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The owl who is afraid of dark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었어요.
집듣: four corner fluent 6권.. 내일 반납하는 날이라고 했더니.. 아쉬운 마음에 좀 들었어요..ㅎㅎ
번갈아 읽으니.. 간단히 한권으로 끝나 . 점점 간소해지네요..
저는 겨울에.. 100word 1학년것 부터 해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영어 글자가 엉망이랍니다...
학예회를 내일 하는군요...여기는 다음주 금요일에 합니다. 뭔 학예회에 엄마들합창도 하라고 해서는 생전 노래방도 안가는 사람이 오늘 나가서 합창 연습하고 왔어요. 남자의 자격이 엄마들 여럿 힘들게 하네요...ㅎㅎ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제목도 가물가물)란 곡과 변산아리랑(우리동네에서 유명한 노래)인데 어떻게든 잘하는 엄마 옆에 서려구요. 자신이 없으니 자꾸 옆사람을 따라가게 되는데 잘 하는 엄마 따라가야 그나마 망신은 안당할터인데....
초원님의 계획이 꼭 지켜질 수 있도록 바랄게요.
요즘 저는 계획 안세웁니다.
세워서 실천이 되질 않네요...흑흑흑
주말에 뭐 하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겨울준비를 해야할 시기이네요.
저희집은 그저께 컴이 다운되어서 이제야 연결했습니다.
컴이 안되니 노트북도 안되고, 070전화도 안되고 인터넷 없는 세상은 너무 답답하더군요.
집에 오니 허전하고 뭔가 손에 안잡히고 했네요.
한달이 참 빨리갑니다. 우리 아이는 오늘로 880권 정도 읽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꾸준히 가 볼 생각입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오늘은 좀 따뜻했지요?
그래서 신나게 운동도 하고 왔는데
집에 돌아와서 신나게 밥먹고
바로 잤다는....ㅋㅋㅋ
애들은 할머니랑 놀고 그 옆에서 잤어요...
에구~도로아미타불 되얐시요......ㅋㅋㅋ
어제 봤던 비디오는 '아앙의 전설'입니다..
ebs에서 많이 했었지요..
볼때마다 재밌다 하고 봤는데
영문으로 보니 또 다른 맛이 있더라구요.
재미나게 애들 모두 잘 봤어요...
겨울 방학 계획은 우리집은 아직 없습니다.
무계획입니다....
이번주까지 이렇게 마무리 하고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모드로 다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에 시작하는것 봐서 계획해야할것 같아요...
모두들...좋은 저녁 되시구요...잘자요...(에이~성시경 목소리로 해야하는데.....ㅋㅋ)
오전에 나갔다가 점심을 맛있게 먹었는데 체했나 봅니다.
머리 아프고 속 더부룩 하고.....
남이 잘하는 걸 보면 칭찬하는 걸로 끝내야 하는데 무의식적으로 비교하는 제 자신을 보며 참 속상하네요.
한편으로는 우리 큰 아이가 해 왔던 걸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다는 생각도 듭니다. 얼마나 힘들었을텐데.....
남한테 말하는 게 참 조심스럽고 함부로 말하면 안되겠다는 반성도 들었답니다.
제가 두 아이를 키웠으니 다른 사람들 생각하는 마음도 생겼다는 생각도 들고.....
좀 기분이 별루였는데 돌쇠가 1000권 돌파했다는 소식 듣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피아노 갈때마다 묻네요. 엄마 우리 가면 뭐하냐고...
맨날 댓글 쓴다고 말할까 하다가 머리 아플때만 컴 한다고 했습니다.
사촌 오빠가 '엘리제를 위하여' 치는걸 보고 부러워하면서 7살 가을에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이번 가을 드디어 '엘리제를 위하여'열심히 연습하다가 피아노 갔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머리가 아파서 약 사먹으로 가야겠어요. 둘째 발레 보내고 기다리면서 수다떨면 좀 나아지겠죠.^^
어느덧 10월도 다 지나가네요.
벌써 29일이네요...
아직도 1000권 멀기만 한 길이지만 이제 600번대로 왔으니
꾸준히 따라준 아이가 자랑스럽네요.
아마도 리더스 중 우리 아이가 가장 꼴찌인듯 한데
장기전이 되더라도 천천히 가고 싶어요.
리더스가 아니었다면 그나마 이만큼도 꾸준히 못해왔을것 같아서
자주는 못들어오지만 가끔 꼭 들어오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매달 이끌어 주신 팀장님들도 너무 감사해요.
화요일날 중간고사를 봤는데
처음보는 시험이라 점수를 알려주는지,시험지를 집으로 보내주는지
다른 학교는 어떤가요?어느정도인지 궁금하거든요
623.in the garden
624.robin hood.
오늘은 날이 포근해 졌네요.
아이랑 손잡고 학교 가는길..
어제 보다는 덜 추워, 어깨도 죽 피고..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어제 아이 담임샘이 편찮으셔서 결근을 하시고, 도우미샘(?)이 들어오셨다는데.
담임샘 보다는 큰소리도 별로 안내는 분인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별로라고..
빨리 담임샘 건강해 지셔서 오늘 꼭 나오셨으면 하더군요.
아침에 선생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몸이 괜찮아 지셔서 밝은 모습으로 인사 나누고 싶네요.
안그래도 오늘 학교 청소당번인디.. 될수 있음 빨리 청소 끝내고, 언능 나와야 할것 같아요.
학부모가 교실에 오래 있음, 건강도 안좋으신데. 괜히 신경 더 쓰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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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잘 댕겨 왔습니다.
다행히 담임샘이 오늘 나오셔서 아이도 안심을 했지요.
청소가는 길..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벌꿀에 홍삼 진하게 타서 전해 드렸습니다.
보온병 받으시면서.. 담임샘게서 엄마 마음이 예쁘다고 하시던디.(거 마음보다, 얼굴이 더 예쁘다 해주시지)
별것 아니지만, 담임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0/10/29(금)
96. The Berenstain Bears' Bedtime Battle
97. Five Silly Fishermen A Math Reader
98. Hanging Charcoal, Hanging Peppers
99. Princess Poppy The Baby Twins
100. " The Play
학예회도 예행 연습을 하는군요.
학교 생활에 그리 무관심 한곳도 아닌데 아는거 별로 없어요. ㅎㅎ
쑥맘님들은 왜이리 부지런하신지 따라갈려면 가랭이 찢어질 것 같아요.
하는 것 없이 바쁜 것 아들 시간 짜는 것도 힘들고
이젠 조금 컸다고 왜 엄마 마음대로만 하냐고 하는 아들.......
시간이 지나면 더 하겠지요. ㅎㅎ
오늘도 늦게 읽어나 ebse만 보고 학교 갔네요.
전 어제부터 종채맘님, 하니비님 등 쑥의 고수님들 글을 정독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동안은 그저 집듣, 읽기 부분 나누어서 글을 읽었는데
한 분 한 분 어찌 진행을 하셨는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아들네미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끌어가야 할지 쫌 고민이 되면서요.
아직 다 정독은 못했지만 너무 많은 도움을 받네요.
리더스 100하시는 분들 글도 아마 다 찾아 읽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햇살이 참 좋아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금요일 아침입니다.. 날씨가 좀 풀린것 같지요.??
어제는 한결 옷이 가벼워지더라구요.. 오후에 큰애 마중나가는 길에 이사하는 집도 세군데나
보았네요.. 어제가 손 없는 날이었나봐요..
우리도 여기 산지 벌써 5년이나 됐는데... 이사계획은 없네요...ㅎㅎ...
이번주 추웠다해도 작은애는 매일 나가서 축구 했어요...학교가 바로 앞에 있으니 참 좋네요..ㅎㅎ.
이 장점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싫어지게 되는건 아닐지...ㅋㅋ...
어제는 큰애 학교에서 이번에 본 중간고사 시험지랑 성적표를 가져왔더라구요..
보통은 쑥 보고 싸인하고 보냈는데...어제는 문제를 하나하나 보았어요.. 객관식, 단답식, 주관식갯수도
살펴보고..
문제들이 아주 어려운건 없었지만 또 쉽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더라구요...내가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어서 그런가... ㅎㅎ..단답식, 주관식 비율도 꽤 되네요... 과목마다 틀리긴 하지만..
사회같은 경우는 단답식, 주관식 합쳐서 25문제중 15문제나 되네요..
여기는 성적표에 점수는 나오지 않아요. 과목별로 막대그래프로 대략적인 수치만 나옵니다.
반평균, 본인점수로 비교만 할 수 있게요..
그런데 반평균이 상당히 높네요.. ㅎㅎ.. 내가 보기엔 쉽지 않은 문제들이었던것 같은데..
내가 평상시 생각했던것보다 애들이 상당히 똑똑하다는걸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우리집도 하는것 없이 느리게 가는것 같지만..그래도 꾸준하게 계속 가볼랍니다..
내일은 시아버님 제사가 있어서 울산에 갑니다...일요일날 오는길에 단풍이라도 구경하면서
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학예회 연습 잘 하고 올거예요... 걱정 붙들어매셔요^^
(앗~ 연주가 아닌 첼로의 안위를 걱정하신건가? ㅎㅎㅎ)
몸값이 많이 나가서... 조심스럽죵?^^
바이올린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긴 한데... 것두 때마다 바꿔줘야 하니... ㅡㅡ;;;
지난달에 바이올린을 바꿨는데요... (아이가 커서 사이즈 업그레이드~~)
생각지도 않았던 목돈이 갑자기 나가서... 어찌나 아깝던지요... ㅋㅋ
계획표 ... 읽기, 듣기, 쓰기.... 골고루 알차게 짜셨네요^^
초원님 파이팅!!!
어제 못들어와서 그저께꺼랑 어제꺼 한꺼번에 목록 올려요~
10월 27일 105~106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1~4챕터) 107 Show and Tell 10월 28일 108~109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5~8챕터) 110 The fire station 111 Angela's Airplane
오늘은 오전에 잠깐 외출했다 오후 도서관 당번이라서... 슬슬 준비하고 나가봐야 할 것 같네요~
이따 아이들 도서관수업 안오면... 들어올께요*^^*
아침에 일찍 나가봐야 하는데 출첵하려고 들어왔어요
계속 기다리다가 글 몇 개 읽고 들어왔어야 하는데 댓글까지 쓰다 보니 1빠 놓쳤네요.
바로 밑에 올려진 분의 글을 읽고 감탄과 함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요즘은< 리더스 100 >글 말고 잘 못 읽어요. 저렇게 책 읽는 아이도 있구나...
어제 연체된 책 반납하러 멀리 도서관 다녀왔어요 8일 연체했더니 등급이 조정되었더군요. 3년 정도 저는 계속 연체가 없어서 5권이었거든요.이젠 3권 밖에 못 빌린다더군요. 욕심 버려야지......처음 그 도서관 다닐때는 모두 2권씩이었는데 그 도서관으로 소속을 옮기면 권 수 늘려준다고 하셔서 옮겼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좋아했던지.....
앤드류클레멘츠의 Report Card랑 stepping stone시리즈 중 1권 빌려왔어요
도서관 갔다가 제가 쑥 전도(?) 해서 아주 열심히신 친구를 만났어요 그간 힘들었던 일들,혼자 맘고생하면서 정리안 되었던 것들이 정리도 되고 홀가분해졌답니다.일하시면서도 늘 최선을 다하시는 선배맘 보면서 많이 배우고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중등게시판 (어쩌다 가는데) 하니비님이 영어 폭발했던 과정에 대해 올리셨던 군요.
물론 아직 해리포터를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책을 공략하는 것 정말 중요한 것이겠죠.
저는 아직 잘 못찾겠어요. 판타지는 아니고 이번 겨울방학때는 도서관 다니기 힘들 테니 책 구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큰 언니가 조카들 신문 구독을 하는데 1년전쯤에는 별로 내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좀 땡깁니다.
월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남편이 휴가를 냈답니다.(일년동안 쓸 휴가가 며칠 더 남았답니다) 하루나 이틀 정도 더 쉬는 걸로 하고 경주를 가볼까 해요
아직 한번도 안 가봐서^^ 더 춥기 전에 여행 가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얼마전부터 영어 책 소개보다 저는 한글책 소개가 더 좋아요. 어제 라이노님이 올려주신 책들 도서관 가서 빌려 오려고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네요. 금요일엔 운동이 있는데 오늘은 아침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운동을 뺐어요.
덕분에 리더스반에 일찍 오게 되었네요^^
학예회 선택사항이라 하지 않겠다하더니 하기로했나보네요^^
첼로 연주하면 아주 멋지겠어요. 당분간은 초원님이 운반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ㅎㅎ
몽구가 한글책을 꼼꼼히 읽지 못하고 읽은 내용을 잘 정리를 못하는 것 같아서
독후활동의 일환으로 부담없이 하려고 독서퀴즈를 해보면 어떨까 하고 있어요.
한두번 해봤는데 너무 틀리면 하기 싫어할까봐 정답을 많이 유도하면서 진행해봤어요.
이 방법을 좀 해보고 더 좋은 몽구한테 잘 맞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또 찾아봐야죠.
영어책 읽기를 낭독을 하다보니 목이 아파서 켁켁 거리는데 물마시면서 그냥 읽게 하거든요.
참 잔인하죠잉...그런데다 한글책 읽는 것 중에 한권정도는 소리내서 읽게하는데
이건 잘 먹히지 않아서 독서퀴즈라도 해봐야겠다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볼일보고 오후에는 영어도서관에 수업이 있어 거기 다녀와야해요.
몽구는 영어도서관이 시들해지는 모양인데 저는 갈 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너무 제 기분에만 맞춰서 그런걸까요? 몽구 먹을 간식이랑 물이랑 준비해서 가다보니
가방이 늘 무겁네요.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죠. 그래도 쌀쌀하긴 마찬가지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