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파닉스 때문에 애 잡고 있다는..
아니 한 달이면 파닉스 잡을 줄 알았는데 다 제 욕심이었나봐여.
한달 돼가는데요.
컴플렉스 워드는 가르쳐주면 그 때 당장은 잘 하는데 며칠 지나서 읽어보라면 또 헤매더라구요.
우째야쓸지..... 엄마의 인내가 제일 필요한 때인 건지 원...
이럴 땐 엄친아가 마냥 부럽다는..
저도 다른 덧글에 묻어가렵니다.
학원에서 파닉스만 한다해도 집에서 같이 하지 않으면 힘들지않을까요?
외국인들은 파닉스 수업을 한다기 보다는 회화 위주가 더 중점일 것이고요.
파닉스만 해도 아이가 또 질릴 수도 있으니...
책을 같이 집에서 엄마와 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파닉스도 중요하지만
여러 유용한 싸이트 워드도 글을 읽히는 데 중요하답니다.
싸이트 워드 리더스나 리더스 낮은 단계 책들로
아이가 소리내서 책을 읽는 연습을 좀 해본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starfall.com 싸이트 가보세요.
무료 파닉스 싸이트인데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