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초1 / 남)
우와~~
역시나 형님 누님들은 다르네요....ㅋㅋㅋ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낼 시간날때.. Ryan에게 보여줘야겠어요..^ㅡ^
Ryan에게... 아서 독서 감상문을 쓸까? 쑥쑥 영어독서기록 노트를 쓸까? 했더니만...
감상문은 한글로 쓰는거지만... 길게 써야해서 싫고... 독서기록노트가 간단해서 이걸로 한다네요...
매 권마다 하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
영어로 뭔가 체계적인 글쓰기를 해보지 않아서...
북리포트를 이용해서 조금씩 시작해보려구요...
하도 글씨를 엉망으로 써서..
problem, solution칸에는 줄을 쳐줬더니.. 그나마 반듯하게 쓰네요..
맘같아선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상관하고 싶었는데..
욕심부리면 또 망칠까 싶어서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한문장씩 생각해서 쓰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그냥 냅두려구요...
Ryan은 4챕터 까지는 집중듣기로 하다가...
5챕터부터는 소리내어 읽었어요...
영어로는 쏼라쏼라 줄거리를 말하진 못하구요...
우리말로 이책 줄거리를 이야기 해줬는데...
쓰기를 싫어해서.. 타자는 완전 느리고...
아무래도 아이가 줄거리 말하는거 녹음을 해야할까봐요....ㅋㅋㅋㅋㅋㅋ
아서 챕터북은.. 분량은 다른 챕터북에 비해 적은데...
쓰이는 표현들이 만만치 않네요..^^
Ryan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만만하게 본것 같아요...
Ryan은 내용파악을 잘 하긴 했는데...
세세한 표현을 완벽하게 이해하는것 같지 않아요...^^
제가 읽어보니.. 어려운 표현들이 보이네요...
" he looks like one of those deer you read about.~"
"that's last resort"
Ryan은 이런 문장들은 이해가 안되어도 그냥 앞뒤 분위기로 대충 파악만 하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2권부터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저런 어려운 단어와 문장들은 아이가 책 읽기전에 미리 한번 봐두고 읽게 해야겠어요...
<bryan 초2 남>
오늘이 첫날이라 맘이 급해져 12시 넘길까봐...세살배기 아이도 자지않고,초2아들녀석도 좀전에 챕터북겨우 읽고 일기쓰는 중이네요. 허겁지겁 로긴해서 다른 분들 글 읽어보니, 기부터 죽네요. 제가 넘 쉽게 생각하고 덤볐나? 원래 북클럽이 이렇게 진행되는건가요? 어쨋든,시작하기로 했으니, 그냥 한번 가볼렵니다. 그동안 엄마가 넘 게을렀나,반성도 하게 되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엄마가 실수로 봉투를 쓰레기통에 넣었던게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챕터북하나 읽고나니 한글책도 못읽고 영어학원숙제할 시간도 없네요.
보통 6시 30분 쯤에 집에 들어오니, 밥먹고 학교숙제하고 수학문제집2장정도 풀고나면 10시가 후딱지나가네요.
이래저래 맘이 흔들립니다. 주말이 있으니 어떻게 되겠지요...^^다들 부럽네요....
이슬/초1/남
오늘은 늦게 들어와서 독후활동은 엄두도 못 내고, 처음으로 챕터북 묵독을 함 시켜 봤어요.
한 권 다 읽으라 하면 세월아 네월안데,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걸로 한 챕터씩 끊어서 읽게 했더니 의외로 후딱이던걸요. 원숭이 지능? ^^;;
이해도는 둘째치고 묵독 성공해서 뿌듯하네요. ^_________^
<사만다,초4,여>--사만다의 글
One day, principal give Arthur a envelope marked CONFIDENTAL.
His friend and he guesses what is inside.
It might be information on......summer school.
Arthur was so worried, he doesn't give envelope to his mom.
But, that night he had nightmares about envelope.
And he give that envelope yo mom.
What was inside?
The things that mom works are inside!!!
First time, I read this book, I think good news is is envelope.
Because, principal give to him.
I don't understand why Arthur worried.
He puts envelope into teashcan and has nightmares.
He is very weard.
*********************************************************************
<엄마의 글>
4학년임에도 설렁설렁 엄마표로만 진행하다보니 듣기와 읽기가 전부인 진행을 하다가 최근에야 학습에 살짝 발을 딛은 상태입니다.
쓰기는 영어일기 두어번 써본거빼고 베껴쓰기만 하다가 요즘들어 받아쓰기 조금씩 하고 있어요.
오늘 집듣을 하고 요약이란걸 처음 해본건데..ㅎㅎ 그냥 도전한거에 칭찬만땅 날렸어요^^
이렇게 쭉~ 가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겠지..합니다.
전체 글을 클릭하면..소리가 바로 플레이 되는데..
그게 조절이 안되네요..
혹시 소리 키워놓고 들어오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초3 / 남>
내용을 챕터북으로 봤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1권이 없는데. 그렇다고 첫날부터 패스하기는 그렇고..
하기 싫다는 녀석을 얼르고 달래서.. 녹음해놨어요.
MP3에 녹음기능이 있는데.. 내장마이크인데 녹음질이 좋아요..
엘라님 덕분에 녹음해볼 기회를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책을 읽으면.. 내용이 어느정도 서술되어 나올텐데..
아무래도 디비디를 본 것이라.. 대사가 더 많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사건을 서머리하는 능력이 떨어져요.
대신 좋은 점이라면.. 화면에서 그냥 보여지던 것들을..
스스로 디스크라이브해야하니.. 자꾸 말하고 다른 표현을 스스로 떠올려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좀 버벅대구요..
도입부는 멎적어서 좀 작위적인 웃음을...ㅋㅋ
제가 끼여드는 것을 싫어하는데.. 서랍이 생각이 안나서..(그냥 디비디에선 그림으로만 나오니까요..)
제가 입모양으로 알려주니까.. 잘 몰라서 끼어들었더니.. 아주 싫은 내식을 합니다.
아더 디비디는 너무나 좋아했고, 최근에는 잘 안봤지만..
워낙 반복을 많이 한 것이라... 다시 보지 않고도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1시간에 걸쳐서... 다 보긴 봤어요.. (한편보고 끊질 못하니까요..)
감상문 대신해서 제출합니다.
<해피걸, 초3, 여> <해피걸의 글>
아주 간단하게 영어로 써 보았어요.^^
------------------------------------
First, I was so scarded.
Because I thought Arthur run in hallway. So, Mr. Haney was so angry.
But my thought was all wrong.
That little envelope wasn't about Arthur!!
That was for his mom's work.^^
집듣하면서 따라읽었구요,,, 같은 내용의 DVD도 보았답니다.^^
---------------------------------------------
북어드벤쳐 문제들 입니다.
1: When Arthur went to bed, what did his pillow look like to him?
(A stuffed envelope
2: Where do Arthur and his friends go to school?
(Lakewood
3: But was Arthur still upset? How do you know?
(Yes, because he did not eat much dinner.
4: What did Mr. Haney give Arthur?
(a large brown envelope
5: Why did Francine think Mr. Haney sent the mystery envelope?
(He sent it because Arthur failed a history test and will have to go to summer school.
내일부터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네요.
우리 모두 홧팅!!
<꽃도령, 초3 , 남> --꽃도령의 글
<내용:교장선생님의 비서는 아서를 교장실로 오라고 했다.아서 친구들은 아서가 혼나러 가는 것 같아서 놀랐다.
잠시 후 교장실에 간 아서가 다시 돌아왔다. 아서는 손에 봉투를 들고 있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수 있었냐고 했다. 그 말을 한후 그 봉투를 보며 뜯어보라고 하였다. 하지만 아서는 엄마꺼라고 안된다고 하였다.
애들이 계속 뜯어보라고 해서 하는수 없이 안에 있는 편지 말고 봉투 앞에 있는 글씨를 읽었다.그 말을 들은 친구들은 그것은 나쁜 내용이라고 했다. 학교가 끝난 후 아서는 집에갔다. 아서가 들어간 곳 근처에는 엄마가 없었다.그 래서 안도의 한숨을 셨다. 왜 봉투를 숨길려고 하냐면 친구들이 그 내용은 니가 곤경에 빠졌다는 내용이라고 말해서 그렇다. 그래서 그렇게 엄마에게서 봉투를 숨기면서 많이 버텨냈다.
하지만 어느날 엄마께서 "너 왜이렇게 얼굴이 불안하게 보이니?" 라고 물어 보셨다.
"엄마,그럼 안 혼낼거죠?"라고 했다. 응 이라고 엄마께서 말하셨다.그래서편지를 보여드렸다. 그런데 엄마가 "이 내용은 나쁜게 아니라 좌절하겠다"고 하셨다.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니 세금얘기라고 말하셨다. 밤에 D.W는므슨 비밀스러운 일이 있냐고 했다. 아서는 있지만 그것은 미스테리라고 했다.
나는 이책을읽고 다른사람 말만 믿지 말고 자기 머리로 생각해서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꽃도령님이 타이핑은 쫌(?) 하네요.
이번을 계기로 글솜씨도 좀 늘어주시길...
너무 많은 걸 바라내요. ㅎㅎㅎ
위의 퀴즈도 풀어보고 오늘은 열공한 날이예요.ㅋㅋㅋ
낮에도 저랑 한시간 스폰지밥 읽었는데 오늘 정말 수고 많았네요. 이렇게
많이 책을 읽어본 날이 처음...
온전히 아이에게만 맡겼는데 쑥쑥에서 상품권 준다고 뻥좀 쳤더니
그말만 믿고 열심히하네요.^^ㅋㅋㅋ

티파니 초2 여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아직 쓰기를 시켜 본적이 없어 철자를 전혀 모릅니다.
줄거리를 써보라고 했더니 무슨 암호처럼 썼네요.
오직 엄마만이 읽을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쓰기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고 자세히 보면 줄거리가 있다는 겁니다.^^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티파니 옆에서 한마디 "뒤죽박죽 소리나는데로 썼어!"
에이미. 초1 여...
어제저녁 도착한 뜨끈한 아서~`
아이가 흥분하며 뜯을때..헤이..1권 꺼내놔라..했더니..엄마..저번에 본거네? 하네요.
얼마전.벼룩시장서 한권 건지고 좋아했던,,바로 ,,그책이였다네요.
아침형 스탈이라..저희집은 아침에..듣고..학교 갔어요..
아주 재밌게... 아서의 속맘을 읽는 파트에서..마이크 울림소리가 나니..저건 왜그러니 ? 했더니..엄마 속마음이라 구분해야 해요..합니다.
사실..제가 집중해서 안들어..사실 실력도 안되고..내용파악이 잘 안되었어요..
아이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하고..바로 학교가고..저 퇴근후 ..아이는 친구들과 생활체육하러 갔답니다.
첫날이라..오늘 꼭 올리고 파서..일단 올립니다.
아이의 얘기는 꼭 물어보겠습니다.
집듣을 좋아하고..아주 잘따라합니다..
특히나..같이 해나간다고 하니..더욱 의욕이..
단어를 좀 집어주도록..노력하겠습니다...
잠시후 아이 생각 올릴께요!
(루비, 초2 여) 상큼맘
제가 퀴즈에서 100% 다 맞았어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뿌듯해요.(북어드벤쳐문제)
아서가 교장선생님한테 갈때 정말 큰일에 빠진줄 알고 가슴이 조마조마 했어요.
교장선생님한테 불려가는 것은 다 나쁜일인줄 알았기때문이예요.
근데 결국은 편지가 엄마에게 필요한 것이었대요.
나는 교장선생님이 좀 이상했어요 왜냐하면 직접 엄마를 학교로 불러서
얘기할면 될텐데 말이예요.
우리아이의 말을 그대로 적기만 했어요.
<애니,초3 여>-예빈맘
이 책의 주인공은 lakewood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서이다.식당에서 밀크하키 게임을 하고 있는데 학교방송에서 아서는 교장실로 오라는 이야기를 한다. 친구들은 아서가 걱정이 된다. 교장선생님께 봉투를 하나 받은 아서에게 친구들은 지난번 역사시험을 못쳐서 이런 일이 생긴거라 말한다.집으로 간 아서는 엄마한테 그 봉투를 전해주지 않는다.나중에는 봉투가 점점 커져 집이 무너지려하는 꿈까지 꾸게 되고 더이상 숨길수 없을것 같아 엄마에게 봉투를 전해준다.엄마가 마침 기다리고 있던 봉투였다고 한다.
우리 딸 말로는 대충 이런 얘기랍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를 얘기해보라고 하고 세트로 책살때 받은 리딩가이드북에 나와있는 질문을 몇개 해보았습니다. 우리말이지만 대충 다 대답하네요.엄마가 잘하면 영어로 대답하라하고 고쳐주고 할텐데 그건 안되네요 ㅠㅠ
단어와 숙어 몇개 짚어주고 넘어갔어요.
gravy 고깃국물,육즙
dodge 잽싸게 피하다
substitution 대용,대리
cell 독방,감방
cock one,s ear 귀를 쫑긋 세우다
snap out of it 정신 좀 차려
spill the beans (무심코)비밀을 누설하다
last resort 최후의 수단
wear and tear 마멸,소모
come in handy 편리하다,도움이 되다
get off the hook 위기를 모면하다
bounce around [계획따위]를 이리저리 생각하다,궁리하다,논의하다
ground [벌로]외출 금지시키다
<에밀리, 초2 여><에밀리의 글>
답.
1. A stuffed envelope
2. Lakewood
3. Yes, because he did not eat much dinner
4. A large brown envelope
5. He sent it because Arthur failed a history test and will have to go to summer school.
에밀리의 댓글
오늘은 아서 챕터북을 시작하는 날.(솔직히 말하자면 첫 번째는 아니다.엄마가 하루 전에 연습(또는 실험)으로 아서 챕터북 1권을 보게 했기 때문이다.(흑흑 난 같은 책을 연속으로 두번(영어책의 경우) 보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어떻하란 거양))느낌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지만 재미있었다.
끝!
<슬이, 초2, 남>
오늘은 학교가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평소와 다르게 일찍 와서 수영 가기전에 읽었어요.
월화목금은 수영까지 다녀오면 7시 넘어서 오거든요~...
슬이는 둘째 아이입니다. 둘째아이는 아서챕터를 읽기에는 내공이 아주 많이 부족한 아이입니다.
둘째녀석이라, 꼽사리 껴서 해보고 싶다고 우겨서.....동영상에 촛점을 두고,
챕터북은 소리듣고 눈으로 따라 가게만 하고 있어요.
제가 볼때는 30%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동영상에 의존하면, 한결 쉽게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슬이의 독서록>
아서가 어떤 서류를 여름방학학교에 대한줄 알고있다.
아서가 D.W에게 서류에 대한 걸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D.W는 자꾸 그 서류를 엄마에게 말했는지 자꾸 물었다. 아서가 꿈을 꾸었는데, 서류가 점점 커져서 집이 갈라졌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그런 꿈을 꿀지 궁금하다.
<근이, 초4, 남>
우리 덜렁이 근이....집중듣기 프로젝트로 챕터북은 많이 읽었습니다.
하지만 덜렁이라, 책을 설렁설렁 읽는 듯 합니다.
초4가 썼다고 하기엔 챙피한 글실력이지만, 아이가 쓴 독서록을 올려보겠습니다.
<근이 독서록>
이 책의 주인공은 아서인데, 아서가 급식시간에 밥을 먹을때 아서는 교장실로 오라는 명령을 받고 가서 서류를 받았다. 그런데, 아서가 받은 서류에는 엄마만 볼 수 있다고 써져있고, 아서는 그것이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서의 친구 브레드, 프렌씬, 버스터가 그 서류를 처리할 방법을 궁리하였다. 하지만, 그것을 버리면 더 문제가 커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집에가져가서 엄마한테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자꾸 양심이 쌓여서 타일이 서류로 보이고, 심지어 꿈에 나타나서 괴롭기도 하니까, 말했는데, 그것은 엄마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안심이 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엄마에게 중요한 서류를 숨기고 거짓말하면 양심이 무척쌓여 괴로워진다는 것을 알았다
==>아~~너무 평범한 아이의 글이죠.....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대문 열어주셔셔 고맙습니다.
오전에 학교 도서관 청소 갔다가 영어 도서관 가서 1,2 권 빌려왔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피아노 갔고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끝나면 오랫만에 또 다른 영어 도서관 가서 3,4 권 빌려올 예정입니다. 늦게 신청해서 죄송하고요. 꼭 1권씩 읽는 것을 목표로 하고 참여하겠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이 영어에 집중 많이 할 수 있는 방학이라 생각됩니다. 고학년 되면 다른것에도 치중되고요.
그런 의미에서 아서 북클럽은 전초전이자 워밍업이 되도록 하려고요^^
전 이반 학생으로 들어온건 아니고 걍 심심혀서...
아서1권 Arthur's Mystery Envelope
애들 시점으로 바라본 내용ㅇ의 감상문이 있는 곳 함 링크걸어봅니다
http://blog.naver.com/trinitymok/20102566954
퍼오려했는디 잘 안되는 관계루요...
이런 엄마정성에 아이 영어실력이 배가 되지욤^^
한달후 아서전집을 아이가 삶아서 국물까정 쭈욱 마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