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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 shard 첫번째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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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3-09-13 14:19
답댓글

Ch1.

1. Work gives a man dignity, stealing takes it away.

   Brotherhood... 교육철학인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죠...

 

2. Because the potters refused to reveal until a p***e was ready to show to a buyer but Min did not seem to care about such secrecy. It was as if he were saying, you will not be able to imitate my skill.

 

Ch2.

3. Tree-ear dropped Min's box when someone shouted. Three days it took him to make that box, so he will give him nine days' work in return.

 

Ch3.

4. Because her eyes were bright and soft.

 

5. The waves even tossed fish right up on the beach. Such news Crane-man had hobbled down to the beach and lurched about on the sand, so treacherous to his crutch, only to come away empty-handed. He was angry about not getting any fish so he struck his crutch against a rock. It broke.

   Sense of guilt...  sorriness...

 

Ch4.

6. Tree-ear had eaten half his meal at midday and every evening, the bowl was full again with enough supper for both Crane-man and himself.

 

7. the draining of the 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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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9-02 23:43
답댓글

Ch1.
1) 시간과 노력으로 얻으려하지 않고 훔치거나 구걸하려한다면 인간이 개보다 나을 것이 없다.
일은 사람을 존엄하게 하나, 도둑질은 그 존엄성을 앗아간다.

 

2) 매순간에 충실하라.. 무엇을 하든간에 그 순간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제 바램이지요.. 저도 제대로 못하지만.. 또 아직 들여먹힐 나이도 아닌 듯 합니다만. ^^;;

 

3) 대부분의 다른 도기공은 도자기가 완성되어 구매자에게 보일때까진
자신의 비밀을 감춰가며 작업을 했는데, 민은 벽이 없이 다 보여줘가며 작업을 했지요.
아무리 모방하려해도 내 기술을 따라갈 순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말이지요.

 

Ch2.
4)민의 작업을 보러간 tree-year는 민이 보이지 않자,
집으로 들어가 선반위에 놓인 도자기를 구경하다 민이 호통소리에 놀라
도자기를 떨어뜨려 망가트리고 말지요.
tree-year는 작업을 망침으로써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하기로 하고
9일간 민을 위해 일하기로 합니다.

 

Ch3.
5) 작은 얼굴의 잔잔한 주름속 밝고 부드러운 눈..
거지라고 멸시하는 눈이 아닌 따뜻한 눈을 가져서가 아닐까요..?


6)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간 crane-man은 불편한 다리때문에 물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하자, 화가나서 지팡이를 바위에 냅다 내리쳐서 부서뜨렸지요.

 

Ch4.
7) tree-ear는 자신의 점심을 남겨 숨겨놓고 저녁에 crane-man에게 갖다주었는데요,
어느날 그 밥 그릇이 다시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8) the draining of the 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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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9-13 14:20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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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8-28 03:17
답댓글
1) 일해서 얻는 것이 진정으로 값진 것이며 구걸이나 도둑질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도자공들은 자신만의 비법을 감추고 작업하지만, Min의 오픈된 장소에서 작업하는 모습에서 자신감에 반했는데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에서 나온 자신감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 Min의 작품들을 몰래 구경하다가 들키면서 손에 들고 있던 작품을 떨어뜨리고 그 댓가를 치르기위해 일을 하게 됩니다.

3) Tree-ear를 안쓰럽게 생각하는 마음의 진심이 같아서가 아닐까요?

불편한 다리로 물고기를 잡으려다 허탕을 친 후, 화나는 마음에 목발로 돌을 내리친 순간 부서졌다고 말합니다.
Tree-ear는 점심을 먹은 것은 Crane-man이 고생하는 동안 혼자 호사를 누린 것 같아 죄책감마저 느꼈을 듯 하네요.
평소에는 Tree-ear가 하던 일이었기에 더욱요.

4) Crane-man을 위해 남겨둔 절반의 도시락이 다시 채워져있었습니다.
아마 Min의 아내가 Tree-ear 모르게 채워놓은 듯 합니다.

채취한 점토를 물에 넣어 섞은 후 체로 거르고 침전시킨 후 가라앉히는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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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9-13 14:22
넘 늦게 글 올리다 보니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바로 바로 올려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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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8-22 00:10
답댓글
얼른 미션 수행해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 이렇게 시간이 갔네요
이번주내로는 반드시~~! 올리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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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8-14 19:12
답댓글

아이가 아프면 정신이 하나도 없죠... 뭐... ^^;

다행이에요...

컴백하셔서... ^^

미션 감사합니다...

빨리 Hatchet 마무리 짓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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