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아서아맘으로 돌아왔습니다.
팀장님 대문에까지 올려주시고 황송혀서....^^
아무래도 아이들실명이라 좀 거시기하고 근사하게 바꿔볼까 하다 걍 아이들엄마로 열심히 살아보자 생각함서..
꿈다섯님이 알려주신대로 고객센터 1:1 문의에 올렸더니 바꿔주더라구요. 담에는 안바꿔주니 신중히 하람서..
후형맘님 미안해하실 필요 전혀 엄써요.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셔 아침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오히려 고맙지요.^^
쥬니비 24권 집듣을 끝내고서 울 딸내미 한번 읽어보면 안될까? 하더군요.ㅎㅎ
안되긴.... 무리하지말고 한챕터씩 읽어보자 했습니다. 내일부터요.ㅎㅎ
집듣을 너무 하기 싫어라해서 고민 엄청했었는데, 그 효과가 보이는 듯 해요.
글밥많은 것도 익숙하게 해주고, 관심갖게 해주고 어느 정도는 유추도 하게하는 듯하구요.
내일이 기대됩니다.^^
10/26(화)
786.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87.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788. Wash, Scrub, Brush!
789. The Fried Piper of Hamstring
790.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요즘 영어책 읽기 소홀해졌습니다
그동안 제 자신이 1빠에만 욕심이 있었지 아이들 관리에 소홀했던 것 고백합니다.
저랑 비슷한 분 또 계실지??
그러다 보니 제게 슬럼프가 온 겁니다. 한편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초2, 초3인데 벌서 이러면 안된다.
좀 더 의연해지자!! 학기중에는 학교 시험이나 수학에 신경을 더 쓰게 되었던 거 같아요.
둘째는 초2인데 학교 시험 안 봅니다. 그런데 받아쓰기나 단원평가에 아이나 저나 좀 민감합니다.
준비 안하면 절대 방심할 수 없어서요.
그러다 보니 자주 안 들어오시는 분 마음도 이해되고 어제 아이들한테 괜히 짜증도 마니 냈습니다.
큰 아이는 시험때라고 시험공부 열심히 하지 않고 (저랑 다르더군요,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시험 끝났다고 완전 풀어지지도 않고.....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책 읽기 목록도 안 올리게 되더군요. 좀 더 다잡고 가고 싶은 마음에 런투리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대신 책 제목과 패턴 문장을 영어 노트에 한번씩 쓰게 했습니다. 며칠 갈지.....
그래서 오랫만에 간단히 책 제목과 번호라도 올리고 갑니다
둘째 아이 목록
10/22
36. The one and only special me
37. I am special
38. What do We need?
39. curios crown fish
10/23
40. I can talk with my hands
41. Just like me
42. Mr.Noisy 's helpers
43. That Toad is mine
10/24
44. Cat and Dog at school
45. Houses
46.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10/25
47. 문진 First Greek Myths Medusa
48. Midas
49. Look What I've got!
50. Helen Keler
아침에 친정 엄마 심부름,부탁이 있어서 잽싸게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친정 아버지와 점심 먹고 아이들 옷,미국 간 언니가 예전에 입던 옷도 마니 챙겨 오고...
가을이 금새 가네요. 아쉽지만 가을이 가니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갑니다.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간 사이 댓글 쓰고 나갑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하지 않아서 제가 며칠 힘이 빠졌었어요. 다시 기운 내야죠^^
학교 신관 건물에 학급 게시판 시스템이 만들어 졌어요.
울반에서 꾸며야 할 것이 '무지개물고기' 중 한장면을 골라 아이들 그림에 전문가 솜씨가 접목이
된것을 옮기는 작업을 했답니다. 당연히 전문가 분은 울 학부모님 중에서 화가샘이 계셔서 그 분,
도와주려 학교로 거~~출근 비슷하게 하고 왔더니,, 아이 하교 시간.--;;
저야 뭐~~옮겨서 붙히기 작업만 도와주고, 울반 화가샘엄마..
몇일간 밤샘 비스무리하게 작업하시면서 본인 작품보다 더 신경을 쓰신듯 하더군요.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맘님들이 많으니,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라고,
학교도 건강하게 바르게 발전해 나갔으면 합니다.
마침.. 올 가을들어 제일로 추운날,, 이것저것 작업 도와주며 어찌나 손이 시렵던지...호호호~~
이제는 진짜로 겨울을 눈앞에 둔것 같아.. 벌써부터 몸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울 리더스아이들과 맘님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 셨으면 합니다.
승아서아맘님.. 앞으로 법다운으로 잘 기억하고 있을게요.
우리야.. 닉네임 달라져도.. 같은 가족 아닙니까~~~
법다운언니 건강하셔요~^0^
2010/10/26(화)
85. Halloween Witch
86.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8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88. Meg's Cat
89. The Three Little Pigs
초원님 둘째 첼로 하는구나~... 너무 멋져요
스즈키 3권이면 정말 연주 꽤 잘 하겠는데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올려주세요~^^
저는 오늘 둘째 데리고 미니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바람이가...바람이가......ㅠ.ㅠ...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사진도 좀 찍었는데 낙안읍성이 어떻게 생겼는지 낼 올릴께요~
지금 시간이 오후가 되버려서 아이들과 함께 해줘야 할꺼 같아요~~
참 승아서아맘님의 이름이 불교용어라더군요. 법명 비슷하게 닉네임으로 사용하시는 거라는데
당연히 불자가 빠진게 아닐가 넘겨짚엇던 제 무지함을 반성 또 반성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하네요.
아이 학교도 곧 학예회 있습니다.
아이는 학급 단체로 리코더연주와 합창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뭘 할지...
우리 아이는 특별한 개인기가 없어요.ㅠㅠ 친구와 '두분토론'(여당당,남하당) 한다는데, 연습도 안하고...
제기차기 한다더니 10개를 못 넘겨서인지 연극으로 바꾸더라구요.
작년에는 신종플루로 취소되었었고, 1학년때는 '학교종'과 '산토끼'을 코믹 중국어(?) 버전으로 불렀었어요.
어디서 보고 배웠느지, 정체불명의 중국어로 노래를 불러, 저희 부부 뒤로 넘어갔습니다.
커서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하더니,(유치원때) 남들 웃기는데 아주 목숨 걸었었지요.
지금은 조금 점잖아졌어요. 그래도 가끔 거울 보면서 웃기는 표정은 많이 연구하더군요.
커서 무엇을 하든지, 열정을 갖고 즐겁게 임하길 바랄 뿐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네요. 모두 감기에 유의하세요. 좋은 날 되시구요.
124. milk maker 어제 유치원서 우유공장 견학다녀오고 이책 읽었어요...ㅎㅎ 역시 학교서 배우는게 좋아요...
안먹던 두유도 먹어볼라 하더라구요... 콩이랑 우유랑 두개 같이 먹는거라고 더 좋은거라면서 한통 열고 먹어보고는... 매일 한모금씩 머는거라고..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어요.. 그러면 그렇지.. 왠일인가 했어요...ㅎㅎ
학예회 하는군요... 유치원 학예회도 구경가는날 엄마 항상 설레더라구요..
10월 가기전에 일빠 해볼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참 타이밍....ㅜㅜ
저흰 주말에 부산불꽃축제보고 왔어요..
집가까이라 해마다 보러가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백사장 중간까지는 못가고 사이드서봅니다.
보고 있으면 아이,어른 할것 없이 다들 감탄사를 연발하니 이쁘고 좋은 것을 보면 다들 좋고 이쁘다하니
사람마음은 다 똑같다..싶기도 해요...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순간 맑고 순수해진다는 느낌이
참 좋아요....^^
딸래미는 간간히 책 읽고 있지만 게으른 에미가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매직스쿨버스 집듣하는데 하기 싫어라하고
긴 책도 여전히 싫어라하고
그나마 읽어주던 영어도서관서도 이리저리 시간만 떼웁니다.....ㅜㅜ
낼이 시험이라 그냥 두고는 있는데 저라도 정신차리고 목록작성 좀 해야겠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날씨가 정말 춥네요.
아침에 뉴스를 봐서 엄청 춥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따스한 햇살에 아이들 옷을 어떻게 입힐까 한참 고민 했답니다.
내복을 입혀 보냈는데 정말 잘 한거 같아요.
쑥에서 닉네임 고정시켜 준거 넘 좋아요.
쓸때마다 이름 쓰는 것도 귀찮았는데 ㅋㅋㅋ
아주 게으른 1인 이랍니다.
kipper and the trolls the adventure park Froggy learns to swim Froggy's day with dad
주말에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 다녀왔어요.
이 리조트가 전망이 탁 트이고 시원해서 바닷가에 잠깐 내려갔다 오고는
새벽부터 설쳐대서 피곤하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서 거의 바다만 바라봤다는...ㅋㅋ
그래도 감기에 옴팡 걸려서.. 고생입니다.
몸이 안좋아 온천을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쑥쑥의 은주리님이 고맙게도 책을 한세트 보내주셨어요.
공룡들이 유치원 다니는 이야기인데..
비교적 쉽고 아이들 생활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저학년이 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워크시트도 잘 되어 있거든요..
리더스반에서 보고 싶으신 분 신청하세요..
제가 2주 정도 더 보고 돌려보기로 하죠..
책 퍼다 붙여 볼게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6884&jc=10026226&sc=01-01


학교에서 학예발표회도 하는군요. 이런 때를 대비해서 어릴때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 하나씩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초원님 댁 두 아드님 모두 연습 30분씩 열심히 해서 멋지게 연주 하길 바래요.
우리는 아직 둘다 피아노 밖에 안 하는데 뭔가 악기 하나를 더 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시작이 망설여진다는.....돈도 시간도....
날씨 추워졌다는데 우리 아이들은 두꺼운 파카는 안 입고 초겨울 용 점퍼만 입고 나갔습니다.
넘 두꺼운 거 안 입으려고 해서.....
어제 우리 큰 딸 시험 잘 본 편인거 같아요 제가 종채맘님 이야기 듣고 50점만 넘으면 된다고 했거든요,
많이 어려워 졌다고요. 그래서 아이가 맘이 편했나 봐요.(제 속은 솔직히 안 그랬는데 말이죠) 지난번처럼 올백은 아니랍니다. 확실한 점수는 오늘 와봐면 알 수 있겠죠
제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데 9월달에 고생 한다는 글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10월부터는 좀 괜찮아졌어요 계절이 바뀔 때 저는 심하거든요.요즘은 양손가락 습진이 심하네요. 어제는 집안일을 쌓아놓고도 못했어요,남들이 보면 집안일 엄청 열심히 하는 줄 안답니다. 손가락마다 피가 나서 얼마나 짜증나던지....만사가 귀찮더군요,
너무 아파서 댓글 쓰기도 힘들었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좀 나아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어제는 아침 설거지도 안하고 저녁에 몰아서....점심도 안 먹고,
그 와중에 학교 도서관 라벨 부치는 봉사 하러 1시간 좀 넘게 다녀왔지요 제 손가락을 보시더니 사서쌤이 좀 만 하고 가라고 집에 아이들만 있으니 그래서 3시간 정도 하는건데 2시간 좀 안되게 하고 왔답니다.
대신 오늘 아침에 또 가기로 했는데 가기 싫어지네요. 날이 춥다니.....
10월 우리집의 슬럼프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아이들에게 마구 짜증을 냈어요. 저녁때요.
큰 아이가 북클럽 미션도 계속 안 하고 결국 11시 넘어서까지 하고 잤지요. 저녁때는 시험끝났다고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치킨을 사주고 신발이 넘 더럽고 냄새나서 운동화까지 사주었는데 흐트러져 있는 제 모습에 아이들 모습에 화가 났던 거지요. 다시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는 하XxX 무료 수업을 한 번 받고 혹 해서 좀 고민하다가 그 거 안 하면 영재교육원이나 특목고 못 갈거 처럼 말 하더군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수학 과학을 꼭 해줘야 한다는 둥. 오늘 오기로 했는데 독한 맘을 먹고 안하겠다고 문자 보내려고요. 가격도 쎄고 누가 오는것도 싫고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에 가야 할거 같고.......
날이 많이 쌀쌀하네요. 아니 춥다고 해야 겠죠.
오늘 아침 정말 별거 아닌거 물 마시는 문제로 아이와 다투었네요.ㅠㅠ
상황버섯 넣고 끓인 물을 먹였더니 오던 감기도 다시 가더라구요.
그래 엄마 욕심에 이제 매일 아침마다 마셔라 했더니
글쎄 반항을 하시더만요. 순간 열이 올라 욱.....
아들 키우다 보니 목소리도 두 배로 커져 소리도 잘 지르고
평생 쓰지 않던 격한 말들도 하나씩 늘고....
이게 다 아그 탓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치 못하는 제탓이건만
자꾸만 아그 탓을 하고 싶어지네요.
어제는 얇은 책으로 꽤 많은 책을 읽어 주었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엄마 욕심이 많이 생겨 앞에 책을 쌓아 놓았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글 책은 몇년 씩 두세줄 짜리 읽혔으면서 영어는 시작한지 일년도 안되어서
빨리 글밥이 많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지....
가끔 빨리 챕터북으로 넘어가 매직트리도 읽고 로얄들 달도 읽고.......
환절기가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아들을 보며
조금 템포를 조절 해야 함을 느끼네요.
서둘러 가기 보단 여유있게...
주말에 읽었던 책도 같이 올려요.
911.The storm 912. House for sale 913. The new house
915. Come in! 916 Nobody got wet 917. Poor old mum!
918. The play 919. School rules 920.Going fishing
921. get the ball 922.All kinds of families 923. A grand plan
924. Wake up, Nate 926. School: then and now 927. Where is Dave
928. jane with mom 929. the class 930. Mr.Lonely 930. How do you feel?
931. The witch story
넘추워요~~`
아직 겨울옷 못 꺼냈는데
얼렁 옷장정리 해야겠어요.
리더스 아이들은 정말 시간관리를 잘하는거 같아요.
영어책읽기도 이리 많이들하는데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수영, 미술........두루두루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수학공부도 하궁....
멋쪄요^^
아참! 지난주에 매직스쿨버스랑 아바타 dvd구입했는데요.
매직스쿨버스 반응이 넘 좋아요.
아침에 꼭 tv만화를 보던 녀석이
dvd보는데 푹 빠져 사네요. ㅋㅋㅋㅋㅋ
아바타는 스쿨버스에 밀려서 한번보더니 안찾네요. 13장이나 샀는데...
972-974 유치원책
춥긴 추워요...
오늘 영상 1도라고 하는데 체감 기온은 영하인것 같아요..
아이가 학교 가면서 자라목이 되어 갔답니다...^^
우준이는 바이올린 2주만 쉬기로 했어요.
피아노도 2주만....원래는 한달 쉬려고 했는데
피아노는 12월에 학원에서 연주회 있다고 안된다고 하고
바이올린은 초보자가 너무 쉬면 안된다고 해서
2주로 합의봤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짧은 휴가가 되지 않을까...
워떻게 놀면 잘 놀았다 소문날까 고민해봅니다....
초원맘님 아이가 스즈끼 3권이면 잘하겠어요....
언제 한번 연주도 들려주시와요....^^
초원님댁 둘째가 첼로를 하는군요...
저희딸은 바이올린을 하는데... 저는 첼로를 시킬껄... 하는 후회를 계속하고 있어요^^
첼로는 악기가 크고 소리내기가 힘들다고 해서... 바이올린을 했는데...
소리가 깽깽 거리는것이... ㅎㅎㅎㅎ 언제쯤 울딸래미는 멋쥔 소리를 들려주려는지~~
발표회 한번씩 하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승아서아맘님은 운영자분께 말씀드려 닉네임을 변경하셔야 될텐데...
오늘은 변경하셨나 모르겠네요^^
10월 25일 99~10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9~26챕터)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요책은 챕터가 이상해요...
19챕터는 세개나 있고... 20,21,22는 한꺼번에 묶여있고...
후하게 후하게해서~ 나눠진 19챕터 3개를 각 한챕터씩 총3챕터로 하고
20,21,22도 묶여있지만 3챕터로 쳐줬어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음하하하하하!!!!
드디어 제가 10월에 1빠를 했군요 ㅋㅋㅋㅋㅋ
자축!!!!!
1빠 한번 못하고 10월이 가나보다 했더니 오늘 이런 행운이 있네요 ㅎㅎ
학예발표회가 저희 학교보다 좀 늦군요. 중간고사 치르고나서 하느라 그런가봐요.
저흰 중간고사가 없어서 학예회가 이미 끝났지요.
몽구도 발등에 불 떨어져서 할 줄 아는 것도 없이 부랴부랴 멜로디언 했네요.
다행히 이번에는 학부모 초청이 없어서 조촐하게 하느라 학부모들이 부담없이 넘어가서 좋았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요?
마음과 달리 몸이 팍팍 늙고 있는 건지 흰머리카락도 갑자기 많아지고 주말에 방콕하지 않으면
입술이 부르트고 힘이 드네요.
열심히 홍삼을 먹고 있어도 운동을 시작했어도 몸은 여전히 피곤해요.ㅎㅎㅎ
몽구는 10월 초부터 다시 카운트해서 어제 100권을 넘었어요. 책은 여전히 리더스류이고요.
오늘 도서관에 봉사하러 가야하는데 입술이 부르터서 입에 숟가락이 못들어가고 있는 지경이라
오늘은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대신 점심 약속이 잡혀 있어서 거기만 다녀와야 할 것 같네요.
얼굴이 완전 폭탄맞은 것처럼 말이 아닌데 제 얼굴보면 웃겨서 다들 넘어갈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너무 놀러다녀도 저처럼 병나니까 조금만 노시고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