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유승(6세)
허걱~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주에 놀고 놀러 다니느라 이제야 턱에 받쳐 올립니다~^^;;;;
노느라 당근 기본만..... ^^;;;

ㅠㅠ 사진 거꾸로 올라갑니다~^^;;;;


12번 6세 아영
아영이 어제 포항 바닷가 놀러 갔다 오는 길에 차에서 낮잠 자고 집에 도착해서 밀린 워크지들 열심히 풀고 오늘은 일찍 집에 오고 싶다고 해서 방금 데려 왔네요. 근데 친구들이랑 해질녁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병원놀이하자고 약속했다고 나가야 된다고 하네요.ㅋㅋㅋ 이번 주 금욜에는 유치원에서 병원놀이한다고 아빠 반팔 셔츠 가져 오라고 하고 내일은 성체험관에 가서 산모체험도 한다네요.ㅎㅎㅎ 병원놀이는 식당놀이보다 재미없다더니 ...( 엄마 닮아 겁이 많아서 의사를 별로 안 좋아하네요.ㅠ.ㅠ ) 아주 뽕을 뽑을 것 같네요.ㅎㅎㅎ
아영이는 올봄에 외할아버지가 위암수술을 받으셔서 소화기관은 잘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인체지도로 해적놀이하는 (큰창자에 있는 보물을 찾으러 가자 이런식으로 하는... ) 거 재미있어 해요.
지난 달에 아영이 유천서 건강검진을 단체로 해서 그걸로 차트도 만들어 보고 가베로 의료도구들도 만들어 봤어요.
























8번 찬영(9)
지난 주보다는 조금 더 많이 할려고 애썼어요.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스스로 다행이야라고..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배님들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제가 주말에 할려고 놓아 둔 부분을 주말에 못하고 말았어요. 주말은 쉬는날..이라는 스스로의 생각이 이렇게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엄마가 정신 바짝 차려야 겠구나를 생각하면서..
프로기가 장난꾸러기라 그런지 별거부감 없이 듣고 읽기 하구 있구요. 워크지는 조금씩 늘려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외 자료 많은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풀고 맞는지 확인하게 했더니 완전 좋아해요. 다 맞았다고.ㅋㅋ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모르는 단어 많았구요,
오거나이저는 책에서 보고 했는데..졸릴때 시켜서 글씨가 막 날아다녀요.

요건 둘째사진..
갑자기 자기도 하고 싶다면 만든 프로기예요.
요즘 외출 나가면 첫째가 "F roggy~~~"라고 하고 저한테 "Wh~~at"이라고 대답하라고 시키곤해요.
그만큼 맘에 든다는 증거인 듯.
둘째 녀석도 얼릉 같이 하면 좋겠는데..아직 형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어요.
아..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어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11번 엘리(9), 제이(5)
책은 3,4번 읽은 것 같아요.
비오는 토요일을 재미있게 보내었어요.

낱장으로 한 것이 제이것이에요. 4장하였네요~

클리포드 책을 간만에 확~~ 꺼내어 몇권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꺼내어 읽어봐주니, 참으로 고맙고, 대견했어요.
둘다 그림만 보고 키득키득하긴 하지만, 그만큼 글자만 보는, 제가 못보는 것을 보고
즐거움을 느끼니 다행이지요~!
바쁜 평일 아침에 시간이 되어 엘리가 제이에게 책도 다정하게 읽어주고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5번 anna(5)
제가 컨디션이 않좋아 한주동안 뭘 제대로 한게 없네요. 더위도 먹고, 날이 좀 풀리니 감기에 걸려서 아직까지도 열감기가 떨어지지가 않네요. 빨리 감기가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주말도 한가히 집에서만 보낸 anna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내일 유치원간다고 투덜댈지 걱정이네요.

북노트에는 종이 비행기 그리고 싶다고 너무 어려우니 엄마가 먼저 그려보래네요. 그래서 그려줬더니 따라 그리네요. 오른쪽 두개는 제가 anna손잡고 그린거고 왼쪽 두개는 애나가 그린겁니다. 버블맵은 어떨때 병원에 가는지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요즘 바늘이 무서운거라고 얘기해줬더니 바늘에 찔릴때도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는군요. ㅎㅎ

올려주신 병원키트 너무 잘 가지고 놀았어요. 비닐봉지로 팬티만들어 입혔더니 기저귀 같다고 그러네요. ㅎㅎ 워크지 잘하면 종이 공룡 만들기로 하고 워크지 빨리하느라 신이 났네요. 너무 엉성하게 한것 같아 좀 그렇지만, 그래도 빨리 워크지하자고 조르네요. 다만든 공룡 가지고도 한컷.
제가 몸이 않좋아 많이 놀아 주지못하고, 많이 활용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한주네요. 그래도 anna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놀아준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겠어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4번 클라라
이번 주도 FPR과 CD듣기는 충실히 하였지만, 다른 활동지들은 많이 못했네요.
그래도 민정귀요미님과 원영사랑님이 주신 자료중에서
사람도 만들고 병원 놀이기구도 만들어 동생과 잘 놀았는데, 사진이 없네요.
카메라에 있는데, 컴퓨터와 호환이 안되어서 급 남아있는 워크시트 사진만 찍어서 다시 올립니다.
사진이 두 번에 나누어 들어가네요.
익숙한 병원놀이라서 재미있게 했구요,
특히 무릎을 치는 검사는 이해하기 힘들어했어요.
설명을 하긴 했지만..
버블맵이나 다른 활동들은 유도를 했지만 좀 하기 싫어해서 많이 안한것도 있었고, 그래도 워크시트는 언제나 재미있어해서 너무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음주는 조금 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당~~^^

4번 클라라
17번, 성경이입니다.
컴에 익숙하지 못한 제가 방금 전 큰 사고를 쳤네요.
지난주 외갓집에서 보낸 추억들과
방학숙제로 낼 체험학습 스크랩 할 사진들을 입력하다
통채로 날렸다는.....ㅠㅠ
어쨌든 마음을 좀 추스르고 미션사진도 다시 찍어 올리네요.
분주하게 보낸 한 주여서 읽기 스티커가 휑합니다~
목요일 저녁에 워크지를 출력해서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했습니다.

북노트 그림엔 별을 이마에 붙이고 좋아하는 프로기를 그렸구요,
부수책은 친구집에서 잘 생각으로 쿠키를 먹으면서 기대감에 들뜬 프로기를 그렸다네요~

15번 예원(4)
프로기에 눈이 확~~~ 가고 방장님이 넘~~~ 넘 좋다는 이유로
엄마의 욕심이 지나쳤는지...
같은 4살 민정이와 민정귀요미님 처럼은 감히 생각도 못하겠고...
영어 노출 없다가 시작하려니.. 그닥 관심 별루 없고, 그져 프로기만 좋아하는것 같네요...ㅎㅎ
미션올리면서... 넘 민망하고, 왠지 모를 죄송함..^^;
하지만.. 이렇게라도 따라가고 싶은 맘이 저의 욕심일까요?
앞에 미션올리시는 분들보면..정말.. 미션올리고 싶은 맘 하나도 없고.. 그러다보면.. 중도 포기할 것 같아서.. 그건 싫고... 어렵게 들어온건데...^^;
근데.. 우리 예원이에겐.. 좀이 아닌.. 아~~주 많이 수준이 차이나고... 에휴~
여러 회원님들이.. 많이~~~ 양해해주심..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말씀 올렸듯 ... 천천히... 천천히.. 조금씩 양을 늘릴 생각이네요...^^;;

교보문구에 프로기 가져가겠다고 하며... 같이 아무 책이나 꺼내서 읽고 있고...ㅋㅋ
히든메세지의 알파벳 조각이 중간에 없어져서... 요번엔 무리였지만.. 직접 그렸어요..ㅎㅎ
근데... 교보에서 바로드림 하고 있는데.."엄마 이것 ..우리 했었지?" 해서 바라보니
계산대앞에 INFORMATION 이라 붙어 있는것을 보고... N을 손으로 따라 그리면서..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닌데... 저 혼자 얼마나 기특하던지...^^*

의사놀이 한다며 장난감 자동차 꺼내와서 진찰하고,, 주사놓고...
북노트는 ㅋㅋㅋㅋ
완전 저 혼자 얼마나 웃기던지..
그림을 그리자 하니.. 직접 고르겠다고.. 페이지를 이리저리 뒤적뒤적 ...
"엄마 이것 그릴꺼예요~" 해서 보니...
프로기가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모습
속으로 어려울건데... 생각했는데...ㅋㅋ
체중계만 딸랑 그려놓았어요...ㅎㅎ 그래도 얼마나 이뻐요...
이렇게... 뭔가를 보고 그것을 혼자서 따라해본적이 없는 예원이의 눈에 체중계가 들어왔고,
그것을 그럴싸하게 표현한것이...
그리곤.. 또 그리겠다고 하더니..
의사샘 넘어져 발이 위로 향해 있는 모습을... 다리와 구두만 그리더라구요...ㅋㅋ
어때요? 잘그렸죠? 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아자!!
6번 현우(5)
이번엔 간단한 활동들만 해보았어요.
1. 책읽기: 틈틈히 읽어서 3-4번 읽은 듯합니다.
2. Worksheet
이젠 내용확인 문제는 잠시 쉬려고 합니다.
히든 메세지 하나만 했네요..ㅎㅎ^^;;

미로찾기도 요 정도로 마무리했어요~ ^^

3. 종이 기저귀 만들기
책을 읽고나더니 현우가 갑자기 자신도 기저귀를 만들고 싶다고.. ㅎㅎ
그래서 즉석에서 종이에 대충 그려서 기저귀를 만들었어요.
기저귀가 큰 관계로 빨래 집게로 집어줬더니 딱! 이네요..ㅋ
자신도 해보고... 프로기도 해주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4. 인체 구조와 병원 기구
인체구조는 엄마가 잘라줘서 이렇게 확인 한번했어요.

진찰 기구 카드를 가방에 틈을 만들어 넣고.. 한장씩 꺼내면서 확인해보았어요.

5. 아픈 표현법 낱말 카드 놀이
예전에도 한 번 했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하니 또 즐거워하네요. ^^
엄마가 카드내용 말하고 현우가 해당하는 그림 찾기 활동!!

13번 초1 다이아나
다이아나 개학하고 정신 없을줄 알았는데, ㅎㅎ 더 여유롭다는...
매일하던 방학숙제가 없어져서 그런가요? ㅋㅋ
이번 북노트는 입냄새 나는 프로기 그렸네요. 모든 애들이 이 부분에서 젤 많이 웃었을까? 기저귀 찬 프로기
에서 많이 웃을까 궁금하네요. ^^
이번 숙제들 특히 단어찾기가 좀 많아서리 다이아나가 힘들어했어요. 저랑 같이 하긴 했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넘 많아서리 좀 짜증내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프린트 저희집이 문제 있나 모르겠는데, 좀 퍼져서 프린트 되어서리 잘 안보이는것도 있구요.
그래도, 나름 열씨미 했답니다. 저흰 엑티를 안하니 보내주시는 워크싯은 될 수 있음 다 해내려구 노력해요.
이번엔 단어찾기가 좀 많아서리, 다이아나가 그만하자해서 요까지만...
늘 원영사랑님이하 검색도우미님들 댓글 검사하시는 시그마님 모두들 넘 감사드려요~






10번 6세 소윤
이번주에는 윤이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 활동을 많이 못하고 아침 등원 전 흘려듣기와
책 보며 씨디 듣기는 3번 정도 했어요.
지금도 활동지 하다가 아랫니가 얼마전 부터 흔들린다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오늘따라 유독 앞니가 더 많이 벌어진 것 같아 보니 아랫니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은;;
그래서 아빠랑 치과 보내고 글 올려요.
이번주는 목이 부어서 기침을 계속 해 대는 통에 병원도 다녀오고 오늘은 또 치과까지 가네요.
이거쓰고 저희 가족은 대구에서 인천으로 올라가요~^^
늦은 여름 휴가를 가기 위해 공항으로 고고씽~~ 마음이 급하니 활동도 약간 느슨해 진듯^^
윤이 외할아버지 생신겸 가족여행을 괌으로 간답니다.
그래서 담주 수욜에 돌아오네요^^
담주는 돌아오고 나면 더 바쁘게 활동해야할 듯^^
아무튼.. 각설하고~

마인드 맵^^
병원책도 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해서 조금 확장이 된 듯 해요^^

진료도구 살펴 보기,
저도 이번 활동을 통해서 정확한 명칭을 알게 되었네요.
윤이가 나름 자르고 붙이고 직접 한글 명칭까지^^
[압설자] 이런 건 저도 첨 알았다는~
마침 집에 있는 책 중에 속 표지에 명칭이 다 나와 있어서 쉽게 알수가 있었구요.
무릎 해머는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지^^
직접 해 보고 신기해 하고 했어요.

검진을 다 받고 나온 프로기~
사탕까지 물고 별까지 씌워 졌어요~

단어가 어려워 이번엔 활동지를 좀 줄였어요. 컨디션 탓도 있었고.
즐길만큼만 들이미는(?)것이 맞는 거겠죠~


유독 한글책만 많더라구요.
영어책은 ㅠㅠ 전혀 없다는;
덕분에 연계해서 잘 읽어보고 궁금증도 해소하고 했어요~
이번주는 여기까지만 하고 전 이만 물러갑니다~
담주에 다시 돌아올께요~~
9번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에는 CD 매일 듣고 책은 3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이상하게 이번주는 집중이 잘 안되고 진행이 잘 안됐어요. 매일 꾸준히 하는데 워크지 장수가 줄지 않아서 더하면 힘들어질까봐 여기까지만 하고 제출합니다.


전에 집에서 작업해 놓은 직업과 사람 맞추기 게임을 했어요. 서로 시간을 두고 진행했어요.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자료 재훈이가 왠일로 프로기를 만든다고 해서 주었더니 재미있어 하네요. 엄마의 도움이 좀 들어갔지만 완성하고 나서 많이 좋아했어요.


병원놀이 가방 저희집은 두개 만들었어요. 내용물은 다르지만 봉투는 우편물 봉투 잘라서 정리해주었어요.
생각보다 병원놀이를 안하고 넘어가네요. 다른때는 역할 놀이라도 할텐데 피곤한지 바로 누워버리네요.


나림이는 재훈이보다 사람 구조 늦게 만들었어요. 재훈이는 다 만들고 머리가 한꺼번에 다 찢어졌어요. 다행히 울지 않고 넘어갔어요. 집에 있는 병원에 관련된 책 꺼내서 읽어주었어요. 재훈이가 더 좋아하네요.
<나림> 개학후 비염 재발과 얼굴에 다크서클이 생겼네요. 집에와서 틈만 나면 누워있어서 살살 진행했어요.


미니북 만들고 한번씩 읽게 했어요.



<재훈>누나가 열심히 안 하니 재훈이도 누나 따라 힘들다고 노래만 불러서 누나랑 진도만 맞춰 진행했어요.




<북노트> 나림이는 올봄에 다리 삐긋했던 때가 생각났는지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찍었던 곳을 그려주었고 재훈이는 이번에도 그림 안 그리고 표지 글씨만 썼어요. 버블맵은 재훈이랑 병원에 갔어요 책을 보면서
종합병원과 가 보았던 개인 병원들을 떠올리면서 적어 보았어요. 옆에서 나림이도 좀 도와주었어요.

좋은 자료들이 많았는데 사정상 많이 하질 못했네요. 원영사랑님, 사자털님, 민정귀요미님과 시그마님(숙제도우미)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4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검색도우미를 했기에 조금 부담이 되더군요. ^^ 민정이가 몇달동안 계속 병원놀이만 하다가 2-3달 좀 뜸~했어요. 그런데 이번주 주제가 병원놀이다 보니 다시 병원놀이에 빠져서 틈만 나면 해달래그래서 미션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북클럽활동하려면 웍싯을 좀 해야하는 데 계속 병원놀이하느라 ... 하지만 덕분에 아픈 증상도 다시 복습하게 되고 병원기구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원영사랑님, 사자털님, 숙제도우미해주시는 시그마님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맘님들 감사합니다.
1. 책읽기와 듣기
부지런히 듣고 읽었어요. 요즘 민정이가 스티커붙이는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 .

2. 북노트
프로기가 엄마가 만들어준 underpants입은 모습이 재밌다고 그린다고 하길래 underpants만 그렸어요.

3. 버블맵
민정이는 병원간 적이 넘 오래전이라 기억안날까봐 오전에 병원놀이할때 환자들(강아지들, 토끼, 에디, 맥스,루비)의 증상들을 물어봤어요.

4. hospital bag book만들기

5. hospital kit 만들기
병원기구들은 제가 미리 오려서 코팅을 해놓은 상태였어요. 민정이랑 둘이서 코팅하고 오리는 데는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구요. 가방만 펠트로 재단해서 벨크로로 붙였어요. 뽀로로병원가방에 없는 기구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민정이는 뽀로로병원가방과 엄마랑 만든 병원가방 둘다 좋아했어요.

6. 병원놀이하기
엄마랑 할때도 있지만 동물들을 좋아해서 동물들과 병원놀이를 많이 해요. 의사-환자역할을 바꿔서도 해보구요.

7. 프로기따라하기
사자털님이 자료도 제공해주셨고 pinkrose님이 올리신 조셉군의 underpants만들어서 입히기가 재밌을 거같아 한번 해봤어요. 첨에 저도 세련된 지브라비닐봉지로 만들었더니 민정이가 안입으려고 하더군요. 작기도 했지만 검정색이라 싫었나봐요. 그래서 다시 종이봉투로 큼지막하게 만들어봤는데 이번엔 좀 민망한지 한번 입고 벗네요. ^^ 저 골드스티커는 프로기한테 안붙이고 민정이 이마에 한동안 계속 붙이고 있었어요.

8. chest X-ray와 human body만들기

9. hospital lapbook만들기
오랜만에 민정이 수준에 맞는 것만 골라서 lapbook도 만들어봤어요.

10. internal organs만들기
민정이는 전지에 누워서 자기몸 그려주는 걸 더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코팅해서 찍찍이로 목걸이로 만들어줘봤어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장기 하나하나를 만지고 떼었다가 붙여볼수도 있어서 더 유용했어요.
실력이 모자라긴 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하는 역할도 설명을 해줬는데 밤에 잘때 한글책에 폐에 대한 그림이 나왔어요. "lungs"가 뭐냐고 물었더니 "I can take a deep breath in and out ~"이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아이들은 산만하게 놀면서도 들을 건 다 듣나봐요.

11. 웍싯하기
이번에는 민정이가 좋아하는 preschooler자료가 있어서 너무 많이 했나봐요.
웍싯이 싫증날수도 있으니 다음주부터는 줄여야겠어요.




관련된 책파일이 빠졌는데 파일이 안올라가네요.
멍멍의사선생님, 치과의사 드소토선생님, 이닦기 대장이야. 어떤 느낌일까요? 크게 숨을 쉬어요.
황금똥을 눌테야, 우리몸의 구멍.
Arthur's chicken pox, just a little sick(little critter), My trip to the hospital(little critter)
clifford goes to the doctor
Going to the doctor, Going to the Hospital(Usborne)
18번 일주일 반 정도 푸욱 쉬고 온 수현이 누나 초1. 그녀의 남동생 5세 기원이
주말에 친정에 갈 생각이 살짝 있어 오늘까지 활동한 걸로 미션제출하구요.
액티를 하는 동안 제가 막내를 보살피는 시간일 때는 누나랑 동생이랑 잘 놀아라..했더니
우리말로 병원 놀이하고..우리말로 장소와 해당 직업인을 가지고 교통놀이를 해서
다소 영어 활동이 아니였음을 인정합니다. ㅋㅋ
북노트는 항상 잊어버리는 듯 싶고.
어찌 저찌 저까지 검색을 하다보니..하드안에 여기저기 나중에야 하나씩 찾아지고
유게나 초게에 다시 글을 쓸때 함께 자료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이상하게 요즘은 이런 글을 초게에는 올릴수가 없고
유게에 올리자니...수현이가..초등생이고..
게시글쓰려는 욕심에 눈이 먼 어뭉같고...뭐..

이번 주 화요일에 혼자서 씩씩하게 비행기타고 내려온 수현이는 이 사진을 가지고 그림일기도 작성하고.

수현이가 없었던 날에는 밤이나 낮에 무얼 해야 하나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이 자료 저 자료 저장해두고
사실 이 자료는 기원이를 위해 검색했는데.
종일반하고 다섯시 반쯤 집에 오는 울 아들은 보지도 못 했지요.
에고..미안하다..기원아..
기원이를 데리러 유치원에 갔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선생님께 말씀드려
현재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다는 병원놀이 세트를 빌려왔지요.
그래서 닥터 키트를 만들지 못했는데..쩝...아쉬운걸요.
그 날 저녁에 수현이 누나랑 기원이는 병원놀이도 하고
숨겨둔 인형들 박스에서 꺼내서
배도 가르고 수술도 해주고
머리에 붕대도 감아주고

아빠가 퇴근하신 날에는 아빠를 환자 삼아. 열심히 또 병원놀이를 하였지요.

주사를 그렇게 세게 놓으니..아빠는 쩔쩔매고.
엄마가 이젠 환자 차례라고 외칠땐....엄마는 바빠서..이만 하며..살짝 도망가고.

또 기원이가 유치원엘 가고 서울나들이 땜에 모든 일정을 쉬고 집에 있던 누나는 또 병원놀이하고
병원놀이 많이 했으니..오늘은 수의사가 되어보자.
이번에야 겨우 엄마가 영어로 강아지. 기린. 토끼.동물들의 증상과 신체의 아픈 부위 한번
이야기 하고 수의사로 변신한 수현이 사진한장 만들어 주고.
지금 보니 초등1학년 언냐가 이렇게 노니..유치하게 느껴졌으나..
병원놀이는 2학년때도 하는거니..뭐..



그러다가...미션에...신체 만들기 있었는데..에고..나 혼자 딴짓만 하니..이러면 안돼 그러면서.
그 어느 날 밤에 자료를 뒤적이다가.
몇 년 전에 제작하였던 자료 다시 한번 재활용하였어요.
20080718
1. 꼬르륵, 먹은 게 다 어디 갔지?
4. 시원한 응가
엄마가 수현이에게 책을 읽어주시면서 새롭게 배운다며
좋아하시던 과학도서를 이용해서 그림카드와 낱말카드 제작 중
드디어..드디어 완성해서 집으로 가져간 날.


재활용하였어요.

도서관에서 함께 대여해 온 신체 관련 책들과 함께 읽기 하였고 요렇게 쉬운 책은 밤에 기원이에게
읽어주었지요..기원이는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좋아해요.
으앙, 이가 아파요
시원한 응가
내 배꼽 볼래?
등을 쭉 !
눈물아,고마워
몸한테 여보세요
두근 두근 예방 주사
피는 부지런해
유게의 오로랴 공주님은 나혁이에게 유아기에 다양한 과학 분야를 아울러주시는데...ㅋㅋ
그런 분들을 볼 때. 또 이렇게 재미있고 쉬운 과학 도서를 볼때는 정말...겟 하고 싶은 쇼핑홀릭 엄마.
13기 북클럽 덕분에 도서관을 자주 다니고 있답니다.

글밥이 꽤 있는 도서들을 수현이가 모두 세세하게 읽지는 않아요.
과학도서들은 설명글이 많은 부분들은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또 말풍선으로 대화체로 되어있는 부분들만 수현이가 읽기도 하구요.
직업인과 관련된 미션들은 예전에 만든 자료랑 이번에 찾은 자료랑 섞어서 진행하였지요.
일명 "교통 놀이"였는데. 기원이의 자동차들..저렴한 토미카들과 로이.헨리.앰버.폴리가 함께 출동.

8월의 교통 주제를 하고 있는 쑥쑥의 영어유치원을 할 때도 이렇게 놀아야지..했는데.
오늘 드디어..기원이에게...엄마는 막내 들쳐메고.
우리 막내 이제..완전 빠른 속도로...기어와서...다아..휘졌거든요..
더구나 오늘은 엄마가 준비를 못 해 두었는데..
전지에 도로 그리는 작업을 수현이가 해 주었지요.
아뇨...오늘은 수현이 누나가..완전...선생님...저리 가라 할 정도록.
기원이에게 애정을 듬뿍 담아...폴리가...도둑을 잡아야 하는데.
하마 집에 불이 나서..소방차가 출동해야하는데
누나가 서울에서 쓴 편지를 아빠한테 보내야하는데
이런 저런 상황 만들어 주고...기원이가..해당 상황에 맞는 교통수단 사용하여 목적지까지..가기.

둘이 브이하는 이 사진 찍는 동안 기준이..내려놓았다가...셧더 누르는 사이...기원이 발까지 와서..
우리 모두 허걱...놀래고...

씨디 듣기는 집중듣기 매일 한번씩. 진행하고 흘려듣기는 외출할 때마다
씨디 챙겨서..오고자는 차 안에서 듣고.
집에서는 돌아와서 책방에 있을 때는 또 흘려듣기.


기원이도 워크시트 아주 쉬운걸로 네 장 정도 하였지요.
관련 도서 20여권 정도 도서관에서 대여하여...이정도만 읽었답니다.

스크롤바가 무한 내리게 해서..죄송해요.
미션 게시글 쓰는 재미로...수현이랑..공부하고 놀고.활동하고.
그거..이렇게 보여주고 그런거에...올인하였지요..
더구나..수현이가..서울 나들이 가기 일주일 전과 다녀온 일주일 후가..애매모호하게..
제가 뭘 할 수 없게 만든지라...그냥..저의 있는 스케줄 다아 접고...
수현이랑만...놀아서..이렇게..뭐가 많은거가 되어버렸어요.
처음 글 쓸때로 돌아가면..
다양한 활동을 모국어로 진행한...놀이가 많이 되버려서.
흘려듣기..집중듣기를 진행하기는 하였지만.
찝찝한 이 기분이 들지요.
사이 사이..수현이랑..방학 숙제도 마무리 지었고.
기준이가..어깨만 들어주면..벌떡 벌떡..일어나게..잘 키우고 있지요..ㅋㅋ
다만 신랑에게 소홀했더니..오늘은...삐쳐서...
저를 홀대한다는 군요.
음....어려운 가족 생활이네요..하하하하.
아차..가족하니깐..수현이는 프로기가 팬티를 안 입고 왔는데..
엄마가..저렇게 크게 웃는다면서...우리 엄마는 어떻게 할거냐고..해서.
전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쉿..그러면서...무언가 만들어주겠지..하고 애기했네요.
다소 조숙한 꼬마숙녀가 되어버린 우리 딸래미..
막무가내로..개구쟁이로 자라는 우리 둘째 기원이..
무지막지 먹어데고 쑥쑥 크느 막내 기준이...
입니다.
뭐...다음 주도..쭈욱..이어가보렵니다.
3 번 조셉입니당...
지난 주는 금요일날, 시어머님이 오셔서 오전부터 바빴어요.
주말에도 여기저기 다니고 일요일날 부산 모셔다 드리고 했네요. 그런데 아뿔싸, 폰 밧데리가...없어서 댓글도 다 못달고...그랬답니다.
내일 조셉이 유치원에서 하루 자고 오는 캠프를 갑니다.
근처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아나바다 장터도 열고, 파자마 패션쇼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까지 활동한 것만 올려봅니다.
북노트입니다. 프로기가 발로 의사샘 턱 치는 장면을 그리려고 하는데 발의 각도랑 rubber hammer 각도가 안맞네어쩌네 하면서 무지하게 지우고 다시 하길래 성격 버릴 것 같아 제가 발만 도와줬습니다.

프로기 엄마처럼 pillowcase는 아니지만 비닐봉투로 만들어 보았어요. 조셉이 올리지는 말라고 했는뎅...ㅋ

샤워하고 나와서 머리가 엉망이네요.
펼침책도 보고, 자기 근육은 어디 있냐며...

누나가 방학동안 학교에서 치과검진을 받으라고 하는데 따라갔다가 같이 검진을 받았어요.
다행히 조셉은 충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누나는 약간 치료를 받았구요.
책을 읽고 병원에 가니까 산 공부를 하는 것 같았어요.

몸 부분 이름도 써 봤어요. 그래도 낱말 보고 쓰는 건 스스로 할 수 있네요.

누나가 있으니 이런게 좋네요. 누나 교재 사니까 따라 온 건데, 주말에 시간 나면 잘라서 맞춰보려구요.


종이로 만든 의료기구들이네요.
병원놀이는 항상 재미가 있어해요. 물론 누나나 누가 누워서 환자를 해야하지만요.^^


관련 책 읽었어요. 내용이 비슷해서 반복효과가 있었어요.
my doctor's bag은 누나 어렸을 때 구입한 건데 정말 가방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어릴 때 잘 놀았어요.

워크싯입니다. 요사이는 쓰기도 조금씩 하게 되네요.


도움 주신 원영사랑님, 민정귀요미님, 사자털님 감사드려요.
다 활용은 못했지만 사자털님 자료는 새로 잉크 사면 다시 프린트하려구요.
덕분에 이번 주 활동 재미있게 했습니다. 주말에도 열심히 책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