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유니스 늦었네요~
휴가겸 시댁에 다녀왔네요
초6 Bella
이제 다음책 생각할때가 왔군요.
좀 더 차분하게 생각해 봐야하는데...
제가 요즘 정신이 딴나라 가 있어서...고민 좀 해볼게요~^^

초 6 소피아
세계지리를 보다와 더불어 세계사를 보다를 샀는데 역시나 혼자서는 힘드네요.
세계지리 하다 보니 세계사도 많이 땡기네요.
전에 초게에서 세계사 한 것 같은데 그 때는 다른 일이 많아서 못하고 지금에야 후회가 막급입니다.
어제 카메라 밧데리가 나가서 충전하고 올린다는 것이 그만 늦었네요.



초 5 DK 어제 못올리고 이제 올립니다. 멍멍이도 않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 목이 얼마나 아픈지 말이 다 않나옵니다 글쎄...15기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초6줄리
책을 열심히 읽다가 2권이 끝나니 "어 벌써 2권이 끝나거야?"합니다.
그래서 "대단하네 벌써 2권을 다읽고^^"
해주었는데 마지막 부분은 꼼꼼히 읽은 것같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3권은 조금더 꼼꼼히 읽는게 목표랍니다.
책을 함께 읽는 것 참 좋은 것같아요.
지난번 학교에 독서관련 교육이 있어서 갔다가
추천 받은 책인데요.
"빵샘과 함께 읽는 교과서 소설" 인데 중학교 책에 나오는 단편 소설이 60편정도
수록되어있고 총 6권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네요.
방금 검색해보니 중1 2권 중2 2권 중3 2권인데
중1 책에 실린 단편 목록이
1권
고향 (현진건)
이상한 선생님(채만식)
동백꽃(김유정)
영수증(박태원)
학(황순원)
수난이대(하근찬)
꺼삐딴 리(전광용)
콘사이스여 안녕(이순원)
약방 할매(성석제)
2권
붉은 산(김동인)
전차 차장(나도향)
하늘은 맑건만(현덕)
아버지와 아들(김동리)
후조(오영수)
자전거 도둑(박완서)
선생님의 밥그릇(이청준)
기억 속의 들꽃(윤흥길)
요렇습니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1주일에 한편 정도 읽고 얘기해 보는 것도 좋을듯하여서요...
그리고 초등고전읽기 혁명읽고 사놓은 논어가 있는데 아직 고이 모셔둔 상태입니다.
요것도 매일 조금씩 함께하면 좋지 않을까싶은 책입니다.^^



초5/메리 메리는 원래 다음주 수요일이 개학이었데, 오늘 폭염으로인해 개학을 26일로 연기한다고 문자같왔네요. 메리가 너무 좋아합니다~^^ 세계지리 끝나구 새로운책 읽기 좋은것 같아요~안그래두 책읽기가 부족해 걱정이예요. 적극 동참할께요~~~~
초5 해리
벌써 2권이 다 끝나가는 군요.
모두들 열심히 하는데 해리는 이번 여름방학은 진득하니 엉덩이 붙일 시간이 없네요.
캠프끝나서 이제 좀 여유가 생길려나 했는데 사촌 형아랑 시골 가버리는 바람에^^!
밀린 숙제가 넘 많아 따라잡기는 힘들 것 같고 그냥 길게 보고 가야겠네요.
해리가 사춘기가 왔는지 딱히 과격한 행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은근~~~히 말을 안들어요.
시키면 한다고 하다가도 어느새 정신은 다른곳을 향해있고...
날씨가 더워서 더 그런건지... 남의 집 자식 같습니다^^!
당분간 저 하는대로 지켜볼까합니다.
세계지리 끝나도 동참하고 싶지만 해리 상태가 상태인지라 선뜻 손은 못들겠네요.
동생은 정말 잘 따라와주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15기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초5제이슨 아~ 숙제 다 했으니 집으로 귀가할랍니다^^ 이후 책읽기는 강제성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우리집 특성상 격하게 반깁니다 미션없어도 마인드맵이나 간단한 스케치정도로 아이들 생각 정리해보는거 어떨까싶어요 책은 고수님들 찾아주세요~ 지식책 아니어도 환영합니다~
초5 소피아
어제 오션월드 다녀와서 오늘 어제 숙제와 같이 했어요.
소피아가 로마의 석회 온천이 신기했는지 동생한테 사진도 보여주고
둘이 같이 꼭 가보기로 했다네요...ㅎㅎ 엄마도 껴줘야지~~~!!
저도 투빈사랑님 의견에 찬성이예요~~
혼자서 읽기에 조금 부담될 수 있는 책들을 함께 천천히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생각나는 책은 없는데 한 번 알아볼께요.


6학년 티나 문제가 많아서 힘들었다고 하네요..ㅎㅎ 이렇게 문제 풀면서 읽은 책~~기억에 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아빠랑 계곡으로 오늘은 친구들이랑 동네 꼬맹이들 가는 야외수영장으로 원정 나간 초5 제이슨 ㅎㅎ
오후에 어제꺼까지 할수있으려나...
언제나 문제 내주시는 모든 엄마들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서...부끄럽지만...애정표현 서툼 ^^
경주는 날마다 최고점 찍고 있습니다
사람을 태워죽일거 같은 날씨...바깥에 서있으면 다리부터 타들어가는 듯한...정말 더워요
어제는 37.9 도 체감은 40도 넘는거 같아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에어컨 가동중입니다
나라에서는 절전하라는데...이거 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