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tone Fox 감상평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심바
  • |
  • 2013-08-19 10:37
답댓글

반짝이 번쩍이님...

이렇게 멋지게 후기를 남겨주셨군요...

저도 책을 읽는 내내 stone fox가 무엇일까 참 많이 궁금했었어요...

그리고 왜 제목이 stone fox인지는 마지막에서야 알게 되더라구요...

한번도 놓친 적 없는 일등을 Willy와 죽은 Searchlight를 위해 과감히 양보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누워만 계시던 할아버지가 창가에 서서 willy를 바라봐주는 모습도 감동이었고,...

한편의 짧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참 괜찮은 책이다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18 22:07
답댓글

반번(닉넴이 길으셔서..)님은 할아버지와 윌리의 관계에 많은 생각을 하시면서 읽으셨군요.. ^^

저는 할아버지가 이렇게 무책임하게 세상과의 끈을 놓으려고 하신 것에 좀 화가 났어요.

일종의 우울증.. 이었던 거 같죠?

사람의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는 게 참 무섭기도 하구요.

함께 늘 살던 사람이 아프면 무섭다기 보다는 애잔함이 더 묻어나는 거 같아요. 더구나 윌리의 경우에는 할아버지가 유일한 가족이었으니까요. 그래서 할아버지도 윌리 때문에 마지막 끈을 놓지 못한게 아니었을까 싶구요.

반번님 감상평 잘 읽었어요. 잘 하시는데요. 뭘~~ 겸손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3-08-18 16:51
답댓글

오랫만에 여유로운 일요일입니다.

첫째는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정신없고 둘째는 아빠랑 숙제하다 혼나고...

아이들은 믿는만큼 잘 자란다고 하는데 아이를 믿고 묵묵히 기다린다는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 중 하나인것 같네요.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별로 감흥이 없었던것 같아요. 너무 무뎌진건지..아님 슬픔이나 감동들도 너무 넘쳐나서...

지금 저희집 너무 웃깁니다. 아빠가 둘째 영어를 봐주는데 첫째딸이 그러네요.."아빠 영어는 싸구려 잉글리쉬같아." 저랑 남편이랑 한참을 웃었네요.

내일이면 개학이네요.

조금은 아쉽기도 해요. 애들이랑 매일아침 늦잠자는 여유가 없어져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18 22:10
아빠 상처 받으셨겠당..ㅋㅋ
저는 이 책 초게에서 어떤 분이 폭풍 감동 받고 눈물 흘렸다 하셔서 만땅 기대가 컸었어요.
책의 길이나 플롯은 아이 책이라 그런지 단조롭지만 어떤 이에게는 폭풍 감동이라 하니 어쩌면 책은 자신의 경험이나 상상과 결함되어져 모두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나 봐요.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왜 제목이 Stone Fox인지 물어보면 좋은 미션이 될 거 같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3-08-18 12:35
답댓글

와.. 감상평 너무 멋지네요..

저는 이 책을 소소한 감상없이 그냥 쭈욱 글을 따라가며 읽은 느낌이네요..

할아버지가 갑자기 자리에 누우시고 10살 짜리 아이 혼자서 모든 걸 책임 져야 하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되었거든요.. 그래도 Little Willy의 긍정적인 모습에 미소지어지기는 했어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Willy를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에도 저도 가슴이 훈훈해지는 느낌이랄까?

저는 Stone Fox가 우승을 하지만, Willy를 도와주는 뭐 그런거를 생각했는데, Stone Fox는 그보다 더 큰사람이네요.. 톰 소여 같은데 나오는 왜곡된 인디언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어요..

반짝이님은 어린 시절 아프신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이 있으시군요..

제겐 할머니가 계시지만, 어릴 땐 즐거운 기억만 있네요.. 요리솜씨가  좋으시고 힘이 쎄셨어요,, 그래서 시골에서 큰 보따리를 가지고 오셨고 그 안에는 과일이 한 가득이었어요. 그리고 도너츠며 김밥을 만들어 주실때 너무행복했지요.. 저희 할머니는 지금 요양원에 계셔요..

금요일날 책을 받아서는 어제 쭈욱 읽을 수 있을 정도의 분량이네요.. 이제 다시 돌아가서 단어들도 한번 챙겨보려구요.. 좋은 일요일 마무리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8-18 22:14
저는 윌리를 걱정해주는 어른들의 모습에 화가 났는데요.. ㅎㅎㅎㅎ
말로만... 10살짜리가 혼자 무얼 할 수 있다고 말이에요..
그러면서 저 자신한테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TV 같은 걸 보면서 불쌍한 사람이 나오면 너무 안타까워 하면서도 아무 도움도 안 주고 있잖아요.
같은 책 읽고 감상평이 다양하니 재미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