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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파이
  • |
  • 2010-11-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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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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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이
  • |
  • 2010-11-12 15:28
답댓글

글씨 넘 예쁘네요. 저보다 예쁘게 쓰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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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0-11-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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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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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
  • |
  • 2010-10-27 23:18
답댓글

오우..정말 존경스러워요..아이나 엄마 모두..

7살,5살 남아들 있는데요..요즘 영어교육에 대해 머리빠질정도로 고민하고 있어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 보고픈데 두아이를 다 챙기려니 넘 힘들고 집에서 거의 영어노출시간도 없고

간신히 그룹으로 하는 영어 수업에서 내주는 숙제만 열심히 해요..정말 겨우 겨우..

 

다행인건 첫째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아요..

엄마가 서포트만 잘해주면 잘 따라갈것 같긴 한데  제가 영~~자신이 없네요..

주변에서는 엄마도 학원다니고 늘 영어공부하고 다들 영어교육에 몰입하다못해 난리들 이던데...

 

반성모드와 함께 또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영어교육이 뭔지  아이나 엄마가 너무 험란한 여정같아요..

그냥 놀이터에서 몇시간씩 놀리게 하는 저로써는 부담 백배...꾸준함의 힘은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꿈이 있기

때문이겠죠?  영어교육에 머리가 아파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요..꾸준함과 성실함에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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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무
  • |
  • 2010-10-26 12:50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성실함이면 무엇이 걸림돌이 되겠어요?

점점 성장할 모습이 기대되네요~

언제나 작심 3일인 엄마를 만난 울 딸들에게 정말미안해 지내요.

노력해야겠어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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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12311232
  • |
  • 2010-10-26 00:14
답댓글

저희 아이도 3학년 이기에 더 눈여겨 봅니다.

정말 잘 키우고 계십니다.

부럽습니당^^

3년동안 집듣하지 않은 날이 10일도 안된다고 하신말씀 정말 가슴에 콕 두고두고 새기며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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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캔디
  • |
  • 2010-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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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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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nlvkfka
  • |
  • 2010-10-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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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수맘
  • |
  • 2010-10-21 21:49
답댓글

우리 아들과 비슷한 수순을 밟고 계신 듯하네요.

현재 2학년인 우 아들 2A 이고 읽은 책들도 비슷하고요.

지금 영어 일기 5,6줄 쓰는데 별로 맘에 안들긴 해도 가끔 뜻밖의 표현이 나오기도 해서 그냥 저냥 위로 받으며 나갑니다.

정말 따님 처럼 3학년 되면 그런 예쁜 글씬 아니더라도 저 정도만 썼으면 하고 바랍니다.

독해력 청취력은 좋은데 쓰기가 좀 안되고 아웃풋도 거의없어서 속상합니다.

전화영어 한두차례해봤지만 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따님 정도면 전 만족할 것 같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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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24
아이들이 가끔 "어 이것도 아나?" 싶은 표현을 해주면 너무너무 기쁘지요^^
저희도 아웃풋이 너무 없던 집이고..... 아니 아직도 크게 없어요...
전에 어떤 선배맘님께서 아웃풋은 책 읽고 요약해서 말하는거 이상 좋은게 없다는 말씀에...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중이예요^^
다행히 summary할때 보면 작년보다 훨씬 편하게 말하는것 같아... 다행이다 싶네요~^^
영어일기 계속 꾸준히 쓴다면 아드님은 우리아이와 비교 할 수 없는 성장을 할거예요^^
파이팅 하시고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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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선애
  • |
  • 2010-10-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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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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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숙
  • |
  • 2010-10-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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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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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슬리
  • |
  • 2010-10-20 13:42
답댓글

정말 대견한데요~~ 초3 이라면 수준도 낮지 않아보이는걸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즐긴다는거 그게 정말 중요한거 아닐까요..

따님과 함께 행복한 가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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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13
여기가 지방이라서요...
서울 아이들과 또 영유다닌 아이들과 비교가 안되리란거 잘 알아요^^
수준은 낮아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앤슬리님도 행복만 가득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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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의 평화
  • |
  • 2010-10-20 12:28
답댓글

잘 읽었습니다.

대단하신 분인것 같아요.

차근차근 한계단씩 밟아간다는거...

반성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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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11
저는... 별루 한게 없어요^^;;;
우리 아이는 머리가 뛰어나지도 않고 그저 성실함 하나로 버티는 아이라서요...
조금씩 아주 조금씩 성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
한단계씩 같이 밟아가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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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 |
  • 2010-10-1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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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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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10-10-19 14:32
답댓글

글 읽다보니 어느 영미권 아이들 못지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완전 영어권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녀분과 어머님 다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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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09
현맘님 좋게 보아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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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19 13:21
답댓글

ㅋㅋ 프린트하니깐 10장이에요^^

 

두고 두고 읽고 싶어서 인쇄했어요.

늘 주춤주춤 하고 있는 저에게 자극제 가 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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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08
헉!!! 10장요... ㅎㅎㅎㅎ 제 수다가 이렇게 대책이 안서요... ㅡㅡ;;;
프린트까지하고 보아 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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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 |
  • 2010-10-19 12:33
답댓글

엄마표에대한 확신도 없고 많이 흔들렸는데 힘을 주시네요.

저희애는 초1 여자아이예요 . 학교들어가서 오알티 2단계부터 시작해 지금은 6,7단계입니다.

그림보고~ 한번 듣어보고 ~의미파악하고 ~따라읽기~ 소리내서읽기하는데.. 어려워하는거 같아요.

 

핸리앤 머지. 언아이캔리드 1,2 단계는 소리들으며 듣고, 이해돼? 정도로 넘어가고 있어요.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그리고 내용파악에 대해  알든 모르든 그냥둬도 되는지?

느린아이에,,,게으른엄마..

고민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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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10:05
저도 라임님처럼 진행한것 같아요...
본인이 이해된다 싶으면 넘어가구요~~
1학년인데 언아이캔 2단계까지 했는데... 느린아이라니요...
지금 하시는대로 매일 빼먹지 말고... 가능한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꾸준히만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DVD도 많이 보여주시구요...
전 dvd를 많이 못보여줘서... 그게 참 아쉬워요~
dvd를 통해 배우는 문장이나 어휘가 제법 되는것 같아요...
매직스쿨버스, 아서는 꼭! 꼭!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두고두고 봐도 넘넘 좋은녀석들이예요^^
파이팅 하시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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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미예
  • |
  • 2010-10-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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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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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망맘
  • |
  • 2010-10-19 09:50
답댓글

제 아들이 잘되면 님딸처럼 될거 같네요. ㅠㅠ;; 7살아이지만, 읽기에 도통 관심이없어서 듣기만 하고있어요. 아직 어려서 흘려듣기하고 있거든요. 집중듣기노하우좀 가르쳐주세요.  책상에 앉아서 글을 따라 눈으로 보면서 하셨나요? 저는 님과 달리 책 많이 사서 제가 많이 읽어주고있는데, 엄마표하면서 느낀점이 때가 되야할거 같다는 생각인데, 여직 때를 못찾고 있었는데 님 글을 읽으니 힘이 나네요. 꾸준히가 가장어렵고 힘든단어인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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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2 09:57
엄마가 읽어주면 CD틀어놓고 듣는거 보다 더 좋지 않을까요?
전 제가 읽어 줄 실력이 안되서... 발음도 엉망이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CD를 돌리고 집중듣기를했지만...
엄마가 읽어주신다면 그대로 계속 진행하시면 될것 같아요^^
님 말씀처럼 꾸준히가 참 힘들지요... 그래서 엄마표에서 학원으로 돌리는 아이들도 있구요...
저는 그냥 "하루 쉬면 일주일 후퇴!!" ㅎㅎ 이 말을 계속 새겼어요...
또 한꺼번에 많이 하면 지겨우니까 가능하면 두번으로 나누어 진행하도록 했구요.
책상에 앉아서 할때도...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할때도 있어요...
(가끔은 집듣하다 잠드는 경우도 있구요...ㅡㅡ;;;)
그리고 진행 책들은 가능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었어요...
진행은 하되 순서를 정하도록 하는거죠...
반복횟수도 자기가 '아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이해가 될때까지 했구요...
저희집은 도서관 대출이 많다 보니...
시리즈를 하나씩만 한게 아니라 막 섞어서 진행하고 있거든요^^
한글의 경우에도 자기가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다가...
어느순간 혼자 읽는게 더 집중이 잘되고 편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지금은 읽어주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긴 소설류의 경우 읽어주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한 십분정도 듣고 있다가...
'엄마... 그냥 내가 읽으면 안될까요?' 하거든요...
영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은 본인이 읽는거 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게 편하니까 듣기를 즐기지만...
그렇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보면서 글자를 조금씩 더 익혀가고... 본인의 레벨이 어느정도
오르면... 스스로 읽는 재미도 알게 될거예요^^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시니 걱정마시구요~~
엄마만 흔들리지 않으면 문제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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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영
  • |
  • 2010-10-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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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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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환
  • |
  • 2010-10-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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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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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20:56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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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경병현맘
  • |
  • 2010-10-18 18:45
답댓글

시간이 흘러도 읽으려고 하지 않는 딸을보면서...

한단계업은 언제 되나 했는데...아직도 ..기다려 인가 봅니다...

샤르휘나님이 자제분을 보면서...더 기다려야 할듯하네요...흑흑...출발은 비슷한거 같은데...

어쩜 이리 차이가 나는지...ㅋㅋㅋ

가을입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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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20:55
혜경병현맘님^^ 집집마다 고비도 있고... 정체기도 있고... 그렇지요...^^
저희집은 엄마표 진행 초기가 고비였었고...
정체기는... 뭐... 끊임없이 그러네요...
게시판을 보면.... 남들은 불과 5개월 6개월만에 2단계씩 껑충 올랐다는 진행기도 많던데...
우리집은 정말 느릿느릿.... 이니니까요....
그런데 여름부터 단순한 문장이나마 쓰기 시작하는걸 보고...
지난 시간이 허송세월은 아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따님도 모르는 사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그게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본인도 영어에 더 흥미를 갖게 될거구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댓글 감사드리고~~ 혜경병현맘님도... 행복만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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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형
  • |
  • 2010-10-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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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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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20:40
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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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윤맘
  • |
  • 2010-10-18 10:54
답댓글

와~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다가 따님의 이쁘고 단정한 글씨체에 놀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저희 딸도 글 쓰는걸 너무 좋아하고 글씨도 깔끔하게 잘 쓰는데 언제 한번 올려봐야 겠네요.

앞으로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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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20:40
따님의 깔끔한 글씨 보고싶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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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두맘
  • |
  • 2010-10-18 00:12
답댓글

오늘 낮에 애가 쓴 글을 읽고

스펠링이 틀렸네, 아직도 이런 단순한 문법도 안 되냐며 닥달한 엄마에요

믿고 기다려주신 엄마와

차분히 이쁘게 공부한 딸내미

환상의 복식조네요

오늘의 제 행동을 반성하고 울 딸내미도 도닥거리며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반성하고 또 희망을 갖게 해준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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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20:39
우리집은 단순한 문법도 제가 봐줄 능력이 안되서 그래요^^;;;
저도 제가 보기에 여기저기 틀리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면...
당연히 고치라고 하고.. 이거 이상하다고.. 지적했겠지요~~
스펠링은... 원래 한글도 쓰기를 따로 안시켜도... 책 읽다보면 알아서 하게 되잖아요...
본인이 낙서하고 쓰는거 외엔 따로 시키지 않았는데.. 때되니 잘 하길래...
영어도 많이 읽다 보면 어느순간 틀리지 않고 쓰지 않겠나... 하는 미련스런 엄마입니다^^
저희집만큼 스펠링 많이 틀릴려구요.... ㅎㅎㅎ
그래도... 지가 자꾸 쓰려고 하는게 어딘가 싶어... 아무소리 안하고 스펠링만 봐주고있어요~
녹두맘님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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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만송이
  • |
  • 2010-10-15 13:08
답댓글

저는 초2학년 아들래미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일단 두 모녀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실력 또한 왠만한 영유, 어학원 다닌애들 보다 훨씬 높은거 같네요~

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딸래미 글씨체가..ㅎㅎ 영어샘 글씨체라고 해도 믿겠네요

글을 보니 정성이 보이네요~

우리 아들래미는 리딩과 리스닝은 되는거 같은데..당췌 쓰기가 안되는거 같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게시판을 다시 기웃기웃 거리며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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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2:27
영유, 어학원보다 높다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냥 이제 조금 쓰기가 되기 시작한 수준인걸요...
글씨체는....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쫌 이쁩니다^^ (아이고... 재섭다 하실라... ^^;;;)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드리구요...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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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키호테
  • |
  • 2010-10-15 10:41
답댓글

저희 아들과 같은 학년이네요.

.

아들 초1되면서 한동안 뜸했던 쑥에 자주 오게 되었어요.(여긴 영어서점 없는 지방이랍니다. 도서관에는 리더스종류와 유아, 유치용 그림책만 있답니다. 제가 신청해서 나니아시리즈와 퍼시잭슨 시리즈가 들어왔어요)

초1여름부터 저와 소위 말하는 엄마표를 시작했지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손가락표입니다.

지금은 제르니모를 읽고 있어요.

 

지금 저는 말하기와 쓰기가 자꾸 머리속에 맴돌고 있어요.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된다고하시는데 사실 저희 아들은 제가 영어로 말하기를 못끌어주니 말하기와 쓰기는 아직완전 초보랍니다.화상영어도 해볼까 하는데 아직 좀더 기다려보고 있어요. 장비?도 있어야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책을 읽고 요악하는걸 같이하는데 요약이 아니라 문장을 찾아 밑줄해서 연결하는정도입니다. 근데 이걸하면서 꼭 이렇게 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집에선 책을 읽고 바로 영어로 요약하기도 하고 하던데 언제쯤 그리될지 마냥 기다리기도 그렇고...

 

사실 어제 주울님 글에 소개된 write paths란 책이 좋아보여 글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제가 너무 소심하죠?

가끔 거제사람으로 쑥에 글을 몇번정도 썼더랬어요. 울 아들이 이거 촌스럽다고 정 할게 없으면 돈키호테라고 쓰라더군요. (고정적으로 글을 쓸것도 아니고해서....)

 

엄마표를 하면서 정말 엄마의 실력이 중요하겠구나를 아직까진 못느끼다가 요즘 실감합니다. 매직스쿨버스챕터책이 좋아보여서 아들에게 저책 사줄까? 물어보니 예 하더군요. 근데 제가 감히 들이질 못하겠더군요. 제가 어떻게 잘해줄지? 의문이라서요.

 

여기 맘들은 제가 보기로는 너무 겸손하신것 같더군요. 아직까지 제대로된 공부를 시작도 안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님처럼 잘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님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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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2:22
돈키호테님~ 3학년에 제로니모를 읽는다면 주위 아이들과 비교해 무척 높은 수준이 아니던가요?^^
저도 지방에 살아요... 경상북도 한쪽 구석에요... ^^
처음 엄마표를 시작할땐 Five little monkey조차 해석이 안되서 사전을 뒤질정도로...
영어에 영자도 모르는 엄마였답니다^^
또 부지런하지도 못해 쑥님들처럼 [헬로베이비하이맘] 이런거 외우지도 못했구요....
당연히 지금도 영어 잘 못합니다~ (제가 영어를 잘하는줄 아시는것 같아서요...^^;;;)
아이가 말하는 단어나 질문도 못알아 들을때가 많은걸요....
저는 아이 영어에 엄마 실력이 어느 정도 영향은 미치겠지만 그게 절대적이진 않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저도 남들은 책 많이 듣고 읽고, DVD 보다보면 아웃풋도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입도 뻥긋안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때마다 선배님들 진행기를 보며 '될거야... 될거야...' 하고 지내왔지요...
(물론 지금도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부족하다는거 잘 압니다^^)
그렇게 2년을 넘게 지내왔는데....
정말 이번 여름방학 즈음부터 신기하게도 쓰기가 되는거예요... 마구마구 틀리고 낮은수준이지만요...
어떻게 그렇게 쓰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대요... 그냥 이렇게 말하고 쓰면 될것 같아요... 하네요^^
작년에 일기 열댓개 쓸때 영어일기 한번 쓰려면 한시간 이상 고민하고 썼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책 읽고 요약하는걸 그냥 휘리릭 합니다...
말하는것도 입도 뻥긋 안하던 아이가... 조금씩 스스로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끌어준건.... 그냥 이것저것 아이가 좋아할만한책 골라주고...
워크북종류는 위에서 언급한 보케블러리 두개와 논픽션 두어개 가 다예요^^
것두 작년 10월인가 11월쯤에 처음 시작했구요...
아무래도 아이 책 읽을때 옆에서 같이 보다보니 처음보다는 제 영어도 조금 늘었지요...
아이가 푸는 워크북의 내용이나 아이가 써 놓은글 이해하는 정도루요...
근데 그게 다예요^^

매직스쿨 챕터북 고민하지 마시고 들이세요~ 기왕이면 DVD도 같이요^^
매직스쿨챕터가 과학용어가 많다보니 같은 레벨의 다른책보다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DVD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DVD에서 본 에피소드는 좀더 수월하게 보거든요^^
제로니모 읽는 아드님이라면~ 이제 곧 아웃풋이 있을거예요^^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주세요~~

음... 또 수다... 엄청 길어졌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갑자기 급 마무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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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10-15 09:57
답댓글

호호...넘 재밌게 잘 봤어요.

아이가 영어쓰기를 재밌어 하나봐요.

단정한 글씨에 그림까지 그린걸보면

억지로 쓰느라...날라간 글씨도 아니고...

저희딸도...쓰기 조금 해야 해서...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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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43
요즘 자꾸 학교 일기를 영어로 쓰겠다 해서... 말리느라 일입니다...
엄마가 손봐줄 능력도 안되는데.... 선생님께서 틀린 문장들 보시면 뭐라 할지 .... ㅠ.ㅠ
너무 오랫동안 쓰기도 말하기도 안해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오류가 많은 문장이라도 요즘 자꾸 쓰려고 해서 아이에게 고맙네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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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
  • |
  • 2010-10-15 04:2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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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34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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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몽이
  • |
  • 2010-10-14 19:59
답댓글

자세한 내용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자료를 정리해주시는 것 보니 정말 아이도 엄마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겠어요.

저도 한수 배워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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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34
글올리기전 고민 많이 했는데......
도움이 되신다니 제가 더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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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18:26
답댓글

넘 부러워요. 전 어찌 여자 아이들이 정갈하게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더 뽕 갈까요.

저희 아들이 가지지 않은거라서 그런가....

글씨도 예쁘고 글도 예쁘고...

이제 10개월 그것도 쑥 엄마들이 한 거에 10분이 1도 안했으면서 욕심을

넘 부렸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도 샤르휘나님의 아이처럼 될 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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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31
초록님^^
이제 스스로 책을 시작했는데 걱정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매일 리더스에서 만나니 더 반갑고 감사합니다^^
못다한 얘기는 매일매일 조금씩 리더스에서 풀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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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10-10-14 16:56
답댓글

 아이도 대단하구 꾸준히 이끌어 오신 님에게도

박수쳐드리고  싶어요.짝짝짝....

저희집도 다시 재 정비 해야겠어요. 님의 글에  필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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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28
정말 꾸준히 말고는 한게 없는 집인데... 다들 응원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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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이
  • |
  • 2010-10-14 16:45
답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큰아이 7세부터 3년간 튼튼을 한지라 님의 글에 살짝 공감이 갔어요

오전에 급한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리고 리딩타운 사이트에서 테스트를 해본결과.....뜨악.......

4학년 아이 2학년때보다 더 내려갔어요...ㅜ 심각하네요...영어는 무지 싫어하구요...ㅜㅜ

아이가 매직트리 보구있지만 언릉 단계를 낮춰서라도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네요....

님이 올리신 1학년때 했다는 리더스부터 봐야겠네요...

정말 부럽구요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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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26
저희 아이가 처음 엄마표 싫어하면서 영어를 부담스러워 해서 쑥에 고민의 글을 올렸고
거기에 대한 선배맘들의 답변은 쉽게 하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진행하던 책보다 레벨을 조금 더 낮추니 아이가 편해하더군요...
얼만큼 하면 뭘 주겠다... 하고 당근도 걸구요...
당근에 잘 넘어가는 아이라~ 요게 잘 통했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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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4 13:09
답댓글

떼구르르르~~~~~~~아이고 배야   >,<     떼구르르르~~~~~^^

제 이표현 언제 나오는지 아시죠???? 긴글은 컴으로 이따가 하여간 배아파요 역시 울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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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24
아이쿠... 배아파하실일이 뭣이던가요~~~
막내따님은 더 잘하는걸요..^^
짧은기간내 500권도... 성공하고~
제가 아무리 꾸준히 했다해도 종채맘님 따라가려면 멀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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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아
  • |
  • 2010-10-14 12:2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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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5 21: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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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0:56
답댓글

저 아침에 리더스 글에 댓글 단 맘이예요.

닉네임을 종종 뵈었는데 요즘에 더 눈에 들어와 진행기 잘 봤습니다.

꼼꼼하고 착실하게 자세히 정리해주신 진행기 잘 봤습니다.

6살때 부터 시작하셔서 초등 1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집중듣기와 책읽기로 다지셨군요.

 

도서관에서 책 빌리셔서 진행하시는 것은 저와 같으시네요.

저희도 진행하신 책 거의 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했거든요, 큰 아이가 듣고 읽은 책은 꽤  되는데 여러 도서관에서 빌려서.....가끔은 아쉽지만 뿌듯하기도 해요. 이렇게 저랑 비슷하게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 만나면 넘 반갑습니다.

 

아이의 꾸준함 성실함 그리고 쓰기까지 많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글씨체까지 짱 이쁘고요.

다른 것들도 (학교공부나 악기 기타 등등)도 열심히 하는 아이일 것 같습니다.

리더스 팀에 들어오셔서 너무 반갑고 거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제가 완전히 기억합니다.( ^^ )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써본다면 (많이 망설였습니다) 저는 아이가 레벨이 천천히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잘 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고 언어에도 분명 재능이 있는 아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태어나 모국어로 우리말을 쓰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최소 2년 정도 살고 왔다거나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책까지 열심히 읽지 않은 이상 이 정도 책을 읽는 다는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영어책 뿐만 아니라 책을 유난히 좋아해서 어쩌다 타고난 아이가 간혹 있긴 합니다만 그건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니라고 제 자신에게 수없이 말해주곤 했습니다.

 

제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우리 둘째 아이 진행할 때 새롭게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리더스팀에 들어오셔서 넘 좋아요.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이 함께 하면 저도 더 자극 받고 댓글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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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1:11
저는 수다맘님을 처음 쑥쑥 들어올때부터 뵈어와서...
브죵님이나 종채맘님처럼... 친근해요~~
그리고 당연히 수다맘님도 저를 잘 아실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지 뭐예요~... ㅎㅎㅎㅎㅎㅎ
아이들 나이도 성별도 같아서요... ^^
제가 쑥질을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눈도장 콕콕 찍도록요^^

지방이라 도서관이 많지가 않아요...
한군데만 이용하는데 1인당 세권까지 밖에 대출이 안되고~
어린이 도서관은 어른카드로 대출이 안됐었어요...
그래서 여름방학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씩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읽고 영어책은 빌려왔었는데요~
8월부터 어른카드로도 대출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식구들 카드(친정식구포함) 총 동원해서... 지금 제가 갖고 있는 대출카드가 6장이예요^^
처음 18권을 빌려오던날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요즘은 영어책 6권~8권 나머지 한글책으로 빌려오니... 일주일내내 도서관 책만 듣고 봐도 된답니다^^
또 갈수록 영어책도 조금씩 늘어나구요...
이번에 classic starts가 CD와 함께 들어와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댓글 반갑고 과찬의 말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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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14 10:25
답댓글

아싸라비아!! 심봤다!!!

제가 여지껏 댓글을 단 줄로 알고 있었지 뭡니까.

시간 없어 추천만 냉큼 눌러놓고 착각하고 있었어요.

이런 보배로운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바로 vocabulary connection 주문 들어갔답니다. 쓰기를 당췌 안해서 말이지요.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니 딱 맞는 교재 같아요. 우리집 아그한테.

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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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1:16
앤님 따님은 더 잘쓰던데... 이런 교재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제가 주울님 글에도 말씀드렸지만...
가만 놔둬도 잘하는 아이들 이런거까지 시키면...
우리집은 따라가다 가랑이 다 찢어진다니까요... ㅠ.ㅠ (^^)
어찌되었든 앤님 추천 받아서 기분 짱입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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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딸래미
  • |
  • 2010-10-14 02:03
답댓글

과연 듣기만 해도 되는걸까 고민이 많았는데,

샤르휘나님 글 보면서 제 고민의 해답을 얻게 되네요.

아이가 글씨를 너무 이쁘게 잘 쓰네요.

제가 보기엔 글씨 뿐만 아니라 아이가 너무 훌륭해 보여요.

너무 겸손하십니다~~~~ ^^

 

저도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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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59
행복한딸래미님~ 닉네임이 참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초1이지요?... 엄마가 관심을 갖고 있으니 분명... 잘 할거예요^^
며칠전 파닉스 떼고 빨리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봤는데... 댓글을 못달았어요^^
혹시 www.starfall.com 이란 사이트 들어보셨나요?
요기가 워낙 유명한데라... 알고 계실것도 같은데요~ (회원가입 안해도 되고 공짜예요^^)
주위에 다른 교재 안하고 요것만 들고 파서 파닉스 뗐다는 아이도 종종 있더라구요^^

혹시 처음 보시는 사이트라면~
위 사이트 들어가셔서 1번의 A,B,C 누르면 알파벳이 쫘악~ 떠요...
하나하나 클릭하면서 음가를 배워갈 수 있는데요...
각 페이지마다.... 나오는 빨간색 알파벳을 계속 클릭하시면 돼요^^
그냥 책으로 하는것보다 하나하나 누르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또 단어안에 철자를 당겨서 직접 넣어
보면서 배우니까 재미있고 빠르게 배우실 수 있으실거예요~~
한번 들어가 보세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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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0:00
답댓글

샤르휘나님 진행기 보면서...

이 정도도 꾸준히 하지 않았으면서 내 아이는 느리구나..했던게 부끄러웠습니다..

시험기간이라 빠지고...놀러가서 빠지고.. 숙제하느라 빠지고..

우리집은 이래저래 빠진날도 많은데...

아이는 잘했으면 하는게 너무 욕심이었겠지요..

 

 

좀더 다독이고.. 좀만 더 강하게... 밀어야겠습니다...^^...

좋은 진행기였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진행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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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51
꿈다섯님~ 저보다 더 열심히 꾸준히 하고 계신데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저는 리더스도 들락날락 거렸는걸요^^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아는 우리아이와 같은 나이의 여자아이는 수다맘님댁과 타조알님댁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몇분 더 뵙게 되서 너무너무 반가워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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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13 23:55
답댓글

어머나... 아이가 쓴 글씨 맞아요??  저보다도 넘 이쁘게 쓰네요...^ㅡ^

 

2년 6개월에.. 이정도면 훌륭한거 아닌가요??

울집도 큰애 6살에 처음 영어를 접하고... 이제 2년 9개월정도 됐네요...

처음에는 레벨이 막~~ 올라가는것 같더니만.. 지금은 항상 그자리인것 같아요....

꾸준히 하면... 오르겠지.. 편히 생각하고는 있는데....  가끔은 조급해 지기도 해요...^ㅡ^

 

수준이 낮다니요.. 너무너무 부럽기만 합니다....^ㅡ^

 

voca 교재... 넘넘 맘에 드네요...^^

아직 울 아이에겐 무리인것 같고...  나중에 때가되면...  한번 써먹어 봐야겠어요...ㅋㅋ

 

샤르휘나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저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네요..^ㅡ^

 

추천 백만개 눌러도 부족한디....

편안한밤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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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43
령돌맘님~~
저는 예전부터 가끔 가는 유게에서... (갈때마다 기죽어서 자주는 안가요... ㅎㅎㅎ)부터
올해 건령이 입학까지 쭈욱~ 지켜봐서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건령이 동영상도 또 령돌맘님의 칼럼도 봐왔거든요....
쑥에는 건령맘님처럼... 저에게만 친숙한 (그분들은 저를 모른다는... ㅋㅋ) 분들이 너무도 많지요^^
그런 분께 댓글을 받아 영광입니다~

과찬의 말씀만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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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둥이맘
  • |
  • 2010-10-13 23:50
답댓글

정말 열심히 했네요..부럽군요..저도 아이도 이렇게 하려면 아마 하늘이 두쪽이 나도 못할거 같아요..

오늘도 같은 싸움으로 영어를 물리고...정말 포기라는 말을 하고 싶은 심정인데..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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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38
늦둥이맘님....댓글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편하지만은 않았어요~
여자아이라 남자아이들보다 활동량이 많지 않아 조금 더 수월한 면이 있었을 뿐이지요^^
처음엔 마지못해 해야하는 일이니까 억지로 집중듣기 했거든요...
그러다 아서어드벤쳐하면서... 조금더 편해졌고~
(음악도 신나고... 내용도 아이 취향에 맞았나봅니다^^)
또... 챕터북에 들어가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요정이야기등을 접하면서 그 시리즈에 빠지고...
차츰 영어 듣기나 읽기에 흥미를 붙이게 된것 같아요...
늦둥이맘님~ ^^ 부러울것 하나 없는 집입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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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l
  • |
  • 2010-10-13 23:17
답댓글

와우~ 정말 놀라워요!!! 꾸준히 듣기만 하면 정말 되는군요.

요즘 그 어느때보다 고민의 나날들입니다.

'그래 한 2년만 눈 딱 감고 듣기만 해보는거야...

아니 아니,그러다 시간만 가는거 아냐?!!!...'

이럴까 저럴까 아직도 결론을 못내었는데 오늘 샤르휘나님 덕에

다시한번 조용히 용기를 내고자합니다

이미 저의 메모장엔 수많은 책 리스트와 자료들로 채워졌고 달리기 위해 이미 출발선에

발을 디뎠는지도 몰라요.'땅' 소리는 샤르휘나님이 내어주시는듯해요.

정말 고귀한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물론 따라한다고 다 잘 되는게 아닌지 아는지라 전에 보단 담담하게...

전에 보단 우직하게...아이가 즐겁게 나아갈 수 있게 해보려합니다.

전 초2,7살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고 큰아이는 유아때 쑥으로 엄마표로하고 7세부터 2년반동안 학원에 보내고 있어요.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아닌데....라는생각에...저도 하면 되겠죠???

 

아참,질문이요!!!북어드밴처 테스트는 어디서 하는지요? 그런 싸이트가 있나요?

그리고 아이가 1학년말에 매직트리를 접했다했는데 한글책 수준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한글책으로 매직트리수준의 책을 충분히 즐겨봐야 영어도 그정도의 책을 보지 않을까 싶은데...

죄송하지만 꼭 대답좀 부탁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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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13
doll님 안녕하세요^^
너무 좋게봐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북어드벤쳐는 http://www.bookadventure.com/ 입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공짜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회원가입 어렵게 생각마시고 대충~ 넣으면 돼요^^)
회원가입후 로그인 하신후 왼쪽에 Quiz-O-Matic 을 누르고 원하는 책 제목을 검색하면
문제가 5개~10개정도 뜬답니다^^
모든 책이 다 있는건 아니지만.... 유명한 책들은 거의 있어요~
짧은책은 5문제 긴책은 10문제 출제되는것 같아요...
4지선다 객관식입니다.... 폴리에서 하는 ar테스트랑 비슷한것 같아요...
책을 읽은후 아이가 이해하고 있는지 내용에 대한 질문하고 답을 찾는거지요.
물론 외국사이트라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한글책은...
초1때도 글밥은 별루 상관없이 봤어요...
1학년 여름부터 로알드달 [마녀를잡아라, 아북거아북거, 마틸다, 우리의 챔피언 대니..]등은 한글로는
봤었거든요... 물론 소설류를 본인이 100% 이해는 못할거란 생각은 그때도 했어요...
그즈음에 [내 친구 꼬마거인]를 외갓집에서 읽었는데... 거실에서 사람들이 TV를 켜놓고 떠들고...
하는데... 아이에게 뭘 물어도 대꾸도 안할정도로 책에 빠져있는걸 보면서...
그래도 얘가 어느정도 이해는 하니까 저렇게 책에 푹 빠져있는게 아닐까 하며 편하게 생각했지요^^

한글책 수준이 올라가면 영어책 레벨 상승에 큰 도움이 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그런데... 가끔은요... 아주 가끔은요...
어떤 단어를 영어로 알고 있는데 그걸 우리말로 모르는 경우가 생기네요...
예를들어 우리 아이가 버드나무라는 나무를 모른다고 해요~
근데 willow tree 가 어떻게 생긴 나무인지는 아는거예요....
희한하지요?^^
어찌되었든...... 한글독서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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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l
  • |
  • 2010-10-14 14:16
역시 그렇군요!!! 한글책 중.요.하군요!!!
따님이 이해력도 상당히 있어보여요.
우리아이도 한글책을 좋아하나 쭉쭉 수준이 높아지는게 더뎌요
문고판도 집에 있는데 즐겨읽진않고 늘 쉬운 책만 손에 잡는다는...ㅜㅜ
남자아이라 더딘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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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3 21:00
답댓글

제눈에는 대단해보이는데요^^

스스로 한다는 점에서 샤르휘나님의 딸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우리 아이도 3학년정도 되면 이정도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저는 읽기 중심으로 진행하는데.. 집듣도 좀더 고려해봐야겠네요..

우리 아들은 집듣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같아서 조금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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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0:27
미쉘님 응원 감사드립니다^^

▼ 아래는 예전에 빨강머리앤님께서 집중듣기가 안될경우에 대해 올려주신 글이구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5276&page=2&sel=name&search=%BB%A1%B0%AD%B8%D3%B8%AE

▼ 요건 만재아빠님께서 집중듣기에 대해 올려주신 글이예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34257&page=3&sel=name&search=%B8%B8%C0%E7%BE%C6%BA%FC

이 두분의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면... 진행에 도움이 될거예요~
집중듣기만이 길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소리의 노출은 필요할것 같아요~ DVD를 통해서라도~
우리아이들은 영어권에서 사는게 아니니까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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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0-13 20:36
답댓글

샤르휘나님은 정말 겸손하신 분이셔요. 늘 조심스러우시고...

이 정도면 어깨에 힘 좀 주셔도 될텐데 거의 모든 문단마다 겸손의 문구가 포함되어 있으셔요.

갑자기 제가 심하게 부끄러워집니다요. -.-;

저희도 이 책 했었어요. 특히 그 쓰기를 이끌어 내는 부분에 반했거든요.

지금도 보관하고 있는데 볼 때마다 아이의 상상력에 행복해지곤 해요.

따님 작문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진짜루 천진난만하네요.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예쁘고 글도 잘 쓰고...

잘 보관해 주셔야 할듯요^^

악기 두 가지 하고 있나봐요. 오케스트라에 들어갈 정도면 수준도 상당하겠어요.

저희도 악기 두 가지를 손대고 있는데 너무 악기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진 않은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놓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러면서도 일정 부분 접고 가야 하는 게 생기니 갈등이 안되는 것도 아니네요.

담번엔 바이올린 연주 모습도 올려 주셔요. 늠후 보고 시포요.

 

따님 진행기 도움 많이 되었어요.

나눠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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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3:56
타조알님~~ 좋은말씀 감사해요^^
요 보케책 예전에 좋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ㅎㅎ 기억하고 있어요^^
A를 진행하면서... 저는 참 만족스럽더군요~
그래서 B단계도 진행중이구요~
방학중엔 좀 진행을 하다가... 개학하고 나니 왜케 시간이 없고 바쁜지...
벌써 한달이상 손놓고 있네요^^

울딸은 픽션은 그래도 좀 레벨이 오르는거 같은데... 논픽션은... 에구... 답안나와요... ㅎㅎ
그래서인지 라모나는 쉽게 읽는데 매직스쿨 챕터는 아직도 어렵다고 한답니다^^
그 버거운 책을 타조알 따님은 옛날꽃날부터 요약해서 블라블라 하니...
제가 얼마나 기가 죽겠습니까? ㅎㅎㅎㅎㅎㅎ
전에 TV에 나오셔서 젖병이야기 하실때 "역쉬~~"하며 감탄했어요...
똑똑이가 저절로 된것이 아니구나 하면서요^^

바이올린은 실력이 좋아서 오케스트라를 들어간게 아니예요 ㅠ.ㅠ
울딸래미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올초에 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셨는데요...
거기에 연주반과 예비반이 있어요...
연주반은 뛰어난 아이들... 그리고 예비반은 연주반 들어갈 실력은 안되는 말그대로 예비아이들 ㅎㅎ
연주반은 대부분 고등학생 대학생이 많구요~
예비반은 스즈키 2권이상 초4이상 모집이었어요... 오디션봐서요~
근데 울딸은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니까 오디션을 안보신거예요... 걍 들어와라... 하신거죠...
더 웃긴건... 얘를 초4로 착각하신거예요 ㅎㅎㅎㅎㅎ 덕분에 최연소 단원이 되었지 뭡니까...
실력도 안되는데... 연주회 생각하면... 이크!!!~~~
본인이 워낙 좋아하니까 그냥 보내고는 있지만....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운동이든 몸으로 하는건 영 젬병이네요^^

오랜만에 뵈서... 엄청 말이 많았지요?^^
너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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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0-10-13 20:14
답댓글

멋진글이였어요..

와우~~~ 

부족한 엄마를 만나..  우리아이가.. ㅠㅠ  이말을 읽는데.. 이런말 전하고 싶어지네요.

세상에서 젤 훌륭한 엄마를 만나 이사벨라라구요..

 

가끔은  엄마들도 자신들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잊어버리는것 같아요.

세상에서 젤루 좋은 그리고 젤루 훌륭한 엄마신것 같아요..

 

전 홍박사님처럼 스티커장이 없어서리..

 

위대한 어머니상을 드리고 싶네요.. 물론 이사벨라에게는 훌륭한 딸상이도 덤으루요..

 

훗날 저도 이런글을 적을 날이 올까요??? ㅠㅠㅠ

저도 쑥을 만난지.. 음~~~ 2년이 넘어가네요.. 

그런데..님처럼.. 어떠한것도 쌓아놓은게 없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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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3:45
로니맘님 과찬이십니다....
로니맘님도 잘 이끌어가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처음 리더스 시작할때가 고비였던것 같아요...
1학년 초기에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는 아이때문에 고민의 글도 올렸었거든요^^;;;
엄마표든 학원표든 둘을 같이가든... 어느집이든 고민과 고비는 있기 마련이지요~
풀어놔서 뭔가 그럴듯해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은 별거 없는걸요...
여전히 말하기는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기 택도없이 부족하고...
쓰기도 단순한 문장구조로만 이루어지고 있구요^^
과찬과 응원의 말씀 감사드리고... 로니맘님께서 자책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알고보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가 모르는 사이에 또 조금씩 차곡차곡 쌓이고 있을거거든요^^
마지막 문구가... 자꾸... 제 발걸음을 잡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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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0-10-13 19:11
답댓글

글씨를 엄청 이쁘게 잘쓰네요... 같은학년 읽는책취향도 비슷해서 아이 성향도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다음책으로는 어떤책들을 읽히실지 여쭤봐도 될런지... 4.0대의 책추천도 해주세요. 저희 아이는 그냥

목독으로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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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3:29
망고맘님 저희집은 4.0대는 그저 집적대는 정도라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망고맘님댁 따님의 수준이 훨씬 높은걸요?^^
다만 다음책으로는 만재아빠님께서 예전에 추천해주신 Classic Starts, Great illustrated classics, Treasury of illustrated Classcis등의 고전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한글로 축약된 고전들을 좋아해서 그런류만 읽으려 하길래... 영어를 좋아하는 쪽으로 넣어주려구요~
Classic Starts는 이번에 도서관에 들어와서 로빈후드로 처음 빌려와봤는데요~
렉사일이 680정도로 800대인 라모나보다 낮네요~
요건 따님에게 좀 쉬울듯하고~
아마 뒷부분에 언급한것들은 진행하시기 괜찮을거예요^^
저희집 아이가 레벨이 높지 않아 큰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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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13 18:35
답댓글

와...글씨도 어쩜 이리 또박쓰며...그냥 탄성뿐이 안나와요!

이렇게 잘하다니요^^

정말 좋은 진행기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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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3:10
봉봉님 쑥쑥 운영진이시죠????
오~~ 운영진께 칭찬을 받다니...감개무량하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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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13 17:52
답댓글

멋지네요. 어쩜 그림도 예쁘게 그리고...글씨도...

부러워요. 우리도 3학년인데, 꾸준히 하려구요,

우리 아들 언아이캔 1단계 겨우 읽지만 몇년뒤를 생각하며 기다립니다.

멋진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더 많이 발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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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3:06
리더스 1000을 봄에 잠깐 하다가 개인사정으로 못했어요
(작년에도 하다가 중도 포기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또 포기하면 안되겠다 싶어 다시 시작했는데...
후니맘님처럼 꾸준히 해오신들 뵙기가 민망스럽답니다^^
모두 반겨주시고 아무말씀 안하시는데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왜 자꾸 들락거려..." 하시는것 같아서요...
그런 제게 후니맘님처럼 리더스 꾸준히 이어오신분이 좋은말씀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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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3 17:16
답댓글

무엇보다 또박또박 이쁜 글씨에 완전 넘어갔습니다.

우리도 보캐블러리 커넥션 B 했는데 절대로 저 포스가 안나오더라구요.

겨우 너댓줄 쓰면 많이 쓰는 거였지요...ㅠㅠ

리딩레벨이 제 학년에 맞게 오르는 거, 저의 드림이었는데 울 큰 아이는 한 1년씩

늦게 따라가네요.

그것만 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글씨 가지고 씨름하는 저는 이리도 깔끔하게 글씨쓰는 따님이 넘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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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2:53
10월 리더스 이끌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매일 아침 꼬박꼬박 글을 올려 쓴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거 잘 알기에 무한 감사드려요^^

딸래미라 자꾸 겉모습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글씨 모양을 이쁘게 하고 싶어하네요...^^
초원님댁도 꾸준히 너무 잘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겸손한 말씀으로 격려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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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0-13 16:13
답댓글

 우와~~

 어쩜 이렇게 잘 썼대요..

 열심히 가르치신 샤르휘나 님이랑 또 잘 따라온 따님 모두 대단하세요.

 글씨도 예쁘고..

 예쁘고 똑똑한 따님 두셔서 엄청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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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55
멜리사님 좋은말씀 감사해요^^
울 딸래미는 피아노를 좋아는 하는데... 재능이 없는것 같아요~
암만해도 별로 늘지 않는듯~~~
암튼 몸으로 하는 예체능은 전혀 소질을 안보이네요...
그래서 멋진 연주를 들려주는 아드님을 둔 멜리사님이 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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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3 16:03
답댓글

 지난번 연극 발표회 준비했던 그 아가씨 맞지요?

 예쁜 아가씨인 만큼 글씨도 참말로 예쁘게 썼네요.^^

 정말 꾸준히가 맞는 말인것 같아요.

 그 꾸준함을 따라 갈 그 무언가는 없는 듯 합니다.

 저희집도 이 꾸준함.........쭉~욱 유지해서 좋은 결실 맺어 볼게요.

 작문을 보며 저도 잠시 매직트리와 책먹는 여우 생각했는데..

 사르휘나님~~~~~~~~찌찌뽕^0^

 열심히 즐기며 생활하는 딸내미 예쁘고 멋지다는 말 꼭 전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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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53
ㅎㅎㅎ 맞지요??
매직트리랑 책먹는여우 표절!!!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
꿈꾼 내용이랑 친구들이랑 매일 도서관 같이 가는 자기 생활을 짬뽕한 거라고 하네요... ㅎㅎ

워낙 꾸준히 잘하시는 해바라기님댁의 제니양은 참으로 기대되는 쑥의 인재지요~
해바라기님 칭찬 꼭 전할께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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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0-13 15:06
답댓글

아이가 지어낸 작문에서

아이다운 상상력이 느껴져서 글이 무척 사랑스러워요.^^

위의 영작들을 보니 3학년의 의젓함도 느껴지구요.

글씨체도 너무 이쁜데요. 저같음 고민않고 냅다 자랑하고도 남았을 터인디..^

 

따님의 꿈이 외교관인가봐요. 멋져요.^^

저도 아이가 유엔이나 유니세프 본부같은 데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지 꿈이 불쌍한 아이들 돕는 거라 해서..^^

 

사르퓌나님. 좋은 진행기 올려주셔서 도움미 많이 될 것 같아요. 추천 꾹~~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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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47
로빙화님~ ^^
저를 좌절시키는 분중에 한분이시지요~~ ㅎㅎㅎㅎㅎ
예림이처럼 어린나이에 똑부러지는 문장과 어휘력을 구사하는 아이들을 보면...
순간순간 으앙~~~ 해요... ㅎㅎㅎㅎㅎ
(부러움의 극적 표현입니다^^)

울딸 꿈이 참... 자주 바뀌더군요~
입학하기 전까지는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했는데...
입학하고나서 선생님이 아이들 가르치는게 너무 힘들어 보였나봐요...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건축가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한참을 그러더니... 작년부터 무슨 책을 읽은 후로 지금까진 외교관이 되고 싶다네요...
저것도 조만간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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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3 14:57
답댓글

3학년인데 글씨가 이렇게 정돈되고 이쁜가요?

역쉬 ~~ 샤르휘나님 딸래미도  엄친아 맞아요.. 걱정마세요..

 

울 집은 한글은 그런대로 쓴다고 하는데..

영어는 뭐 그냥 씩씩한 정도. 아직 스펠링도 왔다리 갔다리..

좀 써보자.. 하다가도 쓰는 거 보면... 아직 일기도 이야깃거리가 궁색하고

참 못써요... 한글일기요..

 

그래서 그냥.. 포기..

 

대신 요새는 말하기 쪽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말이 어느정도 되면.. 어느 정도의 쓰기는 따라오겠지않나 싶어서요.

저는 글을 잘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문이 트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이 되더군요.

(솔직히 글을 잘 못쓰니.. 말하기라도.. 이런 건지도...^^)

 

리딩@@ 레벨..

저도 참 진즉에 맘 비운지 오래인디....

저희랑 엇비슷하게 나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도 꼬박 한 레벨에서 1년씩은 걸린 거 같아요.

남들은 슝슝 잘도 올라간다는데.. 아직 울 아덜한테는 어려운가봅니다.

 

제가 어제 디비디 샀어요..뭐 샀게요..

짜잔.. 까이유를 째려보다가 결국 샀지 뭐에요..

 

애가 유치하다고 안볼 것도 같은데 말이죠..

대본 보면서 읽히하고 외볼려구요.

아더 열심히 듣고 있지만.. 아무래도 말이 빠르니..

입으로 나오긴 어려운 것 같아서요.

 

까이유 잘 봐줘야할텐데..^^

 

요즘은 한참 전에 보다 질려서 더이상 보지 않던

매직스쿨버스도 보더군요..

집중듣기는 여름방학 이후 거의 없구요..

소리내어 읽기 비교적 쉬운거... 그리고 대신 디비디를 보고 있어요..

 

샤르휘나님..

알찬 진행기.. 그리고 멋진 진행기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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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32
리딩레벨.... 그러게요... 참으로 안오릅니다!!!
왜케도 안오르는지...
어쩜 저렇게 그냥 꾸준하기만 할 수가 있는지... 에휴~~ 것두 능력이려나... ㅎㅎㅎㅎㅎ
리딩테스트 할때마다 기대를 많이했어요...
'요즘엔 이정도 레벨의 책을 읽으니 확~ 오르지 않았을까?'하구요...
하지만 결과는 매번 좌절입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놓기로 했어요^^
(여기는 지방이라 그런지... 서울과는 수준차이가 정말 많아요...
학교에서 챕터북 읽는아이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저 레벨 갖고도 울딸은 지가 엄청 잘하는줄 알고 자뻑중입니다^^)
그리고 수준이 어디가 비슷하려구요??
우리집은 찰리와 초콜릿공장 읽기는 시도조차 못했는데요?^^
저는 브죵님 팔로워일 뿐입니다^

까이유 우리집도 있어요^^
외우기 용으로... 오~~ 생각도 안해봤는데... 괜찮은걸요?^^
삐삐소리를 MP3에 담아서 학원차타고 오갈때 계속 듣고있는데요...
벌써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서로 바꿔달라고 한지가 언젠지 모르는데...
게을러서 아직도 못바꿔주고 있어요^^
제가 이래요...^^;;;

글씨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외관에 신경을 쓰나봐요... ㅎㅎ
한글이든 영어든 모양을 중요시 합니다...ㅡㅡ;;;
글씨체도 글씨체지만 내용도 중요한데요~

화상영어는 고민하던차에 브죵님 지난번 올려주신 글이 큰 도움이 됐어요^^
화상영어도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해야하는데...
11월에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있어서... 주말에도 연습을 나가야 하니..
평일에 이거서것 스케쥴 맞추면 당장은 어렵고... 겨울방학부터는 시도해볼까싶습니다~
(학원을 많이 다니는것 같아 보이는데... 바이올린, 피아노밖에 없어라...ㅎㅎ)

좋은말씀 항상 감사드리고~~ 게시판 지킴이가 되어주심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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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3 14:57
답댓글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어서....

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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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14
우와.... 오랜만에 받아보는 스티커예요^^
감사드리고... 포항일은 잊으세요... 제!~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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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13 14:46
답댓글

샤르휘나님~

너~~무 알차고 성실한 진행기네요.

1학년부터 이렇게 꾸준하게 차곡차곡 쌓아오시다니..

엄마와 아이 모두 얼마나 성실하신 분인지 모르겠네요.

 

음지(?)에서 조용히 엄마표 하시는 분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 같아요.

 

아이 작문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여자아이 특유의 드레스 입은 공주 그림도 이쁘고요..

글안에 아이다운 상상력과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좋구요..

-매일 괴물 유령 글만 쓰는 제 아들과 너무 대조됩니다요~

 

앞으로도 종종 뵈요~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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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14
개구장이맘님^^
우리집 아이... 유령나오거나 무서운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근데 그림은 아마 저런거 밖에 못그려서... 유령을 그릴 엄두를 못내는것 같아요^^
공주 아니면 졸라맨만 그려요 ㅎㅎ
늘 좋은책 소개 감사드리고 따뜻한 댓글주셔서 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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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0-13 14:43
답댓글

우와 2년6개월간의 결실  정말 대단해요..

왜이리 꼭꼭 감춰놨수 그래...

쑥의 똑똑이들 너무 믿지 마슈..까노코 보믄 다 거그서 거그여...

똑똑한 딸에 똑똑한 엄마유,,, 엄마가 열심히  두루두루해준다는게 똑똑한게 아녀요..

특히  아이가 자발적으로 글도 쓰고 틀린스펠링도 봐달라고 하고..글 내용도 너무  상상력 풍부하고  행복해뵈고  ..요즘의  진짜 엄친아 들은  스스로 즐겨서 하는 애들이어요...특히  현실에서보다 쑥에  더 많은거같아요...

아이의 흥미도가 곧 재능이라니께요..그런의미로  샤르휘나님은  2년 6개월의 쑥생활  훌륭히 성공하셨네요  짝짝짝... 어찌 이보다 더 잘할수있읍니껴...

근데 보케불러리가 뭐여...무신책이어요  급 땅기네요...애가 좀더 크면 해볼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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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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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3 16:10
주울님이나 타조알님댁 보면... 어찌 그리 스피킹이 자유로운지...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러울 따름입니다^^
보케블러리 커넥션은 제니양이 하려면 단계를 높여야 할거예요^^
저희집보다 서너단계 위로 골라하시면 될듯~~~
근데... 것두요^^ 제니양은 안해도 돼요~~
가만 놔둬도 잘하는데 뭐하러 교재까지 합니까???
그러시면 안돼요~~~ 안그래도 엄친아들 따라가기 버거운데....
울딸래미랑 내 가랑이 찢어놓으실라구요??? ^^
격려의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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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22:43
지난번 주울님께 말씀 드렸나 보군요^^
ㅎㅎㅎㅎㅎ
라이노님... 요즘도 폴리에서 이교재 사용하는것 같아요... (지점마다 다른지는 몰라요^^)
폴리 다니는 친구딸이 같은 초3인데... 몇달전에 보니 요거 C단계 사용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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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훈맘
  • |
  • 2010-10-13 14:31
답댓글
시간이갈 수록 실력이 느는 흔적이 보이네요  저희 아이도 초 3인데 2학년때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아주 쉬운책을 일주일에 3권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몰랐던것 같아요 너무 느슨하게 나갔던거지요 허송세월 보낸것같아요  지금은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인데 님의 글이 참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로 용기 주세요  그리고 단어 인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집중듣기만 해도 내용 인지를 잘 하던가요?그리고 하루 영어 시간은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는지 궁금하군요  오늘 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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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04
재훈맘님 아이가 같은학년이군요~~ 반가워요^^
우선 저희집의 경우엔 한권을 가지고 일주일씩 했던건... 진짜 허송세월이었구요~
한꺼번에 열권정도를 쫘악 돌리고... 또 반복하고....
그렇게 할때 가장 많이 늘었던것 같아요...
언아이캔 10권을 매일 순서대로 반복해서 보고 또보고...
그리고 아서어드벤쳐 스무권 순서대로 보고 또 보고... 그런식으로요...
(이건 저희집의 경우입니다^^ 집집마다 진행방법이 조금씩 다를거예요~)
그리고... 단어 짚어주는건 거의 전혀 안했어요~ 특히 리더스에선...
그냥 무한반복이었죠... 챕터북 집듣하면서도 단어를 안짚어줬어요...
근데 그게 옳다는건 아니예요~
일일이 해석해주라는게 아니라 단어를 몰라도 이해가 되는 문장이 있는반면 한 단어때문에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경우... 그단어의 뜻 정도는 알려줘도 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단어를 짚어줬을 경우 아이들도 이해가 더 쉽지 않을까요?
이건 제 게으름때문에 못해준부분이라 후회가 됩니다~~^^
하루 영어시간은 1학년때는 DVD를 많이 못보여줬구요...
거의 집듣만 하루 최소 30분에서 1시간정도... 했어요...
그리고 1학년 겨울즈음부터 DVD 30분~1시간 (요건 요즘도 못하는날이 가끔 있어요^^)
집듣은 40분~1시간 30분 정도... 평균 매일 한시간 이상은 한것 같아요...
최근 몇주는 리더스 1000과 함께 집듣 시간은 가능한 유지하면서
소리내어 읽는 시간이 30분에서 한시간정도 추가되었어요...^^
DVD는 식사시간에 보기 때문에... 그거빼고 하루 두시간정도는 영어에 투자하는것 같네요...
레벨이 쑥쑥 올랐다는 후기를 보면... 방학동안 하루에 4시간 이상 집중하는 아이들도 많답니다^^
재훈맘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두서없이 적어... 정신이 없지요?^^
부족한 부분 있으면 다시 말씀해 주세요~ 도움이 되었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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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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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3 14:23
답댓글

2년 6개월의 보고서를 보니

아이와 엄마가 참으로 성실히 꾸준히 진행하셨구나~~하는 생각..

어느날 갑자기,,몇달만에 벼락치기로 하는것이 아니구나,,

하루 하루 한땀 한땀으로 쌓여진 결실이군요,,

진행기 도움이 많이 될것같구요,,

아이와 엄마에게 칭찬과 격려의 박수 많이 보냅니다.

(아이고 ~~부럽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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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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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3 15:54
휘윤이처럼 유게부터 활동해 온 아이들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특히 말하기~~
어쩜 그리 혼자서 이야기를 잘도 하는지...
우리집은 전체적으로 미흡하지만 그중에서도... 말하기가 가장 부족하기에...
휘윤이의 동영상은 제게 충격이었답니다^^
격려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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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0-13 16:20
허걱~~샤르휘나님.
우리집 휘윤이가 아닐거예요,,(동영상을 올리긴 했지만~~)
휘윤은 쑥6개월차 새내기?랍니다.
같은 초3같은학년이구요,,앞으로 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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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6:38
아... 유게는 제가 착각을 했나 봅니다... 에구.. 죄송해요^^;;;
하지만 휘윤이 동영상은 4기 북클럽의 휘윤이가 아니던가요???
제가 그 동영상을 보고 말을 너무 잘하길래~
당연히 유게때부터 활동을 했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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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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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3 17:59
네에,,4기의 그 휘윤이 맞아요,,^**^
오늘 휘윤한테 초등게시판에 초3친구가 쓴글이 빵?터졌다고 보라고 했어요,
이쁜글씨며 세련된 글솜씨를 보며 매우 부러운 눈초리네요,ㅎㅎ
휘윤언니가 샤르휘나님 아뒤가 이쁘다고 전해달래요,,
오늘은 초면이지만 담에도 반갑게 아는 척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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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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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3 22:46
저는 참여는 못했지만 집듣반에서 휘윤맘님을 뵈어 낯설지가 않아요~
같은 초3이라 북클럽에서 또 뵈었을때도... (저혼자만^^)
유심히 보고... 동영상은 울 딸래미도 같이 봤거든요~
휘윤이의 별안경이랑 이에 김묻히고 찍은 동영상은 둘이서 깔깔거리며 봤답니다^^
아뒤 이쁘다고 해줘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제가 비록 생긴건 평민이지만... 아뒤는 공주이름이거덩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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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0-10-13 14:15
답댓글

넘 감동~

저는 유아게시판에 있어야 하지만, 초등도 잘 기웃거립니다..ㅎ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스크랩 해놓고 보고 보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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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5:52
썽우님^^ 반가워요~
저는 유게에 가끔 들어가면... 완전 놀라서... 어깨 축~~ 쳐진답니다^^
엄마들도 아이들도 너무너무 뛰어나서 말이죠^^
지금 유게 아이들이 초게로 밀려올때가 되면...
쑥의 초등게시판이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겠지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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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0-13 14:04
답댓글

헉.....정말 잘 하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지금 쓰기 고민을 고민 중이거든요...

쓰기가 참 늘지 않아서 말이죠...ㅠㅠ

샤르휘나님..내공 있으신 분이셨구만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거 같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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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3 15:49
희서맘님.... 부끄럽습니다....
희서맘님께서... 내공을 언급하시다니요... ^^
쓰기는 저희도 아직 초기 단계라... 참으로 민망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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