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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아홉째날

컨텐츠

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준시환맘
  • |
  • 2010-11-10 01:36
답댓글

오랜만입니다....

한 일주일만에 들어오나요???/

다들 푹~자고 있으신가요???

에구~저 시험공부 하고 있어요...

내일 모레 목요일 시험인데

정말 하기 싫으네요...

하기싫어...하기싫어.....ㅎㅎㅎ

시험 끝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당.....이해부탁드려용~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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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07:25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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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3:27
답댓글

백빠 노리고 있었는디....ㅎㅎ

둘째 칭얼거려 재우고 왔더만 놓쳐버렸내요.ㅎㅎ

요즘 울 딸램 '고양이 학교'라는 책에 빠져 매일 학교도서관에서 시간 보내고 오내요.

한시간 좀 넘으면 도서관샘이 집에 가라고 해서 한권씩밖에 못읽는다고 투덜투덜 함시롱요.^^

우리애도 작고 마른 편이어요. 그래서 체력도 딸리나 하고 있어요.

우유도 절대 안마시고, 더불어 유제품도 안먹어주고요, 영양제도 챙겨주지 않고 반찬도 늘 그렇고...힝~

햇볕 좋을때 바깥활동하려고 애는 쓰고 있어요.ㅎㅎ

 

11/9(화)

836. The Nutcracker

837. Junie B. Jones and Her Big Fat Mouth- chapter 3,4

838. Wild and Free

839.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840. Detectiv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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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3:43
저도 일빠는 맘접었고, 가끔 백빠욕심은 납니다.^^
'고양이학교'... 어디서 들어본 듯 한데, 도서관 가는 날 검색해 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요즘, 로빈슨크루소 읽고, 아주 무인도에 푹 빠졌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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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59
답댓글
아싸 나 백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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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23: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빠도 축하드려야 되는거죠??
백번 축하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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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23:02
종채맘님 시간되시면 요 아래 33424번 글 답좀 주세요~
5살이면 제가 조언을 들릴려고 했는데... 5학년이라고 하시네용~~
고학년은 종채맘님 전문이시니.... 시간되시면 꼭 부탁드려요^^
저 요즘 브죵님한테도 자꾸 바짓가랑이 잡고 부담드리는데...
종채맘님한테도 부담 100배 팍팍 팍팍~~
100빠 하셨으니 부담도 100배 받으셔야죠^^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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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3:04
나 지금 핸펀으로 힘들게 댓글놀이중인디 함 가봐야겠네요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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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3:34
근디 샤르휘나님 오늘 김장하신다 했는데, 안 피곤하신감요?
아직까지 깨어서 게시글에 답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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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07:25
백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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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05
답댓글

둘째가 현장학습을 가서 김밥을 싸야하는데.......

7시20분에 밥이 다 되더라구요~~~

ㅡ.ㅡ;; 방송땜시 7시 40분에는 집에서 출발해야 하는디...

신랑까지 일찍 깨워서... 옷입고 대기하고 있고...

둘째랑 신랑이랑 각각 두개씩 도시락을 싸가겠다고해서.......

급하게 15분동안 김밥 9개 말아서 잘라서 도시락에 살포시 넣어서 보내고......

여유롭게 애덜이랑 김밥싸서 먹다보니........8시 25분이더라구요........ㅡ.ㅡ;;;

후다닥 이닦고 학교가장ㅇㅇㅇㅇㅇㅇ

울애덜 나가려고 문을 여는디.........동네언니가 부스스한 머리로 들어오더라구요..

배고프당ㅇㅇㅇㅇ 김밥내놔랏ㅅㅅㅅ

그렇게 또 김밥 먹느라 집안은 난장판에 머리도 못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가 아니라..(사실 6시반에 일어났으니 일찍이라고 할것도 없고...)

어제밤에 늦게 자서인지 하루종일 넘 졸리네요..

근디 공부하는 중딩을 뒤로하고 잠을 잘 수 없어서... 잠시 컴앞에서 버티다가.....수학문제나 풀어야겠어요

앗...울아들이 읽으라고 준 책이 있어서 읽어야해요..

러셀이 들려주는 패러독스 이야기.....ㅡ.ㅡ;; 읽기 싫은디...

 

어제 아들 웩슬러 검사를 했어요..

원래는 이거 한번에 끝내는건디...

울아들...그것도 하루에 안끝내고........좀 놀자고 했다더군요~~~~ㅡ.ㅡ;;

하여간 그래서 담주에 마무리해서 그다음주에나 결과를 알려주시겠다고.....

남들은 한방에 끝내서 결과도 며칠이면 바로 알 수 있는건디..

아들이 저에게 많은 기다림을 요구한 하루였어요..ㅜ.ㅜ (성질 급한 엄마 궁금해서 속터져 주글지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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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2:17
종채맘님은 늘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시네요.
그나저나 아드님 시집살이 하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러셀이 들려주는 패러독스 이야기'라 제목만 봐도 어렵네요.
수학자에서 철학자로 직업(?)을 바꿨다던 그 버틀란트 러셀인지...
그런데 웩슬러검사는 건강관련 검사인가요?
어쨌든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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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24
말하자면 아이큐 검사예요 근디 이넘이 요즘은 자주 머리를 쉬고 싶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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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2:28
아, 그렇군요. 제가 모르는 것이 넘 많아요.^^
그 동안의 글에서 느꼈는데, 아드님은 엄청 높게 나올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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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23:04
그 아드님 대빵 똑똑한거죠?? 그래서 이상 야리꾸리한 검사도 받는거죠??
아이고 배야~~~~~
떼구르르르르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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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3:10
그런 검사가 있었군요. 저도 금시초문입니당.^^
우리애도 똑똑한디 내년에 한번 받아볼까요. 푸하하하...
아이고, 전 걍 이대루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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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23:13
댓글 너무 웃겨서 저도 데구구르르르...ㅎㅎㅎ
저는 이런 검사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ㅎㅎ
똑똑한 아이들. 흔히 영재라고 하는 아이들 이런저런 검사 안해도
여기저기 모서리 튀어나오듯 튀어 나오게 마련이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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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0 07:28
검사결과 궁금하네요. 잘 나오고 안 나오고 보다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좋은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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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15:06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이 너무 춥네요. 간밤에 눈이 왔다는데, 저는 못봤어요.

요즘 제가 호박죽에 필이 꽂혀서 자주 단호박을 사요.

식구들이 호박죽을 싫어했는데, 어쩌다 한 번 먹더니 맛있다고 해서...

바지락죽은 한번도 만든적이 없는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아들은 수영가고 게시판에 들어왔습니다.

이런저런 생활모습을 보면서, 사는게 참 비슷하구나 느끼기도 하고,

그 안에서 아이자기하게 자기를 가꾸는 모습들이 소박하고 예쁩니다.

가끔 이런저런 욕심을 내다가, 그냥 가족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는 것이 최고다 하면서

마음을 접습니다. 아이 영어도 욕심을 내려 놓아야하는데, 고것이 정말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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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08
눈이~~요..
서울은 아닌것 같은데.. 천안은 눈이 살짝 비추었군요..(아쉽다~)
조금만 더 기둘리면 제대로 된 첫눈을 보실텐게~~쪼~매 기달려 보셔요.^^
오늘 바지락죽에 단호박죽까지~~
바람 쌀쌀하니,, 추울때 누가 끓어주는 죽을 먹음,,
더 맛있을것 같은데 안되면,, 내손으로라도 준비해서 한그릇 뚝딱~~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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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1:52
서울도 왔어요
딸랑 두개~~~~
아이들이 전화오고 난리였어요
샘!~!~ 눈오는거 보셨어요????
떨어지는건 눈꼽밖에 못봤는디....
하여간 달랑 두개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누가 옥상에서 비듬 턴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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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1:59
전 낼 호박죽먹으러 친정갈거예요.ㅎㅎ
전 호박죽 넘 좋아하는데, 우리 식구들은 별로라해요...
어찌 프래니 반응은 좋았는지요?
우린 이번주까지 두번씩 집듣하구요,다음주부터는 매직트리하려고요.
그냥 꾸준히 우리 페이스 유지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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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2:07
승아서아맘님! 오늘 일찍 오셨네요.^^
욕심내서 빌려온 '프레니'는 너무 어렵네요. 녹음속도도 무척 빠르고...
아이는 뭘 모르고 킥킥거리고 웃지만,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아 일단 접었습니다.
같이 빌려온 어스본영리딩 1단계와 헬로우리더 3,4단계 열심히 보려구요.
겨울방학 전까지는 지금 수준으로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승아는 '프레니'를 읽는다니 참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리더스맘님들! 겨울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꾸준히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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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27
프레니 어려운책 맞아요 단어나 속도도 만만치않구요 그래도 워낙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라 겁없이 덤빌수 있는 책이기도하죠 전 프래니의 숨바꼭질 방법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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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22:43
낮에 안보이시던 분들 밤에 댓글놀이 하셨군요^^
일년에 한번도 눈구경하기 어려운 곳에 사는 저는...
눈.... 하면 마냥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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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2:57
읽는거 아니고 듣기만 하는디요.ㅎㅎ 소리는 빠르니까 지루하지 않다는 반응이었구요.
프래니 어렵다는 말이 있어, 매직트리부터 하고 읽어보려구요. 내년에나 가능하겠네요.
우리도 지금 어스본1단계 하고 있어요. 제 실력엔 이것두 만만치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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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23:00
저는 호박전이 왜케 땡기는지요~~
시골 할머니댁에서 늙은호박 두개나 얻어왔어요^^
한개는 딸래미 친구 엄마준다했더니 지금 온다고 전화왔네요...
중학생 수학갈키는 엄마라... 이제 수업이 마쳤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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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3:25
맞아요. 호박전도 너무 땡겨요. 이 야밤에...^^
늙은 호박으로 만든 전, 너무 맛있지요. 아웅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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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29
답댓글

바지락죽이라.. 음.. 제가 좋아하는 건데.. 맛있겠네요..

우리 애들은 누룽지 끓인거 말고는 죽, 스프 이런거 진짜 안좋아해서 전 먹고싶어도 못먹습니다.

날씨 추워지면서 저는 지난주에 사골국을 끓였거든요..

아침에는 쉽게 먹기에 정말 좋더라구요..

애들도 사골국은 워낙에 좋아해서 요즘 매일 아침마다 사골국주는데도 전혀 투정없이 잘먹는답니다.

사골국을 끓여놓으면 반찬걱정이 좀 덜어져서 그런지 웬지 제 마음이 넉넉해지네요..

 

어제는 개념씨수학과 통큰에서 나온 삼국유사, 사기, 고려사 전집을 구입했답니다..

책값이 왜 이리 비싼지..

개념씨는 지난 여름부터 찜해놔서 고민없이 선택했는데,

삼국유사는 아줌마가 원가에 싸게 해준다는 말에 그만 약간의 충동구매가...

이번달은 정말 생활비아껴써야겠습니다..

스케이트에, 책에.. 음.. 넘 많이 초과되어서..

그래도 올겨울방학 줄기차게 읽어주실 우리 애들을 생각하면 웬지 흐뭇해지네요..

 

게다가 우리 아들 어제 학교휴교인 관계로 영어책 11권 읽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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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9 11:36
음....사골국...확 땡기는데요.
울집도 사골국물 좋아하거든요.
한동안 아침이 그냥 해결되겠어요.

영어책 11권, 듣기만 해도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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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15
어제 학교 휴교 기념으로 책을 11권이나^^ 기특한데요.
미쉘님.. 이번달 책 구매 확 하셨구나~~
벌써 겨울방학준비.ㅎㅎㅎ
이번 겨울에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책도 많이 읽는 방학이 되길 꼭 바랄게요.
사골국... 조만간 해야 할것 같아요.
저희집도 먹어야 하지만, 아이 낳은 사촌동생이,, 사골국 좀 해 달라고 해서
제거랑 사촌동생네랑 두배로 준비해야 할것 같아요.
두배로 준비하면,, 집안에 냄새도 두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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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08
사골국~~~~ 음.. 잠시 엄마한테 전화를ㅋㅋㅋㅋ
겨울방학전에 책 장만을 해야하는디....
하늘에서 돈이나 책 좀 안 떨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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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9 11:01
답댓글

얼마전에 참치회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와서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낼 아침에 부지런내서 참치죽 끓여봐야 겠어요.

하이디맘님의 바지락죽에 바지락 대신 참치회를 넣으려구요.

 

어제는 둘째가 수학 문제 푸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영어는 한글자막 열어놓고

디비디 본 것 밖에 못했네요.

욘석이 모르는 말 알게 된다고 자꾸 한글 자막 열고 보는데, 적당히 눈감아 줍니다.

오늘은 자막 닫고 보게 해야지요.

학교 갔다오면 간식 준비해서 디비디부터 보는 생활이 계속 되고 있어요.

둘째가 디비디 보기를 꾸준히 좋아 하네요.

 

디비디 보고는 나가서 해질 때까지 야구하고 왔었는데, 어제는 주말에 피곤했는지

걍 집에 있더군요.

오늘도 추워서 나가지 않을 것 같은데 혹 모르지요.

야구에 대한 사랑이 워낙에 하늘을 찌르니 말이에요. ^^

 

오늘 아침에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얼어죽는 줄 알았어요.

갑자기 추워져서 더 춥게 느껴지나봐요.

정말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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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30
둘째가 몇살인지..
저희 아들도 올초에는 한참 축구에 빠져있더니만, 2학년때는 야구세트사서 하고싶다고 벌써 계획세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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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9 11:33
둘째가 3학년이예요.
우리는 3, 5학년 두 형제 모두 야구 매니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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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18
날이 추워 밖에서 안 놀았으면 하는데..
야구사랑이 하늘이 찌르니... 살짝 걱정이 되요.
밖으로 나가는 아이~ 따뜻하게 입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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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10
저희는 DVD활용이 잘 안되는 집 중 하나예요..
방학때는 그나마 시간내서 좀 하는데...
학기중에는 거~~의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막내는 가끔 보긴하는데...
항상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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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43
답댓글

143-144 Library mouse

145 summer story

146. Secret birthday message

147. ish

148. Tree is nice

집듣: mathstart 2권

 어제 민이는 감기에 걸려 병원 다녀오고 하루종일 집에서 놀았어요.. 감기걸리면 몇일 쉬더라도...

빨리 낫는게 좋다는걸 늦게 깨달았거든요... 오늘도 유치원 안가고 쉬어요..

집에서 놀다 낮잠 많이 자는게 최고인것 같아요.그랬더니 콧물도 많이 잣아들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많이 작아서 신경 많이 써요.... .

우유는 대놓고 하루 세잔 꼭 먹구요.

고기 생선 하루에 한끼이상 꼭 먹구요...정말 많이 신경 쓰이죠..

시금치 당근... 자주 먹일려고 노력하고.. 중이염있는데 귀마개 끼우고.

수영도 주 2회 시키고.. 할것 다해보고 있어요.. 줄넘기 못해서 하루에 200번정도는 소파에서 뛰구요..

지난주에는 의자에 손이 찌여 정형외과 갔었는데..

어차피 손 엑스레이 찍는거니.. 성장곡선 함 봐달라고 했더니.. 9세 이상 되어야 해석이 가능하다 하더만요..

엥..!! 그럼 한의원에서 엑스레이 찍으면 예상 키 나온다 하는것도 다 9세 이후 인가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라네요..

예민한 아이는 맘편하게 릴랙스 해주는게 아주 중요한가봐요.

하이디님은 요리를 아주 잘하실것 같아요.. 지난번 콩비지도 그렇고.. 고수의 향기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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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50
울집도 아이가 작은편이라 우유는 하루 세잔정도 꼭 마시는것 같아요...
고기는 많이 먹는 반면 생선은 잘 안굽게 돼요.
늘 반성을 하면서도 이상하게 장보러 가면 고기사면서 생선은 안사게 된답니다.
아마 제가 생선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먹을때마다 가시를 골라줘야 하는번거로움으로 인해
좀더 편하고자 하는 제 이기심이 아예 생선쪽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게 하나 봐요... ^^;;;
냉동실에 고등어 있는데... 오늘 저녁엔 꼭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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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10:05
우리 몽구도 우유를 그리 잘 마셔주면 좋으련만...
학교에서 먹는 우유가 그저 의무로만 여겨지나봐요.
잘 챙겨 먹이시니 때가 되면 쑥쑥 잘 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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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33
요즘애들은 다들 키가 커서 저도 걱정이..
제가 좀 작기때문에 아이들한테도 영향을 줄까 이것저것 열심히 먹일려고하는데..
애들 우유를 안좋아해서..
큰애는 학교에서 그럭저럭 하나라도 먹는데 둘째는 전혀 안먹네요..
아..제가 예전에 초등때 학교우유 서랍에 쌓아놓고, 모아서 엄마몰래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서 아이에게 우유 안먹는다고 소리쳐봤자...누굴탓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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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14:38
울 애덜은 어디 부러진거같다.. 아프다~~ 해서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면..
항상 별 이상은 없고... (딱한번 아들 어깨 부러진거빼고..) 성장판 확~~~열려있죠... 이말만 듣고 와요.
어제는 이 추운 바람을 뚫고가서 둘째 교복바지를 새로 샀어요.
음.... 남들은 교복사서 3년도 입고 물려도 준다는데...
1학년 입학한지 얼마나됐다고.... 바지를 벌써...ㅜ.ㅜ
더이상 단 낼것도 없고...
울엄니 아침에 전화와서... 바지 일년에 하나씩 사준다 생각하고 걍 교복사주라고...
ㅡ.ㅡ;; 아직 일년도 안됐걸랑요...
우유가 제일 좋긴한것 같아요.
근디 학교우유가 대체로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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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22
민이가 감기로 힘이 드는군요.
어서.. 좋아져서 밝게 지내는 모습 보고 싶어요.
근디.. 성장곡선,, 이거 믿을만 한건가요?
전~~신뢰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살짝 거부감이 드는 편이라~~
아이의 성장발달에 대해 무지 궁금하지만,, 그냥 지켜 보는 편에 서 있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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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9 09:25
답댓글

바지락 죽이아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전 해물을 안 좋아하는데 남편은 무지 해물을 좋아하거든요.

하이디맘님이 적어 놓으신대로 하면 별로 어려울 거 같지 않아 이번주 내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밥 세끼와 우유 간식밖에 안 먹네요. 과일을 좀 먹어야 하는데 안 먹게 되고 제가 어릴때 많이  안 먹여서 그런가 봅니다. 비타민도 미루고 미루다 안 먹고 있습니다.

 

밖에 날씨가 무지 추워 보여 나가기가 겁이 나네요. 약속이 있는데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겨울이 왜 이리 빨리 온 걸까요?? 내일은 좀 풀린다는데.......

 

어제 오랫만에 아이들 영어책 몇 권 읽었네요.(아주 쉬운걸로)

11/8

76. 엘로이즈 The very secret room

77. 엘로이즈  Breaks some eggs

78. The patch

79. Watch  out William!

80. Camp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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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41
저희집도 밥만 먹고 사는것 같아요...
비타민같은 영양보조제는 사놔도 잘 안챙겨 먹고 결국 버리게 되서...
어느 순간부터 아예 구입 자체를 안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어떤 부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수다맘님께선 잘 하실거예요^^
날씨가 춥네용....
리더스 댓글놀이 조금 하다가... 오늘은 김장하러 가야됩니당^^
친정어머니께서 주말에 단양 할머니댁에가서 배추뽑아서 절여 오셨거든요...
김장하기 조금 이른감은 있지만... 시제가 있어 가시는 길에 배추 가져와야 두번걸음 안하신다고...
어제 절인 배추 나르는데 그거 다 버무릴 생각하니...... 휴~~
4집이 1년동안 먹을걸 한꺼번에 하려니 양이 엄청나요.
주말에 하면 일손이 더 늘어서 수월할텐데 평일이라 엄마랑 둘이 하려면 힘 좀 써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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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43
선생님이 좋으신가봐요.
저희 아이 선생님도 아주 좋으신 분이랍니다.
제가 감사한 마음이 아주 많은데도 별로 표현을 못하고 있죠.
엄마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선생님들이
참 많이 계시죠.
그런데 저도 선생님과 대면하거나 통화 할려면 넘 떨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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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44
어떤 부탁이었을지 궁금.. 웬 오지랍...ㅎㅎ 컵케이크 부담도 안되고.. 센스있게 인사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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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10:10
학교일 하시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는데 대단하신 것 같아요.
왠지 담임샘 만나는건 부담백배에 며칠전부터 가슴이 떨려요.
겨우 청소하고 녹색만 하지, 도서실 가도 교실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오네요.ㅎㅎ
컵케이크 맛있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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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28
저희집도 주로 밥힘으로 버티는 편인디..
수다맘님네도~~~~
수민양, 다현양, 건강하게 지내는 것 보면,, 그것이 다 밥힘~~
어제 담임샘 만나고 오셨군요..
잘 하셨어요^^
선생님들도 여러 부류가 있지만, 대부분 샘들이 잔정들이 많은 것 같아요.
때에 따라 일방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아이와 엄마가 선생님 방침에 잘 따라 주면, 큰 문제 없는 것 같아요.
요거~~저보다 수다맘님이 선배맘이라 더 잘 아실텐데..
감히 신입생 맘이 조언 드리는 것.. 용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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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33
저희도 과일 잘안먹어요 예전엔 좋아했는데 나이먹어서 안좋아허 싶었는데 ........사실은 예전엔 엄마가 깍아주셨고 이젠 내가 깍아먹여야해서 안먹는거더라구요 ㅡ ㅡ 겨울엔 과일 잘먹어요 귤은 사다놓기만하면 내 손이 필요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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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36
아 저는 이제 약힘으로 애들을 키우려합니다 밥힘은....... 넘 귀찮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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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24
답댓글

바지락죽 맛났겠어요.

살림 솜씨가 수준급이신것 같네요.

 

저희 아들은 어제 놀다가 코 뼈가 금이 가는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ㅠㅠ

기브스도 못하는 곳에 금이 가다니....

오늘은 등교 못하고 책 열심히 읽어 주고 있네요.

어제부터 아직 까지도 코피가 조금씩 나고 있어

걱정하고 있답니다.

저 피 어찌 다 보충 해 주나 싶어서....

어제 저녁에 코 뼈 부러진 와중에 1000권채우시겠다고

5권 읽었네요.

간단한 리더스로...

그래도 얼마나 기특한지...

 

   996. A big move        997.The family trip   998.We see pets

   999.Jogging Time     1000.Mom races

 

드뎌 1000권 목표 달성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에 그저 1000권 채우는게 목표였다면 다음엔 좀 더 차임새 있고

실력이 up 되도록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리더스맘들이 있어 가능했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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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31
초록님~ 드디어 1000권 돌파!!!
완전 축하드려요^^
아드님한테도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고 장하다고 인사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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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46
완전 축하드려요..!!!!!!!!!!!!!!!!
정말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요.... 병원 신경써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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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10:03
우와~~~~~
1000권 돌파 했군요. 축하드려요^^
병원에 잘 다녀오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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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34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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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9 11:39
1000권 돌파,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코 뼈 다친게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아픈 와중에도 목표 달성한 아이에게 칭찬 팍팍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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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35
코뼈에 금이 가면,, 말 할때나 먹을때 통증이 있을텐데..
아픔을 참고,, 책읽기까지... 정말 기특하고, 대단합니다.
아들내미에게 꼭 축하의 인사 전해주셔요.^^
제가 알기로는 코쪽과 입쪽이 연결된 곳이라,, 움직일때 마다
통증이 있는 것을 아는데,, 당분간 묵독으로 할수 있게 해주시고,
절대 찬 바람 쐬면 안됩니다.. 찬바람에 금이간 코가 많이 아플거에요.
될수 있음 마스크 꼭 착용하게 해주시고,, 뛰어 다니는 것도 절대 금지!!!
아들내미,, 당분간 안정된 생활을 해서 빨리 예전의 뼈로 돌아 왔으면 합니다.
어제 초록님과 아이 모두 얼마나 놀랬을까?
어서~어서~~ 좋아 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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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0:33
축하드려요. 1000권의 산을 넘으셨네요.
이제 좀 여유있게 새로운 천권을 준비하실 수 있겠어요.
그리고 아드님도 얼른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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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09:20
답댓글

 하이디맘님 대단한 살림꾼 맞는 것 같아요^^

 바지락 죽.. 한번도 시도해 본적이 없는데..

 요~~레시피 꼭 기억했다가,,

 식구들 먹게 해봐야 겠습니다..(생각만으로 배가 든든해 지는 것이~~좋은데요.)

 저희집도 그 닥~ 영양제나 좋은 것을 별로 안챙겨 주는 편이라,,챙겨줘도 몇번 먹고 땡!~~~

 그러니, 밥힘으로라도 건강을 챙겼으면 하는 마음에 밥은 정말 열심히~~하고 있지요.

 남표니도 보약이나,, 홍삼 이런 종류 영~~아니올씨~~다 하는 편인데,

 딸내미까지 아빠를 따라 하니,, 곁에서 보는 사람,, 속만 타지요^^

 주위에서 이것저것 좋다고 해서 냉장고에 비치 해 놓고 있지만,, 뭐 먹을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먹어~~ 하다가,, 넘 많이 먹으면, 뚱뚱보 아지매 될까 싶어..

 선듯 먹지도 못하고.--;;  낑낑~~거리고 있네요.^^

 2010/11/9(화)

 27. The tiara club princess jessica and the best-friend bracelet

 28. The berenstain bears' new kitten

 29.                  "               sick days

 30.                  "               and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31. The 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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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25
보약한번 해줄라면 가려야하는 음식 때문에 더 힘든것 같아요.
특히 빵종류 좋아하고 과자 좋아하는 울 신랑한텐 보약이 약이 아니라
스트레스인것 같구요 ㅋㅋ
홍삼은 그나마 가리는게 없으니 홍삼을 더 자주 먹었던것 같네요^^
친정어머니께서 홍삼 내리는 기계 사셨다고 하셔서... 기대만땅입니다^^
공짜로 얻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친정엄니 아시면 고약하다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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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40
저희 집도 영양제 쌓여 있다가 유통기한 지나 버리는 집입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영양제 사는 돈으로 봄 가을 한약 먹여요.
유통기한이 짧아서 빨리 먹여야 하므로...
뭐든 부지런해야 잘 챙길 수 있는 것 같드라구요.
저도 게으름을 털어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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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48
홍삼 내리는 기계... 정말 부러운데요..?ㅎㅎ 저희도 시댁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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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10:12
ㅋㅋ 저희집은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이 남아나질 않아요.ㅋㅋ
남편이 워낙 자기 몸을 사랑하시는지라 빼먹지 않고 즐기기 때문에 떨어지면 불안해해요.
오히려 요즘은 살이 쪄서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걱정은 하면서도 식탐의 유혹을 떨쳐내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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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37
자기 몸 알아서 관리해주는게 가족을 위하는 길이라는거 남편들은 왜 모를까요?..
저희 남편도 약이라하면 "No, Thank you"인지라..
제가 자기가 아니라 애들을 위해 먹으라고 잔소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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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2:12
해바라기님이 뚱뚱보 아지매될까봐 걱정하신다니...그런 걱정은 필요없는 듯 합니다.
우리집은 남편도, 아이도 열이많아서 홍삼종류는 안 맞고 녹용이 맞다고 하네요.
가끔 아이는 녹용을 먹고, 남편은 건강음식은 싫어하는 편입니다.
우리집도 밥이 보약이고, 주로 과일을 많이 먹습니다. 반찬값보다 과일, 야채값이 많이 들어요.
그런데 저는, 채식주의에 가까운데 살은 왜 안빠지는 것인지요.ㅠㅠ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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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09:02
답댓글

하이디맘님은 베테랑 살림꾼이시군요. 저도 바지락 죽 도전해봐야겠어요.

저는 솜씨가 없어서 음식하나 하려면 고생이 많은데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이 참 고맙지요.

바지락 죽을 끓여주면 입이 귀에 걸리겠는데요? ㅎㅎ

 

오늘 도서관 봉사 가야하는 날인데 친정의 100일 된 조카딸이 와 있어서 오늘은 못가네요.

어찌나 순한지 있는 듯 없는 듯 하네요.ㅋㅋ 딸이라 그런지 더 앙증맞고 예쁜 것 같아요.

몽구 키울 때도 이런 여유가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바람도 많고 기온도 찬데 따끈한 차 많이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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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9 09:05
100일 된 아기면 인형 같겠어요. 저도 아이들 보면 예전에 왜이리 엉성하게 키웠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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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20
아기 너무 이쁘겠어요...
작년 가을에 태어난 울조카도 백일즈음이 제일 예뻤던것 같아요...
요즘은 "안녕하세요~"에 재미를 붙여서 누가 옆에서 "안녕하세요"하면 목을 까딱까딱 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넘 과격하게 빨리 움직여서 불안불안 하답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화상통화를 하긴 하는데... 넘 멀리 있어서 ㅠ.ㅠ
울딸래미 방학하면 올라가서 일주일정도 지내다 올려고 하는데... 넘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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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37
아기 넘 예쁘겠어요.
저도 요즘 아들네미 보면서 다시 키우면
좀 더 여유롭게 행복하게 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왜 키우고 있는 현 아들한텐 그렇게 닦달 하는지....
이게 딜레마죠. ㅎㅎㅎ
그래서 둘째들이 더 잘 큰다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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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49
으아.. 100일.... 정말 포동포동 예쁘겠어요..
저희 둘째는 이제 32개월인데.. 어젠 100일이었나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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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6:40
100일된 아기~~ 넘 예쁠것 같아요.
다시 요 때로 돌아가라 하면, 하루정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오래는 싫어~싫어~ㅎㅎㅎ.
지난주말 사촌동생네를 가서 갓난아기를 씻겨주고, 다독여 주고 했더니,,
하루정도는 좋을것 같은데,, 몇일 이상은 힘이 들것 같아요.
벌써 이러면 나중에 딸내미,, 손녀 키워 달라고 할때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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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45
100일된 여자아기...........꺄악~~~~ 꼬물꼬물 얼마나 이쁠까나 저랑 큰조카랑 동네에 아기봐주실분 광고지보고는 우리가 할까 했었는디 ㅋㅋㅋ 몽구맘님 오늘 행복하셨겠어요 글고 샤르휘나님 그이쁜이 사진 보고싶어요 예전에 사진보느라 수없이 들락거렸는디^^ 많이 자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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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8:45
답댓글

하이디맘님 완전 베테랑 살림꾼이실것 같아요...

전 바지락은 한번도 사본적도 없고 끓여 본적도 없는데 ㅡㅡ;;;

죽이라면 소고기 야채죽이랑 전복죽밖엔 할줄몰라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다음엔 바지락죽도 도전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운동회 사진입니당.

 

학교 국악선생님께서 축하공연을 해주셨어요~

(조금 길어서 살짝 지루했다는... ㅎㅎㅎ)

 

 

청백 계주에서 딸아이 팀인 청팀이 이겼어요~

울 공주반 대표로 나간 두 친구들이 어찌나 잘 뛰어줬는지...

한친구는 한참 앞서가던 백군과의 차이를 엄청 좁혔구요.

다른 한친구는 역전승으로 들어왔지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환호성을 지르고... 방방뛰고...

(저는 돗자리에 앉아 열심히 땅콩 까먹고 있느라 정신없었구요...^^;;;)

 

 

울학교 체육복 정말 촌스럽죠???

엄마들 다 체육복 색좀 바꿨으면 좋겠다고...

발목에 풍선걸고 터트리는것도 청군이 이겼답니다^^

 

운동회가 아니라 체육대회 수준이구요...

원래 급식 먹고 전학년이 2부까지 진행했는데 올해는 운동회 날짜가 미뤄져서...

날이 추운바람에 3학년까지 저학년은 1부만 하고 마쳤어요.

고학년들은 2부까지 진행했구요~~

저희는 반별로 돗자리 따로 마련해서... 반장 부반장 엄마들이 보통 음식을 준비해 오거든요...

반장 어머니께서 어찌나 음식을 많이 준비하셨는지...

떡 두박스, 보리차, 둥글레차, 커피, 음료수, 김밥, 땅콩... 말로 다 할수 없을만큼 많이 준비하셨더라구요.

덕분에 오랜만에 반 엄마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아이보다 엄마들이 더 신났던것 같아요^^

 

읽기는 짧은걸로 4권 겨우 채웠어요^^

11월 08일 148 I want to be much more bigger like you   149 I am going to save a panda   150 Lucy and the sea Monster to the Rescue   151 Ha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오늘도 모두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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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09 08:54
학교가 연수원 같아요..^^
주변 경관도 좋고.. 인조잔디 깔린거 하며..
아이들에게 너무 좋겠어요..

우린 서울의 신설학교.. 코딱지만한 운동장땜에..
공원 운동장 빌려서 했거든요..
아 부럽네요.
학생수는 2000명 육박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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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08:55
우와~~~첫눈에 들어오는 건 운동장이 잔디구장이네요~~~우와 좋다. 인조잔디인가욤?
사진이 더 잘 나올 것 같은데요. 인조든 천연이든 정말 부럽다...
날씨도 아주 좋았네요^^ 사진도 잘 나오고, 재미있었겠어요.ㅎㅎ
운동회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청백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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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9 09:04
학교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잔디가 눈에 확 들어오고....
운동회를 발표회 대문에 좀 늦게 했나봐요. 대부분 9월말 10월 중순에 하던데.....
좀 추웠겠어요.
엄마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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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9 09:06
뒤에 산도 있고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겠네요...^^
인조잔디 깔리면 이런 운동회하거나 축구경기등 애들 경기하면서 놀기엔 참 좋지요.
근데 옷에 엄청 묻혀 온다는거... 잘 떨어지지도 않고 ...
저 맨날 둘째녀석 바지에서 잔디 뜯고 있네요.. 축구하면서 운동장을 뒹굴다오는지..
어제는 청바지 양쪽 무릎이 다 찢어져 왔더라구요..=.=

운동회날 엄마들이 준비해온거 풀면서 수다도 떨고 재미나게 보낸것 같네요..^^
사실 그 재미로 하는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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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21
이번에 저 잔디깐다고... 운동회가 이렇게 늦어졌답니다^^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적당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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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35
학교 주변이 예쁘네요.
인조잔디 엄마들은 좋아하는데 아이들한테는 안 좋다 하더라구요.
미세 먼지도 입으로 들어가고 여름엔 열기를 그대로 안고 있어
아이들이 화상을 입기도 한다고....
문명의 혜택이 좋자고 하는 건데 더 안 좋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그렇다고 잔디 깔린거 비판하는 거 아니랍니다.
오해 하실라...
그저 제가 좀 자연주의라...
어른들이 조금 더 생각 해 보았으면 해서요.
쑥맘들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요즘 내 아이들만 너무 앞세우는 것 같아서요. ㅎ

파란 체육복에 파란 풍선 그리고 파란 하늘...
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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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9:46
안그래도 잔디 깔면서 엄마들은 반대를 많이 했어요...
근데 우리학교 뿐만 아니라 시 전체의 모든 학교에 잔디를 깐다고 하니 ㅠ.ㅠ
시에 돈이 남아도는건지... 왜 원하지도 않는걸 한다고 난리인지~~ (돈이 남아도는게 분명해요!!)
보기에 좋고 모래가 펄펄 안날려 좋긴 한데...
다들 제일 많이 하는 걱정이 아이들 넘어지면 위험하다고 그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다른 도시에 사는 지인말씀이 그 근처 학교들은 다시 다 뜯어냈다고도 하구요~
나중에 다시 뜯어낸다고 이중으로 고생하는건 아닌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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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52
와 정말 학교운동장 따봉인데요... 산경치랑 정말 가을운동회 하면 떠오느는 장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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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9 11:39
우와..학교가 무지하게 넓네요..
우리 아이 학교는 운동장이 정말로 꼬딱지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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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1:59
학교 진짜루~~좋아요^^
저~ 운동장에서 뛰면 정말 신날것 같아요.
운동회날 돗자리 피고 음식 나누어 먹기, 또 반엄마들과 즐겁게 수다 한판~~
굿~~~~~~~~~~~^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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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50
당췌 핸펀으로는 사진이 안보여서 답답 ㅜ ㅜ 그렇다고 방송듣느 아이를 밀쳐낼수도엄꼬 사진을 못보는 내눈엔 반장엄마가 해왔다던 음식에 관심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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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9 08:28
답댓글

일빠~^^

 

와~~~이게 왠일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역쉬...욕심을 버려야하나봐요~~~

 

어휴 오늘 아침 완전 겨울날씨같네요.

나가실일 있으시면 옷 단단히 입고 외출하셔요.

 

 

어제는 알림장을 보니

지훈이가 예전처럼 읽기에 열의를 안보인다는 말씀을 적어놓으셨더라구요.

흠..........

지훈이 한테 만만하고 재미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발 내려놓고

천천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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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9 08:30
지훈맘님....일빠 축하드려요.
막 글 올리고 이제 나가려던 참인데 들어오셨네요.
오늘 날이 추우니 옷 따뜻하게 입고 따끈한 차도 마시고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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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9 08:34
지훈맘님 일빠하신거 처음 보는것 같아요^^
넘넘 축하드려요... 일빠하셨으니 오늘 좋은일만 가!득~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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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9 08:37
그러게요.......
넘 오랫만에 일빠를 해서.....^^
암턴 오늘을 계기로 기운내고 열씨미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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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9 08:52
지훈맘님 오늘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날씨 많이 추워졌지요. 어젯밤에 바람소리 때문에 살짝 심란했어요.
전 바람소리 들으면 왜그리도 무서운쥐...ㅋㅋ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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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9 09:02
일빠 축하드려요..^^
지훈이 너무 열심히 해서 휴식시간이 필요한가봐요..ㅎㅎ..
당분간은 쉬운책으로 왕창 꺼내놓고 골라가며 읽는것도 즐거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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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9 09:06
지훈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조금씩 아이에게 맞는 책으로 더 다져가시면 다시 읽기 양이 늘어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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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9 09:29
1빠 축하드려요.
아이에게 맞는 책 찾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잘 해 주면 참 고맙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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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9 09:54
1빠 축하드려요..~
쉬운책으로 권수 왕창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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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9 11:34
지훈맘님 일빠~ 축하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길.. 참 많이 춥지요.
다니실때 따뜻하게 챙겨 입고 다니셔요.
지훈이~~ 잘 할겁니다. (믿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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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9 22:32
지훈맘님 일빠 축하하고요, 어제 천권 돌파도 축하해요.
이제 좀 쉬시지요.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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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9 22:52
역시 신은 불공평 ㅋㅋ 천권돌파에 바로 일빠^^ 지훈맘님 땡 잡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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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9 23:30
오늘 첫출근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일기에 열의를 안보이다니... 귀여운데요. ^^
초3인 우리 아들은 아직도 일기장에 그림그리고 있습니다.
일기끝에 꼭 만화라도 한 컷 그려넣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이 정말 가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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