 잘 키우시고...흠흠...못하는게 뭔가요???
둘째는 매직트리 집듣을 한권 남겨놓았습니다.. 28권중에 도서관에 2권은 없어서
내일이면 26권 들은셈이네요...몇일 다른것 듣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요 몇일 빨리 끝내겠다고 학교끝나고 축구하고 와서 바로 집듣부터 했네요..기특하죠??
큰애는 항상 놀 궁리입니다...=.=
오늘은 친구 데려와서 아직까지 놀고 있습니다.
낼 학교 휴일이라서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거든요..
11시가 다 되어가는데...슬슬 자라해야지요...
맘님들..좋은 꿈 꾸세요...^^*
요며칠 읽기가 또 뜸해졌네요.
꾸준히 이거 참 어럽습니다.
이번주는 수학,국어 단원평가에 밀린 독서화 때문에
책 읽을 시간이 정말 없을 것 같아 쉬운 책으로 아이 부담이나 줄여 주려 합니다.
사실.... 벌로 이번주 친구들이랑 1박 2일 놀러 가는데 닌텐도 못 가져 가게했던걸
50권 읽으면 가져 가도 된다고 꼬셨습니다. ㅋㅋ
다들 게임기 가져 가는데 혼자 못 가져 가는거 큰 벌이지요...
어제 10권이나 읽었습니다.
우하하.. 약발이 받고 있습니다.
The go-kart race Dad's grand plan Olympic adventure Paris adventure the stolen crown 1 the stolen crown 2 Ship in trouble Land of dinosaurs The outing A fright in the night
하이디맘님~ 행복한 타샤튜터가 연상되어요.
매리골드꽃 염색한 빛깔~ 이가을에 매고 나들이가면 잘 어울릴듯..(왓 이제 보여요..)
간만에 주말에 도서관가서 읽었네요.
11/13(토)
681~685 로버트먼치5권.
686. mr.dunflillng집듣
11/14(일)
687.captain cap
688.playball amellia bedellia
689.the sword in the stone
690.paper boy
691.no more monster for me!
692.scaccer game
693.little bear visit
694.bats
695.buzz
696.billcosby's little bill
11/15(월)
697.~701 wizmaker 1-5
이제 다시 우야가 조금씩 책을 다시 드는군요. 그간 못읽어서 이제 번호대가 700번이네요.
1000권 이미 달성하신분도 있는데 우린 방학까지 천천히 가야겠어요.
늘 잠시 짬을 내서 들어오고 일일히 댓글못다는 절 용서해주셔요...
오늘 하루도 책과 함께 또다른 일들과 함께 행복만땅~휘릭~
전 일하러 다시 나갔다가 오후에 또 짬나면 올께요~^^
하이디맘님~ 메리골드가 뭔지 네이버검색창을 띄어봤습니다.^^;;넘 무식한가요/
오늘은 날이 많이 쌀쌀하네요.
아침부터 넉두리 해도 될까요?
한동안 아이를 본의아니게 방치해뒀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토요일 반엄마들을 만났는데,
다들 사고력수학학원이랑, 와이즈만 과학 혹은 동네과학실험하나정도는 다니더군요.
아이는.. 학교수학은 잘따라가는 편입니다.점수도 잘나오구요.
산수는 학습지두개(구몬,재능)을 밀리지않고 풀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수학과 사고력수학은 서로 다른거라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작하기를 권유하던데요~
아~고민되네요.
아이는,, 책은 읽지않고(영어책 두권, 한글책2~3권) 만화책 5~6권
만화책 삼매경에 빠져 있는데, 만화책삼매경에 빠지도록 나둬도 괜챦은건가요
약속을 지켜주신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근디.. 메리골드 염색한 천... 사진이 안나오네..
더~~궁금해 지는 것이.. 오늘 하루 종일 어찌 참을까?ㅎㅎㅎ
어제는 주말에 쌓인 집안일 휘리릭 하다보니 아이 하교시간.--;;
잠시 커피한잔 마시고,, 마셨다고 해야 하나. 그냥 벌컥벌컥 넘기고^^학교로 향했지요.
근디, 요녀석 콜레트콜에 재미가 들렸는지, 안하더 전화를 두통씩이나..
엄마 어디야~~ 난 어느 건물 앞인데, 이쪽으로 와~부터 시작해서,
어디만큼 왔어~나는 계속 엄마 기다리는데..
아니~ 요금도 비싼디, 이녀석 중요치도 않은 멘트로 전화수화기 붙잡고 있고,
그렇다고, 몇달만에 한 전화인디,, 끊어~ 할수도 없고--;;
딸은 수화기 붙잡고 통화하고, 엄마는 등뒤에서 통화 받아주고..
이거이 뭔 시츄에이션인쥐^^
어제도 살짝 추운듯 하더니, 오늘은 조금 더 추운것 같네요.
울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다~~ 따땃하게 지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저도요^0^
2010/11/16(화)
55. The tiara club princess lauren and the diamand necklace
56. smoky night
57. stagestruck
58. lon po po
59. swamp angel
메리골드 염색한 사진 저도 빨리 보고 싶네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서 어드벤쳐 집듣 시작한다고 했었죠.
다행히 순조롭게 진행 될 듯 합니다. 스스로 아서 캠프는 빼고 다른 것을 했으면 좋겠어
베이비는 더 들어 이렇게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해 주네요.
따라 읽기도 하고 이제 4권째지만 7-8번은 들어 주고 있네요.
읽기는 헬로 리더 1단계 25권 읽고 2단계 들어갔고
어제부터 언 아이 캔 리더 1단계 2권씩 함께 읽기로 했어요.
그런데 천권을 읽었어도 읽는 것은 아직도 수준이 ㅠㅠㅠㅠ
부드럽게 읽을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 겠죠.
말 배우기 시작한지 일년도 안되었는데 생각하면
더 기다려야지 하면서도 유치부 아이들이 유창하게 읽는 것을 보면
넘 부러워서 자꾸 욕심이 올라 오더라구요.
그동안 베이스도 안 깔아 주었으면서 엄마 욕심만 한 가득...
이럴때 조언,충고 그리고 잘 하고 있다고 위로 좀 해 주세요.
난중에 아들 잡을까 미리 걱정 되어요.ㅎㅎ
오늘 날씨가 춥다 하니 따스하게 입고 외출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앙~~~메리골드 염색한 사진 보고 싶따~~~
낼 기대하고 있을게요
잘 다녀오세요~~
앗! 일빠~
11월들어서는 2번째 일빠네요^^
좋은징조가 영어성적도 쑥숙 향상시켰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open class가 있는 날인데
멀리 당진으로 출장이 잡혀서 못가게 되었어요.
다행이 할머니가 대신 가시기로 했지만 아이마음엔 그래두 엄마가 오느거랑은 틀린가봐요.
지훈이는 왜 엄마만 못오느냐고...회사에 말하고 출장은 내일 가라고 하는데...
맘이 짠해요.
요즘은 논픽션을 많이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생각만 해서 문제지만......)
스토리북에 비해서 논픽션북을 읽고 나서 퀴즈를 풀리면
많이 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