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빈사랑님~
저도 2학기 계속 할거에요~~ㅎㅎ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살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정말 힘들었어요.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쭉~교육을 듣는데...와 이렇게 힘들줄이야...
직장다니면서 야근할때는 차라리 나았던것 같아요.
집에오면 파김치가 되어 밥해먹고 씻고 바로 쓰러져 잤네요.
엉덩이에 종기나는줄 알았어요 ㅋㅋ
다음진행은...저는 '함께 했으면 좋겠다'에 한표구요~
책은 who was,제로니모,뉴베리....아님 뭐든지 같이 조금씩 하는거라면 다 좋아요.
사실 책에대한 정보도 잘 모르기도 하구요^^;;
어려워도 같이 하니까 좀 더 수월하게 진행이 되는듯 해서요.
저는 아직 어떤 책으로 할지 말씀은 못드리겠구요
요즘은 모든 결정이 제가 혼자 내린다고 되는게 아니네요
딸래미랑 의논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우선 방향이 정해지면 또 잘따라가는게 샐리나이기도 합니다
(그러길 바라고 있어요)
프린스 이번 방학을 바쁘고 알차게 보냈네요.^^
그나저나 제 이름이 있어서 이제 완전 3기의 식구가 되었구나!하는 생각에
너무 반갑네요 히히^^
각자 공부하는 책 하면서
2학기에도 Who was 한권씩 진행하면 좋을 것같아요.
한글책도 같이 읽으면서요.
그대신 진행은 슬로우슬로우로 해서 부담없이 하면 좋을 것같은데....
애들은 할일의 가짓수가 늘어서 힘들라나요?
학기중에는 슬로우슬로우 방학엔 확 땡겨서 퀵퀵 ㅎㅎ*^^*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역시 오늘도 많이 덥네요.
머지않아 서울에도 바나나가 열릴거라는..이게 현실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날씨때문에 힘든 여름이네요,.
프린스 캠프,,,
역시 즐겁게 다녀왔군요,
살까지 쪘다니 프린스가 단체생활이 체질에 잘 맞나 봅니다^^
뿌~~듯 하시겠어요,
수학여행에 이어 긴 캠프까지,,이젠 캠프 자주 가도 되겠는걸요,
그리고,,알찬 서울 여행 하셨군요,
더웠을텐데 요기조기 잘 둘러보고 가셨네요,
저도 이번 가을엔 화성에 가볼까 계획하고 있어요,
오히려 가까우면 더 안가게 되는것 같아요,,
지니는 오늘 개학했어요,
역쉬나..시간이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갔다는 일기장 멘트,,,
'그러다 엄마나이 되고 할머니 된다'고 옆에서 부채질 했죠,,,
지니는 어제 국제 부천국제만화축제 다녀와서 런닝맨 보면서 방학 마지막 날을 보냈답니다.
학교에서는 냉방을 어찌해줄지,,
오늘 점심먹고 하교한다니 점심 걱정에서 드~~뎌 해방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
9월부터 라고하니 휴가를 얻은듯 좋네요,
제 생각에는 해왔던대로 각자 책 진행하면서 공통과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지니의 경우 그동안 공통과제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다시 시작한다면 재정비가 필요할 듯 해요.
항상 앞서 고민하고 애써주는 투빈사랑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