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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10월 스무번째날

컨텐츠

댓글 1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0-20 23:27
답댓글

오늘도 마지막이 되려나?^^

요즘 둘째가 제자유시간을 빼앗고 있습니다. 힝~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저녁먹을때 자고 9시쯤일어나 안자요.... 오늘은 낮잠도 안자고 이제사 잠들었네요.

까이유 등 저희집에도 DVD있는데, 늘 찬밥신세입니다. DVD 이게 잘 안됩니다.

 

10/20(수)

766. The Frog Prince

767.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68. Stone Age, Bone Age!

769. Little Red Riding Wolf

770. Teach Us,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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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03
둘째가 언니의 자유시간을 뺏는다니 그 심정 이해가 가요..
울집은 칼같이 9시에 둘다 재웁니다.
애들이 자야 ㅇ여유가 생기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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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0 21:22
답댓글

영어책 한권 읽기가 참 힘든 나날들이에요.

집에 와서 저녁먹고 숙제하고...

그럼 11시가 됩니다.

자기 전에 운좋으면 영어책 한권을 읽구요...

너무 늦으면 그냥 자구요...

도대체 왜 이리 시간이 없는 것인지...투덜투덜...

제 생각엔 딸아이 동작이 느려서 그런것 같은데

천성이 그런건지....빨리빨리...가 안됩니다.

흑흑...

돌아서 생각해보면 저도 느립니다........

제가 변해야 아이가 변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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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0 23:32
저희도요, 11시 넘기지 말자가 목표입니다.
좀 정신차려서 하면 좋은데, 연필 하나 챙기는데도 꾸물럭 거려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러게요, 저도 종종 충청도가 고향이냐는 말 듣기도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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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6:47
답댓글

영어 읽기 진행이 안되고 있으니

쑥 리더스방에 들어오는것도 들쑥날쑥하네요..

매일 같이 들어오다 요즘 뜸해지지 어색한 감은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편안한곳이고  글 읽으며 미소짓게 하는곳이지요...

 

지금 들리는 이 음악소리가 제 맘을 더 평안하게 해서

차분하니 기분이 더 좋네요..

돌쇠맘님이 올리셨나요? ㅎㅎㅎ(1박2일보다 들은 노래인데 어찌나 좋던지...^^)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좋은 계절에 태어났지요?ㅎ

그래서 그런가 가을을 무척 좋아합니다.

완전 센티멘탈 해져서리 ㅎㅎ....

그냥 이리 알려도 부끄럽지 않고 미안하지 않은곳이라 이리 떠 벌려봅니다.ㅎㅎ

 

어젠 아랫층 아이 친구네에 놀러 갔어요.

그 집 아빠가 출장가고 없었기에 10시쯤 아이들 재워 놓고 갔거든요...

집에 새벽 3시쯤이었던가...그쯤에 왔어요.

가까운 곳에 맘 편히 속 얘기하며 같이 웃고 즐길수 있어서 참 좋은 밤이었어요.

 

울 아들 수영가기전(2시~3시반) 공원에서 나뭇잎도 줍고 달리기도 하고 놀았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괜히 제가 찔리더라구요(자주 데리고 가지 못해)

이젠 제법 나무들이 울긋불긋하고 은행잎도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가까운 공원에라도 들러 가을을 느껴보세요.

바람은 좀 부니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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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17:27
엘로이스맘님^^

〃´`)
  ,·´ ¸,·´`)
   (¸,·´ *♥생 일 축 하 드 려 요! !)
               ,·´ ¸,·´`)
              (¸,·´   (¸*♥

제가 이쁜걸 퍼올줄 몰라서 ^^;;;

정말 너무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돌쇠맘님께서 미리 아시고... 좋은 노래 준비하셨나봐요^^
가족과 맛있는 저녁 드시고~~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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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0 19:18
엘로이스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음력으로 9월 13일이 맞네요.
지금쯤 가족들과 외식이라도 하러 가셨는지요?
제가 요즘 댓글을 잘 못 달지만, 생일은 지나칠 수가 없네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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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20 19:32
엘로이스맘님.. 저랑 나이가 같았던 것 같은데..
생일도 엊비슷하네요..^^

저는 아직 조금 남았거든요..

암튼 축하드려요..

다른 날은 몰라도.. 생일 날은..
근사한데 가면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가정경제 무시하고 가끔은 기분내러 갑니다..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주말에 여행가서 그냥 대충.. 꽃게탕으로 떼우려는 남편과...
그래도 생일 당일에 서울서 근사한 저녁을 먹고 싶은 저와 둘이 신경전 좀 벌일 것 같아요..^^

작년에 갔던 집이 맘에 들어서
올해도 또 가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집에 있는 와인을 싸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가격은 세다는 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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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0 20:06
하루종일..이리저리...넘 피곤해서...잠깐 눈팅만 하고 가려는데..이건 그냥 지나칠수 없죠..
엘로이스맘님..생일 축하드려요... 미역국은 드셨나요??
오늘 근사한 하루 보내셨나요? 지금쯤이면 저녁식사도 하셨을것 같은데..
오늘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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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20:32
엘로이스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
근사한 곳에서 행복한 저녁식사 하셨기를 바랍니다.
정말 생일 축하와 어울리는 노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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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0 21:23
축하드려요....오늘 잘 아는 언니도 생일이었는데 어제 미리 축하하고는 오늘은 너무 바빠서 생각을 못했어요. 맛있는거 좀 드셨는지요? 안챙겨주거든 일부러 소문많이 내서 챙겨달라 그러세요..왠지 생일날은 북적북적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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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20 22:08
엘로이스맘님 정말 좋은 계절에 태어났네요.^^
생일 축하해요. 맛난거 많이 먹고, 많이 행복한 날이었을거라 생각해요.ㅎㅎ
일교차크니 건강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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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22:30
생일 축하드려요.
정말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오늘 행복하게 지내셨죠.
엘로이스맘님과 같은 딸을 둔 친정부모님께서도 분명 행복한 날이었을거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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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1:59
모두 축하해줘서 감사해요.
알릴까 말까 했는데 이리 떠벌릴니 정말 좋네요.
기분도 업 되는것이..ㅎㅎㅎ

샤르휘나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디서 퍼 오셨는지 간단하면서 강렬한 축하 메세지네요.
오래 기억될듯~~^^ 캄사해요.

후니맘님..
음력으로 9월 13일 맞아요.
지금 한참 시험공부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이리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브죵님..
나이도 같고 생일도 비슷하군요.
조금 남았다면 브죵님도 아름다운 가을에 태어나셨단 말씀이죠?
브죵님에게서 왠지 가을 분위기도 느껴지는거 같아요.

어젠 간만에 아웃백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어른인 우리보단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곳이죠.
오랜만에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주말엔 팬션에서 보내기로 예약되어 있어
이 가을을 좀 즐길듯하구요.

꿈다섯님..
미역국이요...ㅎㅎㅎ 제가 못먹었어요.
신랑이 끓여준다고 고기랑 사왔더니
아침에 늦게 일어나 미역만 담가놓고 출근했더라구요.
생일날 미역국 받아먹는 재미도 있는데 아깝더라구요.ㅎㅎㅎㅎㅎ

반장(초원)님..
감사해요.
아침 문 여시느라 힘드실텐데 이리 또 챙겨 주시네요.
매일 들어와 힘 실어드리지 못해 좀 미안한 맘이 있어요.

하이디맘님..
아는분과 생일이 같군요.
그분도 좋은 달에 태어 나셨네요.ㅎㅎㅎㅎ
생일을 떠 벌리기 뭣하지만 그래도 이리 축하 받으니 너무 좋네요.

승아서아맘님.
축하해줘서 감사해요.
가을이 제겐 딱인거 같아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것이 센티멘탈 그 자체지요.ㅎㅎ

돌쇠맘님..
멋진 음악이 절 위한 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생일과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ㅎㅎㅎㅎ
돌쇠맘님 2월에 태어 나셨군요.
음력으로 주로 생일을 지내는 우리 세대인지라
봄에 태어 났다면 돌쇠맘님과 어울리게 활기차고 파릇파릇한게
돌쇠를 보니 돌쇠맘님과 닮음듯도 해요^^

초록님.
덕분에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어 감사해요..
안그래도 문득 엄마 생각이나 잠깐 통화를 했었어요.
이런날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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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0 10:58
답댓글

지금 케이블tv에서 하는 '엄마 영어에 미치다'라는 프로를 보고 있습니다.

전 말로만 듣고 오늘 처음 보는데..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발음이 좋거나 유창하게 말하는것보다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다'라는 말이 웬지 가슴이 콕 박히네요..

음.. 우리 아들은 어떤지.. 생각보다 영어로 표현하는게 많이 하지 않는데..갑자기 걱정이..

요즘 다른분들, 주위 아이들 영어이야기 들으면 제가 너무 손을 놓고 있는건아닌지라는

생각이 다시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정말이지 엄마로써 자식교육을 봐주는것보다 그냥 제가 공부하는게 훨씬 쉽다라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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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16:21
공부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거기에 비해 더 어려운것.. 바로 자녀교육..
이 두가지 문제로 낑낑거리기 힘이 부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리 정답게 속마음 털어 놓을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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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6:52
동감이네요..
자식을 내가 지도 한다는게 정말 어렵네요.
아이들 감정까지 다 챙기려니 버겁기까지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근데 이리 반성하면서
엄마인 우리들도 커가는거 같아요. 진정한 엄마가 되려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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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0 21:25
저도 지난번에 서울대치과의사아빠편이랑 블로그에서 유명한 엄마편을 봤어요.
남을 들여다보면 뭐가 잘못되고 뭐가 잘되는지 좀 보일듯한데
그게 제 상황이 되면 안보이더라구요..
제 생활을 찍어놓고 보면 저도 참 문제가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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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20
답댓글

날씨 탓인지 나이 탓인지 요즘은 몸이 좀 그렇네요.

그래도 날씨 탓이라 하고 싶은 맘입니다.

웬지 나이 탓이다 하면 나이 먹는게 조금은 서글픈 나이가 되어버려서.... ㅎㅎ

10대엔 40대가 되면 걱정 근심 없을거라 생각 했는데

더 많은 걱정과 근심을 안고 가야하니....

나이는 그저 먹는게 아닌가 봅니다.

 

저희 집은 아이가 일주일에 3번 공동육아에 가서 저녁때까지 놀고와

일주일이 빠듯하게 지나간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비됴 시청할 시간도 없네요.

주말마다 여행 떠나는 스케줄을 11월부턴 없앨까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 아들이 아침 시간에 꼭 영어를 하는 이유는

낮에 노시느라 전혀 시간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주말이라도  느긋하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들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ebse시청하고 ort 30분 집듣하고 갔어요.

매일 아침 잘 해주는 아들한테 참 고맙답니다.

 

894. Jen the Hen               895. Ted and fran           896. They help anials

897.Victorian adventure      898. A dog in london      899.The flying ca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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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0 11:00
초록님.. 근데 ebse가 정확하게 뭔가요?..
ebsenglish 채널을 말씀하시는건지.. 아침시간에 아이가 어떤식 어떤것을 시청하는지
무식(?)한 저를 위해서 자세히 올려주심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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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16:24
안그래도 요 프로그램 좋다고 하는데.
생각처럼 실천을 못하고 있지요. 초록님 대단하셔요^^
그리고 아침시간 활용을 알차게 하고 있는 아들내미도 장합니다.
저희집도 될수 있음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편인데, 어제, 오늘 공쳤네요.ㅎㅎㅎ
내일은 좀 부지런 떨어서 알차게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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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6:57
나이 40을 바라보면서 저도 제 몸 걱정을 하고 있어요.
늙었다는 증거지요.
젊었을땐 내 몸 아플까 큰병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없었는데 말예여.ㅎㅎ

울집도 주말에 했다 안했다 하는데
편하게 쉬게 하는게 맞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영어로 성공한 아이들 보면 늘 꾸준히 열심히 했다는걸 들으면
또 갈등하게 되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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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20 21:26
저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기도 빠듯합니다. 어찌하면 아침시간을 이렇게 활용할수 있는지요...일찍 재우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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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22:28
댓글로 달아도 미쉘님 보시겠죠.
ebs english 맞습니다.
1월에 처음 영어 시작하고 집듣과 읽기를 병행하다 방학을 맞아
힘든 일이 있어 계속 하기 힘들었어요.
그때 생각 해 낸게 ebse 였구요. 파닉스 다시 집어 주고 싶어서 엘리스 가든 시청하고
뒤이어 SEL 10단계 프로그램을 쭉 시청했더랍니다.
2단계 거의 끝나갈 무렵 ebse 액션플랜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유치부, 저학년, 고학년 등으로 나누어 40주간 플랜을 짜서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플랜을 보니까 저희 아들이 벌써 다 본 것도 있고 해서 제 나름대로 고학년 플랜과 섞어서
매일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엄마표로 막연한데 짜여진 플랜이 있으니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요.
이제 1학년이니 40주간 쭉 하면 내년 8월경에 끝나겠더라구요.
시간도 많고 거기다 학원을 보낸다 하더라도 실패 할 수 있는데
하는 맘으로 시작을 했답니다.
사실은 SEL 10단계중 5단계까지 2번 반복 해 주려다 액션플랜을
발견하곤 급 수정했어요.
ebse는 컴터로 봅니다. 엄마표로 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보여주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는게 문제죠.
저희 아들은 why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해 시간이 많을 땐 함께 시청하기도 합니다.
참 방학땐 시간적 여유가 많으니 하루에 여러 편 시청했어요.
그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이번 겨울 방학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함 둘러 보시면 다른 dvd들 별로 필요없다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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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1 19:37
네, 잘봤습니다..
저도 몇번 ebs english사이트에 들어가긴해봤는데..
초록님처럼 저도 플랜을 한번 짜봐야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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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10:07
답댓글

근데요... 급 질문인데요^^

혹시... 아직 DVD말고 비디오 보시는 댁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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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16:25
저희집은 작년부터 DVD로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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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7:04
저희집도 dvd로 보고 있는데
울집에 있는 비디오는 자막도 나오니 비디오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주변에 비디오에서 디비디로 교체 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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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17:19
그렇죠?...^^;;;
요즘은 비디오 보는 분은 안계시겠죠....
저희는 작년 TV가 고장난 이후 이참에 TV없이 살아보자 해서..
TV없어진지 일년 좀 넘었어요... 그래서 dvd는 컴터로 보는데요~
예전에 봤던 매직스쿨버스 비디오 테입이 15개정도 있는데...
한글더빙이랑, 영어더빙에 무자막이랑 두가지거덩요...
리더스맘님들중에 필요하신분 계시면... 보내드릴까 싶은데... 안계시겠죠??^^;;;
주위에도 비디오 보는집이 없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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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20 09:55
답댓글

아직도 뽀로로를 즐겨 보는 아들녀석은..

5살때 틀어준 까이유는 시시하다고 완젼 애기비디오 취급했던게 생각나네요..

나참, 웃겨서. 뽀로로도 그 수준이구만.

초원님 큰 애들 꼬시기는 좀 힘드실듯..ㅋㅋ

참, 돌쇠맘님~~~

음악 넘 좋아요~~!!  감솨^^

 

Ship in trouble Don't be silly In the garden Mirror island 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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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58
5살에요?
8살 우리 큰 아들은 아적도 좋아하는데......울 애들 한참 더 키워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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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59
꼬셔본다니깐요~~ㅋㅋ
울 둘째 정신연령이 까이유와도 통해서 가능할 것 같아요.
큰 아이한테는 동생 영어 배우는데 도와달라고 해야지요. ^^

뽀로로나, 까이유나....넘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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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16:28
뽀로로~~ 아이 6세까지 참 좋아라 했던 프로지요.
여자아이라서 그런가? 인자 머리 컸다고 유치한듯...
지금은 살짝 순정포스 쪽으로 기웃거리는 것이..
조만간 남친소개한다는 날이 얼마 안남은듯 합니다.(미리 마음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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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7:06
초2인 울아들도 뽀로로 좋아해요.ㅎㅎㅎ
까이유는 몇번 보지 않아서 재미를 못느껴서 인지
자주 보지 않았어요.
수준은 딱인데 말이죠.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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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34
답댓글

120. Tem nine eight. 이거 진짜 쉬운건데.. 읽기 싫다고 하니.. 쉬운걸로 때우고.. 넘어갔어요..

읽어주기: Ira sleeps over

집듣: Scranimals.  돌쇠맘님께서 소개해주신 책인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또 본다고.. 꺼내기 쉬운 곳에 놓기까지 하네요.. 돌쇠맘님께 감사해요.. 아이의 눈이랑 어른의 책 보는 눈이 다르다는것을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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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45
스크레니몰즈(^^;), 저도 소개해 주실 때 인상깊게 봤어요.
재밌어서 아이들 불러서 구경도 시켜 줬지요.
맞춰봐 하면서 문제도 내주구요.
직접 보면 더 재미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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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59
읽기 싫을때 있지요...
어른도 그렇잖아요...
읽으라읽으라 하면서도 사실은 저도 많이 찔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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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23
저도 소개 해 주신 책 한 번 보아야 겠네요.
자신이 선택한 책이랑 엄마가 선택한 책이랑 확실히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되도록 책을 스스로 선정하게 하고픈데
가끔 엄마의 욕심이 눈을 가리기도 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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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16:31
아이랑 엄마의 눈은 다른가 봅니다.
매번 경험하는 것이지만,, 가끔 급좌절모드로....
오늘은 어찌 받아줄지,,
민이맘님,, 저~~ 오늘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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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7:26
책 읽어주기 못한 엄마로써 미안한 맘을 느끼는데
민이를 위해 책읽어주기,관심가질만한책 물색하기.힘들어 하는아이 잘 타이르기.
잘 하고 계신거 다시 한번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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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19
답댓글

까이유 좋아하니 다행이예요~^^

저는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서... 사줬는데 반응이 없으면...

기분이 ㅡㅡ;;;

근데 즐겁게 봐준다면 그 이상 무얼 바라겠어요^^

오늘도 도서관 도우민데요~ 오전조라...

오전만 하고 가면 되서^^ 넘 좋아요....

오전은 도서관 수업을 거의 안하니까~~

책 정리만 하면 아이들 수업시간은 쉴 수가 있거든요^^

아침부터... 아이들은 도서관에 책빌리러 몰려와있고...

문은 잠겨있고... 열쇠는 없어졌고... 우왕좌왕 정신이 잠시 없었네요~

목록은 내일 한꺼번에 올릴께요~~^^

 

포항은 오늘 날씨가 넘넘 화창해요^^ 모두모두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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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29
오늘 도서관 봉사하시는 날이군요.
역시 울 리더스맘님들 아이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봉사하시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쑥을 통해 학교에서 여러가지 봉사활동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참여를 하고 있지만.. 울 엄마들 정말 대단한 분들 맞아요^^
샤르휘나님.. 오늘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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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42
둘째가 취향이 많이 어려요. ^^
까이유 보면서는 귀여워~를 연발하면서 보더군요.

도서관 봉사, 잘 하고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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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44
도서관 봉사도 하시고.. 리더스맘님들 참 대단대단...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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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10:01
도서관 봉사하시는군요....
좋은 일 하시네요...
내년에는 저도 녹색말고 이거 신청해서 할까봐요....
샤르휘나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우리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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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26
도서관 봉사시군요. 저는 금요일에 간답니다.
샤르휘나 님이 집이 포항이라는거 오늘 알았네요.
바다가 가까워서 좋으시겠어요.
저희 일년에 대여섯번은 꼭 바다를 보러간답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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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13
답댓글

 

자자~모이세요.....

우리 커피 한잔씩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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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21
예쁜 토끼네요... 거품... 입에 막 묻히면서 먹고싶어라...ㅎㅎ
(요것도 이쁜 애들이 하면 귀엽지만 제가 하면 지저분할듯~ ㅋㅋ)
저... 커피 타왔어요^^
아이스커피로다가... ㅎㅎㅎ
근데... 물을 넘 작게 넣었나봐요... 넘 진해서 녹여 먹어야 겠어요...
도서관에 커피는 많은데 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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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26
크림으로 토끼를...
옴마야~ 아까워서 어찌 먹으라고...
우준시환맘님 미워~~ 넘 예쁜 커피 올려주고.
난..믹스 커피나 한잔 들이켜야 겠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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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35
너무 맛있겠는데요.. 으 정말 커피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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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38
맛있겠당~~~~귀여운 토끼 거품..재주들도 좋아요. ^^
집에 우유도 없꼬, 커피믹스도 없꼬....
인스턴트 커피 가루에 설탕 타서 뜨신 물 부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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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27
오늘 같은 날씨엔 이렇게 귀엽고 달콤한 커피 한잔 하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전 믹스커피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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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0 11:03
우와.. 갑자기 커피가 급 땡기네요..
전 유제품은 거의 즐기지 않는 관계로 카푸치노는 눈으로만, 입으로는 아메리카노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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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0 17:09
다 마시고 가셨나요?
저도 이제 마셔요..
예쁜 토끼가 있어 마시기 망설여지네요.마시기 아까워서리.ㅎ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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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0 19:20
정말 예쁘네요.
어딘가에서 나오는 음악도 너무 아름답네요.
리더스는 정말 저의 휴식처입니다.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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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20 09:11
답댓글

초원님.. 까이유 사셨군요..^^

디비디가 자막 변경이 쉬워서 편한 거 같아요.

소리 흘려듣기도 편하고..

 

저희는 이제 조금 실력이 나아졌다고..

까이유나 찰리앤 롤라는 한글자막없이 바로 영어자막으로 봐요.

내용은 다 이해한다고 .. 지 말로는 그래요..

 

아서는 전부다는 아니고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만 한글로..

볼륨1은 한글자막 돌렸는데... 2집은 그냥ㅇ  영어자막으로 바로 봤어요.

 

그런데 자막깔고 보는 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저희집은 늘 영어자막 깔고 보고.. 그리고 흘려듣기해요.

전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며칠 전 어떤 분이 쑥에서 소개해주신 시트콤 유투브에서 잠깐 봤는데..

역시나.. 제 정서는 아니더군요..

 

저희는 까이유 노래도 좋아해요.. 그거 만날 듣고 따라부르고..

흘려듣기 두시간은 족히 하는 거 같아요.

아주 효자노릇하고 잇어요.. 까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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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23
자꾸 좋다하시니까... 점점 더 아까워지잖어요 ㅠ.ㅠ
동생집가서 도로 뺏어와버릴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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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24
까이유~~~
집집마다 여러가지 사연으로 효자노릇 잘하는데요..
저희집은 아이 봐주기로... 보모역할 제대로 담당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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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35
저희도 큰 아이가 디비디 볼 때 얼마전부터 영어자막을 열고 보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갈길이 멀어요...
아이가 힘들어 하니 천천히 가려구요.
브죵님 글 자꾸 읽다보니 흘려듣기를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감사~ ^^
EQ의 천재들로 흘려듣기 하고 있는데 까이유도 번갈아 틀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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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37
저도 자막 깔고 보고 오디오만 흘려듣기 하는데.. 전혀 문제 없던데요...ㅎㅎ
자막깔고 보고.. 의미 파악 정확히 하고.. 나중에 오디오만 따로 들으면 더 좋은것 같아요.
자막없이 귀 뚷는다고 하면..다 큰애들은. 그 애매모호한 것들을 어떻게 분명하게 하냐고요....
저도 오랜만에 까이유 틀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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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10:03
자막깔아주니 그거 보느라고 정신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 우리집은 지우고 봐요...
확인차원에서 보는것.....언제쯤 해볼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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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29
까이유는 누구나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동안 저희 아들도 잘 보았는데...
그때는 엄마가 무지해 좋아 하는데도 잘 보여주질 않았었죠.
tv 오래 보고 있으면 안된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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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0 19:35
브죵님!
어디선가 아드님이 '경필대회'에서 상받았다고 읽었던 것 같은데...
축하드려요.(웬, 뒷북) 좀 늦었지만...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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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04
답댓글

 아이 어릴때 까이유 비디오테이프로 구매해놓고.. 열심히 틀어 주었지요.

 오~호 영어공부 차원이 아니라,, 집안일 할때 방해할까봐...ㅋㅋㅋ

 작은 체구로 TV앞에서 시선 고정... 즐겁게 봤지요.

 어느순간 비디오데크 자리를 DVD가 차지하면서 까이유도 안녕 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스토리 보강되었음, DVD로도 함 장만해 볼까요?

 

 어제 아이 현장체험학습 따라 갔다 왔습니다.

 장소가 목동 아이스링크라 그리 엄마선생님들 손이 많이 필요치 않은데.

 신발 신고,벗고, 힘들어 해서 요때만 일손이 필요..^^

 그리고 장소가 얼음판 위다 보니 어찌나 추운지,

 아이들에게 따뜻한 코코아 한잔씩 나누어 주며,, 화이팅!! 씨게 외쳐주었습니다.

 아직 1학년 아이들이라서 그런가? 겁이 넘 많아서리~

 한두번 엉덩방아 찧은 아이들은 타기 싫다고 어찌나 투정을 부리던지...

 울딸내미 올봄에 인라인을 배웠다고.. 조금은 얼음위를 걷기는 하더군요.

 이래저래 아이들 신나는 체험도 하고, 하교후 뜻맞는 엄마들과 뒷풀이 한다고

 어울려 다녔더니...어제는 영어 전면패스~~~

 오늘은 다시 마음 잡고,, 일상으로 돌아 가야 할텐데..

 딸내미가 협조를 잘 해줄지... 안되면 애정표현 왕창해서 끌고 가봐야 겠습니다.

 2010/10/20(수)

 62. Mean Green Machine

 63. Princess Poppy Friends Together

 64.            "           The Fair Day Ball

 65. The Three Bears

 66. Harry the Dirty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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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10
우리학교는 다~못오게 해요...
그러니 나이드신 선생님들은 에너자이저 같은 녀석들을 당해내기 힘들어 하시구요...
차라리 그럴거면 엄마들 몇몇이 따라 다니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오늘 오전은 푹 쉬시구요 제니랑은 책보다는 dvd로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우준이는 오늘 피곤해 할것 같아서 내일까지는 아주 쉬운 리더스와 dvd를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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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20
때에 따라 엄마선생님 손이 필요한것 같아요.
너무 자주 와도 문제, 너무 안와도 문제..
상황별로 슬기롭게 대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우준시환맘님 좋은 아이디어 흡수 합니다.
'님스 아일랜드' DVD시청해 볼까나? (딸내미도 좋아라 할것 같은데)
필히~~우준맘님 아이디어임을 강조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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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26
저도 1학년때 아이스링크 따라가 봤는데...
엄마들 없으면 저 어린아이들이 어떻게 신고 벗고.. 할까 싶더군요~
울딸래미 금요일 소풍에 월요일 아이스링크 가는날이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쭉 놀면 되겠다고... 완전 붕 떠있어요...^^
제니는 엄마말 잘듣고 협조 잘 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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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27
바로 그 '현장학습' 잘 다녀오셨군요. ㅋㅋ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요.
우준맘님 말씀대로 엄마는 오전에 잘 쉬시고 오후에는 제니와 함께 가볍게 워밍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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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40
ㅎㅎ 겨울방학에는 따로 수업이 있어요.. 같은 장소에서요...
저는 학교 들어가면 해줄라고.. 아 크기만 기다리고 있지요...
인라인 했으니... 아주 무서워하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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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0 10:36
저희 담임선생님 오지 말라하세요.
뭐 오라 해도 가지 않을거지만....
아이 쫓아 다니는 것도 힘이 넘쳐야 하겠더라구요.
요즘 젊은 엄마들이 넘 잘해서 뒤로 빠져 있어도
괘안터라구요. ㅎㅎ
감사 할 뿐이죠. 에너지 넘치는 엄마들이 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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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0 19:21
해바라기님! 잘 지내시죠?^^
어젠가 제니가 '경필대회'에서 우승했다고 했는 것 같던데... 축하드려요.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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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03
답댓글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우준이가 소풍가는 날입니다..

아주 기분좋게 나가서 저까지도 들떴네요...^^

 

요즘 제가 숙제를 하고 있는데요

제로니모로 하고 있거든요...

한권은 사고 나머지 몇권을 도서관에서 빌리니까

우준이가 그걸보고 뭔가 좀 느꼈나봐요...

월요일부터 학교 도서관 갔다오더니 제로니모 새책 들어왔다고

한권 빌려오더라구요...

그런데 불행히도 그게 소리가 없어서 못 들었는데

어제 다시 소리가 있는 책으로 빌려왔어요...(그러니까 총 2권이죠..)

그러더니 요 책으로 집듣하겠다고 하지 뭡니까....

푸하하하하하~이녀석을 어떻게 꼬셔서 듣게 할까 걱정했는데

자발적으로 나서 주시네요....

흠~안 그래도 어휘 공부하느라 진도가 안 나가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요런 작은 변화라도 주니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빼빼로와 칸쵸를 선물로 주었지요....

ㅎㅎㅎ 당분간 과자와 상품권(1000원 이내)으로

꼬셔볼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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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16
1.000원이내 상품권.. 굿 아이디어인데요.^^
나도 따라 해 봐야 쓰것구만.ㅎㅎㅎ
오늘 우준이 소풍..
우준아 즐겁게 잘 다녀 오거라~~ 아줌마도 소풍 무지 좋아 하는데.
새벽부터 김밥 준비하느라 힘들었겠구만.. 저도 어제 김밥 땜시 새벽 몇시더라..
아직 피곤이 안풀려 기억이 가물가물 하는것이... 나이가 많은것 같아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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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23
도서관에서 자발적으로 영어책 빌려오는 아이라고라~~~~
우준이 넘 대견해요. ^^
선물로 과자 받았을 때 얼마나 으쓱하고 행복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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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34
에구 이뻐라...
스스로 알아서 영어책 빌려오니 얼마나 이쁘고 기특해요^^
우리 학교 영어도서관엔 좋은책은 참 많은데.... 대출이 안돼요~
작년에도 건의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안되는것 같아요...
딸래미말에 의하면 새책이 더 들어오고 어떤책은 바코드를 붙여 놓은것도 있다고..
혹시 대출하게 해주려고 그러는지 모른다고 하던데... ^^;;;;
제가 도우미하는 도서관은 2층이고... 영어도서관은 바로 위 3층인데요~
오늘 도우미 끝나면 들러서 확인하고 가려구용^^
대출되면... 넘 좋을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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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0 09:41
우와 기특해요.. 기특...
스스로 관심도 가지고.. 책도 골라서 이책으로 집듣하겠다고 그러고..
아주 상승 발전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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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0 08:52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니비님 글을 읽다가 그만.....일빠를 놓쳤어요^^

 

제가 돈 관리에 무심한 사람이라

이번달 보험료가 또 연체되었다는 연락이 왔어요.

신랑왈~ 보험료 몇번 연체되면 나중에 보험금이 제대로 안나온다는데

정말일까요?? 흑흑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지훈이 젓가락도 짝짝으로 넣어주고

한약도 추가주문 해야하는데 똑 떨어뜨리고,

재산세도 연체시켜서 이자물고.......

똑똑해지는 약 어디 없나요?

 

 

 

 

 

947-951 매직트리하우스, 유치원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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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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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03
그런 약 있으면 저두 갖고 싶어요.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드는 약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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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9:07
지훈맘님...그런 약 발견하시면 꼭~저도 알려주셔요....
난 박스채로 사다놓고 먹어야 해요...T.T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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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9:09
근디요. 보험료 몇번 연체하면 이런 불이익이 있나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귀가 쫑깃해지는데요.
세상에 똑똑해지는 약 있음~~ 판매율 짱일겁니다.
아~ 이참에 함 연구개발을 해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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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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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0 09:39
저도... 약구하시면.. 줄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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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0 09:49
보험사에 보험료 즉시 이체 시키면서 물어봤더니
실효되지 않는 이상 불이익은 없다고 하네요.
안심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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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0 08:51
답댓글
일빠 등록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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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0 08:53
해바라기님~~축하드려요~~
아무도 없길래 깜짝놀라 뛰어들어왔는데...
이번달 일빠는 정말 별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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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0 08:55
1빠 한것 먼저 축하드리고요...
두번째로 제니가 상 받은 것도 축하드리고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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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0 09:03
오늘은 해바라기님이 먼저네요. ㅋ
일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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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0 09:38
위에부터 내려왔는데...
해바라기님 일빠하셨구나^^ 축하해요...
오늘 행운 가~득~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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