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원서 1급부터 사이트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을거예요.
외국에서도 하실 수 있는 교재니까 시작하셔서 괜찮을 듯해요
피아노...
외국에서 할려면 집에 피아노가 있어야해요..디지탈 피아노라도..
일주일에 1번 수업하고..일주일 내내 집에서 연습해야하거든요..
다음수업에 연습한거 확인하고..다음곡 연습하고 그런식이죠..
아이가 정말 피아노 좋아하면 진도도 쭉쭉 나가고요..이론이랑 함께요...
1학년 남자아이라면..서두르지 마시고 그냥 하는데까지 하다가
외국으로 나가셔도 될듯해여..진행하던 책 들고 가셔서 보여주면
알아서 레벨 마추어 줍니다..
너무 빠르게 진행하다가 아이가 피아노 싫어하게 되는 경향이 있으니..조심 하시구요..
울아들도 5살부터 시작한 피아노를 아직도 합니다..지금 8학년..
한달에 4번..$78..피아노 스튜디오에서 개인레슨 이구요..
그냥 싫증 안내고 꾸준히 하는거지요..특별한 재능이 없는한..!!
피아노를 기본으로... 밴드부에서 악기(클라리넷 ****폰 프렌치혼)를 쉽게 배우고요..
단시간에 아이들 진도 나가게하는 레슨보다..전 여기 레슨방식이 훨 맘에 들어요..^^
스튜디오에 가보면 아들 또래나 형들도 아직 레슨받고...즐기면서 연습하는걸 보면
흐믓해요..
피아노..오래 할거라면 천천히 준비 하시라고 하고 싶네요..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래요..
외국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예체능의 경우 외국은 주1회 개인레슨으로 비싸서..
수영같은거는 방학때 한국에 들어와서
단기로 배우는게 싸다고 하더라구요..
외국 나가시면 예체능은 학원이나 개인으로 기초정도 배워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피아노가 있으시면 개인도 좋고 저는 없어서 학원 보내고 있는데 초1 아들이 좋아해요.
외국나가서도 꾸준히 시키실거면 배워가는것도 좋지요...
외국에 있으니 제가 있는곳은 피아노 선생구하기도 힘들고 레슨비도 비싸요
미리 배우시다가 오셔서 계속 연결해주는게 좋을듯...
그리고 저희 딸을 가르쳐본 결과 개인레슨이 확실히 낫다고 느껴집니다...
악기는 한번 시작하면 꾸준히 어느선까지는 계속 시켜야 그나마 안잊어버리고
성인되서도 칠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