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올백 진짜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맛있는 요리 또 하시면 올려주세요.ㅎㅎ
축하해요..중간고사 백점이라고라...ㅎㅎ
이곳은 자랑하셔도 다들 박수 쳐주는 곳이니 맘껏하셔요.....
아침마다 특별한 음식을 만드셔서 제가 긴장하고 있음다.ㅎㅎ
아침밥 제대로 차려주지 못하는 못된 저는 우짜라고....ㅎ
울 아들은 홍명보 호가 이끄는 축구 경기가 있어 친구집에 보러가고
둘째는 자길래 여유롭게 쑥에 들어왔어요.
좀 전 못다 읽은 글을 열심히 읽다가
압력 밥솥 불끄는 걸 좀 미루다 지금 밥 탄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요,ㅎㅎ
심하게 탄거 같은데 저 밥을 어쩌지요??ㅋㅋ
저두 수요일만 지나면 맘이 편해지고
금요일이 되면 한 주에 할 일을 다 끝낸듯 기분이 날아갈것 같고
주말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내 할일은 다 했다는 사람처럼 말이죠....ㅎ
며칠 남은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올만에 댓글도 달고 오후에 리더스 글을 다 읽었습니다.
왜이리 요즘은 시간이 잘 가는지....아이들에게 청소 한다고 말하고 두 아이 피아노 간 시간에 쑥에 들어왔어요.
오늘 학교 가서 학교 도서관 청소 1시간 정도 하고요 제가 다른 엄마들보다 조금 늦게 가서 30분 정도 덜했지요.정식은 내일부터인데 우리 아이들은 오늘 첫타자로 한글책 1권과 매직 트리 1권 빌려왔습니다.
제가 신착도서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기존에 있던 책들과 새로 구입한책 다 합쳐서 만권이 조금 넘는다는군요.
새로 라벨지 뜯고 새로 부치고 컴에 등록하고 이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고요.
시립 도서관에서 지원 받아(선생님들이 3분 정도 오셨어요) 3개월 정도 작업 했고 엄마들이 도와드렸고요.
내일 제가 작은 선물이라도 할까 했는데 오늘 회장 어머니가 동아리 참여하는 어머니들이 조금씩 내서 내일 도서관 오는 아이들에 한해 작은 선물과 꽃 화분을 증정하기로 했다고 해서 찬성하고 왔지요.
학급 간식비로 내는 것은 아까운데 도서관을 위해서 내는 것은 큰 돈도 아깝지 않아요.솔직히....
저는 도서관 가서 앞으로 참여할 아서 책 빌려오고 아이들 만나서 집에 들어왔어요.
오후 되니 날이 좀 풀린거 같아 아이들과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가서 책 좀 읽히다 오렵니다.
평일날 하루 정도 가야 책을 좀 읽게 되더라고요.
오늘 도서관 가는 길에 본 남산 풍경이 너무 멋졌어요. 카메라 가져갔으면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데 아쉽습니다.
이번 주말에 꼭 나들이를 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오늘 아침 잠시 뉴스 보니 12일까지 경복궁 야간 개방한답니다. 구경 가면 멋있겠어요.
시간되시는 분들 꼭 가보시길^^
하이디맘님이 여시는 11월의 글들은 참 상큼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지고 열심히 살아야겠다~(살아야할텐데...ㅋㅋ)는 자극을 콕콕 주시는듯~
그런데 요즘 저희집은 읽기가 완전 침체입니다.
수학 문제집을 위주로 먼저 풀다보면 영어 읽기가 늦어져 잘 시간이 다가오니 자꾸 안 하려고 하네요.
제가 쑥을 열심히 안해서 울 아들이 그러는지 아님 울 아들이 해이해지니 내가 쑥에 들어오기를 뭉기적 대는지.. 뭐가 먼저인지 모르겠네요..ㅎㅎ
다들 1000권의 고지를 넘어서시거나 눈앞에 두시는데 600대인 우리집은 이마저도 힘겹게 가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할때 사실 읽기를 거의 안하고 주로 집듣만 했던 아이라 어려울꺼라 예상은 했지만 또 하다보니 제가 읽기 꾸준히 잘 하는 아이들이 부러워져 조바심이 나나 보네요~.,.
요즘은 저번에 형이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던져둔 베렌을 둘째가 집듣하고 앉아있네요.
ort3단계가 본인이 읽는 수준인 아이라 그걸로 집듣을 시켰는데 그건 어렵다고 하고 베렌이 재밌다네요--;;
한장이 끝난뒤 나오는 '뾰로롱~' 소리에 맞춰 장은 넘기지만 그림만 보고 있는게 분명한데 키득대며 보길래 왜 웃냐고 물어보니
'시스터베어가 00에 목숨걸어~' 하더군요.
형아 옆에서 몇년 집듣만 하더니 듣는 귀만 좀 생겼나봅니다~..
하이디맘님 따님 올백 자랑 마니 하세요~
여기선 마음껏 축하해주시잖아요. 물론 저도요~^^
저는 돌뎅이 날아와도 좋으니 여기에 자랑 할일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ㅠ.ㅠ..
하이디맘님 글보면 참 열심히 사신다 느꼈는데..
따님도 대단하시네요..
늘상 느끼는거지만 리더스맘들은 모두 엄친아들만 두셨나봐요.. 부러워~~
올백 진짜 축하드려요..
보통 같은 반 엄마들 축하는 해주지만, 그안에 숨겨있는 오묘한 질투가 느껴지잖아요..
여기 리더스맘님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주니 여기서는 자랑해도 될것같은 생각이..
(음..저도 자랑할날이 오겠죠?)
오늘 저녁에는 지난 토요일 중국으로 출장간 남편이 온답니다..
몇일안되는데도 간만에 간 출장이라 그런지.. 굉장히 길게 느껴지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그여자그남자"를 빌려와서 읽어서 그런지 웬지
연애할때의 느낌이 확 밀려오는게..
연애할땐 제가 엄청 튕겼는데 결혼하니 어째 제가 더 남편만 바로보는 듯...
아빠없음 밤마다 문단속 열심히 하는 우리 아들..
오늘은 맘편히 잘 자겠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영어책 2권 읽고왔다며 집에서는 3권만 읽었답니다..
하이디맘님
따님 올백 축하드려요
3학년이면 과목도 많아지고 올백이 쉽지는 않은데...
여긴 창원인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요.
그래도 날씨가 건조해서인지 얼굴이 땡겨서 차 몇 컵째 마시고 있어요.
다들 리더스 1000권으로 가까이 가고 있네요.
저희는 열심히 달려야 할것 같아요.
짝짝짝~~!!
올백 축하드려요..
제 일처럼 기쁘네요. 또래맘들의 미묘함..ㅋㅋㅋ
이제 초 1인 울 아들도.. 시험 본 후에는 약간의 그런 감이 있어 엄마들끼리 성적공개 안하는데
3학년이니 당연 그렇겠네요.
리더스에서는 다들 축하해주시니 맘껏 자랑하세요..^^
저도 자랑할 날을 기다리며..푸하하...
Ship in trouble Arthur's birthday Arthur's pet business Arthur writes a story
149. arthur's teacher trouble
집듣: mathstart 7권
40 대 중반까지 일을 하셨다니 존경스러워져요..
요새는 인생을 두번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찌 인생을 두번 살까 고민입니다.
올백맞은거 왕 축하드려요...
맘놓으시고 여기에 자랑 마구 하셔요...~~~
올백 축하드려요.
또래 맘들의 미묘함..ㅋㅋㅋ
그래도 좋으니 전 울 아들이 올백 맞았으면 싶어요. ㅎㅎ
오늘 학교간 아들 엄청 껴 입혔는데 어쩔까나.
한 동안 코 덕분에 아이를 등하교 시켜야 할 것 같아요.
돌쇠맘님이 보내준 예쁜 화환에 저희 아들 감동 받고
다시 1000권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님들의 덧글에도 넘 좋아하고...
코가 자꾸 신경 쓰이는 것 같아 당분간 듣기와 ebse 시청만 할 것 같아요.
내년 1월에도 어느분이 리더스1000권 시작 안 하실려나
전 매일 기도할까봐요.
다시 하자 하는 맘들이 많이 생기라고 ㅎ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쌀쌀하네요. 오후에는 풀린다고 하는데, 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집에 햄스터 두마리가 새로 들어왔는데, '정글리안'이라는 흔한 종류입니다.
머리부터 등을 지나 검은 색이 진하게 한줄 있어요.
그런데 그 중의 한 녀석이 색이 햐얗게 변하고 있더군요.
아들이 햄스터 아픈것 같다고 검색해 봤더니, 유전자가 섞여서 앞대의 털색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뭏튼, 아들은 새끼가졌을까봐 은근히 기대하던데...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암컷 두마리인데, 혹시했네요.
저는 산에 가는 것은 포기하고, 아침부터 대청소중입니다.
춥다고 며칠 문닫아 두었더니, 먼지가 얼마나 날리는지... 이불이며 요며 다 털고 있습니다.
리더스맘님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이디맘님! 따님 중간고사 만점맞았군요. 축하합니다.
여기 리더스에서는 마음대로 자랑질(?)해도 되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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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어제로 950권을 돌파했습니다.
순수하게 읽기만 한 것은 아니고, 집듣 한 책도 읽기 목록에 넣습니다.
그리고 읽기책은 아주 쉬운 책입니다. 그래도 아들은 엄청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남표님까지 웃으셨다고요~~
제가 보기엔 베테랑주부 맞는 것 같은디.ㅎㅎㅎ
어제 따님~~올백 맞은 것까지.. 축하 합니다.
같은 학교 학부모끼리 이런 이야기 하면 살짝 미묘한 감정이...
그래서 울 리더스맘님들과 나누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랑할일 있음~~바로 바로 해주셔요..
더불어 나누면 더 큰 행복~ (전~이런것 좋아라 합니다^^)
오늘 아침에 아이나 저나 참 일찍 일어난 편인디..
막상 등교준비하면서, 스팀 제대로 받았습니다.^^
날이 추운듯,,따뜻한 옷을 입힌다고, 골덴바지 꺼내었더니,,
사이즈 널널한것은 자크가~ 살짝 벌어져..급 교체 결정~
또 다른 골덴바지는 올봄에 기장 줄여 준것인디..
실밥 풀어서 입히니,, 이번엔 골반쪽이 낀다고, 낑낑낑~--;;
하루종일 입을 옷인디, 불편하면 안될것 같고,,
이래저래 자크 벌어진 골덴 입히면서, 자크에 임시방편으로 양초질까지~~
순식간에,, 등교시간 초과~~~ 갑자기 머리에 열이 확확 달아 오르는 것이..
늦은것,, 뛰지 말고, 숨 돌리기 하며 가자!~~~~
스팀 받은 머리도 식힐겸,, 늦었지만, 여유 부리며 학교 등교 시겼습니다.
제가 요런말 하면 미워하실것 같은데..
아이 옷이 헤어져서 못입는 것 보다, 기장이 짧아서, 또는 골반이 끼어서,
요런 경우로 새옷 장만해야 할 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어디 물려 받을 곳도 없고,
되려 모았다가, 사촌 동생들에게 물려 줘야 하는 편이니~~ 때론 넘 아까운 마음도 드네요.
(엥~ 아침부터 스팀 받았더만,, 마음속에 나쁜 심보만 들어 있는 것 같아요~~어서 깨끗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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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자 아이 옷 물려 주실분 안계셔요^^
이런 글 올리면 안되는데,, 죄송합니다
바지나, 윗도리 145~150입니다.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려요~^0^
2010/11/10(수)
32. The tiara club princess georgia and the shimmering pearl
33. Carlo likes colours
34. Chasing shadows
35. Biscuit goes to the park
36. I want my potty
맘님들 바빠서 나가려다가 다시 씁니다.
만권의 새 책이 아니라....(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우리 학교가 도서관 청구기호가 잘못 되서 기존에 있던 책을 다 라벨 모서리 앞 부분 뜯고 새로 작업한겁니다.이것을 재구축작업이라고 한다네요.
저는 이번 3월에 전학 와서 도서관에 대해 잘 몰랐는데 명예교사와 독서 동아리 하면서 (학교에 적응해보려고 독서 동아리를 신청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문제가 많아 똑같은 책이 5권에서 20권 까지 있더군요. 질 좋은 책이 있어야 하는데 구입하기 편리해서 그랬답니다. 전에 있던 사서 분이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나 봐요. 일반적으로 있는 좋은 책도 너무 없었고요.제대로 치면 6000권 정도 된답니다.
이번 작업 하면서 새로 오신 열의 있는 사서쌤이 버릴 책은 많이 버리고 질 안 좋은 책과 너무 오래된 책 처분했습니다. 그리고 몇달 간의 작업으로 내일 재오픈 하는 거예요.
새 책 만권은 어마어마한 재정이 있어야 가능할 듯. 제가 알기로 학기별로 200-300정도 예산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새 책도 꽤 많이 들어오긴 했답니다. 몇 권인지는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학교 도서관 정식 사서도 많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직접 고르고 애쓰는 분들은 많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계약직이 많고 월급도 70-80정도 아주 힘든 일인거 같아요.
저 빨리 나갔다 도서관 책 반납하고 학교 도서관 들렸다 올께요.
저도 작은애는 어제부터 내복 입혔어요.. 오늘 낮부터 날풀리면 다시 벗을것 같아요.
큰애는 한겨울에도 내복을 안입어요..^^.. 불편하다고...
사실...불편하죠..저도 아직 안입거든요..한겨울에도.. 가디건을 하나 더 걸치더라도..내복은... 뭔가
낑기는게 불편해서...ㅎㅎ..
그리고..어제 시험봤는데 바로 결과가 나왔나봐여~
축하드려요~~~!!!!!!! 왕...부러워요..
아니...바빴던거 같은데... 어째 시험은 잘 보는지..비법좀 공개해줘여~~~
어제 맛난거 팍 쏘셨나요?? 시험도 끝나서 홀가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당분간은..
편하게 영어책 보면서 여유가 있을것 같아요...^^
어제는 너무 바빴는데...오늘은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집에 있으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올백 엄청시리 축하드려요~~~^^
저도 화환은 돌쇠맘님이 보내주실거라고 믿고 있어요^^;;;
어제 친정가서 김장을 하고 왔답니다.
걸어서 5분도 안걸리고 베란다에서 보면 서로 머리(?ㅋㅋ)는 알아볼 수 있을정도로 가까워요.
시골에서 배추 뽑아서 다 절이고 씻어서 가지고 오신데다...
제가 가기전에 이미 양념 만들어 놓으셔서 전 버무린것 말고 한게 없네요...
그래도 4집이 먹어야 되기때문에 양은 엄청났답니다.
저랑 엄마랑 둘이 버무리고.... 친정아버지는 통 준비하고 보조하고 정리하시고 고생많으셨어요.
중간에 돼지고기 사와서 수육해서... 갓 담근 김치와 볶은 김치에 싸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요^^
금방 담근 김치를 쭉쭉 찢어서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드셔보세요... (들기름향 좋아하시는 분만^^)
요것도 색다르게 맛있어요~ 고소하고 아삭하고....
푹 익은 김치로 볶는거랑 또 다른 맛이랍니다^^
작년엔 재료준비랑 버무리는걸 하루만에 하다가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얼마나 힘들게 김장을 했었는지요...
올해는 조금씩 나누어 했더니 훨씬 편하고 수월하게 했어요~
일찍 끝내고 4시쯤부터 두어시간 푹~ 잤더니 저녁엔 또 댓글놀이 할 기운이 있더군용^^
어제 울딸래미 딱 한권 읽고 땡~~~ 했어요^^
11월 09일 152 Molly's Magic carpet
올백 축하드려요~~~
화환은 좀이따 보내드리지요..... (돌쇠맘님이 ㅋㅋㅋㅋ)
또래 엄마들의 미묘한 분위기~~~
저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적이 있었더랬죠..
이제는 걍 그냥 그러려니..
저는 다른 아이들 성적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울아들 성적은 어찌들 그리 잘 아는쥐...
저희는 어제 기말고사 시험범위가 나왔는데... 중간고사가 늦었네요..
다른 엄마들 눈치보지마시고.. 걍 즐기세요~~^^
다른 엄마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하다보면... 내 아이를 잡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근디 당췌 올백이 쉬운것도 아니고 학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 인디..
첨에 리더스팀 뽑을때 영재덜만 뽑은거 아닌가~~~ 해바라기님 명단 확인 좀 해보세요 ㅋㅋㅋ
저는 패딩 입힌지 한참 됐는데...
추워서 떠는것 보다는 더워서 벗는게 낫다 싶거든요..
음...물론 울아들은 교실에 점퍼를 몇개씩 쌓아두고 삽니다... 당췌 늘 입고 오는걸 잊어서...
이왕이면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저는 며칠째 바깥 출입을 금하고 있답니다 ^^
우와~~~올백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다~~~~
앙~ 어제로 사립초등학교 추점이 거의 마감되었나봐요.
끝까지 고민하다가 포기했는데
잘한건지, 그래두 넣어봤어야 하는건지,
머 이제 끝난일이니 고민의 여지도 없는데
많이 아쉬운거 같아요.
3-6. 네잇더그레이트, 유치원책 2권
오랫만에 1빠 도전하네요^^
하이디맘님 그러면서 살림고수가 되는거죠 뭐.어제 좀 찔리셨군요.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오늘 아침도 많이추운듯....우린 큰 아이는 벌써 내복 잘 안 입고 둘째 아이는 좀만 추우면 스스로 내복찾아서 입습니다. 옷 잘 챙겨 입고 다녀오세요.
초3따님 지난번에도 올백이었던 거 같았는데 ......올백맞은거 정말 축하드려요^^
기분 좋아겠어요. 1개틀린거랑은 또 다른 기분이더라고요. 여러가지 연습하느라 바빴는데 공부 열심히 했나 보네요. 기본실력이 출중한거 같아요.
오전에 학교 도서관 청소가 있고 책 반납하러 다른 도서관 갑니다. 학교 도서관이 재구축 하는 관계로 4개월 정도 쉬다 드디어 내일 재오픈합니다. 만권의 책을 새로 컴푸터에 작업하느라 시립 도서관 사서 분들하고 학교 사서쌤 봉사하는 어머니들이 바쁘게 보낸 몇 달이었습니다. 라벨 작업하는게 일이 참 많더라고요.
제가 신청해서 매직트리가 영어책으로 들어왔으니 이제부터 매직트리를 읽혀볼려고요.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맘으로 잘 지내겠습니다. 어제 '자이언트 '보고 늦게 잤는데 이제 아이들 깨워야 겠어요.
빨리 드라마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