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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열여섯째 날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0-11-17 05:25
답댓글

 여러분 12월 28일 일별팀장님은~~

 클라라벨 (우야맘)님이 맡아 주시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며,,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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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6 22:57
답댓글

오늘은 늦게 들어왔어요..

내일 둘째 학교에서 학부모와 선생님들 탁구친선대회가 있는데 부서별로 몇명씩 꼭 참가해야해서..

도서회에서 1학년이라는 이유로 꼭 참가해야 한다네요..

하여~ 3일동안 동네 탁구장 가서 탁구연습 했습니다..

어렸을적 채 잡아보고 처음이라 처음에는 엄청 튕겨나갔는데...ㅎㅎ.

오늘 3일째 되니까 슬슬 자리가 잡히네요...ㅎㅎ..

탁구장 선생님(?)이 3일 한 사람치고는 엄청 잘한다고 칭찬 들었습니다..ㅋㅋ..

아무래도 낼 도서회가 1등 할것 같습니다...ㅋㅋ.

 

하이디맘님...염색 멋지네요...

전 귀찮아서 이런거 해본적이 없다는....ㅎㅎ..

농사도 지으시고 염색도 하시고... 하이디도 잘 키우시고...흠흠...못하는게 뭔가요???

 

둘째는 매직트리 집듣을 한권 남겨놓았습니다.. 28권중에 도서관에 2권은 없어서

내일이면 26권 들은셈이네요...몇일 다른것 듣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요 몇일 빨리 끝내겠다고 학교끝나고 축구하고 와서 바로 집듣부터 했네요..기특하죠??

큰애는 항상 놀 궁리입니다...=.=

오늘은 친구 데려와서 아직까지 놀고 있습니다.

낼 학교 휴일이라서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거든요..

11시가 다 되어가는데...슬슬 자라해야지요...

맘님들..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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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6 23:45
꿈다섯님~ 반가워요. 이렇게 익숙한 닉넴들을 다시 보니 뭉클!
3일만에 탁구계를 석권하셨다니 오호~ 놀라워요.(전 공이 무서버요..모든 공들이 절 싫어한다는..)
낼 좋은 결과 있길바래요.
작은아이가 벌써 매직을 완듣했다니 기특해라~
우야는 지난 방학이후로 집듣을 간간히.. 가뭄에 콩나듯.. 방학이 오면 다시 불붙여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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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7 07:27
우야맘님...보고싶었어요!!!!!
여름에 찬우랑 집듣 같이 열심히 했는데... 한동안 안보여서 궁금했었어요..
서정이도 방학때는 열심히 들었는데 2학기 들어서는 시간도 잘 안나고...띄엄띄엄 하네요..
걍 겨울방학때 집중해서 하려구요...ㅎㅎ.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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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16 10:31
답댓글

요며칠 읽기가 또 뜸해졌네요.

꾸준히 이거 참 어럽습니다.

이번주는 수학,국어 단원평가에 밀린 독서화 때문에

책 읽을 시간이 정말 없을 것 같아 쉬운 책으로 아이 부담이나 줄여 주려 합니다.

사실.... 벌로 이번주 친구들이랑 1박 2일 놀러 가는데 닌텐도 못 가져 가게했던걸

50권 읽으면 가져 가도 된다고 꼬셨습니다. ㅋㅋ

다들 게임기 가져 가는데 혼자 못 가져 가는거 큰 벌이지요...

어제 10권이나 읽었습니다.

우하하.. 약발이 받고 있습니다.

The go-kart race Dad's grand plan Olympic adventure Paris adventure the stolen crown 1 the stolen crown 2 Ship in trouble Land of dinosaurs The outing 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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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03
꾸준히....저는 띄엄띄엄이라고 말해야 맞네요.
제일 어려운 게 꾸준히...하는 거인가봐요.

저는 1박2일 놀러보내면 게임기 안보내요.
다른 엄마들이랑 단체로 약속을 하지요.
보내지 말자구요...
요새는 핸드폰이랑 게임기때문에 친구들끼지 노는것도 잘 못하는 것 같아서요.
아예 없으면 우리 어릴 때처럼 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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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6 13:37
종훈유림맘님~ 약발받는다고 너무 좋아라 하시는데요.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와요.
참.. 영어책 꾸준히 읽기 쉽지않아요. 이제 좀 읽어볼라치면 기말고사가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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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16:12
닌텐도 약발이 상당한디요~^^
오늘도 닌텐도 약발을 발휘해서 열심히 읽어줄 아들내미.. 화이팅!!
저희집은 요 게임기를 안 사주었더니,, 게임기 있는 친구 만나면,
한두번은 꼭 하고 오더군요. 막상 집에 있음.. 게임기땜시 싸울 경우가 많을것 같아
살짝 피하고 있지만, 조만간.. 사 줘야 할것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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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6 23:53
닌테도의 약발이 진짜 위대하네요..
저희집도 우야도 안사주려다 친구들이 다 있으니 작년에 자기만 없다 하도 징징대서 작년에 아빠가 사줬는데 다행히도 주말에만 하는 약속을 지키고는 있습니다. 같이 여행갈때니 체험갈때 안가지고 가기로 약속하면 좋을 것 같은데 것도 맘이 맞아야할 듯..
똘똘이거북맘님~ 맞아요.. 기말고사... 이제 다가오는 군요..
한동안 못읽다 이제 좀 읽을까..하는데 말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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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6 10:29
답댓글

하이디맘님~ 행복한 타샤튜터가 연상되어요.

매리골드꽃 염색한 빛깔~ 이가을에 매고 나들이가면 잘 어울릴듯..(왓 이제 보여요..)

 

간만에 주말에 도서관가서 읽었네요.

11/13(토)

681~685 로버트먼치5권.

686. mr.dunflillng집듣

11/14(일)

687.captain cap

688.playball amellia bedellia

689.the sword in the stone

690.paper boy

691.no more monster for me!

692.scaccer game

693.little bear visit

694.bats

695.buzz

696.billcosby's little bill

11/15(월)

697.~701 wizmaker 1-5

이제 다시 우야가 조금씩 책을 다시 드는군요. 그간 못읽어서 이제 번호대가 700번이네요.

1000권 이미 달성하신분도 있는데 우린 방학까지 천천히 가야겠어요.

 

늘 잠시 짬을 내서 들어오고 일일히 댓글못다는 절 용서해주셔요...

오늘 하루도 책과 함께 또다른 일들과 함께 행복만땅~휘릭~

전 일하러 다시 나갔다가 오후에 또 짬나면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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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6 10:53
아이가 주춤하건 엄마가 주춤하건
주춤하면 엄마도 쑥에 자주 들어오지 못하더라구요.
제가 그렇거든요...

찬우가 다시 책을 들었다니 참으로 칭찬할만 합니다.
그간 기다려준 클라라벨님도 엄마의 자리에서 잘 참아주셨구요.
700이면 어때요?
다시 시작하는것에 의미를 두시면 되지요?^^
저도 다시 발돋음 하려 준비중입니다요(만날 준****...ㅎㅎㅎ)
12월부터 다시 읽기 시작하자고 아들과 약속했기에
전 좀더 기다리려구요...

열씨미 일하시고 오후에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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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05
행복한 타샤튜터씩라....황송해지네요.
글에서만 그렇고 실제로는 안그래요....ㅎㅎ
저도 늘 바쁘다는 핑계로 댓글 떼어먹고 있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꼬박꼬박 읽고 있으니 다른 분들이 이해해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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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16:07
오늘 우야맘님까지 들어 오셨군요^^
지난번 12월 일별팀장님을 정했는데.
요것은 누구를 꼭 짚은것이 아니고.
울 리더스 참여 하는 맘님들 모두 하루씩 돌아가면서
그간 리더스를 하며 아이의 진행기나 영어 상황들을 공개해 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은 날짜가 12/21,22,23,28일 이렇게 4일이 비어요.
똘똘이거북맘님과 우야맘님 두분 모두 괜찮은 날짜 찜해서 말씀해 주시면,
돌쇠맘님게 연락드려 월별팀장님 목록에 추가 시킬게요.
날짜가 많치 않아 고르기 힘이 들지만,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회 놓치면,, 평생을 후회합니다.(다들 요~ 멘트에 후다닥 신청했다는 후문~ㅎㅎㅎ)
요 게시글에 날짜 정해 주셔도 되고, 아님 제게 쪽지 남겨 주셔도 됩니다요^^
(허리 통증은 어떠신가요? 날이 추워 나가기 힘이 들지만,
퇴근후 바로 병원에서 치료 꼭 받으시고, 어서 어서~~ 좋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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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16 20:33
우야맘님! 반갑습니다. 왠지 '우야맘'이라는 닉네임이 더 친근해서요.
이제 몸은 괜찮으신가요. 똘똘이거북맘님도 아팠다고 하고... 모두 어서 쾌차했기를 바랍니다.
찬우는 다시 책도 열심히 읽고... 기특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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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6 23:43
퇴근 후 한의원갔다가 작은 아이 비염땜에 이빈후과까지 갔다오니 저녁해먹을 시간이없어 집앞에서 오늘도 간단히 사먹고.. 낼 먹을 아침먹을 미역국이랑 반찬 몇가지하고 왔다갔다하니 벌써 한밤중이군요.. 다들 꿈나라 중이시지요? ^^
우야가 다시 읽기로하고 불붙었나했는데 오늘은 학원갔다가 오는 날이라 저녁에 숙제 좀 하고 한글 책 좀(잭파일 한글판에 요즘 빠져있네요) 읽다 자느라 영어는 못읽었습니다.
해바라기님.. 12월엔 하루식 돌아가면서 한다고용~ 아고 떨려라~ 반장 아무나하는거 아닌데 이번기회에 그 영광의 기회를 주신다면 한번 해볼께요. 근데 23일까지는 좀 많이 바쁠것 같고 28일은 괜찮아요.쪽지 드릴게요. 똘똘거북맘님도 아프셨군요. 한동안 못들어와 몰랐네요. 얼른 건강해지시길..그리고 걱정해주시는 리더스맘님들 늘 아프시지말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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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6 09:57
답댓글

하이디맘님~ 메리골드가 뭔지 네이버검색창을 띄어봤습니다.^^;;넘 무식한가요/

오늘은 날이 많이 쌀쌀하네요.

아침부터 넉두리 해도 될까요?

 

한동안 아이를 본의아니게 방치해뒀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토요일 반엄마들을 만났는데,

다들 사고력수학학원이랑, 와이즈만 과학 혹은 동네과학실험하나정도는 다니더군요.

 

아이는.. 학교수학은 잘따라가는 편입니다.점수도 잘나오구요.

산수는 학습지두개(구몬,재능)을 밀리지않고 풀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수학과 사고력수학은 서로 다른거라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시작하기를 권유하던데요~

아~고민되네요.

 

아이는,, 책은 읽지않고(영어책 두권, 한글책2~3권) 만화책 5~6권

만화책 삼매경에 빠져 있는데, 만화책삼매경에 빠지도록 나둬도 괜챦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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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10:29
똘똘이거북맘님 반가워요^^
지난번 뒷늦게 소식을 봤는데.
사고로 입원해 계셨다고.. 지금은 아픈곳 없이 지내시는 건가요?
날도 추워서 아픈곳 통증이 있을수 있으니, 잘 치료 하시길 바라며,
그간 밀린 일꺼리 싹~~ 다 할려고 하지마시고, 몸 살피면서 하시는 겁니다.
또하나 지난번 똘똘이거북맘님 안들어 오실쯤에 12월 일별팀장님을 하루씩 맡기로 했어요.
우선 날짜가 12/21,22,23,28일 요렇게 자리가 비어있는데.. 요 4일중에 좋은날짜 뽑아서
하루 팀장이 맡아 주시면 영광일것 같아요. (그날은 그간 아이진행기 형식으로 글을 열려고 합니다.)
우선 첫날 올라오는 글을 보시면, 어느정도 윤곽이 잘힐것 같은데.ㅎㅎㅎ
몸도 편찮은 분게..오늘 질문하신 글엔 답변도 않고... 요로콤 부탁만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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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6 10:46
제가 전 직업이 학습지 교사(재능)였는데
구몬이랑 재능을 두개나 밀리지 않고 한다니 똘똘이 대단하네요.
학습지가 기본에 충실한 교재다 보니 다른 사고력 교재랑 좀 다르지요..
저도 아이가 2학년이라 딱 그 수준만 알고 있어 그 이상의 학년에,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선견지명이 없다보니 뭐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그냥 학과 진도만 잘 따라 가는 정도거든요...
그 어떤것도 아이가 즐긴다면, 시간 활용이 잘 된다면 가능할거라 봅니다.

만화책은 조금 거리를 두려고 해요.
울 아들 같은 경우로 보자면..
정독보단 속독 위주라 놓치는 부분이 많은데
이 만화책이 정독을 더 방해하는것 같고
내용의 깊이가 얕고 때론 선정성과 폭력성도 다분히 보인다 생각해요.
그렇다고 이맘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책을 안보는건 아니예여.
울 아들도 여전히 만화책 좋아하고 또 빌려 보고 있어요.
그 양을 줄일뿐이지요.

어째 쓰고 나니 답이 없네요...
도움이 안되지요?^^

글구
해바라기님..
화이팅!!!
똘똘이 거북맘님 건강도 괜찮아 지셧다면 하루 팀장 맡아보실것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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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06
저희집 3학년짜리 딸래미 수학은 아직 아무것도안해요.
물론 학교 수학은 100점 맞기는 하는데
따로 공부를 안하니까 딱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여름방학때도 일등수학하고 최고수준수학을 샀는데
1단원도 못풀고 그냥 있습니다.
올 겨울엔 최고수준수학 한권 복습차 풀려볼까 하는데
엄마랑 공부하는거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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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6 12:12
해바라기님~12월 일별팀장이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아무때나 전부 시간되기는 하는데,, 언제가 좋을려나요~

아~그리고 엘로스맘님이 재능샘이셨군요.
만화책은 멀리하려고 하는데, 아이의 성화에 못이겨서 '퀴즈과학상식'을 또 7권 주문했습니다.
만화책도 책이라고 읽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자꾸 읽으라했는데
조금씩 줄여가긴 해야겠어요.

하이디님.. 사진보니 저의 무식함에 탄식이 나네요~
수학을 아무것도안하는데 100점이라니..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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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16:09
경쟁상대가 많아요..
어서 좋은날짜 콕 찜하셔요^^
안그렴 후회 안당게~~~ 서둘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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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16 20:30
똘똘이거북맘님 반갑습니다.
이제 몸은 괜찮으신가요? 말 그대로 똘똘이는 잘하고 있네요.
아직 1학년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어서어서 쾌차하시고, 즐거운 날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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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7 00:05
아프셨다던데..저도 한동안 못 들어와 몰랐네요.괜찮아지셨는지요..
이제 아프시지말고 다같이 건강합시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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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09:31
답댓글

 약속을 지켜주신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근디.. 메리골드 염색한 천... 사진이 안나오네..

 더~~궁금해 지는 것이.. 오늘 하루 종일 어찌 참을까?ㅎㅎㅎ

 

 어제는 주말에 쌓인 집안일 휘리릭 하다보니 아이 하교시간.--;;

 잠시 커피한잔 마시고,, 마셨다고 해야 하나. 그냥 벌컥벌컥 넘기고^^학교로 향했지요.

 근디, 요녀석 콜레트콜에 재미가 들렸는지, 안하더 전화를 두통씩이나..

 엄마 어디야~~ 난 어느 건물 앞인데, 이쪽으로 와~부터 시작해서,

 어디만큼 왔어~나는 계속 엄마 기다리는데..

 아니~ 요금도 비싼디, 이녀석 중요치도 않은 멘트로 전화수화기 붙잡고 있고,

 그렇다고, 몇달만에 한 전화인디,, 끊어~ 할수도 없고--;;

 딸은 수화기 붙잡고 통화하고, 엄마는 등뒤에서 통화 받아주고..

 이거이 뭔 시츄에이션인쥐^^

 

 어제도 살짝 추운듯 하더니, 오늘은 조금 더 추운것 같네요.

 울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다~~ 따땃하게 지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저도요^0^

 2010/11/16(화)

 55. The tiara club princess lauren and the diamand necklace

 56. smoky night

 57. stagestruck

 58. lon po po

 59. swamp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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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6 10:02
ㅎㅎㅎ 제니도 아직 핸드폰 없나봐요.(저희아이도 3학년이상되면 사주려구요)
엄마한테 콜렉트콜 거는 재미에 빠졌나봐요~ㅎㅎㅎ
날추워요. 옷잘챙겨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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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6 10:31
ㅎㅎㅎ
울 아들 1학년때 콜렉트 콜 자주 했더랬어요..
재미 붙여서 말이죠...
근데 지금은 급한거 아님 자주 안해요....

요즘은 핸폰 사달라고 노래를 부릅니다.
주위에 핸폰 가진 친구들이 많으니 마냥 부러운거 같더라구요.
핸폰이 꼭 필요한 이유 다섯가지만 말하라고 했더니
엄마가 보고 싶을때,수영장 차를 놓쳤을때(그럴 일은 거의 없는데..),
친구가 힘들어할때(전화로 기분풀어 준다나 뭐래나..)...
이렇게 얼버무리고 마네요..
6학년때 사준다고 했다가 이젠 3학년 겨울 방학때로 바뀌었어요.
내년이면 사줘야 하는데 정말 필요한건지 모르겠어요^^

해바라기님도 따뜻한 오후 보내세요^^
허리는 괜찮은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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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08
하이디는 핸드폰 ...........유치원때부터 있었어요.
처음 몇 번만 신기해서 들고 다니고는 내 관심 없이 팽개쳐 두다가
요즘 며칠 들고 다니네요.
지난 달 하나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쓰시던걸로 다시 쓰고 있지요.
콜렉트콜....한통화에 250원....비싸요...ㅎㅎ
하이디아빠가 핸드폰관련회사에 다니니 핸드폰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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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6 08:58
답댓글

메리골드 염색한 사진 저도 빨리 보고 싶네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서 어드벤쳐 집듣 시작한다고 했었죠.

다행히 순조롭게 진행 될 듯 합니다. 스스로 아서 캠프는 빼고 다른 것을 했으면 좋겠어

베이비는 더 들어 이렇게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해 주네요.

따라 읽기도 하고 이제 4권째지만 7-8번은 들어 주고 있네요.

 읽기는 헬로 리더 1단계 25권 읽고 2단계 들어갔고

어제부터 언 아이 캔 리더 1단계 2권씩 함께 읽기로 했어요.

그런데 천권을 읽었어도 읽는 것은 아직도 수준이 ㅠㅠㅠㅠ

 부드럽게 읽을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 겠죠.

말 배우기 시작한지 일년도 안되었는데 생각하면

더 기다려야지 하면서도 유치부 아이들이 유창하게 읽는 것을 보면

넘 부러워서 자꾸 욕심이 올라 오더라구요.

그동안 베이스도 안 깔아 주었으면서 엄마 욕심만 한 가득...

이럴때 조언,충고 그리고 잘 하고 있다고 위로 좀 해 주세요.

난중에 아들 잡을까 미리 걱정 되어요.ㅎㅎ

 오늘 날씨가 춥다 하니 따스하게 입고 외출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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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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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09:35
잘하고 있구만... 괜히 엄마 욕심만 한가득 입니다.ㅎㅎㅎ
뒤에서 살짝만 밀어줘도 이리 잘하는 아이를..
옆집, 뒷집 이야기에 솔깃해서.. 아이 잡으면 아니되옵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 배운지 일년도 안되었는데,
이정도면. 을매나 잘하는 건데~ 마음의 욕심 내려 놓으시고,
아이가 하고자 하는 부분 쭉~~꾸준히 실천할수 있게 밀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잘하고 있는 초록님과 아이 모두~~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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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16 10:22
진짜로 넘 잘하고 계시는구만... 애들도 넘 잘하구요.
에이.... 초록맘님 기분 좋아지게 울 아들 흉을 좀 봐야 겠구만..
울 아들은요.. 같은 1학년 이지만 영유 3년차(2년다녔지만) 영유에서도 나름 잘 한다고 했지만
지금 수준은요...딱 아드님 수준입니다.
지금껏 1000권 이상 읽었지만 아직 부드럽지 못하고,
아서 어드벤쳐 집듣 하고 있는데 반도 못 알아 듣는것 같고....
1년동안 주로 ort 낮은 단계만 읽어대구요.
저도 한동안 슬럼프(? - 아이의 실력이 늘지 않는것에 대해) 였지만
길~~~~게 보고 그저 매일 매일 꾸준히 하려 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
유창한 남의 집 아이와 절대 비교 하지 마세요. 특히 유치부!!!!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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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6 10:23
잘 진행하고 계신겁니다.짝짝짝^^
울집도 천권 읽고 나서 목적 달성이나 한것처럼 흐지부지 되어
지금 읽기가 중단되었어요.
지금 후회 하고 있어요.ㅎㅎ
먼저 진행하신 선배맘님의 꾸준함이 지름길이란 말씀...지당하시지요..
지금처럼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세요.
저의 전철을 밟지 마세요^^
초록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울 아들은 아서 캠프 넘 좋아하던데 아이마다 취향이 다르긴 다른가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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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10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하니 부러운데요.
우리는 읽기 하루 한권도 빠듯하거든요.
집듣은 겨울방학으로 미루고 있어요.
초록님 하시는 거 눈여겨보고 있다가 따라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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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16 08:47
답댓글

앙~~~메리골드 염색한 사진 보고 싶따~~~

낼 기대하고 있을게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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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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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09:36
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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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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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10:12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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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10
궁금해하실것 같아 시간을 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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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16 08:32
답댓글

앗! 일빠~

11월들어서는 2번째 일빠네요^^

좋은징조가 영어성적도 쑥숙 향상시켰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open class가 있는 날인데

멀리 당진으로 출장이 잡혀서 못가게 되었어요.

다행이 할머니가 대신 가시기로 했지만 아이마음엔 그래두 엄마가 오느거랑은 틀린가봐요.

지훈이는 왜 엄마만 못오느냐고...회사에 말하고 출장은 내일 가라고 하는데...

맘이 짠해요.

 

요즘은 논픽션을 많이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생각만 해서 문제지만......)

스토리북에 비해서 논픽션북을 읽고 나서 퀴즈를 풀리면

많이 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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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6 09:03
1빠 축하드려요.
지훈이가 많이 속상 해 하겠네요. 저녁에 위로 많이 해 주세요.
지훈이는 퀴즈도 풀리는 군요.
요즘 이런 글을 읽으면 우린 언제 해 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듣고 읽는 것도 시간이 모자란다 싶어서요.
쑥에는 왜 이리 엄친아들이 많은지
평범한 아들 넘 평범하게 느껴져서요.
출장 잘 다녀 오시고 저녁엔 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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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6 09:39
지훈맘님 일빠를 축하드리며.
당진 출장 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아이들에게 있어 부모의 그늘은 참 큰 존재인것 같아요.
지훈이 말처럼 출장을 하루만 미룰수 있다면 더 좋았을텐데..
지훈이나 지훈맘님,, 짠하고, 서운한 마음 있겠지만,
퇴근후, 지훈이 꼭 안아 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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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6 10:04
아~지훈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출장을 가서 아이 open 수업에 참석못하신다니..
에구.그래도 할머님이 계시니 지훈이 씩씩하게 잘해나갈꺼예요.^^;; 출장잘 댕겨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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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6 10:12
1빠 축하합니데이~~~

지훈이가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것들 엄마에게 꼭 보이고 싶었나봐요...
그래도 할머니께서 참석 하시니 다행이네요...
퇴근후 지훈이에게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물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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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16 11:02
맞아요...일하는 엄마 이럴 때 제일 속상하죠.
지훈이 잘 달래주시고
엄마랑 이야기 많이 나누다 보면 조금 풀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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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1-17 00:09
지훈이가 맘이 아프겠어요..
저도 유치원공개는 어찌어찌하여 갔는데 그 이후에는 늘 할머니나 아빠가 공개수업에 갔답니다.
첨엔 좀 그랬는데 이젠 그려러니해요..
1학년때 제가 못가니 선생님이 간단히 동영상을 찍어서 나중에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답니다.
친구엄마께라도 사진 부탁해서 사진 보고라도 칭찬많이 해주시면 괜찮을 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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