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읽기엔 아직 어려운 책이지만 나중에 꼭! 읽혀주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책이 한 권도 없네요...--;; 정적이면서 따뜻한 책일거 같아요... 딸이랑 잠자기 전에 읽으면 좋을 거 같은데.. 도서관에 있을지.. 함 알아봐야겠어요..
ㅎㅎ 두권 다 아직 못 본 책이네요.
첫번째 책은 따뜻한 책일거 같고...
두번째 책은 그림에서 로렌 차일드님의 색깔이 보이네요.^^
도서관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예쁜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Mole music 저희 집에 있는 책인데
딱 한번 읽어준 책이예요.. ㅋㅋ
역시 엄마가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전혀 흥미를 못 느끼더라고요^^
Mole Music 이책은 그림과 내용이 딱 제취향이네요 ^^
꽁이님 저랑 취향 비슷 하신가봥~ ㅎㅎㅎ
찰리앤롤라 작가 정말 미인이군요 ^^ 저 오늘 첨봤어유 ~~;;;
작가들 별관심 없다가 그림책 릴레이 하면서 점점 관심히 가더라구요 ^^(좋은 프로젝트 )
이책도 잼있겠는걸요^^
오호~~ 이런 좋은그림책은 어찌이리 잘찾으시는거여요^^
대단하셔라~~
전..모두 소개해주신 책들 새로운 책이어요 ^^;;
감사드려용 ^^
어찌 이리 좋은 책을 많이 알고 계신가요
첫번째 책은 항상 느껴지는 꽁이님의 분의기 인 거 같아요
저도 이런 책 참 좋아하는데 꼭 빌려서 읽어도 보고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네요
어제는 딸래미가 책 읽어주라는데 저녁에 한국분 댁에 다녀와서 벌써 10시 반이 넘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찍 자고 내일 읽자 하고 불을 껐더니 아이가 어찌나 울던지
불 켜서 읽어주면 되는데 아침에 오빠 데려다 줄때 지도 일어나야 해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불 안켜줬는데
어찌나 미안하고 맘이 아픈지ㅜㅜ....
저는 항상 잠과 책에서 고민을 하는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아프는 것도 걱정되고 (오빠 따라다니느라 혓바늘이 돋고 잠도 부족한 상태라...)
괜히 속상한 맘만 풀고 가네요 ㅎ
꽁이님~~책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
엄마인 제눈에 첫번째 책이 마구 땡겨요.. 호민군은 찰리와 롤라를 별로 즐겨하지 않았거덩요..
저는 첫번째 책같은 느낌의 그림이 참 좋네요..
어쩌면 저는 듣도보도 못한 책들을 이리들 알고 계신지..
정말 여기 들어오려면 공부도 좀 하고 해야겄어요.. ㅋㅋ
저도 다음달 차례 올텐데.. 뭐 소개해드려야하나?
저 지금요. 처녀적에 좋아하는 가요 구운 CD듣고 있어요..
우연히 차에서 아침에 막 끼워서 들었는데.. 아고,, 감동이 온몸에.. ㅋㅋ
페이지의 파페라 느낌의 노래들이 많이 나오네요.. 혹시 아실라나..
대학때 버스타고 과외하러 갈때 참 많이도 돌려듣던 노래들인데..
(항상 앞 쪽 입구 자리에 앉았었어요. 창문 활짝 열어놓고.. ㅋㅋ)
아..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삼천포.. ^^;
아.. 좋은 노래들으면서 좋은 책 소개 읽어서 기분 좋다.. 이런말을 하고 싶은거였어요.. ㅎㅎ
첫번째 책은 건령이가 너무 좋아한지라......
두번째 세번째 책도 너무 재미나게 생겼어요...^^
꽁이님도 동화책 보물상자같아요..... 어찌나 좋은 책을 많이 알고 계신지....
오늘 늦게 일어나서 토마토주스로 아침 때우고 점심을 기다리고 있네요~~~~
좋은 책소개 넘 감사드리구요~~
소개해주신 책들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첫번째 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들에게 아무리 재미나게 읽어줄려고 해도 아직 아들이 이해못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넘 따뜻한 책을 잘 소개해 주셔서 아침부터 미소가 번집니다.
두번째 책을 첨 보는 책인데요~ 완전 재미날것 같아요~^^
꽁이님의 릴레이책을 보면서 커피한잔과 함께 아침을 우아하게 시작합니다.
~^^ 역시 꽁이님께 감탄사 연발....
감사해요!!!
네 정말 rat이 cat으로 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설명안해주셨음 뭔말인지 몰랐겠네요 저는 ㅋㅋㅋ
바이올린 사랑 가득한 제 딸한테도 딱인 책이예요 mole은..
꽁이님 글 읽기시작하면서 바이올린 나오길래
뒤는 읽지도 않고 바로 찜했네요 ㅋㅋㅋ
재밌는책들 많아서 좋아요
멋진 소개 감사해요~~~^^
아.. 꽁이님
참 따뜻한 책소개에요..
제가 보진 못한 책이지만,^^
유명한 책이라, 이름만 들어본것같아요.
책소개 감사해요.
로렌차일드 이름만 들었는데,
무지 미인이시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전
지금 퇴근이라, 맘이 급해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꽁이님 글에 댓글은 달고가야지.그러고있어요.
우리애들이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꺼에요.ㅋㅋ
mole music과 that pesty cat.
저희집도 두권 다 재밌게 봤어요.
엄마표 초기에 봐서, pesty cat은 어휘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꽁이님 소개해주시기전까지는 저책이 로렌 차일드가 쓴 책인줄도 몰랐네요.
그림책 여성작가들이 동심을 간직하고 사셔서 그런지 대체로 동안이시고 미인이 많으신 것 같아요.
꽁이님. 책소개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 두책들은 기회되면 다시 보고 싶네요. 도서관 가면 찾아야겠어요.
책소개에 작가소개도 감사. 꽁이님. 잘보고 갑니당~~^^
첫번째 책은 아주 오래전 소개글을 보고 반해
당장 도서관으로 가서 찾아 읽어봤던...
두번째 책은 처음보는 책이네요^^*
그림풍이 익숙하다 했더니,. 역시 로렌 차일드군요!
울 딸래미가 좋아하는 .. 찰리앤 롤라시리즈의 ..
정말 절묘하네요.
요런 고얀놈의 생쥐... ㅋㅋㅋㅋ
좋은책 소개 넘 감사 함돠!!!!!
찌~~임 찾아봐야징..ㅎㅎㅎ
꽁이님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홧팅!
두권다 넘 재밌을것 같아요.
두권다 못본책이구요...
점점 못읽어본 책 목록이 늘어만 갑니다...^^
That pesky rat은 정말 재밌을것 같아요.
생각이 기발하네요.
mole music은 저도 뒷부분이 궁금한데요...
우찌 되었을까?
궁금해서라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울 제이한테도 요만큼 읽어주는 방식으로 하면 책좀 읽으라나요....^^
꽁이님, 좋은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당 ^^
그림책 좋아하는 저희집에 딱이에요. 게다가 첫번째 책은 애들한테 자극도 좀 되겠어요 ㅋ
(요즘, 제가 가훈으로 정하고픈 게, 야들아, 악기는 머리로 연주하는 게 아니다...제발 연습 좀 해라. 오죽하면.
두번째 책도 기발한데요. 감히 rat 이 pet이 되고 싶어하다니...mouse도 싫을 판에요 ^^
소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우리말 제목이 귀여워요. 이런 고얀놈의 생쥐라..ㅋ
로렌 차일드 예전에 봤던 시리즈는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 해서 좀 정신사나웠는데 이번에 dvd랑 세트로 잔 시리즈는 보기에 괜찮아서 좋더라구요. 로렌이 롤라 말고 다른 책도 썼군요.. 고얀쥐가 눈은 롤라랑 똑 닮았네요.
mole music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저도 이번주 도서관 가는날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꽁이님. 반가와요~
멋진 그림책을 소개해주셨네요.
mole music은 우리 둘째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그림도, 메시지도 아름답지만 오디오 또한 일품이에요.
어려서부터 이 책의 오디오를 틀어놓고 자기도 바이올린 킨다고 흉내를 많이 냈었죠.
로렌차일드의 책은 처음 보는데 역시 위트와 기지가 넘치네요.
전 이 분의 늑대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 또한 참 재밌어보이네요.
더운 여름에 귀여운 소의랑 즐겁게 지내세요~~
mole music 아이에게 인내를 보여주는 책 같아요
저희아이에겐 좀 어렵지만서두...앞으로 읽어주려고 사두긴했네요^^
첫번째 책은 저만 좋아할 것 같은..책이 참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동화책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이 워낙많아서 직접 보는 책은 몇 안되는데..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신청하고 빌려봐야 겠어요^^
근데 음악 정말 듣고 싶네요.
음..두책 다 넘 맘에 드는걸요?
mole music은 저도 도서관에서 저혼자만 보고..
팽당할까 두려워설...
요즘에 유치원에서 클래식을 한편씩 동화처럼 배우고 책과 시디를 집으로 보내드라구요..
엊그젠 고세크의 가보트를 가져와서 밤마다 고거 듣고 자거든요...
듣다가 엄마..이거 어린이집에서도 들어봤었어..하네요.. 오잉~~
그러면 슬슬 mole music을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ㅎㅎ
시디와 함께...
고얀놈의 고양이...고얀을 고양이로 알고 데려가셨다는...ㅎㅎ
넘 웃겨용....
요것도 한글책 먼저 찾아봐야겠어요..
요즘 유머러스 아니면 호러블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소의베스트책좀 따라가면 되겄지요?..
더운데 소의랑 시원한 한주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