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나요? *^----^* 우야맘입니다.(오랜만에 들어오니 창이 바뀌어 닉넴이 바로 들어가네요.)
정말 무지 오랜만에 쑥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쓰려니 무슨 말 부터 써야할지도 모르겠고...그동안 어디 있었는지 혹 안 궁궁해하신건 아닌지.. 살짝 이 글을 쓰기가 겁도 나면서...
그간 제가 좀 아펐어요.갑자스레 골반이 틀어지고 넘 아파서 병원에 가니 디스크라더군요..
10월 5일부터 한 3주간 병원에 있다가 나와서 통원하고 운동하고 그랬답니다.
그러고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버렸네요.
그동안 우리 우야도 공부고 뭐고 대충..대충..또 온갖 흐름들이 다 끊겨 있었답니다.
그동안 아이 학교 예술발표회도 중간고사도 얼렁뚱땅 넘어가고..리더스뿐아니라 한글 책읽기도 거의 하지않았다는...게다가 제가 병원에 입원했는 중에 갑작스레 맹장수술까지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동안 건강찾을 생각에 다른 것들은 다 던져놨었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고
엊그제부터 다시 직장에도 복귀하였답니다.
'건강한나'가 있어야 우리 가족도 일도 꿈도 있다는 걸 깨달았기에 이젠 좀 덜 꼼꼼히 내 건강 먼저 챙기면서 천천히 여유롭게 가려구요.
병원에 있으면서 책을 좀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했더니 도튼 기분입니다.
ㅎㅎ
다시 일하니 행복하고 다 잘하려고 했던 맘을 좀 내려놓으니(좀 많이 내려놨지요)홀가분합니다.
좀 천천히가면 오히려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도 떨어진 열매도 더 볼게많다는 걸...
그걸 진짜 깨달아갑니다.^^
메리골드가 바로 '이 꽃'이었군요.
저걸 따다가 염색을 하기도 하는군요..신기합니다. ^^
어제는 인천 문학산에 다녀왔어요.
코스에 따라 다르긴 한데, 산 문턱에 통나무와 밧줄로 만들어진 체력단련 기구들을 설치해 놓아서
산 오르는 재미를 더 해 주는 곳이었어요.
높이는 해발 250미터 정도로 낮은 산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어요.
한시간 반 남짓의 가벼운 산행 후에 근처 식당에서 불고기를 먹고, 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새싹 야구장에서 삼부자가 야구 연습을 했답니다.
SK유소년 야구단의 수업이 있는 관계로, 귀퉁이에서 눈치보면서 했는데 인공 잔디가
깔려 있고 공간이 넓다보니 우리 동네로 가서 하자고 해도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학년 수업이 끝나고 30분 쯤 쉬는 시간에까지 하다가 고학년들은 공이 멀리 날아가니
아무래도 수업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그만 하고 집으로 왔지요.
그러고도 동네에 가서 해 질 때까지 또 했어요.
울 아이들의 야구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
날이 춥고 날씨도 스산합니다.
단지내에 수목들도 모두 물들고 가을이 완연한데, 곧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해바라기님 글을 읽다가
문득 검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름이 넘예쁜 이꽃~~~
우리가 그동안 많이 봐왔던 그꽃이었네요.
단지 이름을 몰랐을뿐~~~~
하이디맘님덕분에 꽃이름을 알게 되었어요....메리골드~
염색도 예쁘게 하셔요~~~....
작품 완성되면 자랑도 해주시고요~~~
쌀쌀한 바람이 부는 월요일입니다..
밖에 나가 보니,, 길가 마다 낙엽들이 수북히 쌓이고,,바람에 날리는 낙엽들~~~
이번 비를 통해 진짜 겨울이 한발짝 더 다가 오는것 같아요.
날 추워지기 전에 미루어 놓은일 있음.. 어서들 마무리 하셔요.
전~~마무리 할 일이 뭐가 있는듯 한데,, 가물가물 한것이..
뭘~ 정리해야 할까?
하이디맘님..
메리골드꽃이 어떤 꽃인지,,몰라유~~
근디.. 요 꽃으로 예쁜 노란색 물 들이면 진짜~ 환상적일것 같아요.
실패해도 꽃과 염색매트 꼭 사진으로 남겨 주셔요.
저는 살짝 섬머슴아 같아서~~요런 아기자기한 맛이 없어..--;; 항상 슬포요^^
하이디맘님 덕에 새로운 꽃이름도 알고,, 진짜루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반성 좀 해야 쓰것어요~~~잉~~)
2010/11/8(월)
25. The tiara club princess emily and the wishing star
26. " chloe and the primrose petticoats
아래 글들을 쭉 읽어보니.. 1000권의 고지에 다다른 분들이 점점 많아지시네요..
우린 아직도 멀었는데..
아마 죽었다때나도 올해안에 1000권 읽기는 힘들듯하네요..
뭘했나싶어 기운이 빠지네요..
어쩜들 그렇게 다들 잘 진행하셨는지..
시작할때부터 사실 1000권은 꿈도 안꿨지만, 그래도 다른맘들보니 부러울따름입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읽어야지"로 마음 추스려야겠네요..
정말이지 리더스맘님들 아이들은 다들 엄친아인거같아요..흑흑..
천연염색도 하시고 넘 대단하세요^^
엄마가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살아야 우리 아이들도 그렇다는 말씀 잘 새겨 들어요.
내가 내 아이를 귀하게 여겨야 남도 내 아이를 그렇게 대한다는 말도 떠오르네요..
어제는 과천 과학관에 다녀 왔습니다.
ebs 에서 코코몽 놀이터 무료 체험한다는 광고를 보고서 울 애들이 조르는 바람에..
과천 시민은 무료라는 말도 혹하고...(어제로 끝난 sf 영상축제 기간동안만)
사람 무지하게 많았구요,
두시간 정도 기달려 하나 태워주고 왔네요.
울 남편 왜 이런짓을 하느냐, 돈주고 하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니 하지 말자,, 등등 투덜투덜대는걸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거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맘으로 꾹~~ 누르고 결국 하나 했네요.
울 남편 왈... 엄마 정말 대단하다며 빈정됬지만...
에궁... 아침부터 김밥싸고, 애들 챙기고, 추운데 밖에서 몇시간 있었더니 오늘은
넘 피곤하네요.
울 아들 책은 토,일 두권씩..
6-Nov 1 The laughing princess 2 the joke machine 7-Nov 1 Christmas adventure 2 In the garden
142. Fish out of water
집듣: mathstart 2권
늘어져라 자고. 이마트다녀왔더니.. 그냥 저녁때더라구요...
이렇게 허무하게 날이 지나갈수가....
그래서 장보러 자주 안가용..
알타리무가 5개에 3천원 하길래 덥썩 사다놓고..주말내내 고민하다가
결국 담았네요... 배추값도 많이 싸졌더라구용..
하이디님은.. 염색도 하시고 그것도.. 꽃을 따다가..
딴 세상 사시는 분 같으셔요..
아이들도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겠어요
안녕하세요?
하이디맘님은 정말 '알프스의 소녀'같아요.
'메리골드'라는 예쁜 꽃이 어떤 꽃인지 검색해 봐야겠네요.
저는 뒷산에 올라갔다가 이제 막 내려왔어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낙엽비'라는 말을 실감했네요.
산에 참나무가 많아서 참나무 잎이며, 단풍잎이 다 쏟아져 내리는 듯 해요.
하루가 다르게 단풍이 짙어가는 것이 더 늦기 전에 단풍구경 갔다와야겠어요.
전 산에 혼자 올라갑니다. 처음에는 동네 친구들과 시간 맞춰서 만나고 했는데,
모두 시간도 들쭉날쭉하고, 빠지는 날도 많고 해서, 산에 가고 싶을 때, 아무때나 올라갑니다.
높은 쪽으로는 안 올라가고, 낮고 평평한 산길로 가서 그 길만 반복하고 내려옵니다.
혼자 오르니 낮은 쪽이 덜 부담스럽고, 사람이 많은 다니는 곳이 무섭지도 않고 해서...
이제부터 밀린 빨래며, 청소며 아이 오기전에 끝내려고 합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아이는, 지난주 금요일 까지 930권 정도 읽었어요.
천 권이 가까워지니 마음이 급해질까봐 지난 주는 일부러 천천히 읽었습니다.
이번 주에 천 권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달까지는 좀 더
재미있는 책으로 책읽기의 맛을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천 권의 산을 진작에 끝낸 분들도 많이 계시고, 몇 권 안남은 분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혹시, 하다가 바쁘셔서 중단된 분들도 계시고, 목표가 많이 남은 분도 계시겠지만,
일단 시작해서 동참한 것 만으로도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언제든지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
올해 12월 말이 되면 리더스가 해체되겠지만, 거기에 동참했다는 것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
늘 감사해요.
여기 날씨도 요상합니다.
날씨가 쎄하고 추워지며 마른 하늘에 갑자기 눈처럼생긴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하네요~..
어젠 뒷산에 등산을 했어요.
왕복 1시간 40분 쯤 걸리는데 정상까지는 아이들이 처음 가봤어요.
우리가 사는 도시를 동서남북으로 살펴보고 사진도 찍고~~..
많이 컸는지 날라다니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젤 뒤에서 따라가구요~~..
올라가며 어찌나 말들이 많으신 두 아들램들 때문에 제가 정신이 다 없었네요..
아침엔 요가를 다녀왔어요. 이제 3일 됐는데 안 하던 요가며 등산때문에 몸이 마치 할매마냥 어기적 거리고 다닙니다.. 아이고~~... 허리, 다리, 엉덩짝이야~~.....
책은 주말에 달랑 4권 읽었습니다.
집듣은 요즘 아앙의 전설 dvd보기와 소리로만 듣기 주로 하는 걸로 대체인데요.
저희 큰 아들이 영어로 들으며 자막도 영어로 하고 듣기에 뭘 아나 싶어서 물어보니 자긴 라스트 에어밴더를 봈기때문에 다 안다는군요??~....
절대 믿을 수 없는 말을 들으며 그냥 끄덕끄덕 잘 한다고 해줬네요.
661.The bully 662.Red planet 663. Grasshoppers 664.The jigsaw puzzle
오늘은 학교 도서관 사서 하는날인지라... 학교에 왔습니다.
지금은 수업시간이라... 도서관이 휑~~
그 틈에 이렇게 쑥에 들어와서 컴질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학교 개교한지 2년이 안된지라... 도서관에 별로 안찼는데...한번씩 봉사하러 오면
차츰 늘어가는 책들을 보면서 어찌나 배부른지..
울 아들래민 학교 도서관에선 책을 별로 빌려오지 않지만... ㅠ.ㅠ
저희 집은 주말엔 모든 공부를 쉽니다.. 물론 영어도 패스이구요.
그대신 빈둥대면서 놉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도 영어는 못했습니다.
학교 숙제로 나온 포스터 그림 그린다고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들래미를 다독여서 그리게 하고.
느린 색칠도 도와주어야 하고..
이게 엄마 숙제인지...아들래미 숙제인지..
도와주지 않으면 영 손도 안되고 있으니..
여하튼...
종쳤습니다..아이들 들이닥치네요...이만 나갑니다..
오랫만에 서울숲 가서 사진 몇장 찍었어요...
저는 가을경치에 취해서 사진 찍고 있는데 애들은 놀이터에서 노느라고 정신없네요...ㅎㅎ.
여기는 놀이터... 여기서 너무 오래 놀아서 뒷쪽에 숲속길이 너무 예뻤는데 해가 져서
사진엔 안나왔어요... ^^::


징검다리 그네... 별것 아닌데 사람들이 다 한번씩 건너더군요.. ㅎㅎ

단풍이 한참 예쁘게 들었어요..


촌스럽게 오리보면서도 애들은 좋아라하며 한참을 구경하더군요..
ㅎㅎ..감자튀김과 콜라를 치열하게 먹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주부터 아이들 책도 열심히 읽히고 <리더스 100 >도 꼭 들릴께요,.
제가 쑥 생활을 오래해왔지만 <리더스 100> 통해서 사람들과 가깝게 되어서 더 정이 가요.
큰 아이는 어제 수학 평가를 보고왔습니다. 궁금해 하신분들 계시죠??
저는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기특하다고요.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시켜서 신청하거나 학원에서 단체로 신청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그런데 우리 큰 아이는 한달 전쯤 우연히 서점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수학에 공을 들이지 않아서 2만원 결제 (응시료)하기가 망설여졌었거든요.
시험 2주전에 결제하고 4주전쯤 기출문제집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중간고사때도 시험공부보다 그 문제집 풀고요 시험 끝난 날도 본인이 학교 다녀오자마자 문제집 꺼내는 걸 보고 마음속으로 놀랬답니다.
결론은 게시판에서 오고가는 수학에 대한 글들을 제가 좀 정독해야 될 필요성도 느끼고 심화문제를 꾸준히 연습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어려운 경시대회는 아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고요.
20문제는 기본문제 10문제는 심화문제 (10문제 중에서 5문제는 3수준 나머지 5문제는 4수준입니다) 우리 아이는 기본문제만 잘푸는 정도인데 이번 공부를 통해서 심화 3수준까지는 해볼만했고 4수준은 거의 잘 못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풀어볼 생각도 안했고요. 아빠가 시간 날때마다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예전부터 했던 생각인데 수학이든 영어이든 엄마가 목표 지향점을 가지고 가이드를 해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의 수준과 어느 정도까지 해나가면 괜찮겠다 나름 그 학년에 맞게..책도 문제집도 선별하면 더 좋겠지요. 아이에게 자신감 고취를 위해서 150점 중에서 60점 이상이면 상은 무조건 받고요. 장려상부터 있는데
상위 5% 안에 들면 수학 경시대회에 나간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아주 잘 하지는 았았지만 저는 잘했다고 했어요. 바로 인터넷 상으로 본인이 채점했습니다. 상위권 안에 들고 싶지 않다네요. 그럼 어려운 문제만 공부해서 또 시험 봐야 된다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의 수준과 어느 부분이 부족한 지 아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학교 수학시험만 봐서는 알기 어려운데요.
그리고 새롭게 안 사실은 한 교실에 여자보다 남자가 월등히 수가 많았습니다. 지난번 여름캠프때 만났던 다른 학교 아이도 있었고요.
이제 슬슬 겨울방학 준비를 할 시기인데 벌써 기말고사도 다가오네요.
오랫만에 고딩때 엄청 친했던 친구 만나러 갑니다. 1달전부터 만나기로 했다가 서로 일이 생겨 연기했거든요.
빨랑 다녀올께요,
지훈이 드디어 1000권 돌파했어요~~~~
당연히 주말에 손잡고 e-마트 갔어요. 장난감 사러......
1000권 돌파하면 메탈블레이드 세트(가격 48000원)을 사겠다고 하던 녀석이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었나봐요. 요즘 포켓몬 카드 놀이가 다시 바람이 불었거든요.
그러더니 한참의 고민끝에 포켓몬 카드를 집어 들더라구요.
이게 가격이 글쎄 단돈 3천원~~~~
지훈이 아빠는 너무 좋아하는거에요.~~~싸다고..
근데 전 아쉽더라구요. 정말 좋은 장난감을 사주고 싶었는데.......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닌데...
역쉬 아직 어려서.........
다시 1000권 읽기에 들어가려구요.
1-2. 매직트리하우스 28번
곱게 물든 노오란 색 패드 위에서 자게 될 따님이 행복해 하겠어요.
웬지 저도 행복 해 지는 것 같네요.
주말엔 아들네미와 뒷산을 다녀왔답니다.
단풍이 어찌나 예쁜지 단풍 구경 갈걸 하고 후회했죠.
예쁜 단풍잎 몇개 주어와 책 갈피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되도록 주말엔 등산을 가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크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서....
주말임에도 집듣 50분 하고 ebse 시청하고 책을 읽어 주었네요.
집듣 오래 하는 아이들 부러워했는데 ort 단계가 높아지니
3-4권만 들어도 40-50분 금방이네요.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인데 다음 집듣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단계를 낮추면 몇 분 못할꺼 같고....
저희 아들이 책의 권수에 좀 민감하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길더라도 권수가 적으면 조금 했다고 생각하는 단순한 아이라
재미난 책 있음 소개 해 주세요.
참 드뎌 내일 1000권 목표에 도달 합니다.
이제 5권을 남겨 두고 있네요.
내일 많이 축하 해 주세요.
비 오고 날씨 추워지고 있으니 건강 잘 챙기세요.
메리골드로 천연염색을 하는군요~~
언제부턴가 코스모스만큼 길가에서 자주 보게 된 꽃이라...
그저 흔한 꽃으로만 여기고 있었네요^^
염색 예쁘게 하시길 바래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울딸래미는 이번주 토요일 드디어 오케스트라 연주회입니당..
일욜날도 총연습한다고 저녁 5시 30분이 넘어서 집에와선~
목욕하다보니 하루가 그냥 다 갔어요...
어제 팜플렛 들고 왔는데... 사진보니 ㅎㅎㅎ 흐뭇 하더군용^^
주말엔 쉬운걸로 많이 읽었어요...
내일 시험을 위해... 오늘 하루정도는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미리 당겨 읽은거죠^^
11월 05일 132 Arthur's Tooth 133 Arthur's First sleepover 134 Arthur's Valentine 11월 06일 135 Arthur goes to camp 136 Arthur's Family vacation 137 Arthur's Teacher trouble 138 Arthur's Christmas 11월 07일 139 Arthur's TV Trouble 140 Arthur's Birthday 141 Arthur's April Fool 142 Arthur's Baby 143 Arthur's New puppy 144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145 Arthur's eyes 146 Arthur's pet business 147 Arthur Meets The President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이 시간에도 날이 컴컴하네요. 새벽에 천둥번개 쳤다고 하는데 저는 아주 곤히 잘 잤네요.
밤새 안녕하셨지요?
메리골드 꽃...하이디맘님 덕에 잊지 않을 것 같은데요. 꽃이름을 잘 못 외우는데...ㅎㅎ
직접 노란 염색을 해서 침대에 깔면 잠이 솔솔 잘 올 것 같아요.
꽃 따는 기분도 소녀가 된 듯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저흰 어제 플라워랜드로 가서 국화꽃 보고 왔어요. 지난번에 갔던 곳은 꽃이 별로였는데
어제 갔던 곳은 공원 조성도 잘 되어있고 꽃도 다양하고 만발해서 참 좋았어요.
바로 운동하러 가야할 시간이라 인사만 드리고 가요^^
오늘 비온다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ㅎ
애들 보내고 올께요...^^
애들 보내고 잠깐 사진 정리하느라 늦었습니다..^^
어제 어디라도 나들이를 갈까 하다가 마땅히 갈곳이 떠오르지 않고.. 멀리 나가면 들어올때
차막힐것 같아... 그나마 가까운 서울숲에 갔네요.
근 1년만에 간것 같아요.. 작년 봄에 무슨 그림대회가 있다고 해서 친구랑 참석하고 첨이네요.
가을 모습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예쁘고 잘 되어있더라구요..
위에다 사진 몇장 올릴께요.. ^^
그리고 하이디맘님...대단해요..전 글 읽으면서 무슨 시 한소절 읽는줄 알았어요..
천연염색을 직접 하시공... 꽃 따들고 오는 모습 상상해보니 아이디랑 넘 잘 어울리네요..
자연속에서 애들을 키우시는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해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전 귀찮은거 잘 못하는데..ㅎㅎ...
주말에 읽은 목록 올려요..^^
초3
681.Winnie's magic wand
682.Winnie at the seaside
683.Norma jean, Jumping bean
684.Winnie in winter
685.Winnie's new computer
초1
626.I'msorry(critter)
627.Just my friend and me(critter)
628.All by myself(critter)
629.Me too!(critter)
630.Just fishing with grandma
631.Just me in the tub
632.Just grandma a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