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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스물여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9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00
답댓글

승아서아맘으로 돌아왔습니다.

팀장님 대문에까지 올려주시고 황송혀서....^^

아무래도 아이들실명이라 좀 거시기하고 근사하게 바꿔볼까 하다 걍 아이들엄마로 열심히 살아보자 생각함서..

꿈다섯님이 알려주신대로 고객센터 1:1 문의에 올렸더니 바꿔주더라구요. 담에는 안바꿔주니 신중히 하람서..

후형맘님 미안해하실 필요 전혀 엄써요.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셔 아침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오히려 고맙지요.^^

 

쥬니비 24권 집듣을 끝내고서 울 딸내미 한번 읽어보면 안될까? 하더군요.ㅎㅎ

안되긴.... 무리하지말고 한챕터씩 읽어보자 했습니다. 내일부터요.ㅎㅎ

집듣을 너무 하기 싫어라해서 고민 엄청했었는데, 그 효과가 보이는 듯 해요.

글밥많은 것도 익숙하게 해주고, 관심갖게 해주고 어느 정도는 유추도 하게하는 듯하구요.

내일이 기대됩니다.^^

 

10/26(화)

786.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87.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788. Wash, Scrub, Brush!

789. The Fried Piper of Hamstring

790.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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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16:18
답댓글

요즘 영어책 읽기 소홀해졌습니다

그동안 제 자신이 1빠에만 욕심이 있었지 아이들 관리에 소홀했던 것 고백합니다.

저랑 비슷한 분 또 계실지??

그러다 보니 제게 슬럼프가 온 겁니다. 한편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초2, 초3인데 벌서 이러면 안된다.

좀 더 의연해지자!!  학기중에는 학교 시험이나 수학에 신경을 더 쓰게 되었던 거 같아요.

둘째는 초2인데 학교 시험 안 봅니다. 그런데 받아쓰기나 단원평가에 아이나 저나 좀 민감합니다.

준비 안하면 절대 방심할 수 없어서요.

그러다 보니 자주 안 들어오시는 분 마음도 이해되고 어제 아이들한테 괜히 짜증도 마니 냈습니다.

큰 아이는 시험때라고 시험공부 열심히 하지 않고 (저랑 다르더군요,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시험 끝났다고 완전 풀어지지도 않고.....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책 읽기 목록도 안 올리게 되더군요. 좀 더 다잡고 가고 싶은 마음에 런투리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대신 책 제목과 패턴 문장을 영어 노트에 한번씩 쓰게 했습니다. 며칠 갈지.....

그래서 오랫만에 간단히 책 제목과 번호라도 올리고 갑니다

둘째 아이 목록

10/22

36. The one and only special me

37. I am special

38. What do We need?

39. curios crown fish

10/23

40. I can talk with my hands

41. Just like me

42. Mr.Noisy 's helpers

43. That Toad is mine

10/24

44. Cat and Dog at school

45. Houses

46.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10/25

47. 문진 First Greek Myths  Medusa

48.                                   Midas

49. Look What I've got!

50. Helen Keler

 

아침에 친정 엄마 심부름,부탁이 있어서 잽싸게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친정 아버지와 점심 먹고 아이들 옷,미국 간  언니가 예전에 입던 옷도 마니 챙겨 오고...

가을이 금새 가네요. 아쉽지만 가을이 가니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 갑니다.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간 사이 댓글 쓰고 나갑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하지 않아서 제가 며칠 힘이 빠졌었어요. 다시 기운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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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21
우리 멀리 갈거잖아요.
오르막길~내리막길~오르막길~내리막길~~~~
한숨 고르시고 수다맘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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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6:59
울집도 아이는 덤덤... 엄마는 초조...
오늘도 여전히 단원 평가 결과는 게시판에 올라오고~~ ㅋㅋ
수다맘님 글에 기운이 없어 보여 마음이 안좋네요~
힘내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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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21:58
잠시 그런때도 있지요.. 뭐.. 어찌 일년 365일 항상 같은 마음이겠어요..
잠시 엄마가 힘이 빠져도.. 아이들은 계속 달리고 있는것 같은데요...? 책읽은 목록이 알차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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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08
제 눈에 언제나 열심이신 수다맘님....힘내시라고 저도 응원 보탭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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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14
답댓글

 학교 신관 건물에 학급 게시판 시스템이 만들어 졌어요.

 울반에서 꾸며야 할 것이 '무지개물고기' 중 한장면을 골라 아이들 그림에 전문가 솜씨가 접목이

 된것을 옮기는 작업을 했답니다. 당연히 전문가 분은 울 학부모님 중에서 화가샘이 계셔서 그 분,

 도와주려 학교로 거~~출근 비슷하게 하고 왔더니,, 아이 하교 시간.--;;

 저야 뭐~~옮겨서 붙히기 작업만 도와주고, 울반 화가샘엄마..

 몇일간 밤샘 비스무리하게 작업하시면서 본인 작품보다 더 신경을 쓰신듯 하더군요.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맘님들이 많으니,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라고,

 학교도 건강하게 바르게 발전해 나갔으면 합니다.

 마침.. 올 가을들어 제일로 추운날,, 이것저것 작업 도와주며 어찌나 손이 시렵던지...호호호~~

 이제는 진짜로 겨울을 눈앞에 둔것 같아.. 벌써부터 몸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울 리더스아이들과 맘님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 셨으면 합니다.

 

 승아서아맘님.. 앞으로 법다운으로 잘 기억하고 있을게요.

 우리야.. 닉네임 달라져도.. 같은 가족 아닙니까~~~

 법다운언니 건강하셔요~^0^

 

 2010/10/26(화)

 85. Halloween Witch

 86.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8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88. Meg's Cat

 89. The Three Littl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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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17
맞아요.
법다운님..알고 보니 멋있어요. ^^

해바라기님, 오늘 고생하고 오셨군요.
따끈한 차 한잔 하시고 몸 녹이세요.
학교 게시판, 가서 구경하고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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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18
초원님 들어와 계시는 군요.
저희 딸내미 지금 피아노 학원 가서..
저도 맘님들 소식이 궁금해 바로 고고씽~~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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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22
저도 볼 일 있어 나갔다가 금방 들어왔어요.
큰 아이는 논술 학원(두달 다녔는데 그만 둘 예정) 가고, 둘째 디비디 보는데
잠깐 들어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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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02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나 보군요...
여기는 남쪽이라 그런지.. 오전엔 쌀쌀했는데~
하교할땐 햇빛이 쨍쨍나서... 아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왔네요
수다맘님 해바라기님 모두 학교일에 도움을 많이 주시네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도서관 가는것도 요즘은 왜케 귀찮은지... 게을러서 큰일이예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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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20:40
해바라기님 추운데 수고하셨어요 힘드셨겠다.
학교 구경가고 싶어요. 너무 이쁠거 같아요. 그 뒤에는 고생 한 엄마들의 손길이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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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22:05
와... 도와주신거라고 해도.. 힘드셨겠어요... 다행히도..(?) 화가샘엄마님이 계셔서 제니네 반이
제일 멋있게 해서 뿌듯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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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16
앗! 걍 승아서아맘으로 돌아왔어요. ㅎㅎ
그냥 둘걸 그랬나? 어쩐지 소란을 피운 듯....^^
그러게 많이 추워졌어요. 둘째데리고 나갔다가 금방 들어왔어요. 추워서...
해바라기님네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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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15:31
답댓글

초원님 둘째 첼로 하는구나~... 너무 멋져요

스즈키 3권이면 정말 연주 꽤 잘 하겠는데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올려주세요~^^

 

저는 오늘 둘째 데리고 미니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바람이가...바람이가......ㅠ.ㅠ...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사진도 좀 찍었는데 낙안읍성이 어떻게 생겼는지 낼 올릴께요~

지금 시간이 오후가 되버려서 아이들과 함께 해줘야 할꺼 같아요~~

 

참 승아서아맘님의 이름이 불교용어라더군요. 법명 비슷하게 닉네임으로 사용하시는 거라는데

당연히 불자가 빠진게 아닐가 넘겨짚엇던 제 무지함을 반성 또 반성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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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15
그러게요, 저도 승아서아맘님이 설명해주시기 전에 읽어서 몰랐어요. ^^
저도 무식함을 반성합니다~*^^*

오늘 많이 춥던데 힘드셨겠어요.
낙안읍성 사진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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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17
날이 추워 소풍간 아이들과 맘님들 고생이 많았겠군요.
언능 집안에서 몸 좀 녹이시길... 따뜻한 차도 드시고,
집안 온기도 빵빵하게 가동 시키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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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04
낙안읍성.... 한번도 못가봤어요~
내일 꼭 사진 올려주세요^^
요즘... 나들이 안해도.. 리더스님들 덕분에 앉아서 편안히 경치 구경은 다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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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20:42
지난 여름 울 신랑이 꼭 들려서 보여 주고 싶어했던 곳이네요
낙안읍성 ...그 때 태풍이 와서 순천만과 낙안 읍성을 그냥 지나쳤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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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22:07
ㅎㅎ.. 불*다운.. 아침에 게시판보고 저 엄청 웃었어요..
낙안읍성.. 멋있겠는데요.. 벌써 낙엽이 졌겠지요..?
사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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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23
예능감 있는 후형맘님 댓글에 저 엄청 웃었더랬어요.^^ 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비몽사몽간이었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낮에 거의 헤롱헤롱하다 밤엔 잠안자고 이러고 있답니다.ㅎㅎ
남쪽도 바람이 차갑군요. 여기도 엄청 추워져서리... 공부하긴 좋네 속으로 생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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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6 13:14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하네요.

아이 학교도 곧 학예회 있습니다.

아이는 학급 단체로 리코더연주와 합창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뭘 할지...

우리 아이는 특별한 개인기가 없어요.ㅠㅠ  친구와 '두분토론'(여당당,남하당) 한다는데, 연습도 안하고... 

제기차기 한다더니 10개를 못 넘겨서인지 연극으로 바꾸더라구요.

작년에는 신종플루로 취소되었었고, 1학년때는 '학교종'과 '산토끼'을 코믹 중국어(?) 버전으로 불렀었어요.

어디서 보고 배웠느지, 정체불명의 중국어로 노래를 불러, 저희 부부 뒤로 넘어갔습니다.

커서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하더니,(유치원때) 남들 웃기는데 아주 목숨 걸었었지요.

지금은 조금 점잖아졌어요. 그래도 가끔 거울 보면서 웃기는 표정은 많이 연구하더군요. 

커서 무엇을 하든지, 열정을 갖고 즐겁게 임하길 바랄 뿐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네요. 모두 감기에 유의하세요. 좋은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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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22
학예회..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 군요.
거~~모든 학교가 하는 건가요?
울 딸은 내세울것이 없어... 하게 된다면 뭘로? 하지...
잠시 고민에 빠져 봐야 할듯...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콕 짚어 잘하는 것이 없어요--;; )
영훈군이.. 앞에서 코믹버전 개그를 하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간혹, 딸내미도 요상한 얼굴표정으로 개그를 하는데,, 때에 따라 무지 웃긴다는...
울 아이들 이런 재미적인 부분으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 받은 것 풀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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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26
중국어 버전 '학교종' ...궁금한데요.
개인기가 없는 게 아니네요.ㅋㅋ
기획 잘 해서 코믹 콩트 하나 해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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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08
학예회하는 학교가 많군요...
아무 재능도 장기도 없는 울딸래미...
학교에서 학예회 안하는걸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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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6 18:21
모두 엄친따님, 엄친아들 같던데요.
우리 아이는 워낙 엉뚱한 짓을 한번씩 해서 사람 놀라키는 재주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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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20:44
저도 학예회 안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우리 애들 특별한 장기가 없어서.....
학교들이 그런 거 많이 하나보네요. 저는 그런 행사는 사립초만 하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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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31
우리 학교도 이번 금요일에 학예회해요. 그냥 반전체로 도레미송 율동과 챈트한다고요...
한해는 대운동회, 한해는 학예회 하는데, 작년엔 신플로 패스하고, 1학년때 학예회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다는....^^
우린 다행히(?) 개인이 따로 하는 건 없더라구요. 반전체, 방과후활동반 등 단체로만 한다네요.
후니도 참 기발하고 재미있게 생활하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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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10:23
답댓글

124. milk maker 어제 유치원서 우유공장 견학다녀오고 이책 읽었어요...ㅎㅎ 역시 학교서 배우는게 좋아요...

안먹던 두유도 먹어볼라 하더라구요... 콩이랑 우유랑 두개 같이 먹는거라고 더 좋은거라면서 한통 열고 먹어보고는... 매일 한모금씩 머는거라고..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어요.. 그러면 그렇지.. 왠일인가 했어요...ㅎㅎ

학예회 하는군요... 유치원 학예회도 구경가는날 엄마 항상 설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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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26
견학과 연계된 도서를 읽었군요..
유치원생 친구가 이정도 이면, 울 초등생 딸내미.. 분발해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유치원 학예회 말씀하시니..
요맘때쯤 학예회나 발표회 많이 했는데..볼때마다 귀엽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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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14
근처에 우유공장이 있나봐요...
와... 신기하다^^ 어려서 두부공장 가본 기억은 있는데... 우유공장은 한번도 못가봤어요^^
저희는 집이 포항이라 아이들이 자주 견학가는 곳이 포스코예요...
한번은 여름에 견학갔다가 날도 더운데 용광로 불길 옆에서... 완전 쪄 죽을뻔 했지요^^
견학과 관련된 책 읽고... 센스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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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36
민이도 두유 안먹나 봐요. 우리 큰 애도 절대로 두유 안먹더라구요. 우린 우유도 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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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10-26 10:20
답댓글

10월 가기전에 일빠 해볼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참 타이밍....ㅜㅜ

저흰 주말에 부산불꽃축제보고 왔어요..

집가까이라 해마다 보러가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백사장 중간까지는 못가고 사이드서봅니다.

보고 있으면 아이,어른 할것 없이 다들 감탄사를 연발하니 이쁘고 좋은 것을  보면 다들 좋고 이쁘다하니

사람마음은 다 똑같다..싶기도 해요...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순간 맑고 순수해진다는 느낌이

참 좋아요....^^

딸래미는 간간히 책 읽고 있지만 게으른 에미가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매직스쿨버스 집듣하는데 하기 싫어라하고

긴 책도 여전히 싫어라하고

그나마 읽어주던 영어도서관서도 이리저리 시간만 떼웁니다.....ㅜㅜ

낼이 시험이라 그냥 두고는 있는데 저라도 정신차리고 목록작성 좀 해야겠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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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28
바닷가 앞에서 보는 불꽃놀이 참말로 멋있을것 같아요.
저는 얼마전 한강에서 하는 불꽃놀이 보기는 했는데..
왠지 비교가 안될것 같은것이... 내년에 요쯤되서 부산으로 향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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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30
아직 삼일 남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글 올리는 시간은 8시 45분에서 55분 사이이니 10분간 어디가지 마시고
눈에 불을 켜고 계시길 바랍니다. ㅋ
울 둘째, 영어책도 한글책도 글밥이 안늘어서 걱정인데, 벌써 3학년이니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기도 그렇고...이래 저래 기회만 보고 있어요.
재밌는 책 들이밀어 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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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40
비니맘님으로 돌아오셨네요. 아침엔 다른 닉이어서 저랑 비슷... 이럼서 동지애 느꼈었는데.ㅎㅎ
TV에서 부산 불꽃축제 잠깐보면서 비니맘님과 돌쇠맘님 생각이 들던디.^^
참 멋있더라고요. 며칠전에 EBS에서 극한직업에 불꽃축제 준비하시는 분들 나왔었는데...
그분들 생각하니 감동이 더 크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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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26 09:59
답댓글

오늘 날씨가 정말 춥네요.

아침에 뉴스를 봐서 엄청 춥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따스한 햇살에 아이들 옷을 어떻게 입힐까 한참 고민 했답니다.

내복을 입혀 보냈는데 정말 잘 한거 같아요.

쑥에서 닉네임 고정시켜 준거 넘 좋아요.

쓸때마다 이름 쓰는 것도 귀찮았는데 ㅋㅋㅋ

 아주 게으른 1인 이랍니다.

kipper and the trolls the adventure park Froggy learns to swim Froggy's day with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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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29
내복 잘 챙겨 주셨네요.
저도 아침에 고민 좀 하다. 내복 하의 챙겨 입히고..
등교길에 춥다는 이야기가 없어 안심했어요.
근디~~제가 추워서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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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32
게으른 1인 추가요~
저도 오늘 아침 글 올리는데 아이디가 떡하니 적혀 있어서 얼마나 좋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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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09
저도 요 닉네임 저절로 생기니까 참 편하네요~
어째 책임감, 소속감도 더 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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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46
우리도 내복입히고 초겨울 점퍼 입혀 보냈어요.
전 닉네임 리더스1000 끝나면 고쳐볼까 생각했었는데, 쭉~ 달고 가야할 것 같아서 쫌 섭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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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26 09:31
답댓글

 

주말에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 다녀왔어요.

이 리조트가 전망이 탁 트이고 시원해서 바닷가에 잠깐 내려갔다 오고는

새벽부터 설쳐대서 피곤하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서 거의 바다만 바라봤다는...ㅋㅋ

 

그래도 감기에 옴팡 걸려서.. 고생입니다.

몸이 안좋아 온천을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쑥쑥의 은주리님이 고맙게도 책을 한세트 보내주셨어요.

공룡들이 유치원 다니는 이야기인데..

비교적 쉽고 아이들 생활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저학년이 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워크시트도 잘 되어 있거든요..

 

리더스반에서 보고 싶으신 분 신청하세요..

제가 2주 정도 더 보고 돌려보기로 하죠..

 

책 퍼다 붙여 볼게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6884&jc=10026226&sc=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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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36
저희 아들 공룡 좋아 하는데 손 들어도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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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40
제가요 밑에 글 쓰는데 분명 몽구맘님 글만 보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글을 올리고 보니 여러분들이 저 보다 먼저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손들고 다시 댓글 달아요.ㅎㅎ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서해안 쪽을 많이 다녔는데도 이상하게 안면도는
한 번도 가질 못했네요.
멀리 바라 보이는 바다가 좋아 보여 나중에 한 번 들러 보아야 겠어요.
감기 걸리셨다니 몸 따스하게 하시고 대추차 끓여 드셔 보세요.
감기에 좋답니다. 가까이 계시면 한 잔 대접하고 싶지만.....
빨리 완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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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26 09:50
일단 필요하신 분.. 책 보고싶은 분 신청 받고..
그리고 순번은 제가 임의로 정합니다.
대신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려요..

신뢰로 돌려보기 하는 것인데..
게시판에 안나오시면 연락하기도 힘들거든요..

순번 정해지면.. 쪽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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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09:51
여름에 휴가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려서 신나게 놀았던 꽃지 해수욕장이네요.
반갑네요.

저 그 책 둘째랑 5기 북클럽 하려고 샀는데 아쉽네요, 어차피 우리는 2명어 함께 볼꺼니 돈이 아깝지는 않아요. 브죵님네 잘 보시고 리더스 반끼리 돌려보면 좋을 것 같네요.
브죵님은 역시 1004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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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15:33
보는 내내 마음이 시원해 지는데... 안면도 가보고 싶네요.
저는 아직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공룡은 다른 분들 돌려보시어요. 저는 이미 너무 많은 혜택을 누리는거 같아 사실 마음이 편치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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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33
요기~~~옛 추억이 스멀스멀 올라 오는데요.ㅎㅎㅎ
거 야외 온천욕 시원스레 하고.. 솔숲밭 야외 테라스에서 노란물 골깍골깍~(음~~)
요즘 감기가 오면 상당히 오래 갑니다.
항상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될수 있음 피로하지 않게 지내셔요.
빨리 좋아 지시길 바라며... 브죵님 또 좋은일 계획하고 계셔서 고맙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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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11
브죵님 좋은데 다녀오셨구만용^^
가슴이 확 트이네요~
엎어지면 코 닿을데 바다가 있어도... 구경하기 힘들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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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22:11
와.. 사진만 봐도.. 마음이 트이는 느낌이예요..
안면도 가까운데인데.. 오늘도 남편 졸라봐야겠어요..
남편 조를일이 넘 많이 생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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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48
사진 보니 넘 좋아보이는데, 감기 옴팡 걸려서 어째요.
얼렁 떨쳐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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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09:26
답댓글

학교에서 학예발표회도 하는군요. 이런 때를 대비해서 어릴때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 하나씩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초원님 댁 두 아드님 모두 연습 30분씩 열심히 해서 멋지게 연주 하길 바래요.

우리는 아직  둘다 피아노 밖에 안 하는데 뭔가 악기 하나를 더 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시작이 망설여진다는.....돈도 시간도....

 

날씨 추워졌다는데 우리 아이들은 두꺼운 파카는 안 입고 초겨울 용 점퍼만 입고 나갔습니다.

넘 두꺼운 거 안 입으려고 해서.....

 

어제 우리 큰 딸 시험 잘 본 편인거 같아요 제가 종채맘님 이야기 듣고 50점만 넘으면 된다고 했거든요,

많이 어려워 졌다고요. 그래서 아이가 맘이 편했나 봐요.(제 속은 솔직히 안 그랬는데 말이죠) 지난번처럼 올백은 아니랍니다. 확실한 점수는 오늘 와봐면 알 수 있겠죠

 

제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데 9월달에 고생 한다는 글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10월부터는 좀 괜찮아졌어요 계절이 바뀔 때 저는 심하거든요.요즘은  양손가락 습진이  심하네요. 어제는 집안일을 쌓아놓고도 못했어요,남들이 보면 집안일 엄청 열심히 하는 줄 안답니다. 손가락마다 피가  나서 얼마나 짜증나던지....만사가 귀찮더군요,

너무 아파서 댓글 쓰기도 힘들었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좀 나아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어제는 아침 설거지도 안하고 저녁에 몰아서....점심도 안 먹고,

그 와중에 학교 도서관 라벨 부치는 봉사 하러 1시간 좀 넘게 다녀왔지요 제 손가락을 보시더니 사서쌤이 좀 만 하고 가라고 집에 아이들만 있으니 그래서 3시간 정도 하는건데 2시간 좀 안되게 하고 왔답니다.

대신 오늘 아침에 또 가기로 했는데 가기 싫어지네요. 날이 춥다니.....

 

10월 우리집의 슬럼프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아이들에게 마구 짜증을 냈어요. 저녁때요.

큰 아이가 북클럽 미션도 계속 안 하고 결국 11시 넘어서까지 하고 잤지요. 저녁때는 시험끝났다고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치킨을 사주고 신발이 넘 더럽고 냄새나서 운동화까지 사주었는데 흐트러져 있는 제 모습에 아이들 모습에 화가 났던 거지요. 다시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는 하XxX 무료 수업을 한 번 받고 혹 해서 좀 고민하다가 그 거 안 하면 영재교육원이나 특목고 못 갈거 처럼 말 하더군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수학 과학을 꼭 해줘야 한다는 둥. 오늘 오기로 했는데 독한 맘을 먹고 안하겠다고 문자 보내려고요. 가격도 쎄고 누가 오는것도 싫고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에 가야 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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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35
그러게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저도 겨울용 옷으로 무장시켜 보냈는데 괜찮을까 모르겠어요.
어제 보다는 오늘 손가락은 좋아 지셨죠.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잘 챙기게 되더라구요.
추운 날씨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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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38
가을에 알레르기 비염때문에 고생하셨는데..
지금은 습진... 어떤 방법을 이용하면 좋아 질까?
어서 수다맘님 몸이 건강해 지셔서.. 찌푸린 날보다 밝게 웃는 날이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래요.. 제 몸이 불편하며 이래저래 아이에게 화살이 날아 가는것..
어제 잠시 그 화살 딸내미에게 갔는데...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풀었지요.
몇일 갈찌~~~ 모르지만, 그래도 잘 지내봐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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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22
답댓글

날이 많이 쌀쌀하네요. 아니 춥다고 해야 겠죠.

오늘 아침 정말 별거 아닌거 물 마시는 문제로 아이와 다투었네요.ㅠㅠ

상황버섯 넣고 끓인 물을 먹였더니 오던 감기도 다시 가더라구요.

그래 엄마 욕심에 이제 매일 아침마다 마셔라 했더니

글쎄 반항을 하시더만요. 순간 열이 올라 욱.....

아들 키우다 보니 목소리도 두 배로 커져 소리도 잘 지르고

평생 쓰지 않던 격한 말들도 하나씩 늘고....

이게 다 아그 탓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치 못하는 제탓이건만

자꾸만 아그 탓을 하고 싶어지네요.

 어제는 얇은 책으로 꽤 많은 책을 읽어 주었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엄마 욕심이 많이 생겨 앞에 책을 쌓아 놓았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글 책은 몇년 씩 두세줄 짜리 읽혔으면서 영어는 시작한지 일년도 안되어서

빨리 글밥이 많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지....

가끔 빨리 챕터북으로 넘어가 매직트리도 읽고 로얄들 달도 읽고.......

 환절기가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아들을 보며

조금 템포를 조절 해야 함을 느끼네요.

서둘러 가기 보단 여유있게...

  주말에 읽었던 책도 같이 올려요.

 911.The storm            912. House for sale               913. The new house

 915. Come in!             916 Nobody got wet             917. Poor old mum!

 918. The play             919. School rules                 920.Going fishing

 921. get the ball          922.All kinds of families         923. A grand plan

924. Wake up, Nate       926. School: then and now   927. Where is Dave

928. jane with mom      929. the class 930. Mr.Lonely 930. How do you feel?

931. The wit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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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16:37
매일 매일 큰 소리 안내면 왠지 허전하면서도 스스로 대견해 하는 엄마 여기 있어요. ^^

서둘러 올라가면 구멍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조금씩 다지면서 올라가야 단어도 튼튼하고 책도 더 꼼꼼하게 보는 것 같아요.
엄마가 여유를 가져주니 아드님이 행복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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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46
매일 아이들과 티격태격하는 집... 많을 겁니다.
물론 저희집도 포함이지요^^
너무 초록님 탓 하지 마시고,
이런것이 아이들 키우는 것의 한부분이지 하며 가볍게 넘기시길 바래요.
저도 엄마의 욕심이 많아.. 두루 잘 해주었으면 하는데, 간혹 아이를 보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근디~~ 요 과한 마음을 어찌 잘 다스려야 할지?... 궁리 좀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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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17
리더스 꼭꼭 밟고 올라가면 좋은점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어느 집인들 아이와 좋기만 할까요...
저도 여름방학 시작 즈음... 제 말에 대꾸하는 아이를 야단치고 벌로 존댓말을 쓰게 했어요...
근데 요즘 존댓말로 따박따박 말대꾸 하는데... 완전.. 더 기분나쁜거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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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0:55
상황버섯 이거이 좋구만요. 메모해두고...
아직 1학년인디.... 여유좀 부리셔도 될 듯해요.
요즘 너무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디요...
전 딸만 키우는데도 목소리 많이 커져서 반성 많이 했더랬어요. 그래도 욱~욱~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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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6 09:19
답댓글

넘추워요~~`

아직 겨울옷 못 꺼냈는데

얼렁 옷장정리 해야겠어요.

 

리더스 아이들은 정말 시간관리를 잘하는거 같아요.

영어책읽기도 이리 많이들하는데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수영, 미술........두루두루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수학공부도 하궁....

멋쪄요^^

 

아참! 지난주에 매직스쿨버스랑 아바타 dvd구입했는데요.

매직스쿨버스 반응이 넘 좋아요.

아침에 꼭 tv만화를 보던 녀석이

dvd보는데 푹 빠져 사네요. ㅋㅋㅋㅋㅋ

아바타는 스쿨버스에 밀려서 한번보더니 안찾네요. 13장이나 샀는데...

 

 

 

972-974 유치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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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43
매직스쿨 반응이 좋다니 기쁘시겠어요. 아바타도 나중에 잘 보아 주겠죠.
저희 아들은 하는 일 없이 시간이 없어 tv 볼 시간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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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6 10:25
저희도 매직스쿨버스에 빠져보다.. 리더스는 바로 집듣으로 넘어갔다지요.. 그거 많이 들으면 책도 쉽게 가는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한다니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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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49
지훈이 멋진데요.^^
울 딸내미 초반에 매직스쿨 한글책 보더니..
어느 순간 시들해져,, 그 뒤로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는.--;;
한글책도 이런수준인디,, 영어책은 아예~~포기 수준입니다.
몇일전 학교도서실에서 매직스쿨dvd가 있어 함 빌려 볼까? 물으니. '싫어'라는 대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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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17:20
민이맘님 말씀처럼 매직스쿨 DVD보면 책 진행할때 훨씬 수월해요~~
근데... 재밌게 본다니 너무 잘된 일이네요...
울집도 아바타 들여줬는데... 한편 보더니 아직까지는 아바타 보다 아서가 더 재밌다고 하네요~
하지만 취향이 시시각각 바뀌니... 조만간 또 볼려고 할 거예요...
그래서인지 영어책이나 dvd는 당장 안봐도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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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1:08
지훈맘님도 직장다니며 아이 잘 챙기시는데요..^^
우린 DVD 좀 구입해두었는데, 썩히고 있어 안타까워요. 왜 시간이 안나는지...
고거땜에 요샌 생각이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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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6 08:57
답댓글

춥긴 추워요...

오늘 영상 1도라고 하는데 체감 기온은 영하인것 같아요..

아이가 학교 가면서 자라목이 되어 갔답니다...^^

 

우준이는 바이올린 2주만 쉬기로 했어요.

피아노도 2주만....원래는 한달 쉬려고 했는데

피아노는 12월에 학원에서 연주회 있다고 안된다고 하고

바이올린은 초보자가 너무 쉬면  안된다고 해서

2주로 합의봤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짧은 휴가가 되지 않을까...

워떻게 놀면 잘 놀았다 소문날까 고민해봅니다....

 

초원맘님 아이가 스즈끼 3권이면 잘하겠어요....

언제 한번 연주도 들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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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09:04
저희는 놀러다닌다고 여름방학마다 계속 쉬었던것 같아요^^
지금 피아노를 레슨으로 돌리면서 스케쥴 조정에 문제가 생겨... 2달째 쉬고 있어요...
걱정이 되긴 하는데... 시간적으로 여유가 더 생기니까 너무 좋은것 같아요^^
우준이의 짧은 휴가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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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09:06
마니 추운가 보군요. 아직 나가기 전이라서....
이따 겨울 옷 입고 나가야 겠습니다.

우준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2가지 함께 한 거 대단한거예요. 이번 휴가 잘 보내길 바래요.
수민이도 바이올린 하고 싶어하는데 뭔가 시작하는게 제가 겁이 나네요.
뭐든지 하면 최소 2년 이상은 해야 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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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6 09:10
2주가 금방 갈텐데 우준이한테는 좀 짧은 휴가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근데 쉬다보니 이건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서 보내기 싫어지더라구요.
쉬는 동안 너무 내려놓지 않도록 분위기만 잘 잡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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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6 09:20
와 멋찌당~~~
피아노와 바이올린이라~~~
예술은 휴식기가 필요하다 하니...재충전의 기회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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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31
악기를 두개나 배우다니 대단해요.
저희 아들은 공동육아 하는데 가서 놀고 수영하고 하면 괜히 바쁜 것 같아요.
3힉년까진 놀려야지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런가 노는 시간 빼기는 그렇고
4학년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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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51
2주간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쉬기로 했군요.
이번에 생긴 여유시간 꼭 알차게 활용하시는 겁니다.
암~~분명히 우준시환맘님은 잘 할겨~~ 난 믿는당~~게^^
우준아~ 시환아~~ 엄마랑 재미있는 시간들 많이 보내라~
제니 모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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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1:10
궁순례도 하시고 잘 하실꺼 같은데요.
고민많이하시고 잘 노시고 소문도 쫙~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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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6 08:57
답댓글

초원님댁 둘째가 첼로를 하는군요...

저희딸은 바이올린을 하는데... 저는 첼로를 시킬껄... 하는 후회를 계속하고 있어요^^

첼로는 악기가 크고 소리내기가 힘들다고 해서... 바이올린을 했는데...

소리가 깽깽 거리는것이... ㅎㅎㅎㅎ 언제쯤 울딸래미는 멋쥔 소리를 들려주려는지~~

발표회 한번씩 하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승아서아맘님은 운영자분께 말씀드려 닉네임을 변경하셔야 될텐데...

오늘은 변경하셨나 모르겠네요^^

 

10월 25일 99~10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9~26챕터)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요책은 챕터가 이상해요...

19챕터는 세개나 있고... 20,21,22는 한꺼번에 묶여있고...

후하게 후하게해서~ 나눠진 19챕터 3개를 각 한챕터씩 총3챕터로 하고

20,21,22도 묶여있지만 3챕터로 쳐줬어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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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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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9:06
우준이는 이제 8개월째인데도 아직도 깽깽거립니다...
에구~이녀석.....연주는 고사하고 깽깽거리는거나 좀 면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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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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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9:08
웨이사이드 스쿨 챕터북보다 dvd 먼저 보고 친근하게 접하게 해주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
아직은 양으로 열심히 읽어줘야 하는지라 그저 부럽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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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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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9:21
울딸래미는 3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깽깽이예요... ㅋㅋㅋㅋ
연주는 하는데 소리는 깽깽이...
같이 바이올린 시키는 다른 엄마랑 이래서 바이올린을 '깽깽이'라고 하나보다 했어요^^
몽구맘님^^ 웨이사이드가 DVD도 있는줄 몰랐어요 ㅠ.ㅠ
제가 이렇게 아는게 없어요... ㅡㅡ;;;
아서나 매직스쿨은 dvd로 먼저 보고 챕터북을 했는데...
훨씬 좋은것 같아요~ 아이 이해도 빠르고 같은 에피소드 나오면 좋아하구요^^
당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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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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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9:28
저희 아들은 예술쪽은 영 재주가 없는 것 같아 피아노도 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악기 하나 쯤은 다루게 해야지 했는데 포기 해야 하나 더 기다렸다 시키면 될까
생각 중이랍니다.
악기 배운다 하면 괜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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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56
딸이다 보니 바이올린이나 첼로, 이런 악기를 배우게 해주고 싶은 맘이
참 많아요. 근디.. 아직 피아노가 더 좋다고.. 계속 배우고 싶다고 하는 것이
올해 들어 장래 꿈이 '피아니스트'가 되는 거라고 하는데..
그냥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쭉 밀어 줘야 하는 것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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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1:04
네-, 닉네임 변경했습니다.ㅎㅎ
우린 피아노만 계속입니다. 중간에 학원에서 1주일에 한번 바이올린 무료레슨해준데서 좀했었는데, 반응이 시큰둥 하더라구요. 피아노는 아직 좋아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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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6 08:50
답댓글

음하하하하하!!!!

드디어 제가 10월에 1빠를 했군요 ㅋㅋㅋㅋㅋ

자축!!!!!

1빠 한번 못하고 10월이 가나보다 했더니 오늘 이런 행운이 있네요 ㅎㅎ

 

 

학예발표회가 저희 학교보다 좀 늦군요. 중간고사 치르고나서 하느라 그런가봐요.

저흰 중간고사가 없어서 학예회가 이미 끝났지요.

몽구도 발등에 불 떨어져서 할 줄 아는 것도 없이 부랴부랴 멜로디언 했네요.

다행히 이번에는 학부모 초청이 없어서 조촐하게 하느라 학부모들이 부담없이 넘어가서 좋았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요?

마음과 달리 몸이 팍팍 늙고 있는 건지 흰머리카락도 갑자기 많아지고 주말에 방콕하지 않으면

입술이 부르트고 힘이 드네요.

열심히 홍삼을 먹고 있어도 운동을 시작했어도 몸은 여전히 피곤해요.ㅎㅎㅎ

몽구는 10월 초부터 다시 카운트해서 어제 100권을 넘었어요. 책은 여전히 리더스류이고요.

 

오늘 도서관에 봉사하러 가야하는데 입술이 부르터서 입에 숟가락이 못들어가고 있는 지경이라

오늘은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대신 점심 약속이 잡혀 있어서 거기만 다녀와야 할 것 같네요.

얼굴이 완전 폭탄맞은 것처럼 말이 아닌데 제 얼굴보면 웃겨서 다들 넘어갈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너무 놀러다녀도 저처럼 병나니까 조금만 노시고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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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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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8:53
축하축하....몽구맘님...1빠 축하합니다...
오늘 좋은 일 많이 생기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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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6 08:53
몽구맘님, 일빠 축하 축하~~ ^^
이번에 누굴까...클릭하면서 가슴이 두근거려요.
오늘 로또 사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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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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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8:55
축하축하~~~
오늘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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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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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8:57
몽구맘님 축하드려요...^^
행운, 행복 한꺼번에 가득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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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08:59
몽구맘님 축하축하^^
오늘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몽구 여러모로 레벨 업 될거예요.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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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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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09:03
ㅎ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10월에 1빠하는게 이번달의 목표라고 했는데 10월이 가기전에 목표달성해서 무척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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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6 09:07
몽구맘님 넘 기뻐 하시는 모습 보니 ...제가 종종 양보할 껄 그랬나봐요. 오늘도 컴이 빨리 안 켜져서.....오늘 행복 가득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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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6 09:26
1빠 축하드려요. 날이 추워지니 건강도 챙기시구요.
몸이 한 번 축나면 한참 가드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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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10-26 10:30
몽구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10월가기전에 일빠해볼라고 기달리고 있었어요..ㅋㅋ
여러맘님들 축하메세지에 힘 받으시고 으샤으샤하셔서 몸까지 건강해지셔요..^^
점심 맛난거 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저두 요즘 일주일에 한번 띨랑회사로 가서 점심 먹고와요...
가을이 가는게 아까워서 아쉽지만 ...(?) 띨랑이랑 데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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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6 16:58
어서 몽구맘님 건강이 좋아 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빠~~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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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7 01:14
몽구맘님 저도 일빠 축하드립니다.
아이구 많이 힘드셨던 모양이네요. 입술부르튼거 오래 가잖유~
좀 쉬면서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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