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들어온 터라
앞에 어떤 책을 했는지 잘 알수가 없어서요.
classic starts 도 좋구요.
민재마미님 의견도 좋습니다.
stepping stones 고전시리즈는 다 했던가요?
학기중이라 부담없이 괜찮지 싶은데..
12기 실력에는 너무 쉬운가요?
결정되는대로 따르겠습니다.
핑키지혜(중1)은 방학때 BFG 뒤따라 하다가
몸이 아파 쫌 쉬었어요.
2학기 다시 힘내서 따라붙겠습니다. ^^
저도 뉴베리 수상작 중에서 좀 짧고 쉬운 책으로 했으면 하는 마음인데
해석 선생님께서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새라는 요즘 프린세스 아카데미에 빠져서 2권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읽기는 좋아하는데 쓰는 걸 아직 좀 귀찮아해서...
개학했으니 마음을 새롭게 하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민재마미께서 좋은 책을 많이 언급해주셨네요. 그중 그레이스가 하고 싶어라~ 하던 책도 있고요..^^
12기는 읽기보다 쓰기가 주가 되는 북클럽이라는 생각하에 여러 책들을 찾아보았는데 어렵네요..
언급되지 않은 책으로 Encyclopedia Brown 도 괜찮지 싶어요...
그레이스는 39Clues를 하고 싶어하고 저는 Little House가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역시 리더의 의견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잭클린 윌슨의 고학년 챕터북이나
뉴베리 수상작 중에(ex)윈딕시때문에, 샬롯의 거미줄 같은,,?) 너무 어렵지 않은걸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살짝 의견 올려봅니다~^^
신선한 책을 찾으려 고민해봤으니, 아무리 뒤져봐도 잘 모르겠네요. 에휴~~
오래전부터 북클럽 책 외엔 책을 도통 읽질 않으니 새책에 대한 고민을 안해봐서요.
스텔라에게 물어봤더니, 아서라는 대답을(ㅠㅠ)... 웬 아서...ㅋ
그냥 쑥쑥몰과 온라인 서점을 뒤져보는 것 외엔...^^
12월말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중간에 쉬는 날 없이 계산할때 12주정도 되네요.
1. 작가별로 몇권씩 하는 거
- Kate Dicamillo : 내친구 윈딕시, 데스페로, Miraculuous Joruney Edward Tulane
- E.B. White : Stuart Little, Charlott's Web, The Trumpet of the Swan
- Louis Lowry : Number the stars, The Willoughbys, The Giver (저희 아이 수준엔 어렵지 않나 싶긴 한데, 다른 친구들이야 수준이 높으니..^^ 두번짹 책은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 Beavery Cleary : The Mouse and the Motorcycle, Otis Spofford, Strider (이 작가는 이미 한 적이 있기도 하고, 책 내용도 잘 모르지만...^^)
- 재클린윌슨 책 중에서 고학년 챕터북
2. 그냥 흥미있는 책은 어떨까 싶긴 한데...
- Warriors : 고양이 이름 너무 헷갈리다고 스텔라가 2권쯤에서 포기했어요. 남들은 재미있다고 난리라던데...근데 책이 두껍고 글씨가 작긴 해요.
- 39Clues : 요건 이미 읽은 친구들이 많지요?
- Spiderwick Chronicles 5권 : 본 적은 없는데, 판다지 같구만요.
- 나니아연대기, 퍼시잭슨 등등
- Wimpy Kid 시리즈
3. 그외
- Little House, Joey Pigza 시리즈도 있고,
- 매직스쿨버스 챕터북은 너무 쉽겠지요? 아주 오래전에 보긴 했는데, 넌픽션에 대한 욕심에~~^^
깔끔하게 정리 못하고, 책 이름만 주절주절 늘어놓은 것 같아 민망합니다요...ㅎㅎ.
뉴베리 수상작은 쓰기하기 너무 어려울까요?
해리포터나 the story of the world 하고 싶긴 한데 2기에서 이미 했거나 하고 있더라구요.
여기 친구들이 2기랑 같이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요.
문제 내는 샘들도 넘 긴 건 힘들것 같고...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려요.
그리고 질문 있는데요...
classic starts 9권 세트에 있는 책들도 아니고 묶여서 파는 세트도 아닌 것 같아서
하나하나 고르신 건가요? 책 주문하는데 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