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하이디맘님!!
11월 한달 아자~! 힘내셔요!!!
우린 프래니 집듣하는데 엄청 재미있나봐요.
늘 집중듣기 싫다고 입에 달고 있었는데, 프래니는 먼저 알아서 듣습니다.
프래니 재밌다고 여기다 써달라고 하네요.ㅎㅎ
11/1(월)
806.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chaper 1,2)
807. What's Under the Bed?
808. (Junie B.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chaper 9,10)
809. The Rather Small Turnip
810. the case of Fidgety Fox
안녕하세요,하이디맘님....
우준시환맘입니다....
11월 한달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 운동 나가야 해서요
내일 아침에 다시 자세한 글 쓰러 들어올게요...
안녕히 주무셔요.....^^^
안녕하세요? 11월이 되었네요.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한달동안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잘 부탁합니다.
우리집은 오늘 햄스터가 두마리 들어왔어요.
아이반 친구 엄마가 주셨는데, 검은 줄무늬가 진한 것이 귀엽네요.
저는 이제 그만 키우고 싶었는데, 아들이 워낙에 기르고 싶다고 해서...ㅠㅠㅠ
큰통에다 톱밥 깔고 먹이 사고, 물통과 쳇바퀴샀더니, 제법 돈이 들었네요.
예전에 기르던 햄스터 이름이 칠복이 삼돌인데, 이번에도 그대로 부르겠답니다.
(그런데 이번 햄스터는 암컷 두마리예요. 달님,별님이라고 하자했더니 별로랍니다.)
로제타** 1단계 끝나면 선물 사준다고 했었는데, 햄스터를 다시 기르게 될 줄이야...
어쨌든 새로운 한 달이 시작 되었네요.
리더스맘님들 모두 새롭게 즐거운 한 달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여행 안 가고 집에서 시간 보냈어요^^
미리 계획 했어야 했는데 잘 곳을 못 정해 .....다음에 가야 할 듯.
오늘 갑자기라고 떠나려교 했더니 남편이 꿈자리가 안 좋다며...집에 있어야 겠다고 하더라고요.
주말 여전히 놀고 교회에서 많은 시간 보내고 아이들 교회에서 소풍 다녀오고 읽기는 지금부터 하려고요.
토욜날 체험 학습 신청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11월이네요. 어찌 10월의 마지막 밤은 무사히들 잘 보내셨겠지요?ㅎㅎ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11월 한 달 자~알 부탁드릴께요^^
오늘 오전에 운동하고 옆집에 마실가서 수다 떨다가 점심까지 얻어먹고 이제야 왔네요..ㅋㅋ
부랴부랴 빨래해서 널어놓고.. 가을 햇볕이 정말 좋네요. 빨래 잘 마를것 같아 기분이 참 상쾌해요 ㅋㅋㅋ
날씨가 어찌나 쾌청한지 뒷산에 단풍들이 보이네요. 가까운데도 못 가보고 있어요..ㅎㅎ
대신 국화의 계절이라 여기저기서 국화꽃 축제 많이 하네요. 주말에 국화꽃 축제 다녀왔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 국화라서 그 향기에 아주 빠져버리고 싶더라구요.
아직도 코끝엔 국화꽃 향기가 나는 듯 해요.ㅋㅋ
저예요~ 똘똘이거북맘이예요.
다시 돌아 왔습니다요.
누군냐??구 물으실분들도 계시겠지만, 기억해주시는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9월은 추석과 더불어 동남아 장기여행을 다녔고,
10월은 버스충돌사고 로 병원에 장기입원을 했었더랍니다.
간간히 들어오기는 했는데, 많이 아플때는 읽는것도 힘들더군요.
오늘까지 통원치료하고, 내일부터는 출근하고 자주 들릴께요
그동안 아이는 리딩을 팽겨쳐놓고, 매일 이집저집 돌아가면서 놀게만 했답니다.
다시 시작하려니,. 조금 걱정도 되고, 설레임도 생기네요.
하이디맘님~ 11월 자~알 부탁드려요 꾸벅^^
저두 어떻게 하면 11월에 화이팅할 수 있을까~
고민 모드랍니다.
초원맘님 10월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0월 마직막날 인사를 너무 늦게 드려서 요기다 다시 드려용~~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첫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저희도 10월에는 마음이 해이해져서 열심히 못했는데 11월에는 다시 GoGo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하이디맘님...한달동안 잘 부탁드려요...꾸벅..^^*
저희는 토욜날 제사때문에 시댁 갔다가 어제 밤 늦게 들어왔어요..
오고 가면서 단풍 구경을 할라나 했는데..
왠걸...서울 벗어날때만 해도 산들이 알록달록 했는데.. 점점 내려갈수록 다 초록색이네요..
남쪽은 단풍 하나도 안들었던데요...ㅎㅎ..
토욜날 제사 지내고 일요일날 30분거리에 있는 작은시누댁에 들렀다 왔어요.
잠깐 커피 한잔 마시고 나올라 했는데.. 그집에 강아지가 4마리가 있어서 개들이랑 노느라
애들이 갈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하기사..저도 넘 이뻐서 계속 안고 있더랬지요...ㅎㅎ..
형님이 십자수로 만들어주신 쿠션도 2개 받아왔네요..
넘 앙징맞고 예뻐서 신랑한테 나도 십자수 해볼까 하고 물어보니 하지 말랍니다..
그거 하느라 밤새고 있는거 보기싫다고...ㅎㅎ..
가는길에 출출하면 먹으라고 샌드위치도 만들어 싸주시고 경주빵 사놓은거 있다고 받아왔네요.
유명하다는데... 제 입맛에는 샌드위치가 훨 맛나더군요...^^;;
먼길을 다녀와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무지 오래 쉬었다 학교가는 기분입니다.. ^^
정신없이 보냈네요.. 반찬도 없어서 계란 비벼주고...ㅎㅎ..
11월 첫날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셔요...^^*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11월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글을 너무 이쁘게 (?) 잘 쓰시네요.
글재주 없는 제가 했던 지난 6월이 생각나 한참 부끄러웠네요..ㅋㅋ
쥐구멍 있슴 숨고 싶은~~
몇 달 쉬고 다시 시작했던 리더스
10월 한달은 다시 읽는 습관을 붙이느라 권수는 얼마 안 됬는데
11월 하이디님과 함께 쭉~~ 달려 보렵니다. 하하하...
129.Alexander and the wind up mouse
읽어주기 the alphabet tree
집듣: Magic school bus: magnetism
DVD: 삐삐 #4 2번.
주말동안 한것인데... 시댁에 다녀오느라.. 책을 얼마 안읽었어요...
하이디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뵐께요
하이디맘님이 11월 팀장님이시군요.
한달동안 자~알 부탁 드립니다. ^^
울 아이들 학예회는 무사히 잘 마쳤답니다.
둘째 첼로 연주도 잘 했는데 마지막 즈음에 한줄을 몽조리 건너뛰는 바람에
다소 아쉬운 마무리가 되었지요. ^^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만땅으로 해주고 집에와서 최고의 선물인 컴 게임을 한시간
넘게 즐겼답니다. ㅋ
맘에 좀 걸리는 건 큰 아이 리코더 중주를 못봤다는거...
아이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기는 했지만 무진장 미안하더라구요.
말로는 많이 서운했다는데, 원체 무덤덤한 아이라 별 뒤끝(?) 없이 넘어가 주더군요.^^;
한달동안 대문열다가 이렇게 댓글 달러 오니 시원섭섭합니다.
진짜 중독~~~? ㅋ
오늘 보니 마지막 날 댓글에 이쁜 꽃다발도 많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행복합니다. ^^
하이디맘님~
11월 한 달도 잘 부탁합니다.
매일은 아니고 몇일 만에 한번 씩 얼굴 비추며 혼자 신나 댓글 달고 다니는 후형맘입니다.
사실 몇일만에 뵈면 다들 어찌나 반가운지..--;;
저 오늘로 자유의 몸이 되었답니다.
2학기에 7세 둘째를 집에 데리고 있기로 했었는데 10월 중순쯤 부터 도서관 가고 동생들 밖에 없고 친구들과 놀고 싶다더라구요.
유치원엔 그만 둘때도 다시 오고 싶어 하면 곧장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하고 중간에 아이 데리고 몇번 놀러 간적도 있고 해서 어찌어찌 오늘부터 가게 되었답니다.
어찌보면 정말 야무지고 시킨대로 잘 하고 친구들과 잘 놀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하지만 뭔가 모르게 창의력이나 자유의 맛을 모를꺼 같은 그런 평범한 아이입니다.
집에서 쉬는 동안 ....좋은 점은
아이가 혼자 뭔가를 만들고 이야기 짓고 놀거리를 찾아 놀게 된 것( 말 무지 많아짐)
(예전에는 형이 없으면 계속 심심해를 연발하던, 그리고 형이랑 같이 놀아도 항상 리드는 큰 아이가 하게 되는)
도서관에 가서 한 두시간씩 책 보고 앉아 있게 된것
(도서관 가면 빌려올 책들만 후다다닥 고르고 마당에서 노는 아이였죠 --;;)
자기의 선택으로 이렇게 생활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것(?)
..
안 좋은 점은
한 달 넘어가니 슬슬 정해준 소일거리를 미루기 시작하고
이걸 내가 왜 해야 되냐는 식으로(큰아이를 닮아가는..--;;) 반항을 시작하더라구요.
있는 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고 나니 이 해방감은 무어란 말이냐~..ㅎㅎ)
지난 주말엔 부산에 있는 시누이의 아이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시험이고 부산여행이고 영어책을 등한시한 지난주가 지나고 어제부터 읽기 다시 시작했습니다.
집듣은 며칠전부터 새로 보게된 아앙의 전설dvd 소리만 듣는 걸로 하겠다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두 아이다 너무 좋아하네요~~)
제 권수는요~..(슈퍼스타K버전~)
655. The hunt for gole
656. Submarine adventure
657. Squirrels
하이디맘님~~11월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이것저것 치워놓고 커피 한잔 맛있게 타서
동네 한바퀴 해 볼까봅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땡~~~큐^0^)
매달 새 팀장님 따라 가니 팀장님 별로 색깔이 참 예뼈서,
따라가는 저희들도 참 좋습니다.
한달간 대문 여시느라 힘이 드시겠지만, 그래도 한달을 마무리할 시점이 되면
그~~뭐라 해야 할까? 보람이 있을 겁니다. (진짜루~~ 경험한 분들은 안 당~~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하이디맘님 이야기 알콩달콩 많이 나누어 주셔요.
절대~~무거운 짐 들면 안됩니다.. 무거운 것은 우리들에게~~~~~넘기셔요^^
11월을 활기차게 열어 주신. 하이디맘님~~~화이팅!!
2010/11/1(월)
1. The tiara club princess emily and the beautiful fairy
하이디맘님 한달 동안 부탁드립니다
11월... 어제 설악산은 첫 눈도 내렸다는데...
우리 리더스팀도 하이디맘님이 이끌어 주시는 11월은 알프스 산에서 뛰어놀고 책 읽는 기분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토욜날 막내 생일파티를 했어요.
근디 울아들은 책읽어야한다며 생일파티 참석을 안했습니다..ㅜ.ㅜ (이 놈 활자중독 맞는것 같아.....//////방패준비///// 돌던져도 다 막아내잣ㅅㅅㅅ)
맹순이... 3초 (뭐든 3초만 지나면 잊어서..ㅜ.ㅜ) 등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막내..
언제나 제가 느리다~~~느리다~~~를 입에 달고 살았잖아요.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도 막내는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그러다보니 다른과목 못하는건 잘모르더라구요 ㅎㅎㅎㅎ
하여간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막내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아마도 오늘......아니면 조만간 하위권과..느린 아이들이 수학을 잘하게 되는 비법을 공개할까 합니다..
학교 단원평가 30~40점대(요즘 애들은 다 공부 잘한다는데..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아이들만 모이는건쥐..ㅡ.ㅡ;;) 맞던 2학년 소심하고 친구없는 여자 아이가 보름만에 80점을 맞고 수학이 완전 우수워지고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된 완전 초절정 비법............입니다..
기대하세요~~~~~~
하이디맘님이 11월 대문 여시는군요.
어느새 서울에도 가을이 가다왔는데.. 감기가 독하게 걸려서..
골골대느라.. 바깥에도 못나가고 있네요..
11월...
어쩌면 어영부영 보낼 수 있는 달인데...
저도 오늘부터는 고삐를 좀 죄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읽기 위주로 진행해왔는데..
집듣도 살짝 섞어가면서 해보려구요..^^
하이디맘님 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10월 한달 동안 수고하신 초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이디맘님....
11월 잘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물든 단풍잎처럼 각자의 고유의 색깔로
아이들을 이끌어 가시는 쑥맘님들의 개성이 어울려
리더스 100백도 한 폭의 풍경화처럼
어여쁘지 않을까 생각 해 보아요.
집이 넘 지저분하여 어제 대청소 아닌 대청소를 했는데
다 못했네요.
그동안 넘 지저분하게 살았나 싶기도 하고...
겨울이 오기전에 한 뒤집어야지 하는 생각은 했지만
오늘도 어제 못다한 곳 청소해야지 싶어요.
저희 아이는 드뎌1000권의 고지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제로 959권 읽었습니다.
다음주엔 다 읽지 싶어요. ㅋㅋㅋ
숫자를 보면서 제가 괜히 흐뭇해 지는 것 있죠.
아직 다 채우지도 않았는데.....
ort도 이젠 9권에 들어가고 ort 후엔 무엇으로 해야 하나 고민들어갑니다.
리더스 맘님들 11월도 행복하고 기쁘고 기운차게 보내세요.
아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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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맘님...
단풍잎 멋지게 물든 11월에 문을 여시는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뉴스엔 눈이 내린곳이 있더라구요.
이 가을 다 가기전에 많이 즐기고 싶어지네요.^^ 어떻게?ㅎㅎㅎㅎ
11월 첫날, 행복 만땅인 하루 보내세요~~
11월은 하이디맘님께서 리더스 문을 열어주시는군요^^
한달동안 수고스럽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금욜부터 못올린 목록 한꺼번에 올릴께요..
10월 29일 112~113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9~12챕터) 114 Stories of Monsters 115 Halloween Surprise 10월 30일 116~117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13~16챕터) 118 Land of the lost teddies 119 Lucy and the sea Monster 10월 31일 120~121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17~20챕터)
이제 두달밖에 안남았네요~~
저도 더욱 활기찬 리더스방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