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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11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1-01 23:49
답댓글

반갑습니다. 하이디맘님!!

11월 한달 아자~! 힘내셔요!!!

우린 프래니 집듣하는데 엄청 재미있나봐요.

늘 집중듣기 싫다고 입에 달고 있었는데, 프래니는 먼저 알아서 듣습니다.

프래니 재밌다고 여기다 써달라고 하네요.ㅎㅎ

 

11/1(월)

806.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chaper 1,2)

807. What's Under the Bed?

808. (Junie B.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chaper 9,10)

809. The Rather Small Turnip

810. the case of Fidgety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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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2 08:31
프레니, 재미있게 잘 읽네요.
승아 많이 칭찬해요. 칭찬한다고도 전해주세요.^^
아이의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간 것이 보이는 듯 해요.
이 여세를 몰아서 주~욱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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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01 23:25
답댓글

안녕하세요,하이디맘님....

우준시환맘입니다....

11월 한달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 운동 나가야 해서요

내일 아침에 다시 자세한 글 쓰러 들어올게요...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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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1 23:52
야심한 시간에 오데로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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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1 19:52
답댓글

안녕하세요? 11월이 되었네요.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한달동안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잘 부탁합니다.

우리집은 오늘 햄스터가 두마리 들어왔어요.

아이반 친구 엄마가 주셨는데, 검은 줄무늬가 진한 것이 귀엽네요.

저는 이제 그만 키우고 싶었는데, 아들이 워낙에 기르고 싶다고 해서...ㅠㅠㅠ

큰통에다 톱밥 깔고 먹이 사고, 물통과 쳇바퀴샀더니, 제법 돈이 들었네요.

예전에 기르던 햄스터 이름이 칠복이 삼돌인데, 이번에도 그대로 부르겠답니다.

(그런데 이번 햄스터는 암컷 두마리예요. 달님,별님이라고 하자했더니 별로랍니다.)

로제타** 1단계 끝나면 선물 사준다고 했었는데, 햄스터를 다시 기르게 될 줄이야...

어쨌든 새로운 한 달이 시작 되었네요.

리더스맘님들 모두 새롭게 즐거운 한 달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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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1 23:57
전 니들 키우기도 힘들다. 다른 건 생각마라 하는데...ㅎㅎ
8월에 재사 준비할 때 시금치 다듬는데 달팽이가 나와 아직 키우고 있어요.
비싼 상추 주면서...^^
햄스터도 집청소해주고 이것저것 신경쓸 일 많을 텐데... 잘 키우세요.
근디 돌쇠맘님 개 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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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1 19:36
답댓글

우리 여행 안 가고 집에서 시간 보냈어요^^

미리 계획 했어야 했는데  잘 곳을 못 정해 .....다음에 가야 할 듯.

오늘 갑자기라고 떠나려교 했더니 남편이 꿈자리가 안 좋다며...집에 있어야 겠다고 하더라고요.

주말 여전히 놀고 교회에서 많은 시간 보내고 아이들 교회에서 소풍 다녀오고 읽기는 지금부터 하려고요.

토욜날 체험 학습 신청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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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1 14:06
답댓글

 

11월이네요. 어찌 10월의 마지막 밤은 무사히들 잘 보내셨겠지요?ㅎㅎ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11월 한 달 자~알 부탁드릴께요^^

 

오늘 오전에 운동하고 옆집에 마실가서 수다 떨다가 점심까지 얻어먹고 이제야 왔네요..ㅋㅋ

부랴부랴 빨래해서 널어놓고.. 가을 햇볕이 정말 좋네요. 빨래 잘 마를것 같아 기분이 참 상쾌해요 ㅋㅋㅋ

날씨가 어찌나 쾌청한지 뒷산에 단풍들이 보이네요. 가까운데도 못 가보고 있어요..ㅎㅎ

대신 국화의 계절이라 여기저기서 국화꽃 축제 많이 하네요. 주말에 국화꽃 축제 다녀왔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 국화라서 그 향기에 아주 빠져버리고 싶더라구요.

아직도 코끝엔 국화꽃 향기가 나는 듯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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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03
저도 국화 좋아하는데요..
작으만한 들국화 쑥부쟁이를 좋아해요..
요놈이 제겐 너무나 예쁘더라구요..

좋은 구경하셨네요..울 집에도 국화향이 날아온듯한 착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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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01 13:58
답댓글

저예요~ 똘똘이거북맘이예요.

다시 돌아 왔습니다요.

누군냐??구 물으실분들도 계시겠지만, 기억해주시는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9월은 추석과 더불어 동남아 장기여행을 다녔고,

10월은 버스충돌사고 로 병원에 장기입원을 했었더랍니다.

간간히 들어오기는 했는데, 많이 아플때는 읽는것도 힘들더군요.

오늘까지 통원치료하고, 내일부터는 출근하고 자주 들릴께요

 

그동안 아이는 리딩을 팽겨쳐놓고, 매일 이집저집 돌아가면서 놀게만 했답니다.

다시 시작하려니,. 조금 걱정도 되고, 설레임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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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09
동남아 출장가신것 까지는 알겠는데
사고가 있었군요..긴 시간 동안 입원하셨으면 많이 다치신건 아니었는지...
내일부터 또 출근하셔야 하니
몸 조심하시구요,후유증 없게 몸 보신 되는 좋은거 많이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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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01 21:23
똘똘이 거북맘님...
안좋은 일 있으셨군요..

지금은 괜찮으신 건가요..
그동안 아이나 똘똘이 거북맘님이나 다 힘드셨겠어요..

힘내시고.. 건강하게 11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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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2 00:11
요즘 왜 안들어오실까~ 늘 생각했었는데요.
힘든 일 겪으셨네요. 정말 후유증 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똘똘이와 거북맘님 다시 건강한 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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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1 11:47
답댓글

하이디맘님~ 11월 자~알 부탁드려요 꾸벅^^

 

저두 어떻게 하면 11월에 화이팅할 수 있을까~

고민 모드랍니다.

 

초원맘님 10월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0월 마직막날 인사를 너무 늦게 드려서 요기다 다시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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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1 11:20
답댓글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첫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저희도 10월에는 마음이 해이해져서 열심히 못했는데 11월에는 다시 GoGo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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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1 11:54
오늘 여행 가시나요?? 조심해서 즐겁게 다녀오세요..
반짝 추워진다는데..감기 조심하시구요...^^
참..안압지는 밤에 가야 훨 멋있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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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1 10:24
답댓글

안녕하세요...하이디맘님...한달동안 잘 부탁드려요...꾸벅..^^*

저희는 토욜날 제사때문에 시댁 갔다가 어제 밤 늦게 들어왔어요..

오고 가면서 단풍 구경을 할라나 했는데..

왠걸...서울 벗어날때만 해도 산들이 알록달록 했는데.. 점점 내려갈수록 다 초록색이네요..

남쪽은 단풍 하나도 안들었던데요...ㅎㅎ..

 

토욜날 제사 지내고 일요일날 30분거리에 있는 작은시누댁에 들렀다 왔어요.

잠깐 커피 한잔 마시고 나올라 했는데.. 그집에 강아지가 4마리가 있어서 개들이랑 노느라

애들이 갈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하기사..저도 넘 이뻐서 계속 안고 있더랬지요...ㅎㅎ..

 

형님이 십자수로 만들어주신 쿠션도 2개 받아왔네요..

넘 앙징맞고 예뻐서 신랑한테 나도 십자수 해볼까 하고 물어보니 하지 말랍니다..

그거 하느라 밤새고 있는거 보기싫다고...ㅎㅎ..

가는길에 출출하면 먹으라고 샌드위치도 만들어 싸주시고 경주빵 사놓은거 있다고 받아왔네요.

유명하다는데... 제 입맛에는 샌드위치가 훨 맛나더군요...^^;;

 

먼길을 다녀와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무지 오래 쉬었다 학교가는 기분입니다.. ^^

정신없이 보냈네요.. 반찬도 없어서 계란 비벼주고...ㅎㅎ..

11월 첫날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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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12
그 십자수 말인데요..
결혼전에 열쇠고리 몇개 만들어 봤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
깜빡하면 다시 세어야 하는 바늘땀...
에휴....아직도 그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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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1 22:24
서울에서 울산까지, 멀지요.
애들은 학교에 잘 갔는지...형님이 참 자상하신가 봐요.
저는 형님(동서)한테 뜨개질한 가방 받았는데, 아낀다고 못 들고 다녀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뜨개질, 십자수 요런 것 하는 사람들 보면 무지 존경스럽습니다.
새로운 한 주, 새로운 한 달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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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01 10:10
답댓글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11월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글을 너무 이쁘게 (?) 잘 쓰시네요.

글재주 없는 제가 했던 지난 6월이 생각나 한참 부끄러웠네요..ㅋㅋ

쥐구멍 있슴 숨고 싶은~~

 

몇 달 쉬고 다시 시작했던 리더스

10월 한달은 다시 읽는 습관을 붙이느라 권수는 얼마 안 됬는데

11월 하이디님과 함께 쭉~~ 달려 보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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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16
마지막 글에 "하하하"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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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1 09:56
답댓글

129.Alexander and the wind up mouse

읽어주기 the alphabet tree

집듣:  Magic school bus: magnetism

DVD:  삐삐 #4 2번.

주말동안 한것인데... 시댁에 다녀오느라.. 책을 얼마 안읽었어요...

하이디맘님 한달 잘 부탁드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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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1 22:26
시댁 다녀오셨는데, 요렇게 책도 잘 읽고...
아이가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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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1 09:51
답댓글

하이디맘님이 11월 팀장님이시군요.

한달동안 자~알 부탁 드립니다. ^^

 

울 아이들 학예회는 무사히 잘 마쳤답니다.

둘째 첼로 연주도 잘 했는데 마지막 즈음에 한줄을 몽조리 건너뛰는 바람에

다소 아쉬운 마무리가 되었지요. ^^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만땅으로 해주고 집에와서 최고의 선물인 컴 게임을 한시간

넘게 즐겼답니다. ㅋ

맘에 좀 걸리는 건 큰 아이 리코더 중주를 못봤다는거...

아이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기는 했지만 무진장 미안하더라구요.

말로는 많이 서운했다는데, 원체 무덤덤한 아이라 별 뒤끝(?) 없이 넘어가 주더군요.^^;

 

한달동안 대문열다가 이렇게 댓글 달러 오니 시원섭섭합니다.

진짜 중독~~~? ㅋ

오늘 보니 마지막 날 댓글에 이쁜 꽃다발도 많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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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01 10:04
초원니임~~~~~~~
지난 한달간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오늘 간만에 들어온 탓에
여기서 인사드려요~
몇몇 모범 리더스 맘님들에 비하면 들쑥날쑥 많이 불성실했지만 초원님이 계셔서 10월의 리더스방이
더 따뜻하고 편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저의 첫번째 반장님이시잖아요~..
이제 댓글로 만나게 되더라도 자주 자주 뵈어요~
그나저나 둘째 아드님 첼로 동영상 어찌 올려주심 안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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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1 11:41
학예회 잘 마쳤다니 축하드리구요...
첼로도 몸성히 잘 돌아왔겠죠?^^
대문열다 오늘 댓글 달려니 기분이 조금 이상하실 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지난한달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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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18
학예회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군요...
최고의 선물로 컴 게임 ㅎㅎㅎ 도 한시간 하고 했네요...
역시 최고의 선물임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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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1 22:27
오늘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리더스에 출근하시겠어요.^^
학예회도 잘 마무리 짓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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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01 09:50
답댓글

하이디맘님~

11월 한 달도 잘 부탁합니다.

매일은 아니고 몇일 만에 한번 씩 얼굴 비추며 혼자 신나 댓글 달고 다니는 후형맘입니다.

사실 몇일만에 뵈면 다들 어찌나 반가운지..--;;

 

저 오늘로 자유의 몸이 되었답니다.

2학기에 7세 둘째를 집에 데리고 있기로 했었는데 10월 중순쯤 부터 도서관 가고 동생들 밖에 없고 친구들과 놀고 싶다더라구요.

유치원엔 그만 둘때도 다시 오고 싶어 하면 곧장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하고 중간에 아이 데리고 몇번 놀러 간적도 있고 해서 어찌어찌 오늘부터 가게 되었답니다.

어찌보면 정말 야무지고 시킨대로 잘 하고 친구들과 잘 놀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하지만 뭔가 모르게 창의력이나 자유의 맛을 모를꺼 같은 그런 평범한 아이입니다.

 

집에서 쉬는 동안 ....좋은 점은

아이가 혼자 뭔가를 만들고 이야기 짓고 놀거리를 찾아 놀게 된 것( 말 무지 많아짐)

(예전에는 형이 없으면 계속 심심해를 연발하던, 그리고 형이랑 같이 놀아도 항상 리드는 큰 아이가 하게 되는)

도서관에 가서 한 두시간씩 책 보고 앉아 있게 된것

(도서관 가면 빌려올 책들만 후다다닥 고르고 마당에서 노는 아이였죠 --;;)

자기의 선택으로 이렇게 생활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것(?)

..

안 좋은 점은

한 달 넘어가니 슬슬 정해준 소일거리를 미루기 시작하고

이걸 내가 왜 해야 되냐는 식으로(큰아이를 닮아가는..--;;) 반항을 시작하더라구요.

 

있는 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고 나니 이 해방감은 무어란 말이냐~..ㅎㅎ)

 

지난 주말엔 부산에 있는 시누이의 아이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시험이고 부산여행이고 영어책을 등한시한 지난주가 지나고 어제부터 읽기 다시 시작했습니다.

집듣은 며칠전부터 새로 보게된 아앙의 전설dvd 소리만 듣는 걸로 하겠다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두 아이다 너무 좋아하네요~~)

 

제 권수는요~..(슈퍼스타K버전~)

655. The hunt for gole

656. Submarine adventure

657. Squirr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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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17:22
얼마나 자유로울지 상상만 해도 제가 즐겁네요..
울 둘째 내년에 유치원 보내려고 맘을 먹으니 저도 지금 그렇거든요...
근데 이 어린것을 어찌보내? 란 생각이 아직도 지배적이지만
보내고 나면 자유를 몸소 느낌으로서 돌아오는 방학들을 두려워 하지는 않을까.ㅎㅎ

도서관에서 한두시간씩 책 보는 습관은 정말 성공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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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1 09:16
답댓글

 하이디맘님~~11월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이것저것 치워놓고 커피 한잔 맛있게 타서

 동네 한바퀴 해 볼까봅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땡~~~큐^0^)

 매달 새 팀장님 따라 가니 팀장님 별로 색깔이 참 예뼈서,

 따라가는 저희들도 참 좋습니다.

 한달간 대문 여시느라 힘이 드시겠지만, 그래도 한달을 마무리할 시점이 되면

 그~~뭐라 해야 할까? 보람이 있을 겁니다. (진짜루~~ 경험한 분들은 안 당~~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하이디맘님 이야기 알콩달콩 많이 나누어 주셔요.

 절대~~무거운 짐 들면 안됩니다.. 무거운 것은 우리들에게~~~~~넘기셔요^^

 

 11월을 활기차게 열어 주신. 하이디맘님~~~화이팅!!

 2010/11/1(월)

 1. The tiara club princess emily and the beautiful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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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01 09:31
아하~....
방장 해보신 분들만이 알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군요~~..
무지한 방졸들은 절대 알수 없는 그것!... 궁금하구만요~~...
저도 간만에 뭘 할지... 동네 한바퀴 산책 그것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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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09:38
무거운 것 <-====내 살들... .ㅠ.
이거 해바라기님한테 넘기면 되는거죠????
몽땅 아낌없이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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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1 11:39
역쉬...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 다르군요^^
돌쇠맘님도 커피 올려주시고... 해바라기님도 커피 이야기를 꺼내시니...
언넝 커피부터 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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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12:25
경험에서 우러나온 커피 글들........
그리고 난 살~~~이야기......ㅜ.ㅜ
언넝 밥부터 비벼야겠어요 ^^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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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09:05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달 동안 부탁드립니다

11월... 어제 설악산은 첫 눈도 내렸다는데...

우리 리더스팀도 하이디맘님이 이끌어 주시는 11월은 알프스 산에서 뛰어놀고 책 읽는 기분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토욜날 막내 생일파티를 했어요.

근디 울아들은 책읽어야한다며 생일파티 참석을 안했습니다..ㅜ.ㅜ (이 놈 활자중독 맞는것 같아.....//////방패준비///// 돌던져도 다 막아내잣ㅅㅅㅅ)

맹순이... 3초 (뭐든 3초만 지나면 잊어서..ㅜ.ㅜ) 등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막내..

언제나 제가 느리다~~~느리다~~~를 입에 달고 살았잖아요.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도 막내는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그러다보니 다른과목 못하는건 잘모르더라구요 ㅎㅎㅎㅎ

하여간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막내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아마도 오늘......아니면 조만간 하위권과..느린 아이들이 수학을 잘하게 되는 비법을 공개할까 합니다..

학교 단원평가 30~40점대(요즘 애들은 다 공부 잘한다는데..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아이들만 모이는건쥐..ㅡ.ㅡ;;) 맞던 2학년 소심하고 친구없는 여자 아이가 보름만에 80점을 맞고 수학이 완전 우수워지고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된 완전 초절정 비법............입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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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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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27
종채맘님~~..
아드님과 막내따님 얘기는 항상 들어도 재미나고 마치 옆집 아이들 얘기 듣는 느낌이예요~
저번주 몇 일 남겨두고 시험 공부 시작한다고 밤새라고 하셨죠?
그래놓고도 우리 아들 뭘 믿고 안 하는지 핑핑 놀다 시험보고 오더니 보통때 단원평가 보던때랑 완전 다르다더군요~..ㅎㅎㅎ.. 아마 시험 다가오며 보는 모의시험들이 쉬워 잘 보니 진짜 시험도 그럴줄 알았나봐요~..
에미가 되서 그 말 듣고 어찌나 고소하던지.. (사실 공부 안했는데 다 맞으면 앞으로도 저럴까봐 살짝 걱정했다면 믿으실라나?... 에궁~.. 돌맞을라...ㅋㅋ..)
진짜 어찌푸는지 몰라서 못푼 문제가 하나 있어서 그건 틀릴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 아이에게 공부를 안했기 때문이라고 팍팍 힘줘감서 말했구만요~~..

참, 학원하고 거리가 먼 저희집을 위해 꼭 비법들 쒜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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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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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36
저는 몰라서 못 푼 문제가 나왔다고하면...
그건 당연히 꼭~~ 틀려야 하는거라고 말을 해줘요
어차피 틀린거라면 아이 기라도 팍팍~~~
그런건 푸는 애가 이상한거다..
가르칠때도...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설명을 많이 해야하는 문제들은 """이런 문제는 시험에 나오면 걍 틀려야한다.. 이런건 지금 푸는게 아니다..""" 라고 말해주고 다시 설명을 하면
청개구리띠를 가진 이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싫어요~~~ 꼭 맞을거예요... 쉬운데요...""" 하면서 오히려 더 잘 이해하려하고 꼭 맞으려고 머리속에 꼭꼭 넣어두더라구요.
그리고 학년을 마치고 나오는 성적표에는........중간고사나 기말고사보다는.. 평소의 단원평가나 수업시간에 이해도... 이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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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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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57
그렇군요..
저희집도 열심히 했는데 정말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못 풀었다 하면 위로와 격려를 해줬을텐데..
이 녀석이 원체 시험 공부를 따로 안 했어요. 그래서 기 살리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시험에 임하는 예의에 관해서 애기를 했네요.
근데 정말 당연히 못 풀 문제였다라고 하면 그리 반응이 나오겠네요~..오홀~..
이런 좋은 노하우를 전수해주시다니... 감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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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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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37
생이파티는 막내따님 원하는대로 정자에서 했나요?
사진도 한방 올려주시는 센수를 발휘해 주셔야지요~~
수학잘하고 영어 잘하면... 다 잘하는 거 맞지요..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는게 엄마가 칭찬해주는 것과 또다른 자신감을 주나봐요^^
초절정 비법~~ 언넝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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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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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21:29
아녀요..
음식 해나르기 너~~무 귀찮아서 걍 아웃x 에서 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은 잘 모르겠고.... 인기를 얻으려면..
엄마가 줄기차게 아이수크림을 쏘면 돼요..
ㅜ.ㅜ 그래서 애덜은 저만보면..아줌마 아수쿠림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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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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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58
답댓글

하이디맘님이 11월 대문 여시는군요.

어느새 서울에도 가을이 가다왔는데.. 감기가 독하게 걸려서..

골골대느라.. 바깥에도 못나가고 있네요..

 

11월...

어쩌면 어영부영 보낼 수 있는 달인데...

저도 오늘부터는 고삐를 좀 죄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읽기 위주로 진행해왔는데..

집듣도 살짝 섞어가면서 해보려구요..^^

 

하이디맘님 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10월 한달 동안 수고하신 초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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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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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08
허걱~~~감기 걸리셔떠여???????
음... 나이들면 감기로도 고생인디.....ㅋㅋㅋㅋ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도망가잣ㅅㅅ)
지난여름부터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올가을에 기승이라고 하더라구요.
엄청 심하게 들 앓던데... 언넝 쾌차하셔요~~
어째 성님이 뜸하싱께........썰렁하잖어유..^^ (콱~~~너나 잘햇ㅅㅅㅅㅅㅅ 이러고 쓰레빠 던지시기전에 후다다다닥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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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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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2
아니.. 내가 감기 걸려서 좀 골골댄다고..
우찌.. 쓰레빠짝을 던지기야....

나의 우아함을 적들이게 알리지 말라 ~~~
이상.. 이틀 째 세수도 안한 브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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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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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9
독감이라구요?...어째요~~
정말 요즘 한번씩 아프고 나면 가을은 다가고 몸은 축나고... 그렇다더라구요.
브죵님 감기 얼렁 나으시고 민성이 11월달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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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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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28
기침이 오래가서.. 사람 진을 빼네요..
복근이 엄청 생긴 거 같아요... 배가 어찌나 땡기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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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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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32
감기 오래가면 너무너무 힘들던데...
그래도 11월 첫날이라고 아프신데 이케 방문해주시니~~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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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1 08:47
답댓글

하이디맘님....

11월 잘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물든 단풍잎처럼 각자의 고유의 색깔로

아이들을 이끌어 가시는 쑥맘님들의 개성이 어울려

리더스 100백도 한 폭의 풍경화처럼

어여쁘지 않을까 생각 해 보아요.

 

집이 넘 지저분하여 어제 대청소 아닌 대청소를 했는데

다 못했네요.

그동안 넘 지저분하게 살았나 싶기도 하고...

겨울이 오기전에 한 뒤집어야지 하는 생각은 했지만

오늘도 어제 못다한 곳 청소해야지 싶어요.

 

저희 아이는 드뎌1000권의 고지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제로 959권 읽었습니다.

다음주엔 다 읽지 싶어요. ㅋㅋㅋ

숫자를 보면서 제가 괜히 흐뭇해 지는 것 있죠.

아직 다 채우지도 않았는데.....

ort도 이젠 9권에 들어가고 ort 후엔 무엇으로 해야 하나 고민들어갑니다.

 

리더스 맘님들 11월도 행복하고 기쁘고 기운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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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08:57
959권.... 처음에는 과연 많은 아이들이 천권을 성공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하나 둘... 천권을 향해 쉬지않고 달리고 있네요..
다음주..를 위해 꽃단장하고 지둘리겠습니다 ^^

ort 9 권이 끝나면... 챕터북 집듣을 하시면서 다시 오알티 앞단계랑 쉬운 리더스로 읽기를 다지시면 챕터북을 좀 더 수월하게 넘기실 수 있을거예요.
저희 큰아이들은 리더스에서 빨리 챕터북으로 진입해서 초기에 고생 좀 했습니다.
챕터북을 집듣하면서 쉬운 한두줄짜리 리더스부터 모르는 단어나 이해 안되는 문장없이 (직독직해나 단어암기는 아닙니다) 읽기를 반복하고나니 수월하게 레벨업이 되더라구요.
초록님 이번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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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01 09:17
우와~... 부럽네요~^^
천권의 고지를 넘게 되면 어떤 기분일지...ㅠ.ㅠ...
아직 6백대를 읽고 있는 저희는 알수 없는 그 기분~~..

저도 오늘 커튼 떼어서 함 빨아보려구요~... 정말 청소는 맘 먹을때 한 번씩 확 몰아서 해야 제맛이죠~..ㅋㅋ... 매일 무지 깨끗이 하시는 분들한테 게으르다고 눈총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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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1 11:28
역쉬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천권을 넘어서시네요...
완전 부러워요^^
저희집은 연말까지 300권이 목표랍니당...
중간에라도 다시 참여하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1000권 돌파일엔 돌쇠맘님처럼 알려주셔요~~*^^*
그래야 서로서로 축하해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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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08:20
답댓글

아깝당!!~~~

========================

하이디맘님...

단풍잎 멋지게 물든 11월에 문을 여시는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뉴스엔 눈이 내린곳이 있더라구요.

이 가을 다 가기전에 많이 즐기고 싶어지네요.^^ 어떻게?ㅎㅎㅎㅎ

 

11월 첫날, 행복 만땅인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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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1 08:52
아깝게 이등하신 엘로이스맘님도 축하드려요.
집 가까운 공원에 가 보세요.
좋더라구요.
저희 가까운 곳에 산이 있는데 한사코 아들이 가주질 않네요.
같이 가고픈데....
아직 니가 어려서 그려...
나중엔 엄마가 늙어서 같이 가자 해도 못가는데...ㅠㅠㅠ 혼자 속으로 중얼 거렸어요.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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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08:53
같은 시간대인걸 보니.. 암도 없는걸 확인하고 1빠를 확신하며 글을 쓰셨을 엘로이스맘님..
긍께.... 침낭 공구 하시라니까요... 싸게 드릴께요 ㅎㅎㅎㅎㅎ
아슬아슬 2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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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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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5
정말 어떻게 즐길까요??..ㅎㅎㅎ..
좋은 방법 있으면 소개시켜줘~~..(노래 패러디~~)
11월을 우리 같이 즐기며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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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1 11:25
종채맘님 글 보고 시간보니... ㅎㅎㅎ
엘로이스맘님이랑 찌찌뽕 했군요~~~
티비가 없어... 뉴스를 못봤더니...
눈내린 소식도 여태 모르고 있었네요 ㅡㅡ;;;
인터넷 뉴스라도 찾아봐야 겠어요^^
엘로이스맘님도 즐건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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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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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20
답댓글

11월은 하이디맘님께서 리더스 문을 열어주시는군요^^

한달동안 수고스럽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금욜부터 못올린 목록 한꺼번에 올릴께요..

10월 29일 112~113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9~12챕터)   114 Stories of Monsters   115 Halloween Surprise 10월 30일 116~117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13~16챕터)   118 Land of the lost teddies   119 Lucy and the sea Monster 10월 31일 120~121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17~20챕터)

 

이제 두달밖에 안남았네요~~

저도 더욱 활기찬 리더스방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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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1 08:24
댓글이 없길래 혹시나 했는데.....ㅎㅎ
샤르휘나님 ..11월 첫1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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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1 08:50
1빠 축하드려요.
이렇게 챕터북이 올라오면 눈이 커져서 쳐다 본답니다.
어떤책일까 나중에 울 아들도 읽어야 하는 책인가 싶어서.....
아직도 먼 이야기지만 엄마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죠.
두꺼운 영어책을 쏼라쏼라 읽어주는 엄친 아들을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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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1 08:52
당췌.. 엄친딸 맘들은 1빠를 못하게 하는 법개정을 추진해야겠습니다.. ㅎㅎㅎ
11월 첫날 일빠를 하시면 11월 얼마나 레벨업을 하겠어요..
떼구르르르르르르르~~~~ ^^
제가 보기에도 글씨가 작아서 눈이 돌아가는 웨이싸이스쿨을 팍팍 읽어내다뉘.... 역쉬..부러버랑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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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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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4
1빠 축하드립니다~^^
웨이사이드라는 챕터북이 글씨도 작고 엄청 어려운거군요.~~
아직 리더스를 읽는 저희 같은 집은 갭이 너무 커서 이리 올려주셔도 어려운 책인지 어떤지 감이 안 잡히네요~~
11월 첫날 1빠 하신거 무지 뜻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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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1 09:40
샤르휘나님~
11월 첫 일빠시네요.
축하드립니다. ^^
웨이사이드 스쿨은 한글책으로는 1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는 책인데
영어책은 쳐다보지도 않네요.
하긴 저같아도 한글책이 떡 버티고 있는데 뭐하러 영어로 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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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1 11:42
일빠에 힘입어... 이번달도 쑥쑥 진행해 보길 기대해 봅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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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1 22:29
11월의 첫 도장 찍으셨네요.
축하드려요. 공주님은 책도 잘 읽고... 실력이 쑥~ 더 오르겠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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