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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열쨋날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살맛
  • |
  • 2010-11-27 01:13
답댓글

늦었지만 올백 진짜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맛있는 요리 또 하시면 올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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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29
답댓글

축하해요..중간고사 백점이라고라...ㅎㅎ

이곳은  자랑하셔도 다들 박수 쳐주는 곳이니 맘껏하셔요.....

 

아침마다 특별한 음식을 만드셔서 제가 긴장하고 있음다.ㅎㅎ

아침밥 제대로 차려주지 못하는 못된 저는 우짜라고....ㅎ

 

울 아들은  홍명보 호가 이끄는 축구 경기가 있어 친구집에 보러가고

둘째는 자길래 여유롭게 쑥에 들어왔어요.

좀 전 못다 읽은 글을 열심히 읽다가

압력 밥솥 불끄는 걸 좀 미루다 지금 밥 탄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요,ㅎㅎ

심하게 탄거 같은데 저 밥을 어쩌지요??ㅋㅋ

 

저두 수요일만 지나면 맘이 편해지고

금요일이 되면 한 주에 할 일을 다 끝낸듯 기분이 날아갈것 같고 

주말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내 할일은 다 했다는 사람처럼 말이죠....ㅎ

 

며칠 남은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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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10 22:39
엘로이스맘님 무쟈게 반가워용~
글에 힘이 좀 느껴지는데, 어찌 정리좀 하시구 새출발 하는 거지요?ㅎㅎ
저두 주말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고거이 좀 이상해요. 주중에 크게 바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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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40
답댓글

올만에 댓글도 달고 오후에 리더스 글을 다 읽었습니다.

왜이리 요즘은 시간이 잘 가는지....아이들에게 청소 한다고 말하고 두 아이 피아노 간 시간에 쑥에 들어왔어요.

오늘 학교 가서 학교 도서관 청소 1시간 정도 하고요 제가 다른 엄마들보다 조금 늦게 가서 30분 정도 덜했지요.정식은 내일부터인데 우리 아이들은 오늘 첫타자로 한글책 1권과 매직 트리 1권 빌려왔습니다.

제가 신착도서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기존에 있던 책들과 새로 구입한책 다 합쳐서 만권이 조금 넘는다는군요.

새로 라벨지 뜯고 새로 부치고 컴에 등록하고 이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고요.

시립 도서관에서 지원 받아(선생님들이 3분 정도 오셨어요) 3개월 정도 작업 했고 엄마들이 도와드렸고요.

내일 제가 작은 선물이라도 할까 했는데 오늘  회장 어머니가 동아리 참여하는 어머니들이 조금씩 내서 내일 도서관 오는 아이들에 한해 작은 선물과 꽃 화분을 증정하기로 했다고 해서 찬성하고 왔지요.

학급 간식비로 내는 것은 아까운데 도서관을 위해서 내는 것은 큰 돈도 아깝지 않아요.솔직히.... 

 

저는 도서관 가서  앞으로 참여할 아서 책 빌려오고 아이들 만나서 집에 들어왔어요.

오후 되니 날이 좀 풀린거 같아 아이들과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가서 책 좀 읽히다 오렵니다.

평일날 하루 정도 가야 책을 좀 읽게 되더라고요.

오늘 도서관 가는 길에 본 남산 풍경이 너무 멋졌어요. 카메라 가져갔으면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데 아쉽습니다.

이번 주말에 꼭 나들이를 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오늘 아침 잠시 뉴스 보니 12일까지 경복궁 야간 개방한답니다. 구경 가면 멋있겠어요.

시간되시는 분들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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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34
수다맘님..
도서관 봉사를 이리 열심히 하시니 애착이 더 많은신거 같아요..
내년에 울 둘째 유치원 보내면 저도 도서관 봉사 참여할까 해요..
학교 갈일이 없고 하니 도서관은 더더욱 안가게 되니
어떤 책이 있는지 아직 파악이 잘 안되더라구요..

남산 풍경, 경복궁 ....말로만 들어도 함 가보고 싶네요.
가을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 상상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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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10 12:34
답댓글

하이디맘님이 여시는 11월의 글들은 참 상큼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지고 열심히 살아야겠다~(살아야할텐데...ㅋㅋ)는 자극을 콕콕 주시는듯~

 

그런데 요즘 저희집은 읽기가 완전 침체입니다.

수학 문제집을 위주로 먼저 풀다보면 영어 읽기가 늦어져 잘 시간이 다가오니 자꾸 안 하려고 하네요.

제가 쑥을 열심히 안해서 울 아들이 그러는지 아님 울 아들이 해이해지니 내가 쑥에 들어오기를 뭉기적 대는지..  뭐가 먼저인지 모르겠네요..ㅎㅎ

다들 1000권의 고지를 넘어서시거나 눈앞에 두시는데 600대인 우리집은 이마저도 힘겹게 가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할때 사실 읽기를 거의 안하고 주로 집듣만 했던 아이라 어려울꺼라 예상은 했지만 또 하다보니 제가 읽기 꾸준히 잘 하는 아이들이 부러워져 조바심이 나나 보네요~.,.

 

요즘은 저번에 형이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던져둔 베렌을 둘째가 집듣하고 앉아있네요.

ort3단계가 본인이 읽는 수준인 아이라 그걸로 집듣을 시켰는데 그건 어렵다고 하고 베렌이 재밌다네요--;;

한장이 끝난뒤 나오는 '뾰로롱~' 소리에 맞춰 장은 넘기지만 그림만 보고 있는게 분명한데 키득대며 보길래 왜 웃냐고 물어보니

'시스터베어가 00에 목숨걸어~' 하더군요.

형아 옆에서 몇년 집듣만 하더니 듣는 귀만 좀 생겼나봅니다~..

 

하이디맘님 따님 올백 자랑 마니 하세요~

여기선 마음껏 축하해주시잖아요. 물론 저도요~^^

저는 돌뎅이 날아와도 좋으니 여기에 자랑 할일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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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1
후형맘님 방학때를 노려보세요^^
지금부터 열심히 계획 잡아보시고요.
우리도 10월는 더디 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다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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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41
영어책 읽기 진행이 잘 안되는 집 여기도 있어요.찌찌뽕!!!ㅎㅎㅎㅎㅎㅎ
천권은 읽었는데 처음 마음처럼 많이 성장한거 같지 않아 약간의 실망감과
부러움이 공존해 주춤한 상태거든요..
하지만 또 시작하려고 맘 먹고 있는 중이예요.
수다맘님 말씀 처럼 우리~~~방학때 함 노려봐요..
다시 박차를 가하기에 방학만큼 좋은 때가 또 있겠어요?ㅎㅎㅎ
다시 시작합시다.... 그리고 열심히..... 화이팅....

글구 둘째 대단하네요.
형 옆에서 들었던게 큰 영향을 미쳤군요...
울 엘로이 집듣할때 울 둘째도 옆에 앉혀볼까요? 4살도 가능할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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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10 22:51
힘겹게 가더라도 끈놓지만 않고 한발짝씩만 간다해도 성공이라 봐요.^^
한발짝 한발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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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10 23:21
맞아요 맞아.. 좀느리고 쳐진다 싶을때는.. 쉬운책 왕창 읽어 주는것도 방법인것 같아요...
저희는 prelevel 리더스 꺼내 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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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10 11:50
답댓글

하이디맘님 글보면 참 열심히 사신다 느꼈는데..

따님도 대단하시네요..

늘상 느끼는거지만 리더스맘들은 모두 엄친아들만 두셨나봐요.. 부러워~~

올백 진짜 축하드려요..

보통 같은 반 엄마들 축하는 해주지만, 그안에 숨겨있는 오묘한 질투가 느껴지잖아요..

여기 리더스맘님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주니 여기서는 자랑해도 될것같은 생각이..

(음..저도 자랑할날이 오겠죠?)

 

오늘 저녁에는 지난 토요일 중국으로 출장간 남편이 온답니다..

몇일안되는데도 간만에 간 출장이라 그런지.. 굉장히 길게 느껴지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그여자그남자"를 빌려와서 읽어서 그런지 웬지

연애할때의 느낌이 확 밀려오는게..

연애할땐 제가 엄청 튕겼는데 결혼하니 어째 제가 더 남편만 바로보는 듯...

 

아빠없음 밤마다 문단속 열심히 하는 우리 아들..

오늘은 맘편히 잘 자겠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영어책 2권 읽고왔다며 집에서는 3권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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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2
맞아요. 이안에서 자랑해야 맘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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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44
오늘은 예쁘게 화장하고 남편분 맞이 하셔야겠어요...^^
저도 연애 할때는 저도 튕겼는데
지금 벌 받고 있는건지 요즘은 반대인거 같아 가끔 속상해요.
내가 너무 좋아 하는거 같아 말이죠.... 미운 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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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11-10 10:54
답댓글

하이디맘님

따님 올백  축하드려요

3학년이면 과목도 많아지고 올백이 쉽지는 않은데...

여긴 창원인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요.

그래도 날씨가 건조해서인지 얼굴이 땡겨서 차 몇 컵째 마시고 있어요.

 

다들 리더스 1000권으로 가까이 가고 있네요.

저희는 열심히 달려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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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1:29
승이규야맘님 반가워요^^
안보이는 곳이지만, 꼭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겁니다.
저도 화이팅! 외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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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2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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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46
저도 반가워요...

승이 규야맘님도 열심히 진행하셔서 1000권 목표로 쭉 가는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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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10 22:46
승아규야맘님 오랜만에 흔적남기신거죠~?
아이가 3학년 맞지요?ㅎㅎ 지가 다이어리에 다 메모해뒀당게요.ㅎㅎㅎㅎㅎ
열심히 달리시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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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10 10:23
답댓글

짝짝짝~~!!

올백 축하드려요..

제 일처럼 기쁘네요. 또래맘들의 미묘함..ㅋㅋㅋ

이제 초 1인 울 아들도.. 시험 본 후에는 약간의 그런 감이 있어 엄마들끼리 성적공개 안하는데

3학년이니 당연 그렇겠네요.

리더스에서는 다들 축하해주시니 맘껏 자랑하세요..^^

저도 자랑할 날을 기다리며..푸하하...

Ship in trouble Arthur's birthday Arthur's pet business Arthur writes 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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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1:30
맞아요~~성적 공개 살짝 어렵지요^^
이렇게 가슴 속 이야기 나눌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 합니다.
종훈유림맘님도 오늘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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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10 11:52
성적 공개 안해도 아는 엄마들은 다 알더라구요..
1학년부터 누가누가 잘하나 쑥덕쑥덕..
어쩔땐 엄마들 관심이 참 대단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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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3
맞아요 아이들끼리 이야기하면 엄마들 귀에 들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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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48
엄마들 중에 무엇이든 정보가 빠른 분이 있더라구요...
울 아들 일을 더 잘 알고 있는 사람 말이죠.ㅎㅎ
저도 좀 빠릿빠릿 하면 좋겠는데 어찌나 행동이나 정보에 굼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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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10 09:36
답댓글

149. arthur's teacher trouble

집듣: mathstart 7권

40 대 중반까지 일을 하셨다니 존경스러워져요..

요새는 인생을 두번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찌 인생을 두번 살까 고민입니다.

올백맞은거 왕 축하드려요...

맘놓으시고 여기에 자랑 마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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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09:37
자랑은 우리 리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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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3
여기 리더스방 부제를 자랑방으로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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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10 17:53
저는 민이맘님도 부러워요...
가끔 아이 키우는게 힘들때,무료할때... 직장 다시 나가고 싶을때가 있어요.
근데 두가지 모두 하기엔 역부족이니 지금 자리를 택했는데
이것도 어째 역량 부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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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31
답댓글

올백 축하드려요.

또래 맘들의 미묘함..ㅋㅋㅋ

그래도 좋으니 전 울 아들이 올백 맞았으면 싶어요. ㅎㅎ

오늘 학교간 아들 엄청 껴 입혔는데 어쩔까나.

한 동안 코 덕분에 아이를 등하교 시켜야 할 것 같아요.

 

돌쇠맘님이 보내준 예쁜 화환에 저희 아들 감동 받고

다시 1000권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님들의 덧글에도 넘 좋아하고...

코가 자꾸 신경 쓰이는 것 같아 당분간 듣기와 ebse 시청만 할 것 같아요.

내년 1월에도 어느분이 리더스1000권 시작 안 하실려나

전 매일 기도할까봐요.

다시 하자 하는 맘들이 많이 생기라고 ㅎ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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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34
1000권 한것만해도 엄청 기특한데 다시 시작한다구요??
아드님 멋져부러요~~^^
▒*▒*▒*▒*▒*▒*▒*▒*▒*▒*
。┌─☆┐
┌┘▧▨└┐ㅂ르ㅂ르
└◎──◎┘ㅜㅇㅜㅇ。˚ 。˚ 。
2000권을 향해~~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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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09:40
초록님이 내년에 시작 하시면 제가 일착으로 자리 잡을게요^^
아이들, 칭찬의 힘으로 자라는 것 같아요.
저희의 칭찬도 좋치만, 무엇보다 엄마, 아빠의 칭찬이 제일 큰 힘이 될겁니다.
오늘도 칭찬 왕창~~~많이 해주셔요.
당분간,, 코도 조심 하게 잘 주의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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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9:49
아.......어제 핸펀으로 지났쳤다가 오늘 봤어요
코는 좀 어때요???
에고.... 비염땜시 매일 코를 풀어야 하는 울아들이었다면........ㅡ.ㅡ;;

당췌 다시 천권을........
초록님 아들이 읽고 있는 리더스 목록이 어떻게 돼죠???
글밥이 좀 있는거면.. 천권보다는 페이지로 하시는것도 좋아요.
글밥이 있어서 한권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면 아이들이 좀 지치거든요.
그럴땐 3000페이지..이런거 하면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기에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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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10:06
종채맘님 고맙습니다.
페이지로 하는 방법도 있군요. 계속 배워요.
리더스는 되도록 짧은 것으로 해 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은 미국 교과 리더스용으로 나오는 것을 읽히고 있는 중이예요.
1학년용 읽고 있는데 끝나고 나면 반복해서 읽게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쉬운 단어들을 반복해서 기억에 심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가끔 단어 공부를 시키고 싶은 마음이 솟아 오르지만 참고 있는 중이예요.^^

종채맘님의 글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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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10 11:53
저두요.. 내년에도 리더스 시작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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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4
다시 시작에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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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10 09: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쌀쌀하네요. 오후에는 풀린다고 하는데, 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집에 햄스터 두마리가 새로 들어왔는데, '정글리안'이라는 흔한 종류입니다.

머리부터 등을 지나 검은 색이 진하게 한줄 있어요.

그런데 그 중의 한 녀석이 색이 햐얗게 변하고 있더군요.

아들이 햄스터 아픈것 같다고 검색해 봤더니, 유전자가 섞여서 앞대의 털색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뭏튼, 아들은 새끼가졌을까봐 은근히 기대하던데...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암컷 두마리인데, 혹시했네요.

저는 산에 가는 것은 포기하고, 아침부터 대청소중입니다.

춥다고 며칠 문닫아 두었더니, 먼지가 얼마나 날리는지... 이불이며 요며 다 털고 있습니다.

리더스맘님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이디맘님! 따님 중간고사 만점맞았군요. 축하합니다.

여기 리더스에서는 마음대로 자랑질(?)해도 되니 안심하세요.^^ 

--------------------------------------------------

우리집은 어제로 950권을 돌파했습니다.

순수하게 읽기만 한 것은 아니고, 집듣 한 책도 읽기 목록에 넣습니다.

그리고 읽기책은 아주 쉬운 책입니다. 그래도 아들은 엄청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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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35
새 가족이 생겼군요.
전 동물들을 싫어라 해서 집에서 기르는 것 엄청 싫어한답니다.
울 아들말이 엄마가 원숭이 띠만 아니었어도
자기가 강아지를 기를 수 있는데 못 기른다고 합니다.
견원지간이라 안된다 했더니 띠를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부지런한 후니맘님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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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37
한분씩 1000권의 목표를 채워가시네요...
늦게 합류해서 이제 겨우 150권에 300권이 목표지만...
이것도 혼자 했으면 하다말다 못했을 것 같아요^^
역시 리더스방은 대단한것 같아요.
50권 채워 1000권 돌파하는날 씨~게~ 축하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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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9:53
와...다음주쯤에는 천권 돌파~~~하시겠네요
후나~~~~아줌마 눈빠지게 지둘리고 있을텡께.. 눈빠지기전에 돌파해주라..ㅋㅋㅋ
저희는 막내가 동물을 기르고 싶어하는데... 우선은 아들이 심한 비염과 아토피가 있어서 안되구요
그것보다 더 안되는건.........제가 동물을 싫어라하고 무서워해서예요
작년에 방울 토마토를 심는데 뒷산에서 흙을 조금 퍼왔는데 거기에 지렁이가 있어서 밤잠 설치고는 올해는 토마토도 못심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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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09:56
햄스터... 이쁠것 같아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햄스터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햄스터에 관해 종알종알 이야기 하던쥐^^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영훈군~~햄스터를 잘 키울거라 믿으며,,
후니맘님도 날 추우니 , 집안 대청소,, 서둘려 끝내셔요.
청소 끝낸 후 먹는 커피 한잔~ 아니, 허브티~~끝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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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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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5:27
후니 담주에 1000권 돌파하면 멋진 선물 기다리고 있겠죠??
이 아줌마가 소식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햄스터 기르시는군요. 저는 모든 동물을 무서워하고 겁내서 집에서는 아무것도 못 기른답니다.
2명 기르는것도 늘 벅차해서요.
아이와 동물을 기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특히 외동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많이 기르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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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09:30
답댓글

 남표님까지 웃으셨다고요~~

 제가 보기엔 베테랑주부 맞는 것 같은디.ㅎㅎㅎ

 어제 따님~~올백 맞은 것까지.. 축하 합니다.

 같은 학교 학부모끼리 이런 이야기 하면 살짝 미묘한 감정이...

 그래서 울 리더스맘님들과 나누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랑할일 있음~~바로 바로 해주셔요..

 더불어 나누면 더 큰 행복~ (전~이런것 좋아라 합니다^^)

 

 오늘 아침에 아이나 저나 참 일찍 일어난 편인디..

 막상 등교준비하면서, 스팀 제대로 받았습니다.^^

 날이 추운듯,,따뜻한 옷을 입힌다고, 골덴바지 꺼내었더니,,

 사이즈 널널한것은 자크가~ 살짝 벌어져..급 교체 결정~

 또 다른 골덴바지는 올봄에 기장 줄여 준것인디..

 실밥 풀어서 입히니,, 이번엔 골반쪽이 낀다고, 낑낑낑~--;;

 하루종일 입을 옷인디, 불편하면 안될것 같고,,

 이래저래 자크 벌어진 골덴 입히면서, 자크에 임시방편으로 양초질까지~~

 순식간에,, 등교시간 초과~~~ 갑자기 머리에 열이 확확 달아 오르는 것이..

 늦은것,, 뛰지 말고, 숨 돌리기 하며 가자!~~~~

 스팀 받은 머리도 식힐겸,, 늦었지만, 여유 부리며 학교 등교 시겼습니다.

 제가 요런말 하면 미워하실것 같은데..

 아이 옷이 헤어져서 못입는 것 보다, 기장이 짧아서, 또는 골반이 끼어서,

 요런 경우로 새옷 장만해야 할 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어디 물려 받을 곳도 없고,

 되려 모았다가, 사촌 동생들에게 물려 줘야 하는 편이니~~ 때론 넘 아까운 마음도 드네요.

 (엥~ 아침부터 스팀 받았더만,, 마음속에 나쁜 심보만 들어 있는 것 같아요~~어서 깨끗한 마음으로~~)

****************************************************************

 혹시 여자 아이 옷 물려 주실분 안계셔요^^

 이런 글 올리면 안되는데,, 죄송합니다

 바지나, 윗도리 145~150입니다.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려요~^0^

 

 2010/11/10(수)

 32. The tiara club princess georgia and the shimmering pearl

 33. Carlo likes colours

 34. Chasing shadows

 35. Biscuit goes to the park

 36. I want my p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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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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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34
제니가 쑥쑥 크나봐요.
저는 스팀받아도 좋으니 바지가 좀 작아져 봤으면...^^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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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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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38
그 마음 제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남들은 3년동안 입고도 물려주는 교복..
1년도 안되서 새로 사야 하는 심정...
남들은 애가 잘 크니까 좋잖아.....까지꺼 교복은 새로 사주면 되지...라고 말하는데
전 솔직히 넘 아깝습니다.... ㅎㅎㅎㅎ
우리 책만 돌려읽지말고 옷 박스로 보내주기~~머 이런거 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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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39
ㅎㅎㅎ 아이가 잘 크나봐요.
물려 받을 옷 없이 한계절 입히고 못 입히피면 속상하긴 하죠.
저도 물려받을 곳이 없어서 모든 것을 자체 해결 할려니
아깝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싼 거 또는 벼룩시장을 이용 할 때가 많네요.
아침의 여유... 생각 보다 참 쉽지 않은데 100점 엄마시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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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09:41
종채맘님 우리 옷 돌려입기 캠페인 해요..
넘~~급하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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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42
제니 사이즈가 울 딸래미랑 같아요...
엄청 크군요... 우리는 키가 안커서 맨날 고민인데... ㅠ.ㅠ
비법좀 알려주세요~~ 우유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는데 안커요...
해마다 학년 바뀌고 키 순서대로 자리정할때 제발 5번만 넘자....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하도 안크니까 옷이 낡아서 못입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조금 넉넉하게 사면 보통 3년은 입거든요... 옷 오래 안입어도 좋으니 제발 크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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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9:46
울아들은 1학년때 입던 반티를 지금까지도 입어요
막내도 7살때 길게 입었던 나팔바지를 허리는 맞아서 길이가 무릎으로 올때까지 입었는데
상의는 괜찮은데 하의는 작년것도 길이가 참........
키 크는 비법.... 저녁때 타월을 따뜻하게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거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 짜서..
무릎을 살살 돌리며 스팀마사지 해주시고
우유를 많이 먹고 줄넘기는 저녁식사후에.....
근디 뭐든 잘먹고 잘 뛰어노는게 제일 좋은 비법 인것 같아요
울아들 한동안 늦게자고 키 안크더니 이제는 9시면 걍 모든걸 스톱하고 자러 들어갑니다..
지동생이랑 키가 비슷해지니까 신경이 쓰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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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10 10:08
샤르휘나님, 완전 찌찌뽕~
제니 사이즈보며 우리애 사이즈인디 했는데....
우리도 닳아 떨어질때까지 3년 입혀요.잉잉-
우리애 키번호 5번이어유~ 종채맘님 비법 노력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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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10 11:55
에구.. 전 부럽네요..
전 해바라기님과 입장이 달라서 그런지 웬지 넘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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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30
제니 사이즈가 우리 두 아이들과 같네요.
저는 주로 바자회 이용하구요. 오리털 파카나 패딩도 교회 달란트 시장과 바자회에서 건져와요.
늘 조카가 입던 옷 입혀요. 이제 아이들이 동시에 크니 두 아이가 사이즈가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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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09:16
답댓글

맘님들 바빠서 나가려다가 다시 씁니다.

만권의 새 책이 아니라....(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우리 학교가 도서관 청구기호가 잘못 되서 기존에 있던 책을 다 라벨 모서리 앞 부분 뜯고 새로 작업한겁니다.이것을 재구축작업이라고 한다네요.

 저는 이번 3월에 전학 와서 도서관에 대해 잘 몰랐는데 명예교사와 독서 동아리 하면서 (학교에 적응해보려고 독서 동아리를 신청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문제가 많아 똑같은 책이 5권에서 20권 까지 있더군요. 질 좋은 책이 있어야 하는데 구입하기 편리해서 그랬답니다. 전에 있던 사서 분이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나 봐요. 일반적으로 있는 좋은 책도 너무 없었고요.제대로 치면 6000권 정도 된답니다.

이번 작업 하면서 새로 오신 열의 있는 사서쌤이 버릴 책은 많이 버리고 질 안 좋은 책과 너무 오래된 책 처분했습니다. 그리고 몇달 간의 작업으로 내일 재오픈 하는 거예요.

새 책 만권은 어마어마한 재정이 있어야 가능할 듯. 제가 알기로 학기별로 200-300정도 예산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새 책도 꽤 많이 들어오긴 했답니다. 몇 권인지는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학교 도서관 정식 사서도 많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직접 고르고 애쓰는 분들은 많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계약직이 많고 월급도 70-80정도 아주 힘든 일인거 같아요.

저 빨리 나갔다 도서관 책 반납하고 학교 도서관 들렸다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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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9:28
ㅎㅎㅎ
아웅ㅇㅇ 우리의 이해력 부족땜시 수다맘님 바쁜 발걸음을 늦췄군요 ^^
그런데요... 우는 아이 젖준다는 말이 있듯이..
도서예산도 교육청가서 조르고 조르면 더 주기도 해요.
저희 학교 지난해부터 독서통장 하겠다고 도서담당샘이 교육청에 조르고 졸라서..
올해 기계랑 통장 (은행에서 통장에 찌지직~~~찍는거랑 똑같은 방식) 구입비 5백마넌 지원받아서 샀어요.
도서구입비도 그 선생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서 몇배로 더 받아내셨거든요..
책에 대해서도 사서샘들이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구입할 도서목록 계속 말씀드리면 구입해주시기도 해요..
자~~~우리 모두 학교 도서관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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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28
제 댓글 때문에 그러신것 같아 새책 지웠어요^^
6000권도 어마어마해요~~^^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도서관 예산이 학교마다 다르고... 해마다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도서관 담당 선생님께서 애를 많이 쓰시더군요.
저희도 여름에 살짝 재정비를 했습니다.
도서관 담당 선생님께서 5학년 담임을 맡고 계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열의가 넘치시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있는 도서관 수업하는날 도우미하러 들어가면...
반아이들 한명한명 도서관 이용실적 열람해서... 어느장르를 많이 읽고 어느장르를 잘 안읽는지..
일일이 파악하고 어찌하라 지도하시고... 상담하시고... 보통 열정가지고는 힘들겠다 싶을정도로
열심히 하세요.
따로 정식 사서샘도 없어서 담당 선생님께서 일일이 책 구입하는것부터 정리하는것까지 도맡아
하시고, 도서관 사이트 운영까지 맡아 하시구요.
올해 정비하면서 [치료]코너가 따로 마련된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왕따나 성폭력 혹은 가족문제, 학교생활, 친구문제 등을 다룬 책들은 [치료]라는 책장을 따로
마련해서 누구나 쉽게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게 해 놓으셨더군요^^

제 댓글때문에 번거롭게 해드린것 같아... 꼬리잡고 또 한참 주절주절 했네용~
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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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1:34
학교도서관 재오픈이 내일이군요
그간 참여 봉사하시면서,, 애 많이 쓰셨어요^^
내일 오픈식 할때 그 기분이 상당히 다를것 같은데.ㅎㅎㅎ
이렇게 안 보이는 곳에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는 맘님들이 많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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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0 09:02
답댓글

저도 작은애는 어제부터 내복 입혔어요.. 오늘 낮부터 날풀리면 다시 벗을것 같아요.

큰애는 한겨울에도 내복을 안입어요..^^.. 불편하다고...

사실...불편하죠..저도 아직 안입거든요..한겨울에도.. 가디건을 하나 더 걸치더라도..내복은... 뭔가

낑기는게 불편해서...ㅎㅎ..

 

그리고..어제 시험봤는데 바로 결과가 나왔나봐여~

축하드려요~~~!!!!!!! 왕...부러워요..

아니...바빴던거 같은데... 어째 시험은 잘 보는지..비법좀 공개해줘여~~~

어제 맛난거 팍 쏘셨나요??  시험도 끝나서 홀가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당분간은..

편하게 영어책 보면서 여유가 있을것 같아요...^^

 

어제는 너무 바빴는데...오늘은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집에 있으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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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17
울집은 내복입은지 2주쯤 되것 같아요. 장갑도 한참 전부터 꼈구요...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요^^
이렇게 한번 입기 시작하면 봄 될때까지 쭈욱~~~ ㅎㅎ
남쪽이라 서울이나 위쪽보다 훨씬 덜 추운데도... 저리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하니...
낭중에 다른 도시에서 살게 되면 어쩔려는지...
꿈다섯님댁 따님도 공부 잘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도 비법좀^^~~

내일 빼빼로데이라 오늘 일년에 한번 돌리는 빼빼로 공장 가동해야 합니당.
울딸래미 연례행사거덩요... 예쁘게 만들어서 리더스방에도 쫘악 돌려야 할텐데요^^
꿈다섯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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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0 09:21
울 딸램 빼빼로 사는 재미에 자기 용돈 야금야금 써가면서 벌써 몇명 돌렸네요..
그래도 낼 학교 친구들것 전부 가져가겠다는 소리는 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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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45
저희 집은 내복 입힌지 꽤 되었어요. ㅎㅎㅎ
제가 추위에 약한지라 마구 껴입혀요.
내일이 뻐빼로 데이군요.
언제부터인가 이런거에 무뎌져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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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9:47
꿈다섯님 아직 내복의 아름다움에 대해 모르시는구나...
난 내복 넘 사랑하는디....ㅋㅋㅋㅋ
근디 나이들어서 그런지...아님 살이 쪄서 그런지 내복을 안입게 되긴 하네요.
예전엔 내복 정말 사랑해서 떼어놓지를 못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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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1:39
저희집은 어른들은 한겨울에도 내복 안입고,,
아이만 입히는 편인데,,
한 2주전부터 얋은 칠부내복 입히고 있지요.
첨엔 불편하다고 입을 쭉 빼는 것이~~~
지금은 조금 편한듯 합니다.
서정양 학교 교복 입지요..
교복 입을 때 내복 입음~ 살짝 불편한 면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날이 추우면 추울텐데.. 두꺼운 레깅스라도 꼭 챙겨 입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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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8:52
답댓글

올백 엄청시리 축하드려요~~~^^

저도 화환은 돌쇠맘님이 보내주실거라고 믿고 있어요^^;;;

 

어제 친정가서 김장을 하고 왔답니다.

걸어서 5분도 안걸리고 베란다에서 보면 서로 머리(?ㅋㅋ)는 알아볼 수 있을정도로 가까워요.

시골에서 배추 뽑아서 다 절이고 씻어서 가지고 오신데다...

제가 가기전에 이미 양념 만들어 놓으셔서 전 버무린것 말고 한게 없네요...

그래도 4집이 먹어야 되기때문에 양은 엄청났답니다.

저랑 엄마랑 둘이 버무리고.... 친정아버지는 통 준비하고 보조하고 정리하시고 고생많으셨어요.

 

중간에 돼지고기 사와서 수육해서... 갓 담근 김치와 볶은 김치에 싸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요^^

금방 담근 김치를 쭉쭉 찢어서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드셔보세요... (들기름향 좋아하시는 분만^^)

요것도 색다르게 맛있어요~ 고소하고 아삭하고....

푹 익은 김치로 볶는거랑 또 다른 맛이랍니다^^

 

작년엔 재료준비랑 버무리는걸 하루만에 하다가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얼마나 힘들게 김장을 했었는지요...

올해는 조금씩 나누어 했더니 훨씬 편하고 수월하게 했어요~

일찍 끝내고 4시쯤부터 두어시간 푹~ 잤더니 저녁엔 또 댓글놀이 할 기운이 있더군용^^

어제 울딸래미 딱 한권 읽고 땡~~~ 했어요^^

11월 09일 152 Molly's Magic ca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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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0 09:06
우아...밥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갓 담근 김치에 보쌈.... 볶음까지..
전 겉절이 좋아해요... 친정에서 가끔 겉절이 가져오면 다른 반찬 필요없다..그거 하나 놓고 먹네요...ㅎㅎ.. 어제 고생 많이 하셨는데..오늘은 특별한 일 없으심 좀 쉬세요...
그래도 김장 해 놓았으니 마음은 든든하겠어요..냉장고 쳐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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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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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42
음... 저는 울딸 좀 더 크면....엄마 김장하시거나 고추장 담그실때.... 제 대신 울딸을 보낼려구요.
엄마가 해주시던 손맛 그대로.........나중에 울딸이 나한테 해주면~~ 넘 좋을 듯 ㅋㅋㅋㅋ
저희는 엄마랑 이모들이 다같이 모여서 돌아가며 김장을 하셔서 .전 걍 다 해놓으시면 차로 싣고만 와요
애들땜시 번거롭고 힘든데 김장까지 하면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
천사같은 엄마와 천사같은 딸 사이에서... 저만 완존 마녀틱~~해지는거죠
음...근디 수육해서 갓 담근 김치와 먹었다는 글을 보니............아무래도 울엄마랑 이모들.. 나 수육 못먹게 하려고 오지말라고 하는건 아닐까~~라는 의심이 살짝 ㅋㅋㅋ ㅡ.ㅡ;; <==당췌 왜 이럴까나..
김장담그는 날까지 책을 읽다니.........정말 빵꾸똥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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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48
아.... 김장철 이군요.
넘 맛나게 드셨을것 같아요.
김치속 먹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김장 해 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어머니가 아프시고 나서는 계속 하질 않아서....
올 겨울 맛난 김치 드시면서 행복하실 것 같아요.
올 겨울에도 누군가 김장김치를 줘야 하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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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1:44
김장김치 푹 찢어서 수육에 말아 먹기..
군침이 골깍골깍 넘어갑니다~~~~여^^
저도 김장철 되면 다른것을 몰라도 버무리기~~잘하는 데.ㅎㅎㅎ
딸내미 옆에서 김치통 잘 챙겨주고,, 몇일 있음 김장하자고 연락 올것 같은디,
미리 마음의 준비를~~~~~~~~그때 나도 수육에 김장김치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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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8:39
답댓글

올백 축하드려요~~~

화환은 좀이따 보내드리지요..... (돌쇠맘님이 ㅋㅋㅋㅋ)

 

또래 엄마들의 미묘한 분위기~~~

저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적이 있었더랬죠..

이제는 걍 그냥 그러려니..

저는 다른 아이들 성적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울아들 성적은 어찌들 그리 잘 아는쥐...

저희는 어제 기말고사 시험범위가 나왔는데... 중간고사가 늦었네요..

다른 엄마들 눈치보지마시고.. 걍 즐기세요~~^^

다른 엄마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하다보면... 내 아이를 잡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근디 당췌 올백이 쉬운것도 아니고 학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 인디..

첨에 리더스팀 뽑을때 영재덜만 뽑은거 아닌가~~~ 해바라기님 명단 확인 좀 해보세요 ㅋㅋㅋ

 

저는 패딩 입힌지 한참 됐는데...

추워서 떠는것 보다는 더워서 벗는게 낫다 싶거든요..

음...물론 울아들은 교실에 점퍼를 몇개씩 쌓아두고 삽니다... 당췌 늘 입고 오는걸 잊어서...

이왕이면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저는 며칠째 바깥 출입을 금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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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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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8:58
원래 잘 하는 애들은 늘 관심 대상이거든요...
그러니 다른엄마들이 아드님 성적을 그리 잘 알겠지요...
울딸래미도 그래요... 음하하하하하하하 (◀=완전 재수 빵꾸똥꾸네요... ㅋㅋㅋ)
맞아요 올백이 어디 그리 쉬운가요...
여기는 한학기에 한번 있는 시험 과목이 9개다보니 올백 맞는 아이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게다가 수행평가까지 따로보고... 완전 중학교 같아요...
대췌 경상북도교육청에선 애들 잡자고 논의를 하는건지...
이렇게 도학력고사 보는 곳이 또 있을까 싶네요...

아드님 야리꾸리한 검사 받은거 결과 나오면 자랑 씨~게~ 한번 하셔요^^
기대하고 있을께용~~~*^^* 야리꾸리 검사는 이름도 어려워서 안외워지네요 ㅠ.ㅠ (아이구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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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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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19
전 좀 무뎌서 미묘한 신경전 잘 못느껴요...ㅎㅎ..
요즘 학교출입을 잘 안하다니보니 더 그렇네요...
종채맘님도 뭐..그런거 신경쓸 분은 아닌거 같고... ^^
그래도 남들이 관심가지고 얘기한다는것은 내 아이가 잘해서이니까...
기분좋게 들으셔도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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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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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21
웩슬러 검사....^^
비슷한 검사가 다양하다고 알고 있어요. 저도 5학년때쯤 한번 해보고 싶네요.
작년 이사오기전 MSC두뇌개발 연구소에서 비슷한 검사는 한번 해봤어요.
그런데 그 곳은 좌뇌 우뇌 균형잡히게 하는 교육원인데 너무 고가이고 저랑은 거리가 먼 곳이더군요.
혹시나 해서 1주일 정도 고민하다가 교육청 영재 지원했습니다. 1차 서류전형이라도 통과했으면 좋겠네요. 영재고 아니고 떠나서 좀 나은 환경에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수업 받아봤으면 하는 바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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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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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36
사실 울아들은 산만하고 엄청시리 부족한 사회성땜시 검사하다보니 1학년때도 하게 됐었거든요
그때 좀 많~~이 높게 나왔습니다 ^^;; (아웅ㅇ 오늘 빵꾸똥꾸 넘 많넹ㅇㅇㅇ)
그런데 그 때 워낙 책읽어놓은것이 없어서... 동작성에서는 149 로 5,6학년 1% 아이들 수준으로 나왔는데 언어부분이 좀 낮게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어떨까 하고 본건데... 언어도 높게 나올 듯 하시다고 잘나올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체적으로 웩슬러 검사가 우리가 학교에서 했던것보다는 20점 정도 적게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검사나온거에 20점 정도 더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큐검사랑 같은 수치가 나오는거죠
저희 아들의 경우는 자기 틀에 벗어나는걸 못참아하시는 선생님을 만나면 무척 고생하거든요
선생님도 우리 아들도...
사실 학교를 안가면 더 좋을 듯 한데... 아이는 학교를 넘 좋아라하고..ㅜ.ㅜ
학교갈때면 아침에 그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해요
수업중에 궁금한거 질문하지말고..집에와서 엄마한테 해
백과사전이랑 컴퓨터 동원해서 엄마랑 찾아보자..
그냥 수업시간에는 궁금해도 참고 걍 들어.......................ㅠ.ㅠ 슬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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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55
엄마들이 미묘함....
저희 시험다운 시험은 12월 기말에 보고 단원평가만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도 다른 맘들은 아이들 성적 꿰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지 성적만 알고 오는데...
주위에 대해 좀 무관심한 아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무관심하네요.
월요일엔 불조심 그리기 우수상 받아왔는데
이제사 생각이 났어요. ㅇㅎㅎㅎㅎ
쑥맘에게 자랑 할 걸....
이를 어쩌나.... ㅎㅎ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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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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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1:47
초반 명단 확인 해보니~~
다들 영재들~~ㅎㅎㅎ
제 선발 기준이 이리 높은줄 지금에사~ 알았습니다.
근디,, 종채맘님은 영재가 둘~~ 두배로 기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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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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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8:31
답댓글

우와~~~올백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다~~~~

 

앙~ 어제로 사립초등학교 추점이 거의 마감되었나봐요.

끝까지 고민하다가 포기했는데

잘한건지, 그래두 넣어봤어야 하는건지,

머 이제 끝난일이니 고민의 여지도 없는데

많이 아쉬운거 같아요.

 

 

 

3-6. 네잇더그레이트, 유치원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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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8:42
지난일이라 더 아쉬움이 남으실거예요.
지훈이는 워딜 가도 빛이날테니 아쉬움 접으세요
지훈이도 1학년때 올백 맞을거예요..(받아쓰기 열개 죄다 백점 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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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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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00
종채맘님 말씀이 옳소~~
지훈이~ 어디 가도 잘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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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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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9:24
그게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잘하는 아이한테는 학교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거 아시죠??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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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09:59
사립 고민하셨군요.
저도 학교 들어가기전에 사립학교 여기저기 알아 보고
고민하고..
유치원때도...
그런데 지금 왜 그랬나 싶어요.
아이들은 지들이 크는 것을....
그러니 넘 아쉬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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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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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2:08
일년전 이맘때 저도 그랬는데.아쉬움 남으시지만,
지훈맘님 깊게 생각하고 결정하신 것이니 후회는 하지 마셔요.
공립학교도 좋은 곳 많아요..
그리고 지훈이 정도면, 어느 학교에 가건.. 분명히 잘 할 겁니다..
울 리더스에서도 빛이 나는 친구인디.. 어디서든 빛이 반짝반짝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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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07:34
답댓글

오랫만에 1빠 도전하네요^^

 

하이디맘님 그러면서 살림고수가 되는거죠 뭐.어제 좀 찔리셨군요.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오늘 아침도 많이추운듯....우린 큰 아이는 벌써 내복 잘 안 입고 둘째 아이는 좀만 추우면 스스로 내복찾아서 입습니다. 옷 잘 챙겨 입고 다녀오세요.

 

초3따님 지난번에도 올백이었던 거 같았는데 ......올백맞은거 정말 축하드려요^^

기분 좋아겠어요. 1개틀린거랑은 또 다른 기분이더라고요. 여러가지 연습하느라 바빴는데 공부 열심히 했나 보네요. 기본실력이 출중한거 같아요.

 

 

오전에 학교 도서관 청소가 있고 책 반납하러 다른 도서관 갑니다. 학교 도서관이 재구축 하는 관계로 4개월 정도 쉬다 드디어 내일 재오픈합니다. 만권의 책을 새로 컴푸터에 작업하느라 시립 도서관 사서 분들하고 학교 사서쌤 봉사하는 어머니들이 바쁘게 보낸 몇 달이었습니다. 라벨 작업하는게 일이 참 많더라고요.

제가 신청해서 매직트리가 영어책으로 들어왔으니 이제부터 매직트리를 읽혀볼려고요.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맘으로 잘 지내겠습니다. 어제 '자이언트 '보고 늦게 잤는데 이제 아이들 깨워야 겠어요.

빨리 드라마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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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8:33
올만에 일빠 재등극하셨군요..
축하드려요..

만권의 새 책^^ 넘 좋으시겠어요.
저희 학교도 매직트리랑 어스본 아서어드벤처...거기다 지난 봄에 졸라서 산 스텝인투리딩 1~3단계.......등등 그래도 어느정도 리더스부터 초기챕터까지 단계별로 좀 갖춰진 편인데..
올 가을 도서구입때 포코너스 두세단계정도 사자고 했더니..
영어책 빌려가는 사람은 딱 두집뿐이라고...ㅜ.ㅜ
도서관에 책을 구비하는것도 필요하지만 제대로 된 독서교육도 너무 절실한데..
어떤일이 중요한건지 덜 중요한건지에 견해 차이가...ㅠ.ㅠ

수다맘님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
왠지 도서관에 책 잔뜩 들어오면 제 자신이 부자가 된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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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10 08:34
일빠 축하드려요~~~
우리동네 도서관에 가서도 영어책 구입해달라고 했더니
대여하는 사람이 없다네요.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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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10 08:40
지훈맘님 그래도 사서샘한테 계속 눈도장 찍고...
영어책 가져다 보여 드리고 ..
영어책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 하다보면 사주실거예요.
저희 학교도 영어책 거의 없었어요.
영어책이 들어온게 1년밖에 안됐답니다.
계속 조르세요~~~~앙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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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10 09:05
만권이라....
우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천권 라벨작업도 만만치 않을텐데... 만권은 허걱~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수다맘님 다시 일빠 하셨네요~
저희 학교 영어도서관엔 좋은 책은 너무 많은데 대출이 안돼요ㅠ.ㅠ
그냥 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지요...
도서관 개방 시간도 한글책 도서랑 달리 하루에 두세시간 밖에 안되구요.
(한글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거든요^^)
그러니 책은 많아도 거기서 책을 보는 아이들이 거의 없어요...
시설은 멋지게 해놓고... 좋은책 잔뜩 갖춰놓고... 그걸 사용할 수 없으니 무용지물이지요.
이렇게 사용하기 어렵게 할거면 대췌 왜 그 많은 돈을 들여 도서관을 새로 꾸미고
재정비한건지 이해가 안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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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10 09:28
돌아오셨군요... 거실에 컴이 다시 나와서 편하지요?? ^^
울집은 거실에 컴과 티비와 책장이 다 있네요...쇼파까지....전 쇼파에 앉아서 컴 합니다..
울 신랑 저보고 중독이래요...ㅎㅎ...
수다맘님..오늘도 도서관나들이시군요... 저는 둘째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좀 바꿔오려구요.. 이 녀석이 요즘 운동장에서 축구하느라고 책을 바꿔오질 않네요...
오늘 청소 잘 하시고 좋은 책 많이 빌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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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10 09:33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역쉬... 부지런하세요.^^
오늘 도서관 가시는군요. 저도 반납이 밀린 책이 있는데, 자꾸 미루고 있어요.
내일은 꼭 반납해야 하는데...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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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10 10:01
1빠 축하드려요.
도서관에 책이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책 욕심이 많은 편이라 다 읽지 못해도
책이 많으면 괜히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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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10 12:13
수다맘님 일빠~~축하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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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15:20
1빠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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