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가 만든 그림책이 너무 궁금하네요.
브로콜리 몬스터라니... ㅎㅎ
우리 애는 늘상 괴물만 그리는데
과연 여자애들이 그리는 괴물은 어떨까 모르겠어요.
조은엄마님....ㅋㅋ 이제 이렇게 불러드려야 겠네요..^ㅡ^
어머어머... 은이랑 여전히 알콩달콩....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어드벤티지 시디롬.... 참 알차지요?? 그런데... 약간 재미가 떨어져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 주지는 않는데..
은이는 좋아하는가봐요...^ㅡ^ 기특해라...ㅋㅋㅋ
언제 기회되심.. 은이 사진좀 올려주셔용....
매번 이야기만 들으니.. 은이가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ㅡ^
일주일 동안 꽤 많은 활동을 한 것 같아요....
울 딸도 초 1이에요. 친구랑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학원도 학습지도 암것도 안하는데도 시간이 없네요.....
저녁 먹고 30분 동안 영어책 듣고 읽고, 또 20분 동안 우리글 책 읽는 게 다에요....
너무 부러워요.....
저는 조은맘님보다 조은엄마가 더 정감있는데요? 역시 맘보다는 엄마가 귀에 착붙는듯해요.^^
조은맘일때는 잘 몰랐는데 조은엄마라니 좋은엄마가 금방 떠오르는게 아! 예쁜이름이구나 생각이 들어요.
조은이는 요번주도 꾸준히 하고 있군요.
늘 제가 먼저 나태해지는데 조은이 활동 보면서 늘 자극받고 있습니다.
아~ 이 늦은 시간에 윗층인지 아랫층아이인지 몇시간째 뛰고 있군요. 아이가 몇시간동안 뛰어도 제지안하는 부모도 있네요. 미칩니다.
저희도 어제부터 다시 낭독을 시작했는데 (저희는 리더스로) 글쎄 제가 페이지 넘겨주다 졸았지 뭡니까. 어휴
그 이후로 나가리가 되었어요. ㅠ_ㅠ (애는 잘 읽는데 제가 때려치우고 자자고... ^^;;)
하루 5권 읽자던게 한 권도 못 읽었네요. 주말에 걍 왕창 읽히고 다 반납을 해 버려야겠죠잉~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담주도 힘내서 홧팅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