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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10월 스물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이맘
  • |
  • 2010-10-28 21:42
답댓글

126. Stone soup

127. feeling

128. Dr Seuss's ABC

읽어주기: The old women who names things, Babushka's doll

집듣: 스팅크 #3 일부, Kevin Henkes 5권

어제 오늘 읽은 책이예요..

저희집도 실패하는 책 많아요... 저는 학원에 가져다 버리는 돈이다... 그냥 이렇게 생각해요...ㅎㅎ

그래도 나중에 크면... 다 읽어보라 할꺼이니.... 라고 위로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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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44
노안이 오는건쥐..........난독증인건쥐..
난 왜 babuska가 백숙으로 보이는건쥐....
허~~해서인가...몸보신을 해야징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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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8 21:54
종채맘님 유머는 완전짱 유쾌 통쾌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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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23:37
긍정적 마인드.. 좋아요.
나도 민이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어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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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32
답댓글

저도 책을 사고는 안들여다봐서 속 끓이며 제발 좀 읽어주세용ㅇㅇㅇㅇㅇ 했던적이 많았어요.

근디유~~~ 냅두면 낭중에 다시 꺼내서 읽어요 걱정마세요..

그야말로 지 레베루가 올라간것도 아닌디 처음엔 절대 수준에 맞는 책은 거뜰떠도 안보죠..

근디 레베루가 지대로 올라가면 오히려 지 수준을 알고는 쉬운것부터 주루룩 읽을거여요...^^

 

흐흐흐~~~

오늘 우리 아들땜시 울다 웃었어요.

당췌 오늘밤에 떵꺼에서 털 뽑으려면...........ㅡ.ㅡ;; 냄시나겄넹ㅇㅇㅇ

아침부터 샘한테 전화를 받았죠...음..

뭐 말 안들어서죠... .ㅠ.ㅠ   

당췌 샘 수업이 시시하면 핵교를 관두던가...우겨서 댕길거면 지대로 댕기던가..흑흑흑..오기만 해봐라..콱~~~

이렇게 눈물을 삼키고 있는디

 

일요일날 초등과학 창의 사고력 대회 셤본거 성적 확인하라는 문자가 오더라구요.

뭔 시험인지도 모르면서 걍 과학 시험이라고 하니 혹~~해서 꼬셨더니.

울아들은 축구하러 나가야 하는데 엄마가 이거 볼래??? 하니 더 이상 말 길게 하기 싫어서 오케이~~~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리는통에 덥썩 접수해놓고는

뭔 시험인지도 모르고 걍 연필이랑 지우개만 들고 가서 본 시험인지라 기대는 전혀 안했어요.

당연히 수상자 명단을 본게 아니라........워떤 핵교 애덜이 붙었나 하고 학교이름만 쭈욱 보면서 내려가는디......

워디서 많이 보던 핵교 이름........당연히 옆으로 눈길을 돌려서 이름을 확인하니..

헉...울아들이네 ^^

 

신랑한티 전화해서 소리질러 기뻐해주고......

핵교에서 돌아온 아들..환하게 웃으며 수상소식 전해주니.... 아들도 절대 기대 안했던터라..얼떨떨해 하더라구요

사실 이넘 자랑질이 뼈쏙까지 박혀있어서 엄청 잘난척을 해야하는디...

하여간 칭찬 잔뜩 해주고나서.............생각해보니 아침에 샘한테 받은 전화 생각이 나서....

조근조근 이야기하다가 또 목소리 올라가고.........에네르기파 발사하고.........ㅜ.ㅜ

 

하여간 이넘땜시 이렇게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고..이러다 떵꺼 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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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8 21:43
와 축하드려요...~~~과학 창의 사고력대화는 또 뭐예요.. ? 뭔지 모르지만.. 굉장히 좋은 상일듯 해요...일단 좋고 멋있어보이는 말은 다 들어가쟣아요.. 과학, 창의, 사고력...ㅎㅎ
학교서 상받으면 완전 어깨에 힘들어가겠어요..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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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23:44
종채맘님 축하 드립니다..
아~~ 아들내미 상이지..ㅎㅎㅎ
지난번 준비하는 것이 있다고 하셨는데.혹시~ 이번 대회.
좋은 결과가 있어.......너무나 축하 드립니다.(부럽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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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9 08:44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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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8 20:46
답댓글

오늘 문화원에서 익산과 부여(백제 문화권) 답사를 다녀왔어요.

문화원에서 가는 거라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어서 좀 어색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어요.

딸아이는 아랫집으로 학습지 수업받으러 가고

남편은 상가집에 갔어요.

조용하고 한가한 시간 보내는 중이네요.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좀 의기소침해집니다.

벌써 내복 입으면 좀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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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42
내일부터 날씨가 풀린다니 아직 내복은..........흐흐흐 하긴 애덜은 패딩에 신랑도 코트 입혀 내보내고는 나는 밖에 안나가봐서....ㅡ.ㅢㅣ
문화원 답사.....앙ㅇㅇ 부러운디 자꾸 몸이 빈둥거린 모드라.......부러버용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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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8 21:52
날씨가 약간 추운듯 했지만 화창하고 좋던데.. 좋은 하루 되셨겠어요.. 저는 애들은 내복입혀서 내보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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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23:48
지역 문화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던데.
하이디맘님이 참여하고 계셨군요.
대부분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 살짝 불편한 점은 있지만,
그래도 어르신들 정을 듬뿍 나누어 주실것 같아요.
하이디맘님, 내복 입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낼부터 풀린다 하니.몇일 더 지켜 보시고,, 준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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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17:40
답댓글

편안한 오후 되고 계시나요?

이제 막 도서관 수업 마치고 왔습니다....

오늘은 가베 수업이 있는 날로

3시 시환이 4시 우준이 수업이 있어요.

처음에 어려워만 하던 가베 수업에

이제는 적응해서 중간정도는 가니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책은 우리집도 실패한것이 많아요..

ort는 첫째 둘째 모두다 성공했는데 Dk 같은 책은 영~거들떠도 안 봅니다.

좋은 책인디....정말 아깝지요...

그러니 도서관이 최고이긴 한데 입맛대로 없는게

또 아쉽구요...

엄마표는 책 선정부터 어렵습니다요...

 

 

요즘 우준이가 책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dvd로 돌렸습니다.

매일매일 팝콘 튀겨놓고 과자 옆에 놓고

불끄고 정말 영화보는것처럼 보고 있지요..

어제 본것은 '라따뚜이' 입니다.

나온 지는 꽤 된 영화인데 우준이와 저는 처음보는거라

재밌었지요...

 

이제는 아이들 태권도 보내고

저 운동하고 오겠습니다...

요즘 마구마구 땡기는 불량식품(뻥튀기,쫄쫄이....)

때문에 뱃살이 심상치 않거든요....ㅎㅎ

그럼 맛난 저녁 드시구요

전 내일 다시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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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8 20:48
디비디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편이라 저희 집에서는 쉽게 접하질 못하고 있어요.
방학때는 좀 시도해보려구요.
천고마비...라는 말이 왜 아줌마들한테 자꾸 해당이 되는건지..
저도 요즘 살이 쪄서 헉헉대고 있는 중이랍니다.
내일부터는 운동을 좀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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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45
뱃살~~~~~~
음... 당췌 머 할말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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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8 21:55
책찾는것이 엄마표의 반 이상은 되는 듯 해요..ㅎㅎ
운동 상쾌하게 하고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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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23:53
'라따뚜이' 요것..딸내미 손잡고 극장써 봤던 것인데..
우준시환맘님 포스터 올려주시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아마~~5살이던가? 6살? 급 기억이 가물가물~~ㅎㅎㅎ
저도 요즘 뭐라고 하던가 제품명 모르고,
일명 '개구리 혓바닥' 딸내미랑 하교길에 몇개씩 사서
둘이 신나게 쭉쭉 먹고 있지요.. 왜케 요런것은 맛도 좋은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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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8 12:36
답댓글

요즘 책값이 만만치 않은 탓에 구입한 책을 잘 읽지 않으면

저도 모르게 은근히 아이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하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근데, 조금만 기다려주면 결국에는 아이가 어느 순간 재미있게 읽고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영어책은 아직도 돈생각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한글책은 결국에는 돈생각 안들더라구요..

7세초에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고 홈쇼핑 웅진주니어에서 나오는 책을 구입했는데, 그때는 영 반응이 시원찮아

주로 제가 읽어줬는데 역시 문고판이라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괜히 샀네 했는데, 1학년 되니까 자기 침대에 앉아서 꺼내 읽으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한발 뒤로 서서 기다려주기"

엄마로써 실천하기 정말 어렵지만, 아이 키우는데 핵심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 재미있게 레벨업된 영어책 읽는 아이의 모습을, 미약하게나마 가끔 발견할때,

영어읽기도 언젠가는 '아 그때 내가 잘 기다려줬다'라는 순간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문득문득 요즘 세상에 제마음 편하자고, 제가 넘 뒤쳐지는 생각을 갖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의심이 스물스물 올라올때도 있습니다. (아.. 나도 내마음 몰라..)

 

요즘 매일 5권씩 영어책 열심히 읽더니만, 어제는 할머니집이 이사하는 관계로

제가 힘들어 그냥 재웠습니다..

오늘 열심히 읽겠다고 약속했는데 오후가 기대되네요..

아들아 엄마의 믿음을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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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16:47
한발 뒤로 서서 기다려주기~~
마음속 표어로 간직하고,, 틈틈히 되새길게요.(감싸~^^)
한글처럼 영어도 분명히 그럴겁니다.
아이들은 계단 오르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발전하는데.
엄마 마음만 ,, 점프를 원하니.. (요것~~제가 아주 중증이지요)
잘 커주는 아이.. 엄마만 기다려 줄줄 알면 될것 같아요.
오늘도 마음에 깊은 표어 담고서,, 환한 얼굴로 아이 맞아주어야 겠습니다.
(지금 피아노학원 갔시~~~~~유) 아이 말이 피아노 배우길 잘했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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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17:20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게 한발 뒤로 서서 아이 기다려주기에요. 급한 성격 때문에....
아이가 따라 올 때까지 기다려주는 마음을 가져야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멀리보고 몽구를 믿고 가고 있다는 제 스스로의 믿음은 있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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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17:43
그렇지요..
기다려주는것.....제일 중요한것이지요.
아이가 아직 때가 안 되었다는건데 엄마욕심이 앞서니 그게 문제지요...
우준이가 요즘 dvd만 보는지라 불안했는데 미쉘님 글 보고 다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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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8 20:50
한발 뒤로 서서 기다려주기....
진짜 핵심포인트네요...실천하기 어렵다는 말에 공감공감..
매일 5권씩이라...저희집은 하루 한권도 쉽지가 않습니다.
언제쯤이면 습관이 잡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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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48
울집은 한발 뒤에서 신랑을 봐주기가 힘이 드는디.....
당췌 어제도 새벽 1시더니...
오늘도 친구가 심상치 않은 목소리로 전화했다고...
위로 해줘야겠다고........

샘한테 전화받은 나 좀 위로 해주징ㅇㅇㅇ ㅜ.ㅜ

어제 그냥 잤으니 오늘은 열심히 읽었을거예요
엄마가 믿어주니..당연히 그렇게 하겠죠..
난..........믿음이 부족해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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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28 09:42
답댓글

우리집도 오알티 무쟈게 반복 하고 있습니다.

6살부터 했는데 여전히 그 자리...ㅋㅋ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 재밌다기보다는 읽기가 쉬워

영어책 고르라고 하면 오알티 낮은 단계만 뽑아 옵니다.

그래서~~  제가 고르지요.. 푸하하...

어제 역시 친구들과 노느라 몇 권 못 읽었네요.

주변에서.. 애 너무 논다고...

2학년되면 중간,기말 시험도 있고 놀기 힘들다며

노는 시간을 줄이라고 하는데 요놈은 놀면 놀수록 더 놀려고만 하네요.

Froggy's halloween froggy play in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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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11:43
저희도 읽고 싶은 책 골라 오라고 하면 리틀 크리터 뽑아오고 쉬운 것으로만 골라와서
웬만하면 제가 골라놓고 읽게 하죠...ㅋㅋ 아직은 이게 먹히니 다행이지요.
간간히 읽고 싶은 쉬운책 고르게도 해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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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16:51
그래서 아이인가 봅니다.
딸내미도 주말보내고 나면 월요일 무지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주말까지 딱달할수도 없고... 중간중간 좋은 꾀 좀 내어 봐야 겠어요.
종훈유림맘님..혹시 좋은 아이디어 떠오름.. 공유 하는 겁니다.
날이 추워져서..맘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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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17:44
더 놀 시간이 많아질것 같은데 아닌가봐요..
1학년인 우준이는 이제 친구와 비밀 만들어가며 한참 재밌게 노느데
2학년때 시간 없어 못 놀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우준이가 아니라 친구들이 너무 바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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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49
4학년인 우리아들......
어제 1시에 학교 마치고... 4시반까지 놀다 들어왔습니다..
4학년이 되어도 놀 시간 많습니다..
걱정들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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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8 21:59
요새 저희집도 그래요.. 거의 틈틈히 책을 읽는다는 표현이 맞는것일텐데... 예를 들어
아침밥먹기싫어 미적거릴때 책을 뒤적이는... 이렇게 틈틈이 읽어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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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8 09:35
답댓글

저희집에도 그런책 많아요.

가슴이, 가슴이...찢어질듯 아파용

 

어제는 고속터미널상가에 다녀왔어요.

옷값이 동대문이나 명동보다 더 싼거 같아요.

가끔 지나갈일이 있으면 꼭 들리는 곳이죠.

 

워머하나랑, 가디건, 기모가 들어간 스타킹, 후드티를 샀는데

후드티가 집에 와서 보니 영~ 실패작이네요.

교환하고 싶은데...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터미널 상가는 다 좋은데 현금을 줘야하구(강제는 아니지만 카드면 수수료를 왕창 받아요)

영수증을 안챙겨줘서 교환, 환불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마리오 아울렛가서 등산복 하나 사야겠어요~

 

 

 

972-975 유치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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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11:38
쇼핑하셔서 좋으셨겠어요. 쇼핑은 어찌됐든 참 설레고 기분 좋지 않아요? 특히 아이옷은 더 그런것 같아요.
오늘도 쇼핑을 하신다니....부럽다~~~~저도 옷사고 싶어라~~~~ㅎㅎ
예쁜 등산복 잘 골라 사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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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8 12:39
동대문은 좀 비싼것같아요..
저도 얼마전 남대문에 갔는데.. 생각보다 저렴한것이 많더라구요.
불친절한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고르면 괜찮을듯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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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16:54
터미널에서 쇼핑을 하셨군요.
저도 처녀적 친정근처라 참 많이 돌아 다니던 곳인디.ㅎㅎㅎ
이제는 대형 아울렛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라..
꼭 현금 아니여도 괜찮고, 교환도 가능해서 저는 아울렛 매니아 되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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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17:46
고속터미널이 다 좋은데 오래 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공기가 너무 탁해서 조금만 있으면 금새 나가고 싶어지고...
12월달에 크리스마스 트리나 장식같은것..그곳에서 사면 시중가보다 싸게 잘 살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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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8 09:23
답댓글

저도 ort 9단계까지 다 질러버렸어요.

아이는 이제야 8단계 집듣하고 있는데... 

것도 5단계 집듣할 때 풀 셋트로 다 질러 버렸답니다. ㅎㅎ

처음엔 열번씩 듣고 읽었기에 9단계까지 그리 갈 줄 알았어요.

그런데 7단계 집듣 들어서면서 반복이 싫다고 ㅠㅠㅠ

그래서 한 번 듣고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뭔가를 하면 미리 준비를 다 해 놓아야 하는 성격이라

이게 아이를 질리게 하나 하는 생각도 가끔은 해 본답니다.

아이랑 저랑 성격이 정 반대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이젠 아이가 고르는 책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933 bus ride              934. My neighborhood          935. Neighborhoods

936. Mayor MOm       937. We all work                  938. A home for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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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11:35
ㅋㅋ 저는 일부러 기본팩만 사주고 다른건 이런 저런 재밌는 내용도 있다고 해주면
다음엔 more pack 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몽구도 반복은 좋아하지 않는데 유난히 ort는 반복해도 아무말 않더라구요.
그래도 반복을 해줘야 어휘도 익히게 되는것 같고 도서확장을 시켜주고 싶지만
점점 게을러지는 엄마가 따라주질 못하겠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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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16:57
저도 아이에게 선택권을 조금씩 넘겨 줄려고 하는데.
근 한달전.. 딸내미가 원하는 책이라 덥석--;;
으~~~윽. 도대체 책 페이지수가 200을 넘고,, 오디오 분량만 2시간대..
택배 도착후 딸과 책을 꺼내 보면서,, 박장대소 했어요.
아마.. 한 2년후에나 읽어 볼수 있지 않을까?
듣기는 나누어서 간다고 하지만, 읽기는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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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20:14
저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요.
그런데 가끔 꼭 필요하다 싶은 책은 안 집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그럴 때는 제가 그냥 고를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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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09:10
답댓글

 책장에 비치된 도서를 멀리 할때 정말 가슴이~~~--;;

 요런 경우 참말로 많치요. (저희집도 당근이고~~)

 저는 요즘 도서관에서 빌린 도서로 책읽기 하는 중이라..

 재미있게 보는 책은 몇번정도 더 보고, 싫어라 하는 책은 한번만 딱! 보는 것이~ 눈 꼬리 살짝 올라간다는....

 어제는 집근처 도서관에서 책 한바퀴 휘 돌려 오고, 오늘은 좀 멀리 있는 도서관에 갈려고 합니다.

 마침. 5교시 하는 날이라 살짝 여유는 있는데,, 왔다갔다 하는 시간적 거리가 있으니.

 좀 서둘려 나갔다 와야 할것 같아요.

 지난번 친정집 근처 도서관에서 티아라 시리즈 발견에 대해 말씀드렸지요.

 요즘 이책에 필이 꽃혀.. 딸내미 성화에 책 빌리려 갑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명당 2권씩만 대출이 되서, 온 식구 모아도 몇권 못 빌릴것 같아요.

 당분간 부지런 떨며 물어다 주어야 할듯 합니다.ㅎㅎㅎ

 근디. 친정근처에 갔는데,, 친정을 들렸다 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되네요.

 한번 들어 가면 엉덩이 들기가 싫은데... 차안에서 고민 좀 해야 쓰것습니다.^^

 2010/10/28(목)

 91. Five Silly Fishermen A Math Reader

 92.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aby Chipmunk

 93.                   "             Sleepover

 94. A Sty for Sale

 95. Acacia P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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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8 09:37
도서관에 영어 책이 많은가 봐요.
아들내미는 아직 집에 있는 책도 소화를 못 시키는 중이라
빌려다 보여주는 것도 먼 나라 얘기 같고 부럽답니다.
한 2년 후쯤엔 저도 빌려다 보여 줄 날이 오겠죠.
친정집에 잠시 들려도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이 넘 좋아하실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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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11:33
집에 있는 쉬고 있는 책은 교묘하게 한권씩 살짝 끼워넣어서 읽게 하고 있어요.
본전 생각에 괴로와하는 것보다 차라리 사정사정을 해서 한번만 읽어주자~~~ㅎㅎㅎㅎㅎ
영어도서관에 꽂힌 책들보면 다 그림의 떡이라 눈은 참 호강하는데 마음은 허~해요.ㅎㅎㅎㅎ
어찌나 읽혀야 할 책들이 많은지...ㅎㅎ
해바라기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도서관 잘 둘러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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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20:16
티아라 ...얼핏 본 것 같은데 우리집도 남자애들만 있어서 볼일이 없게 생겼어요.
그나저나 그래도 꽤 글밥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 티아라를 제니가 좋아한다니
정말 부럽네요....우준이 슬럼프는 언제 탈출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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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8 21:53
티아라.... 저도 막내가 도서관에서 부지런히 빌려다보고는 좋아라해서
사줄까...............고민만 하다가.........고민만 했습니다 ^^
매직발레리나도 땡기던데... 둘중 뭘 사줄까..고민하다가...........역시 고민만 ^^
근디 당췌 제니는 왜케 진도가 빠른거예욧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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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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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9:00
답댓글

몽구도 ort를 꾸준히 사랑해주고 있어서 책읽을 때 간간히 한두권씩 넣어주고 있어요.

저는 한꺼번에 구입하진 않았고 단계별로 기본팩으로만 구입했네요.

다행히 질려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만족하구요.

ort 9단계를 워크북과 함께 구입했는데 아직 워크북은 못하고 있어요.

문장이 길어지기 시작하니까 달달 외울정도로 되진 않는가봐요.

워크북에 쓰기가 있다보니 딱봐서 탁하고 나오는게 아니면 하기 싫어하더구요. 그래서 저도 강요하진 

않고, 좀더 기다렸다가 천천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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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8 09:07
큰 아이는 오알티를 즐겨하지 않아서 5단계 정도까지 6권씩 되어 있는 기본팩만
구입하고 말았거든요.
둘째가 재밌다고 해서 이후 단계 기본 팩이랑 추가 몇권 더 샀더니 금액이 ~@@~
요거 활용 못하면 가슴이 넘 아플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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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8 09:35
아... 워크북도 하는군요.
저희는 아직 쓰고 하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아직 b 와 d 도 가끔 헷갈려 해요.
그래서 겨울방학엔 쉬운책 베껴 쓰기할까
Let's go가 좋다하는데
1단계를 해 볼까 생각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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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20:18
우리집은 워크북을 5단계까지만 샀어요.
그 뒤의 책은 사지도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더라구요....
휴~가슴을 쓸어내렸죠....저걸 다 샀으면 저나 애나 또 씨름한번 했겠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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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8 08:56
답댓글

아이들 책 고르기 정말 힘들죠??

그래서 엄마의 관심도 선생님도 필요한가 봅니다.

초원님 우리집은 오알티 1단계부터 5단계까지 큰 언니한테 받았습니다.

 아이 어릴때 무지 봤죠 4-5살때 그리고 그 후로는 책 읽기 권수 채울때 봅니다. 6-7단계 몇 권만 제가 샀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가을 책 읽기 계획 잘 세우고 겨울 방학 대비 천천히 해봐야 겠습니다.

집에서 구입한 책은 최소 2번 이상은 봐야 엄마 맘이 편한거 같아요.

 

저도 제 활력을 찾고자 아침 일찍 서점 나들이 가보려고 합니다.

연체된 책 반납할겸....아이한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봐요. 혼자서요.

시험 끝나니 북클럽고 집듣고 적당히 다시 잘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제가 더 잘 챙겨야 하는데 그간 너무 방치했더랬습니다.

 

어제 가정통신문 보니 우리학교도 이번에 첨으로 11월말 학예발표회를 한답니다.

그런데 다행히 선택사항이고 우리 두 아이들은 다 안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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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8 09:05

사실 저희도 엄마맘으론 선택사항이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지나고 보니 시시한거라도
하고나니 나름 자기들끼리 느끼는바가 있는가봐요.
저희는 작년 1학년 때 신종플루 때문에 모든 일정이 취소되어서 요번 년도에 처음 했던거라
초보인 학부모들은 어리버리 했거든요. 학예회용으로 미리미리 준비시켜야겠다는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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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09:13
서점나들이... 수다맘님 잘 댕겨 오셔요^^
저도 친정근처 가느라.. 맘이 급하구만요.
갔다와서, 오후에 들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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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8 09:32
오늘 서점 가시는 분들 많네요. 저도 동참이예요.
저희 아이도 어제 학예발표회 한다고 알림장에 써 왔더라구요.
선택사항이면 좋을텐데...
아무 재주도 없는 아이들은 어쩌라구 걱정입니다.
그런데 걱정은 저 혼자 하고
아이는 유치원때 배운 하모니카 분다고 하더라구요.
것도 종이비행기 딱 한곡...
다른 곡은 내년을 위해 남겨 두어야 한다고 ㅎㅎㅎ
참 뭐든 긍정적이서 좋다라는 생각은 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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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8 12:45
저희도 지난 10월부터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발표조회란걸 하더라구요.
뭐, 장기가 있어야지 나갈텐데.. 워낙에 엄마도 재주가 없는 관계로..
아이가 마술하겠다고 하길래 책한번 사봤는데 영 나가서 발표할정도가 안되어서 제가 다음에 나가라고 했어요.. 뭔가 장기하나는 갖고 있어야하겠더라구요..
다행이 이번 11월에는 국어수업시간에 책 잘읽은 사람 뽑아서 사회자를 시킨다는데 거기에 뽑혀 그나마 한번이라도 강단에 나가보게 되었네요..
겨울방학에는 특기하나 뭘 시켜봐야겠어요.. 뭐가 좋을까요?.. 아이디어 있으시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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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8 20:19
수다맘님 같은 부지런함에 책을 고르는 안목정도면
저 같으면 책 잘 안샀을 것 같아요...
가끔은 엄마가 공부를 너무 소홀히 해서 이렇게 책을 사대는게 아닌가 반성이 들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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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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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8:43
답댓글

ㅎㅎㅎㅎ 이게 웬일이래요?

뜻밖의 행운이네요. 일빠를 해보고자 들어오긴 했으나 실제로 할 줄은 기대도 못했는데^^

 

많이 춥지요? 어제 몽구는 현장체험학습 다녀와서 목이 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야외에서 돗자리 깔고

점심을 먹었다고 하네요. 보온병에 따뜻한 물을 싸 보냈더니 춥긴 추웠던지 다 먹었더라구요.

잔인한 엄마는 그러고도 몽구 데리고 영어 도서관 수업에 다녀왔네요.

 

몽구 수업듣는 동안 저는 겨울 방학에 집듣할 책이 뭐가 있을까 레벨별로 정리도 해보고 

몽구취향에 맞는 책이 뭘까 고민도 좀 하고 왔지요.

쥬니비를 한번 듣고 갈까 하는데 여자아이 목소리가 너무 방방 떠서 정신이 없다고 싫어라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갑자기 레벨이 좀 높은책 들이밀면 도망갈까 걱정도 되구요.

의외로 아서챕터는 렉사일지수가 300~400대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서챕터를 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까 이것저것 둘러봐야지요.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그간 못 봤던 책이랑 영어책(몽구 읽힐) 좀 들여다봐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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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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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8:51
몽구맘님 넘 재미있어요^^
오늘 행운이 있길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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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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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8:55
전 오늘 1빠할 대단한 (살짝만)각오는 없었는데 그야말로 행운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ㅎ
수다맘님도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가득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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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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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09:02
제가 아침에 세탁기에 이불빨래 넣고 오는 바람에 시간이 좀 늦었더라구요.
그래서 인사만 하고 일단 대문부터 열었는데 몽구맘님과 타이밍이 맞았나봐요.
일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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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8 09:12
몽구맘님 일빠 축하 드립니다.^^
지금 건강은 어떠신지요?
날이 추워 더.. 걱정이 되는데,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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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8 09:28
1빠 축하드려요.
저도 조금 있다 서점엘 가서 책들 좀 보고 올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봐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탈이죠.
에구 제 실력도 up 시켜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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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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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20:20
1빠 축하합니다...
우준이가 아서로 집듣하는데요 그럭저럭 할만한가봐요...
읽기는 아적 멀었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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