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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이맘
  • |
  • 2010-10-01 23:31
답댓글

한달 동안 잘 부탁드려요..

저희도 듣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여요.

하루 한권씩 읽어 볼려고 유도 하는데 뺀질뺀질 잘 안하네요..끙.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조금씩 해봐야지요

91. My visit to aquarium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었어요..

목소리 한번 들려 주는데 이렇게 비싸게 굴어서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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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1 23:09
답댓글

10월 한달 초원님 매일 뵐 수 있는 거군요.히히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건강하시와요.

우린 여전히 듣기보단 읽기를 선호해요.

아기때부터 소리에 넘 민감해하더니 아직도 입니다. 영화관엘 못가요, 소리가 넘 크고 무섭다고요.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돌쇠맘님 올려주시는 음악이 좋다고 하니까요.

집듣도 이젠 40분 넘게 해가고 있고, DVD는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701. The Princess and the Tree

702. Wheels Keep Turning

703. Poppy and Max and the Snow Dog

704. Poppy and Max and the Noisy Night

705. Bravo,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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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아빠
  • |
  • 2010-10-01 21:03
답댓글

아이들에게 읽히는 책은 어떤 종류의 책이신지요?.. 그리고, 1000권 가까이 되는 대부분의 책을 구매하시는 지요? (한꺼번에 구매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같고, 구매방법도 궁금합니다.)

저는 4학년 남아와 2학년 여아의 아빠인데, 아이들이 2~3줄의 영어책은 읽어내길래 헬로리더 3-4단계를 구매했습니다.(담주에 올것 같아요..)

현재 집에 있는 간단한 영어책(6페이지 정도) 몇권을 2번씩 소리내어 읽게하고 있는데, 두 아이 합쳐서 15분 정도면 모두 끝납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게 맞는지요?

모두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질문인 것 같아 무지 창피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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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아빠
  • |
  • 2010-10-01 21:41
아, 감사합니다. 1000권짜리가 한꺼번에 있는 전집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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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1 23:23
저도 반갑습니다.
1000권짜리가 한꺼번에 있는건 눈씻고 봐도 없던데요.
앞으로 계속하면 1000권을 구매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전 지금 리더스하고 있는데요,
반복해서 읽어도 전 한 권으로 치고요, 한 3~5번씩은 반복하게 되더라구요. 넌픽션은 더욱.
지금 하시는 거 하면서, 계속 책 알아보시면 아이에게 맞는 책도 찾아질 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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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1 20:35
답댓글

  초원님! 반갑습니다.

여기 리더스에서 자주 뵈어서 더 친근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 잘 부탁드려요.

초원님께서는 아들 형제를 두셨군요. 저는 아들 하나도 힘든데, 어찌 키우셨는지...^^

둘째가 3학년이라니 더 반갑습니다. 그 동안의 영어 경험을 많이 들려주세요.

저도 잘 보고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네요. 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

  집에서 엄마표라고 시작한 것이 두달이 되었습니다.

진행기라 하기엔 너무 초라하지만 그동안의 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 주간 계획표(초3 남) >

 

   *  학원 : 화,목 - 수영(1회에 2시간 정도 소요), 수,금 - 방문피아노 (1회에 40분 정도 소요)

               

   1. 월,수,금,토 방과후 :  집중듣기(30분) + 책 읽기 (30분) (화,목 수영장 가는 날은 쉽니다.)

   2. 월~토 저녁식사후 :  로제타**(20~30분)  

   3. 월~토 : dvd보기 (저녁 식사시간 30분~40분)

   4. 흘려듣기 : 아침 식사시간 30분~40분, 기타 틈나는 대로

   5. 기타 : 영영사전 단어, 뜻 매일 한개씩 쓰기(10분), word100 하루 한장씩 (5분)

   

*  주간 총 소요시간 : 약 15시간 (시간표대로 했을 때)  

    (시간이 많은 것인지 적은 것인지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이 정도가 아이가 소화 할 수있는 분량입니다.)

          

  -  집중듣기 책은 언아이캔 1단계 중 어려운 것, 스폰지밥, 프로기...

      중에서 아이가 원하는 것 2~3권을 두번씩 듣습니다.

  -  읽기는 언아이캔 1단계중 짧은 책과 런투리드, ort4,5단계를 4권~5권 정도 읽습니다.

  - dvd보기는 아침,저녁 식사 시간에 하다가 아침이 늦어져서 아침에는 흘려듣기를 합니다.

     (주로 아서 dvd를 보고 전래,명작동화등등도 가끔 봅니다. 오늘 스머프 dvd신청했어요.)

  - 흘려듣기는 아침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없네요.

      가능하면, 그 날 집중듣기할 책을 미리 아침에 듣습니다.

  - 로제타**는 매일 20~30분 정도 하려고 하는데, 화,목 수영장 가는 날은 10분 정도 합니다.

     

    이상, 그동안의 엄마표영어 진행을 간단히 적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못했지만(약 70% 정도 실천) 조금씩 틀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좋아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아직은 의무감에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데, 불쑥불쑥 레벨업에 대한 과욕이 생깁니다.

    또, 코스북을 하나 정도 해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 초보인데, 기초를 더 튼튼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만. 가끔 욕심을 부려 아이를 닦달하기도 합니다.

    다음 진행기를 올릴 때는 좀 더 안정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맘님들의 좋은 의견이나 충고있으면 많이 얘기해 주세요.

  

    가을입니다. 모두 계절이 지나기 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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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1 23:30
규범형ㅋㅋㅋ 절대 아닙니다.
이 간단한 시간표 짜는데 한달이나 걸렸다면 믿으시겠어요. 엄청 머리 아팠습니다.
이런저런 칼럼을 읽어보니, 저는 '이상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규범형은 저의 이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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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1 23:31
계획표 제가 보기엔 넘 훌륭해보여요. 그렇게만 꾸준히 하면 뭔가 답이 나올 듯 싶어요.
전 읽기와 듣기하고 나면 시간이 넘 없어서요. DVD를 보여주고 싶은데 시간표가 그리 나오질 안네요.
집듣 40여분하고, 읽기도 거의 1시간이 걸리거든요. 읽으면서 중간에 쫌씩 쉬다보니...
정말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기분을 알게 될때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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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2 17:59
후니맘님, 안녕하세요. ^^
어쩌면 아마도 계속 의무감으로 할지도..ㅋㅋ
아이가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이것이 정답이라는 거 모두들 아시지요~~~
이대로 계속 해서 자리가 확 잡히면 4학년 즈음에 독해서 같은거 진행해 봐도
좋고 5학년이나 6학년 쯤 되어서 문법을 해도 좋겠지요.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집듣이나 읽기, 아이가 땡겨하는 분야로 분량을 늘려봐도 좋구요.
지금 진행, 제가 보기에는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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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7:50
답댓글

한번 반장은 영원한 반장~~~(지난 겨울 집듣반.*^^*)

반장님 반갑슴다~~~

매달 첫날은 저도 같이 설랜답니다.

이번 팀장님은 어떤 색깔일까 하구요...

 

아랫글에 초원님은 여성스럽다는 글에 저도 동감입니다.

그냥 느낌이 그랬어요.. 근디..고것은 여우의 탈이라고라~~`ㅎㅎㅎ

 

어제 영어책 천권 달성한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영어책 천권 달성한줄도 모르고 있다 기록을 하다보니 천권이길래

어제 축하한다고 어떤 선물을 해줄까 물어봤더니

"일주일간 영어책 읽기를 안하고 싶다더라구요..허걱!!!!!

내 가슴에 비수로 콕 박혀서리 밤에 생각을 정리한다고 쪼매 심난했었어요..

아들은 그렇게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던데 저는 그리 받아들여 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당분간 영어책읽기를 좀 쉴까 싶어요..

 

영어책 대신 한글책은 엄청 읽어요..

2000권 읽으면 축구공 사달라더니 한달반 동안 하루에 한글책 2~3시간씩 읽나봐요..

이제 딱 반인 천권 읽었고 지금 이상태라면 나머지 천권도 지난 한달반보다 더 빨리 읽긴 할것 같아요.

책 읽기는(한글책)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서 신통한데 어째 영어책은 그런지...

 

개학하면서 다시 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집에 와요.

스트레스가 있다면(당근 있겠지요..) 축구로 다 날려버렸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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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01 23:35
1000권읽기 달성 축하해요. 어제 봤는데....
정말 한글책 열심히 읽네요. 그리 읽어내기 쉽지 않을 텐데, 즐기며 읽나봐요.
한달반만에 천권을 읽다니...놀라운 걸요. 감기기운도 있다면서요...
어떤 선물을 줄까 했을때의 답, 우리애하고 똑같네요.ㅎㅎㅎ
그래서 1000권 읽기 끝내면 한 3일 푹 쉬게 하려고 맘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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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10-01 17:37
답댓글

이달은 누구실까? 궁금해하며 열었는데 초원맘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초원맘님 둘째가 저희 큰아이랑 똑같이 3학년이네요.

9월에 학원 이틀로 바꾸면서 숙제적응하느라  한동안 읽기가 뜸했는데 10월에는 매일 1권이라도 꼭 읽었으면 좋겠단 바램을 해보며..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맘편히 대문열어주셔도 됩니다.

10월도 화이팅 해봐요..

1000권달성한 친구들 벌써 있는데 저희는 12월까지 채울 수 있을라나..살짝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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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7:56
찬우.. 학원 잘 다니고 있는거지요?
이틀이라 부담은 덜 하겠지만 숙제가 있으니 시간 내어 책읽기가 미뤄지나봐요.
학원 숙제 적응하면 읽기도 조금씩 시도 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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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10-01 16:42
답댓글

앗!!벌써 리더스 100 10월의 첫째날이군요...^^

아침잠 많으시다는 말씀에 그래그래...나두 그래...하면서

그래도 지나보니 어찌했나 싶어서리..화이팅!!하시라고 들어왔어요^-^

추석쇠면서 비염이 심해지면서 감기까지 들더니

아직도 머리가 멍~~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비염이라 너무 슬퍼요...

얼마전 티비에서 정은이? 개그맨이 비염인데 근처에 오면 소리로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웃자고 했겠지만 전 무슨 뜻인지 그리고 그 슬픔이 뭔지 알기에 마구 웃을 순 없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시라고 들어와서는 아픈 얘기만 하고....ㅋㅋ

 

초원맘님 화이팅~~

그리고 9월을 잘~~이끌고 마무리 하신 몽구맘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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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8:22
반가워요..라바님~~~~
비염이 있으시군요.
비염이 여러사람 울리네요^^
환절기라 더 심해지신듯 한데 빨리 좋아지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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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01 15:45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로운 반장님께 인사드릴려고 찾아왔습니다.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싸늘하더니..아들래미의 코감기가 심해져서.. 병원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으니 약먹으면 나아질것 같은데.. 콧소리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비염처럼 코를 킁킁거려...울집에선 들소로 불리고 있습니다.

 

집듣 arthur's eyes 11분

       open wild 3분

읽기 928. tiger's birthday

       929. grandma's garden

       930. fiel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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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8:25
날씨가 갑자기 차져서 감기걸린 아이들이 많지요.
아드님도 그렇고 울아들도 그렇고.
약 먹였으니 빨리 나을거예여.
푹자고 영양가 있는거 많이 먹이세요..

울 아들은 약은 안먹이고 있어
일찍 재우고 과일 많이 먹이고 있는 중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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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1 12:39
답댓글

초원님 안녕하세요? 지훈맘입니다.

10월한달 자~알 부탁드려요ㅎㅎㅎ

 

 

 

 

907 매직트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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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3:49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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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살이
  • |
  • 2010-10-01 11:13
답댓글

리더스에 동참하고픈 맘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리더스팀들은 영어책을 음독시키나요? 

 

1.5정도의 쉬운책 3권정도 묵독하는데 1권이라도 음독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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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1 12:52
반갑습니다~ 하루살이님~~~~
저는 쑥 반년차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답변 기다리고 계실거 같아 아는대로 알려드릴게요.

리더스반은 하루 3권 읽어 한달에 100권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특별한 제약이 없는 자발적인 모임이에요.
다만 음독이 얼마나 좋은지에 관한 신문기사나 교육서적 등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쑥의 홍박사님도 음독을 권장하고 계시는거 같구요.
그만큼 음독하는것이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리더스에 많은 맘들이 음독으로 영어책 읽기를 진행하고 계세요.
하지만 음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를 무조건 음독을 시킨다면 아이가 거부감을 가질 수 있으니
아이 성향에 맞게 조절해주시면 될거같아요.
저희집도 1권정도 음독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묵독을 즐기는 아이라서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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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3:46
하루살이님, 어서오세요~~ ^^
저는 당연히 소리내어 읽는 거라고 여기고 있었는데 지훈맘님 글을 읽어보니
묵독하는 친구들도 있겠구나 싶네요.
정말 다른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도 살짝 궁금해집니다. ^^
요새 큰소리 영어법이라는 제목으로 책도 여러권 있던데,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는
것에 대한 장점을 이용한 학습법이 아닌가 싶어요.
영어로 말할 때와 한국어로 말할 때 쓰이는 발성근육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으면 영어에 필요한 근육을 발달시켜서 발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눈으로만 읽는 것 보다 꼼꼼하게 읽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전체를 다 묵독하는 것보다는 한권이라도 소리내어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물론 아이가 어느정도 순순히 따라올 경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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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1 15:10
저도 음독을 권합니다. 3-4 권이 힘들면 한권이라도.
그리고 들으면서 읽는 것은 본인에게 맞거나 좀 어려운 책으로 하면 효과가 있고요.
소리내서 읽다보면 본인이 정확히 아는지 모르는지 알수 있고 유창성 훈련도 되고 발음도 좋아지는것 같아요. 말하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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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9:24
하루살이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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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1 10:31
답댓글

 어제는 감기에 몸살까지 동반을 해서 많이 힘든 날이였습니다.

 이제는 몸살기가 없어져서 살것 같아요..

 그대신 아적 감기기는 남아서, 기침에 훌쩍거리고 있지요.^^

 여러맘님들게서 응원해 주셔서 언능 나아진것 같아요. 이참에 요 감기기도 확 ~ 떨어져야 할텐데.ㅎㅎㅎ

 엄마가 몸이 불편하니, 딸내미 알아서 집듣은 하더만, DVD 시청후 책읽기 챕터6까지만 읽고 내일을

 부르더군요.. 평상시처럼 힘이 불끈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밀어 볼텐데.. 우쩔수 없이. '그래'~ 했지요.

 그덕에 10월 첫날부터 9월에 못다한일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하교후 약속을 지켜 줄거라 믿으며,, 오늘도 아프지 않고 열심히 생활해 보겠습니다.

 

 이제 10월입니다.

 올 초에 계획한 일이 이제 3개월 남았네요.

 어제 글을 보니, 1.000권을 달성한 친구도 보이고, 또 조금 있음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친구도 보이고.

 올 초를 생각하면 언제쯤 될까?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이렇게 매일 꾸준히 정을 나누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려가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울 리더스친구들과 맘님들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울 리더스팀~~~~~~~화이팅! 그리고 너무나~~사랑 합니데~~~~~이^0^

 2010/9/30~10/1

 63. Thanksgiving on Thursday

 1. High Tide in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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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1 12:26
해바라기님 몸살기가 살아져서 넘 다행이에요.
남은 감기도 어여 싹 떨치세요~~

알아서 집듣하는 제니가 정말 기특하네요^^
어쩌다 하루쯤이야 어른들도 계획대로 안되는데...제니는 넘 잘하는거 같아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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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1 15:11
습관이 확실히 잡힌 제니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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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9:27
좀 나으셨다니 다행이예여.
감기도 빨리 떨어져야 할텐데 날씨가 이래서 좀 더디게 낫나봐요...
늘 얘기 하건데 우리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잘 돌보지요.^^
빨리 나으세요^^

엄마 아픈거 알고 제니가 오늘은 제 할일 스스로 잘 했으리라 믿어요..
사랑합니데~~~~~~~~~~~~~~~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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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1 23:05
해바라기님, 좀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며칠간은 조심하세요.
우리 아이도 엄마가 바쁘면 눈칫 것 잘 놉니다. 엄마 아픈 덕에 제니는 신났네요.
빨리 좋아지셔서 또 씩씩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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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1 10:17
답댓글
 

 가을 분위기~ 많이 느껴지시나요?

 초원님.  이렇게 예쁘게 물든 낙엽처럼 예쁜 계절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울 리더스 아이들 모두 만나 신나게 뛰어 놀기도 하고, 책도 서로 나누어 읽어 보면

 좋을텐데... 미련은 남지만, 그 대신 울 쑥 게시판을 통해 열심히 이번 10월도 즐겁게 달려 봤으면 합니다.

 한달간~~~~~잘 부탁드립니다.(초원님,, 아프면 아니되옵니다~~~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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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3:48
해바라기님, 감사해요.
사진속 단풍잎의 색감이 너무도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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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9:29
저.. 계절중에 가을을 가장 좋아해요.
사진보니 싱숭생숭해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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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1 23:05
그림인가요? 사진인가요? 마음이 불타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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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1 10:07
답댓글

10월의 첫날이군요..

 

초원님 얼굴 뵌 적은 없지만...

아들 둘 키워도 아직 여성스런 분이신 것 같아요.

목소리로 보아서.. ^^

 

자기소개로 시작하시니..

다른 분들이 초원님에대해 더 잘 아시겠어요.

 

참 신기한 것이 영어를 하는데 다 때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읽기 하다가.. 또 어느땐 듣기만 와장창 하다가.. 또 듣기 싫다고 읽기만하게 되기도 하니까요.

가만보면 아이가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일단 집중듣기 2년정도 하고나면..

또 다른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실력을 올려 묵독으로 쭉쭉 가든가.. 아니면..

다시 저희처럼 다지기 하면서 읽기를 더 해야하든가... 그렇겠죠.

 

10월달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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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1 12:41
듣고 보니 브죵님 말씀이 딱 맞네요^^
저희집은 묵독하다가 집듣시기가 찾아온거 같아요.
스스로 집듣하겠다는 소리를 요즘 듣고 있으니 말이에요~~~
다음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해지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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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3:56
정말 영어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모두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떤 시점에서 어떤 영역을 더 잘 습득하는가에 따라 정해지는 것 같은데..
보다 수월하고 재밌는 걸 찾는 본능(?)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글구 저 절대로 여성스럽지 않답니다.
그날 제가 여우의 탈을 쓰고 있었던게 분명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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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01 14:10
아직 뒤집어쓸 가면이라도 남아 있으면..
여성스러운 거 맞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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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4:14
브죵님 계셨네요. ^^
저는 아침에 대문 열고나서, 옆집 엄마와 커피 한잔 한 후에 바로 운동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막 떡볶이 한봉지 사들고 와서 먹으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
지금 들여다 보고 나면 낼 아침까지 못들어 올 것 같아서요.

글구,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여성스러운 여인네였군요. 기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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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1 15:08
늘 한달 시작하는날 응원하러 오시는 브죵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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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01 19:32
브죵님 말씀처럼
돌이켜보면
집듣을 많이 할때가 있었고 dvd에 푹 빠진적도 있었고 읽기도 쭉 진행한적도 있었네요.
똑같이 진행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울집도 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또 점프하려는지 지금은 웅크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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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1 09:50
답댓글

초원님...반가워요..

남자아이만 둘이시니... 초원님..목소리좀 크신가요?? ^^

흠..그것도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제 친구중에 남자아이가 둘인집이 많은데.. 아직도

너무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사근사근해요.. 물론 본인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ㅎㅎ..

 

저희집도 여름방학때 한참 듣기 열심히 하더니.. 요즘은 잘 안하려고 하네요..

그렇다고 읽기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것이...

요즘은 seriously silly stories한두편씩 듣고 있어요.. 레인보우 매직 이후로 뭐할까

결정하지 못하다가 짧은 이야기로 찾다보니 이걸로 하게 되었어요...근데..쉽지는 않다고 하네요.

오히려 레인보우매직이 더 쉽다고 해요.. 아마..익숙치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요..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더 좋네요..^^..

이번 주말에 또 비온다고 하네요.. 비오면 더 추워질라나...

이번 옷장 정리하면서 이따만큼 버리고..괜찮은거 조카 물려주려고 지금 열심히 빨고 있고..

또 다른 조카한테 받아온 옷들 한번 빨아서 넣어놓으려고 하다보니 세탁기가 계속 돌아가네요..ㅎㅎ.

이제..신랑 와이셔츠 왕창 다리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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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1 10:40
맞아요.. 남아 둘이면 엄마 성격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제 주변에 있는 엄마들 보면 또 그렇치도 않은것이. 어찌나 여성스러우신지.
제가 제일 부러워 하는 스타일입니다.~~
꿈다섯님.. 지난번 옷장정리 말씀하셔서 전 대충 정리 했는데. 꼼꼼이 정리 하시나 봅니다.
역시 자상한 엄마 맞아요. 근디요, 전 다리미질 할때가 제일로 덥더만, 괜찮나요?
다행히 남표니가 와이셔츠 안입는 직종에 있다보니,, 와이셔츠 다림질은 꽝!이고, 바지 다림질은
좀 하는 편이에요~~ 꿈다섯님.. 집안일 후 맛있는 커피 한잔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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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4:02
다림질과 빨래 걷어서 정리해 넣기...젤로 안좋아하는 집안일. ^^
저는 상대에 따라 변신하는 다중인격자~~~? ㅋㅋ
울 큰넘이 그러던데요.
엄마는 우리 대할 때랑 다른 사람들 대할 때랑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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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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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1 19:41
저도 옷장정리해야하는데 아직도 미루고 있네요..
봄에 입던 긴팔들 하나둘 꺼내서 다 나온듯 한데 이 여름옷은 언제 정리할지...ㅎㅎ
옷장정리 안하고도 여름옷은 이옷장, 봄가을은 옷은 저옷장, 겨울옷은 그옷장만 열면 되는
이따시만큼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시포요~~~

seriously silly stories 재밌다고들 해서 듣기 진행해보려고
도서관에서 찜해놓고 왔는데 어려우면 안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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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01 09:11
답댓글

반갑습니다. 초원님

우리 10월도 힘차게 꾸준히 해나가요^^

 

초3 초5 두 아드님이셨구나. 저는 어렴풋이 알고 있긴 했는데 정확히 몰랐거든요. 듣기와 읽기의 양 조절해나가는게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리더스 읽기 덕에 소리내서 읽기를 꾸준히 하게 되었지요.

이번 10월 초원님 댁 두 아드님도 꾸준히 성장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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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01 09:50
수다맘님..일빠 복귀?
축하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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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01 10:34
역시~~수다맘님^^
10월 첫날 1빠를 ~~축하합니다.
(나도 분발해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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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01 12:45
수다맘님 첫날 일빠 축하드려요~~~
우리 리더스가 소리내서 읽기인데..우리집은 그냥 대충 어떻게 읽든지 간에 통과입니다.~~~
음독해야하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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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01 14:10
수다맘님, 역시 일빠로 오셨군요. ^^
네, 저도 리더스 팀 덕분에 읽기를 완전히 놓게 되지는 않아서 참 감사해요.
한달 가까이 푹 쉬다가도 다시 시작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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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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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1 19:45
새로이 시작하는 10월에 1빠 하셨군요..
울긋불긋 예쁜 가을에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1빠도 많이 많이...
그러나 방심은 금물...언제든 1빠에 눈독들이고 있다는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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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01 23:08
수다맘님! 반갑습니다. 일빠도 축하드려요.
10월도 좋은 날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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