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철인3종 경기 ?? ^^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멜리사
  • |
  • 2010-09-29 18:52
답댓글

 브죵님..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탁 트이네요.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데 참 사는게 뭔지 쉽지가 않네요.

 겨울에 친정 부모님 다녀가시라 말씀드렸더니 당신 아들 걱정에 마음이 불편하시다고.. 그래서 비행기 삯 대신 돈으로 보내드렸더니 더 좋아하세요. 이해를 하면서도 한편으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시어머님은 당신 부모님 뵈러 플로리다로 가시고, 남편도 할아버지 연세가 많으신데 빨리 뵙고 싶어해서 올 크리스마스는 플로리다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이 어릴 때 다녀왔는데 왕할아버지, 왕할머니, 이모 할머니, 이모 할아버지, 고모 .. 등등 가족들로부터 받은 애정이 나중에 커서 든든한 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 욕심이랑 함께 아이가 자라는게 아까워 아이 곁에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이 부쩍 커졌어요.  

 날씨도 선선한데 브죵님과 차 한잔 하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9 20:25
친정부모님이 바깥 나들이가 편편치만은 않으신가봐요.

멜리사님 시댁은 참 글로벌하게 하시네요..

친인척들이 다 화평하게 사는 것도 복인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죠.

저희 아이도 작년 시아버님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아버지 할머니 4분 또 삼촌, 고모 모두에게 사랑받아서
참 행복한 거라고 많이 이야기했어요.

저는 친조부모는 뵌 적도 없고 오직 외할머니에게만
극진한 사랑을 받았죠. 커서도 그게 많이 기억이 나요.

막상 아이랑 있으면 지지고 볶고.. 그렇죠.
그래도 주말엔 가족과 함께하는 게 기쁨이죠.
가끔은 아빠와 내보내고 그냥 쉬기도 하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9-29 18:16
답댓글

이거 뭐야뭐야  딱 딸수준인데  이렇게 좋은데를 소개안해주구....

요즘 아주 징징대서  내가 죽갔구만...맨날 노는타령만 해대는디...어쩌자구.. 나보구...그러는지..

체력이 딸려....직장이 요즘 난리 법썩이라  완젼 초죽음에  내 다크써클 무릎까지 내려왔네...감기는 나가지도 않구...엄한데다 자꾸  화풀이하고 있쑤....

놀러는 내가 가야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9-29 19:06
주울님 반가워요. 바쁘시죠? ^^
저는 9월 중순에 전시회 때문에 키예프에 일주일 머물렀어요. 날씨도 따뜻하고, 사람들 친절하고, 여자들은 얼마나 이쁜지.. 왠만한 젊은 여성들은 모두 바비 인형이더군요.

주울님..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드세요.
지난 주에 요가, 카드리오,..등 피트니스 dvd를 구입했어요.
클럽에는 매달 돈만 나가고 좀처럼 갈 시간이 없어요. 왜 진작 이 생각을 못했는지.
아이도 옆에서 땀을 흘리며 흉내를 내는데.. ㅋㅋ 어린것이 왜 이리 굳었는지. 밖에 나가서 뛰어놀지 못해서 그렇겠지요.
아프지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9 20:21
참나.. 알자마자 소개한 거거덩요...ㅋㅋ

좀 멀잖아요. 주울님 사시는 곳에선...
자전거와 파크골프.. 괜찮지요?

맘 잡고 오시게 되면.. 연락하고 오세요.

그런데 일하시는 곳은 왜 그런데요....
지난번에도 좀 골치아프다고 하시더만..
일이더 커졌나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9-30 16:39
음 오늘 옆건물 사람이랑 점심했는데 밥줄끊기지 않을라나 모르겠어요...ㅠㅠ
나 아조 요즘 딸땜시 죽갔쓰요,,,,맨날 노는타령만 해대서...남보기도 남사스럽고...언제 한번 골프 하러 갑니다잉
멜리사님 나 그거 위피트 그 요가 그거 해봤는디 신체나이가 망구탱이로 나와가지고..에이...
역시 멜리사님은 우아하게 사시는구나 아 플로디다.. 청명한 날씨... 부럽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9-30 21:52
ㅋㅋ 주울님 실제로 뵈면 너무 예쁘신데 글은 참 구수하게 쓰세요.
미국 친구가 좋은 사이트 알려줘서 어제 플로리다행 티켓 싸게 끊었어요.
주울님 목소리가 생각나요. 고음에 비음이 살짝 섞인 허스키 보이스.
담에 노래방에서 18번 들려주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09-27 17:35
답댓글

지난번에 노을공원 좋다 하시더니 사진 보니 더 좋네요.

저 미니 골프는 애들이 좀 크면 한번 가족단위로 해보면 좋겠어요.

 

자전거 타고 먼 거리도 다녀오시고 살 많이 빠지셨겠어요. ^^

요즘 참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죠. 날씨가 너무 아름다와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22:07
아직 아들램들이 좀 어리지요?
이제 제법 크니까.. 아빠랑 게임을 할 정도 되더라구요.

오늘 화상영어 시간에 주말에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데..
아들녀석이.. I can't beat my dad.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연습 많이 하면 언젠간 이길 수 있다고 하니까...
저희 아이가..

He is an 아마츄어.. 라고 해서..
제가 뒤에서 듣다가 너무 웃었어요..
잘해봤자.. 아마츄어다 .. 뭐 이런거겠죠...ㅋㅋ

벌써부터 또 가자고 난리에요.

개구쟁이맘님은 아이들 둘이 잘 놀아서 아빠가 수월하겠어요.
우린 아이 아빠가 다 상대해줘야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 흐름
  • |
  • 2010-09-27 15:07
답댓글

참으로 멋진 풍경입니다. 세상에 찌들어 살다가 보니, 문득 이런 사진들을 접할때면 가슴이 확 트이면서도 이게 대체 뭐하고 사는 짓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생각이 들면 실제로 나갈 볼 생각을 못하고, 저녁마다 술집으로 향한다는 것이겠지요.

 

아드님의 한자 시험 축하드립니다.

상이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니까요.

시원스런 사진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5:27
요즘엔 아빠가 술집으로 향하는 것보다..
아이들 각종 시험이나 학원 때문에 주말에도 맘 놓고 어디 다니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중딩들 이제 시험기간이라고 다들 꼼짝마.. 하더군요.

저도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더 많이 돌아다니고 싶어요.
멀리가 아니라도 가족끼리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한 것 같아요.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가 하구요..
만약 제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가족과 여행을 가장 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래서 늘 가족과 함께 여기저기 다니는 것을 미루지 않고 있어요.
물론 남편이 여행을 좋아하는 덕도 있구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커가면서 아빠와 밖에서 뛰어놀면서
더 돈독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갔던 가을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제천 청풍호였어요.
충주에선 충주호라고 부르지만.. 제천 쪽에선 청풍호라고 부르더군요.
아이들이 수학여행으로 단체로 오기도 하지만..
늦가을에 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원주 지나면서부터 아주 멋지고,
호수를 돌아가는 길도 너무 멋집니다.
저는 어찌어찌 수소문을 해서 ES 리조트에 운좋게 묵었었는데...
그 근처 추천드립니다. ^^
아니면 조금 더 내려가서 문경도 괜찮지요..
거기는 STX리조트가 있어요. 다른 리조트들은 잘 못본 거 같구요.
여행사 등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해서 팬션보다 저렴할 거에요.
팬션은 너무 비싸더군요.


그 전엔 가을이 되면 산정호수나 명성산에 가을에 가곤했었는데..
송추 쪽으로해서 북한산 끼고 넘어가는 길을 택했었거든요 .
경치가 좋아서..
그런데.. 그 곳도 전같지 않은 것 같아요.
명성산은 길은 좁은데 억새 축제 기간엔 너무 붐비고 사람이 많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9-27 13:31
답댓글

우아,,, 정말 이쁜데요..

분위기가 멋져요..

 

저희도 주말에 가까운  " 해미읍성"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만 있다가 나가서 그런지..아이들 공하나로도 어찌나 잘 노는지..

중간중간.. 어르신들  "새끼줄 공예 " "죽공예"  "왕골 자리 공예 " "삼베 만들기 " 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근데.. 어른인 저도 왕골이 먼지..삼베는 어떤 나무 껍질로 만드는지..

하나도 모르는거에요..

아이들에겐 책읽어서 봐라..체험해봐라.. 하면서 정작 엄마가 모르니..

오늘 몰래 검색해서 알아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5:22
해미읍성... 결혼하고 서해고속도로 개통했을때 다녀온 기억이 있어요.
두어번쯤 간 것 같아요. 주변에 예당저수지도 들르고..
개심사도 갔었죠.

해미읍성안에 너른 잔디가 기억이 나네요.
그 쪽은 수덕사 들렀다 덕산온천을 가는 코스도 좋았던 것 같아요.

주로 겨울즈음에 들렀던 기억이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27 10:41
답댓글

저희가 노을공원 앞쪽의 아파트단지에 살아요^^

정확히는 하늘공원 앞이네요.

노을 공원 옆의 하늘공원도 좋고, 그밑의 난지천 공원,

조금 옆의 월드컵 공원, 다리로 연결되어 걸어갈수 있는 한강공원과 난지캠핑장까지

시간날때 한군데씩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난지 캠핑장은 고기구어먹고 텐트치고 놀기는 좋은데

사람 버글버글할땐 난민캠프같을때도 있어요.^^

 

급수시험에 상장도 있나봐요.

아이가 상장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1:28
전에 동영상에서 아파트 명을 봤어요..
그래서 거기 사시는 줄 알았죠.

여름밤마다 상암에 자주 가곤했는데..
노을공원은 새로 개장하고 처음 갔어요.

이번 주말 난지 캠핑장이 진짜 난민 같더군요..
출입을 통제하니 더 수용소 분위기 나구요..ㅋ

저희는 차 가져가면 가까운데.. 자전거 타겠다고 오바를 좀 했더니.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27 10:33
답댓글

정말 몰랐네요. 노을공원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줄...

정말 멋져요~~~~

10세이상이라 넘 안타깝지만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놀러가야징~~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1:30
10세 이상이라고 써있지만.. 서류를 요구하진 않아요..^^
하지만.. 아이가 어느정도 즐기려면 힘이 있어야해요.

저희 아이는 골프도 어깨넘어도 좀 배우고해서 아주 좋아하거든요.
힘도 있고..

그래서 셋이 플레이하는데 재미나게 했어요.
파도 몇개 하구요.. 아이 아빠가 골프를 좋아해서
함께치면 캐디 노릇도 잘해주고 스코어카드로 그럴싸하게 적어요.
경기 끝나고 잘쳤다고 서로 악수도 하고..
골프 에티켓도 알려주니 아이가 더 좋아해요.

그냥 공원을 걷기만해도 좋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27 09:39
답댓글

방학때 한자 시험 준비 열심히 하셨는데 좋은 결과 있어서 아드님이 좋았겠이요.

축하드려요^^

 

서울도 이리 멋진 곳이 있네요. 사진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놀러가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1:32
방학 때 매일 1시간씩은 한 거 같아요.
괜한 짓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아이가 도전하고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저도 기쁘더군요.
아이 아빠도 아주 좋아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10-09-27 09:35
답댓글

쁘죵님 핸폰 디카 해상도 죽입니다...

사진발인지 아님 정말 이리 멋있는지 넘 가고 시퍼요

고기 구워 먹을 수 있는 장비가 있나요..? 아님 준비해서 가지고 가야 하나요...?

이번 가을에는 가서 파크골프도 치고, 고기도 구워먹고... 한나절 놀다 오면 좋겠다 싶네요

 

그리고 민성이 한자 급수 시험 너무 축하드려용...

울 아들은 이번에 산소가서 비석에 쓰인 아주 쉬운 한자도 읽지 못했다는 .... ㅠㅠ

어릴때 한자 공부 조금하다가 말았더만 그때 익힌 한자도 까맣게 잊어버렸다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11:34
경치가 아름다워 들이대면.. 다 예쁘게 찍혀요..
사진발 아님 ^^

캠핑장에서 고기 구워먹을 수 있는데..
그곳 예약이 만만치는 않다고 해요. 수레에 짐 싣고 700미터정도 가야해서 좀 불편하죠.
그래도.. 풀밭 위에 텐트치고 고기 구워먹고 멋진 뷰 감상하는 거이 쉽지 않죠.
캠팽욕심 보다는 그냥 도시락 싸가서 그늘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한자는 너무 일찍 하는 것 별로인 거 같아요.
3-4학년부터 서서히 시작해서 4-5급정도 꾸준히 유지만해줘도 괜찮지 않을까..
제 생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9-27 08:32
답댓글

한자5급 완전 부럽네요. 울 몽구 공부하나도 않하고 있다가 시험쳐보고 혀를 내두르던데...ㅎ

 

10km를 자전거로 가셨다는 말에 한번 놀래고 계단올랐다는 말에 또한번 놀래고

그러고도 2시간여를 걸으며 운동하셨다는 말에 그 체력이 가히 부럽기 그지 없네요.

폰으로 찍은 사진이 어쩜 이리 멋진가요?

하늘에 구름도 아주 환상적이네요.

노을도 아주 멋지구요.

멋진 노을공원 사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08:49
저희 학교에서 이번에 처음 시험을 단체 신청으로 받았는데..
반에서 10여명이 신청했는데 합격은 두명이 했다고 해요.

저는 돈이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한 거 아닌가 싶어요.
원서 내고 학교에서 대행해줘서 편했지만.. 그래도 번거로우니까요..

아이는 4급도 해보고 싶다는데..
그냥 급수만 높이는 것이 다는 아닌 것 같아서..
겨울 다가오면 생각해보려고 해요..
익히는 것도 또 금방 잊곤 하니까요..

특히 한자어를 많이 접하기 힘든 저학년들은 더 금새 까먹는 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급수 시험은 안봤지만..유치원때 5급한자까지 쓰고 읽을 줄 알았었는데..
그때 시험보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싶었어요.

몽구맘님 제가 얼마나 툴툴 거리며 다녀왔는지..
오자마자 드러눕고 , 남편은 조용히 아들과 나가서 저녁 사먹고 들어왔답니다..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27 06:21
답댓글

 민성이의 한자5급 급수증과 상장.. 축하드립니다.

 전에 보니 시험 난이도에 따라 상장도 같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번 시험 어려워던 것 같은데, 그만큼 열심히 준비한 효과가 보여서 더욱 좋은데요.

 민성이에게 축하 한다는 인사 꼭 전해주셔요~~~^^

 

 아니 근디,, 브죵님 다리 체력이 상당하신것 아니여요.

 브죵님 댁에서 자전거로 노을공원까지 가는 것 상당히 먼 거리 인디...

 대단^^~~~ 노을공원 왕복후 병 나신것은 아니죠?

 브죵님이 사진을 멋지게 올려 주셔서,, 이곳 필히 방문해야 겠습니다.

 노을공원 정보 덤으로 들어 갑니다.

 이곳에 캠핑을 할수 있는 시설이 이번 여름에 개장을 했지요.

 아직 많은 홍보가 안되서, 그리 사람은 많치 않은데,

 서울근교로 캠핑 가실분들  함 이용해 보셔요~~~

 그리고 브죵님도 민성이랑 함 캠핑가셔요..

 가까우면서도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27 08:20
처음 도전한 자격시험이다보니,
자격증서나 상장을 무척 자랑스러워하더군요.
격려 감사드려요.

캠핑장은 초원 위에 아주 멋있긴 한데..
짐을 바퀴두개의 간략한 카트로 한참을 날라야해서
짐을 많이 싸가긴 불편하겠더라구요.

그냥 한나절 놀면서 고기 구워먹고 풀밭위에서
공차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 병났어요..ㅋ
어제는 다리가 아파서 운동도 쉬었어요..
그제 세게 했으니 하루 쉬자.. 이럼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27 08:57
첫인증시험..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고.
민성이가 참 많이 좋아 할것 같아요.^^
브죵님~ 틈틈히 다리 맛사지 하는 것 잊지 마셔요.
안쓰던 근육들이 놀래서 그럴겁니다.. 진짜 틈틈히 맛사지 왕창 하는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