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잘 부탁드려요..
저희도 듣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여요.
하루 한권씩 읽어 볼려고 유도 하는데 뺀질뺀질 잘 안하네요..끙.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조금씩 해봐야지요
91. My visit to aquarium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었어요..
목소리 한번 들려 주는데 이렇게 비싸게 굴어서야...ㅉㅉ
10월 한달 초원님 매일 뵐 수 있는 거군요.히히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건강하시와요.
우린 여전히 듣기보단 읽기를 선호해요.
아기때부터 소리에 넘 민감해하더니 아직도 입니다. 영화관엘 못가요, 소리가 넘 크고 무섭다고요.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돌쇠맘님 올려주시는 음악이 좋다고 하니까요.
집듣도 이젠 40분 넘게 해가고 있고, DVD는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701. The Princess and the Tree
702. Wheels Keep Turning
703. Poppy and Max and the Snow Dog
704. Poppy and Max and the Noisy Night
705. Bravo, Amelia Bedelia
아이들에게 읽히는 책은 어떤 종류의 책이신지요?.. 그리고, 1000권 가까이 되는 대부분의 책을 구매하시는 지요? (한꺼번에 구매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같고, 구매방법도 궁금합니다.)
저는 4학년 남아와 2학년 여아의 아빠인데, 아이들이 2~3줄의 영어책은 읽어내길래 헬로리더 3-4단계를 구매했습니다.(담주에 올것 같아요..)
현재 집에 있는 간단한 영어책(6페이지 정도) 몇권을 2번씩 소리내어 읽게하고 있는데, 두 아이 합쳐서 15분 정도면 모두 끝납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게 맞는지요?
모두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질문인 것 같아 무지 창피하네요.. 쩝
초원님! 반갑습니다.
여기 리더스에서 자주 뵈어서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 잘 부탁드려요.
초원님께서는 아들 형제를 두셨군요. 저는 아들 하나도 힘든데, 어찌 키우셨는지...^^
둘째가 3학년이라니 더 반갑습니다. 그 동안의 영어 경험을 많이 들려주세요.
저도 잘 보고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네요. 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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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라고 시작한 것이 두달이 되었습니다.
진행기라 하기엔 너무 초라하지만 그동안의 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 주간 계획표(초3 남) >
* 학원 : 화,목 - 수영(1회에 2시간 정도 소요), 수,금 - 방문피아노 (1회에 40분 정도 소요)
1. 월,수,금,토 방과후 : 집중듣기(30분) + 책 읽기 (30분) (화,목 수영장 가는 날은 쉽니다.)
2. 월~토 저녁식사후 : 로제타**(20~30분)
3. 월~토 : dvd보기 (저녁 식사시간 30분~40분)
4. 흘려듣기 : 아침 식사시간 30분~40분, 기타 틈나는 대로
5. 기타 : 영영사전 단어, 뜻 매일 한개씩 쓰기(10분), word100 하루 한장씩 (5분)
* 주간 총 소요시간 : 약 15시간 (시간표대로 했을 때)
(시간이 많은 것인지 적은 것인지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이 정도가 아이가 소화 할 수있는 분량입니다.)
- 집중듣기 책은 언아이캔 1단계 중 어려운 것, 스폰지밥, 프로기...
중에서 아이가 원하는 것 2~3권을 두번씩 듣습니다.
- 읽기는 언아이캔 1단계중 짧은 책과 런투리드, ort4,5단계를 4권~5권 정도 읽습니다.
- dvd보기는 아침,저녁 식사 시간에 하다가 아침이 늦어져서 아침에는 흘려듣기를 합니다.
(주로 아서 dvd를 보고 전래,명작동화등등도 가끔 봅니다. 오늘 스머프 dvd신청했어요.)
- 흘려듣기는 아침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없네요.
가능하면, 그 날 집중듣기할 책을 미리 아침에 듣습니다.
- 로제타**는 매일 20~30분 정도 하려고 하는데, 화,목 수영장 가는 날은 10분 정도 합니다.
이상, 그동안의 엄마표영어 진행을 간단히 적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못했지만(약 70% 정도 실천) 조금씩 틀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좋아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아직은 의무감에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데, 불쑥불쑥 레벨업에 대한 과욕이 생깁니다.
또, 코스북을 하나 정도 해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 초보인데, 기초를 더 튼튼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만. 가끔 욕심을 부려 아이를 닦달하기도 합니다.
다음 진행기를 올릴 때는 좀 더 안정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맘님들의 좋은 의견이나 충고있으면 많이 얘기해 주세요.
가을입니다. 모두 계절이 지나기 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한번 반장은 영원한 반장~~~(지난 겨울 집듣반.*^^*)
반장님 반갑슴다~~~
매달 첫날은 저도 같이 설랜답니다.
이번 팀장님은 어떤 색깔일까 하구요...
아랫글에 초원님은 여성스럽다는 글에 저도 동감입니다.
그냥 느낌이 그랬어요.. 근디..고것은 여우의 탈이라고라~~`ㅎㅎㅎ
어제 영어책 천권 달성한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영어책 천권 달성한줄도 모르고 있다 기록을 하다보니 천권이길래
어제 축하한다고 어떤 선물을 해줄까 물어봤더니
"일주일간 영어책 읽기를 안하고 싶다더라구요..허걱!!!!!
내 가슴에 비수로 콕 박혀서리 밤에 생각을 정리한다고 쪼매 심난했었어요..
아들은 그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던데 저는 그리 받아들여 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당분간 영어책읽기를 좀 쉴까 싶어요..
영어책 대신 한글책은 엄청 읽어요..
2000권 읽으면 축구공 사달라더니 한달반 동안 하루에 한글책 2~3시간씩 읽나봐요..
이제 딱 반인 천권 읽었고 지금 이상태라면 나머지 천권도 지난 한달반보다 더 빨리 읽긴 할것 같아요.
책 읽기는(한글책)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서 신통한데 어째 영어책은 그런지...
개학하면서 다시 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집에 와요.
스트레스가 있다면(당근 있겠지요..) 축구로 다 날려버렸음 좋겠네요^^
이달은 누구실까? 궁금해하며 열었는데 초원맘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초원맘님 둘째가 저희 큰아이랑 똑같이 3학년이네요.
9월에 학원 이틀로 바꾸면서 숙제적응하느라 한동안 읽기가 뜸했는데 10월에는 매일 1권이라도 꼭 읽었으면 좋겠단 바램을 해보며..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맘편히 대문열어주셔도 됩니다.
10월도 화이팅 해봐요..
1000권달성한 친구들 벌써 있는데 저희는 12월까지 채울 수 있을라나..살짝 걱정되네요.
앗!!벌써 리더스 100 10월의 첫째날이군요...^^
아침잠 많으시다는 말씀에 그래그래...나두 그래...하면서
그래도 지나보니 어찌했나 싶어서리..화이팅!!하시라고 들어왔어요^-^
추석쇠면서 비염이 심해지면서 감기까지 들더니
아직도 머리가 멍~~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비염이라 너무 슬퍼요...
얼마전 티비에서 정은이? 개그맨이 비염인데 근처에 오면 소리로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웃자고 했겠지만 전 무슨 뜻인지 그리고 그 슬픔이 뭔지 알기에 마구 웃을 순 없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시라고 들어와서는 아픈 얘기만 하고....ㅋㅋ
초원맘님 화이팅~~
그리고 9월을 잘~~이끌고 마무리 하신 몽구맘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반장님께 인사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싸늘하더니..아들래미의 코감기가 심해져서.. 병원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으니 약먹으면 나아질것 같은데.. 콧소리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비염처럼 코를 킁킁거려...울집에선 들소로 불리고 있습니다.
집듣 arthur's eyes 11분
open wild 3분
읽기 928. tiger's birthday
929. grandma's garden
930. field day
초원님 안녕하세요? 지훈맘입니다.
10월한달 자~알 부탁드려요ㅎㅎㅎ
907 매직트리하우스
리더스에 동참하고픈 맘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리더스팀들은 영어책을 음독시키나요?
1.5정도의 쉬운책 3권정도 묵독하는데 1권이라도 음독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어제는 감기에 몸살까지 동반을 해서 많이 힘든 날이였습니다.
이제는 몸살기가 없어져서 살것 같아요..
그대신 아적 감기기는 남아서, 기침에 훌쩍거리고 있지요.^^
여러맘님들게서 응원해 주셔서 언능 나아진것 같아요. 이참에 요 감기기도 확 ~ 떨어져야 할텐데.ㅎㅎㅎ
엄마가 몸이 불편하니, 딸내미 알아서 집듣은 하더만, DVD 시청후 책읽기 챕터6까지만 읽고 내일을
부르더군요.. 평상시처럼 힘이 불끈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밀어 볼텐데.. 우쩔수 없이. '그래'~ 했지요.
그덕에 10월 첫날부터 9월에 못다한일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하교후 약속을 지켜 줄거라 믿으며,, 오늘도 아프지 않고 열심히 생활해 보겠습니다.
이제 10월입니다.
올 초에 계획한 일이 이제 3개월 남았네요.
어제 글을 보니, 1.000권을 달성한 친구도 보이고, 또 조금 있음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친구도 보이고.
올 초를 생각하면 언제쯤 될까?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이렇게 매일 꾸준히 정을 나누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려가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울 리더스친구들과 맘님들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울 리더스팀~~~~~~~화이팅! 그리고 너무나~~사랑 합니데~~~~~이^0^
2010/9/30~10/1
63. Thanksgiving on Thursday
1. High Tide in Hawaii

가을 분위기~ 많이 느껴지시나요?
초원님. 이렇게 예쁘게 물든 낙엽처럼 예쁜 계절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울 리더스 아이들 모두 만나 신나게 뛰어 놀기도 하고, 책도 서로 나누어 읽어 보면
좋을텐데... 미련은 남지만, 그 대신 울 쑥 게시판을 통해 열심히 이번 10월도 즐겁게 달려 봤으면 합니다.
한달간~~~~~잘 부탁드립니다.(초원님,, 아프면 아니되옵니다~~~건강하셔요^^)
10월의 첫날이군요..
초원님 얼굴 뵌 적은 없지만...
아들 둘 키워도 아직 여성스런 분이신 것 같아요.
목소리로 보아서.. ^^
자기소개로 시작하시니..
다른 분들이 초원님에대해 더 잘 아시겠어요.
참 신기한 것이 영어를 하는데 다 때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읽기 하다가.. 또 어느땐 듣기만 와장창 하다가.. 또 듣기 싫다고 읽기만하게 되기도 하니까요.
가만보면 아이가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일단 집중듣기 2년정도 하고나면..
또 다른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실력을 올려 묵독으로 쭉쭉 가든가.. 아니면..
다시 저희처럼 다지기 하면서 읽기를 더 해야하든가... 그렇겠죠.
10월달 잘 부탁드려요.^^
초원님...반가워요..
남자아이만 둘이시니... 초원님..목소리좀 크신가요?? ^^
흠..그것도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제 친구중에 남자아이가 둘인집이 많은데.. 아직도
너무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사근사근해요.. 물론 본인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ㅎㅎ..
저희집도 여름방학때 한참 듣기 열심히 하더니.. 요즘은 잘 안하려고 하네요..
그렇다고 읽기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것이...
요즘은 seriously silly stories한두편씩 듣고 있어요.. 레인보우 매직 이후로 뭐할까
결정하지 못하다가 짧은 이야기로 찾다보니 이걸로 하게 되었어요...근데..쉽지는 않다고 하네요.
오히려 레인보우매직이 더 쉽다고 해요.. 아마..익숙치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요..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더 좋네요..^^..
이번 주말에 또 비온다고 하네요.. 비오면 더 추워질라나...
이번 옷장 정리하면서 이따만큼 버리고..괜찮은거 조카 물려주려고 지금 열심히 빨고 있고..
또 다른 조카한테 받아온 옷들 한번 빨아서 넣어놓으려고 하다보니 세탁기가 계속 돌아가네요..ㅎㅎ.
이제..신랑 와이셔츠 왕창 다리러 갑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초원님
우리 10월도 힘차게 꾸준히 해나가요^^
초3 초5 두 아드님이셨구나. 저는 어렴풋이 알고 있긴 했는데 정확히 몰랐거든요. 듣기와 읽기의 양 조절해나가는게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리더스 읽기 덕에 소리내서 읽기를 꾸준히 하게 되었지요.
이번 10월 초원님 댁 두 아드님도 꾸준히 성장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