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제 좀 컸다는 얘기죠^^
그래도 귀여운데요, 숙제를 다 해놓았으니 얼마나 이쁩니까^^
그냥 나중에 확인차 단어만 한번 물어보시면 아마 단어 다 외워 놓았을 걸 같은데요^^
16번 Katie
오늘도 좀 늦었네요.
집중듣기는 했는데 읽기가 마무리가 안되서 아침에 부랴부랴해서 올립니다.
이제 저녁에는 좀 더 시원한 바람도 불더라고요.
따로 인쇄를 못해서 제가 적은거 따라 적고 했네요.
요즘들어 슬렁슬렁 넘 해서 걱정이긴한데...써머리도 안하고...이렇게 북클럽에 있어도 될지...



22번 초5 Cathy
더위가 정말 너무 덥습니다. 밤인데도 ~~ 열기가 식을 줄은 모르네요. 누가 서울 34도여서 죽겠는데 울산 37도면 어느정도인가요 물었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이번 주 밀린 방학숙제에 북클럽이 조금 소홀해졌습니다.
집듣하고 단어정리하고 써머리 했으나 음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개학하면 다시 맘 잡고 열공모드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방학 휴가다녀오고 하니 정말 짧네요~~ 우리 모두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


초2 Tina
방학이라 시간이 많다 생각했는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학교다닐 때 못지않게 느긋한 맛없이 하루하루 너무 잘가요.
잭파일,영자신문 제출일 맞춘다고 딸 아이가 혼자 들어가서 몰아서라도 하고 나오는 걸 보면 많이 크기는했나봅니다.
이번주에는 묵독- 문장만들기- 단어게임-음독- 써머리 했어요.
문장만들기에 완전 맛들여서 대화체로 써가느라 혼자 흥미진진합니다.
아직 학년이 있어서인지 책을 많이 읽는 아이인데도 단어뜻을 정확히 모르는것 같아 문장 만들기 후 단어가 쓰인 책속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가면서 이 단어하면 잭파일속 문장이 떠오르게 하도록 읽고 모국어대화를많이 합니다.
잭파일을 진행하면서 모녀수다가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4번 초4 Jessica 제가 꼴찌 제출 인듯..^^ 사촌녀석이 하도 울딸 찾길래 며칠 지방에 사는 언니네 보냈더니 할일이 태산으로 쌓였답니다. 헐레벌떡 어제 겨우 마치고 오늘 이번 여름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계곡다녀왔네요. 저땜에 제대로 휴가도 못간 남편이랑 애들한테 미안해서 기어이 다녀왔답니다..저는 물론 계속 텐트안에서 뒹굴거렸지만요..^^ 방학에 못놀러갔다고 궁시렁대는 아이들한테는 아픈몸 이끌고 어찌되었든 이 에미는 할 도리 다했다 뻐기는 중임다^^ 제로니모는 아직 울 아이에겐 좀 벅찰것같은데 어쩔까 생각중이예요.더군다나 2권을 한주에 하긴 힘들것같구요..그냥 욕심없이 책만 쓱 본다는 느낌으로 하면 모를까싶네요.
6번 초4 Tina
넘 늦었어요^^
이번 주에서도 2쳅터씩 집중듣기하고 읽고 써머리하고 단어외우고 했어요.
하면서도 잘 이끌어주고 있는지, 잘 하고 있는지, 혹시 제가 끼고 있으면서
발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등등 고민이 많은 한 주였습니다.


1번 초 1 Leon 이번주 숙제 제출은 사진이 없네요. 친정에서 이번주부터는 주말에 올라와 캠핑 가고 오늘 또 대관령으로 왔어요. 레온은 분명히!!! 잭파일 미션을 했는데 엄마가 사진을 못찍고 택배상자에 넣어 포장을 해 버렸어요. 어제 밤에 받긴 했는데 오늘 대관령 오느라 택배 상자 오픈을 못해서 숙제 제출을 못하네요. 읽기 매일 두 챕터씩 하고 서머리 했어요. 집에 돌아가면 다시 제출 할께요. 대신 즐겁게 노는 사진 투척합니다~~~ 아무리 1학년이지만 놀아도 너무 놀아요 ㅋ ㅌ
초3 린..
헐레벌떡 ㅋㅋ 커트라인 제출 언능해야겠어요..
지난주 저희는 휴가를 다녀왔어요..
단양 8경으로요..^^
집에 오니 다시 휴가를 가고픈 맘이 굴뚝같네요^^
무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화이팅~~~~



이런, 꼴찐가요? 21번 초 3 지니
숙제 올립니다.
지니가 단어 오려붙이기를 하는데 외우지도 않고,
영단어와 뜻을 같이 오려 그대로 붙이는 걸
오늘 저한테 딱!! 걸렸죠..
혹시 지난주도 그리했냐 물었더니 그렇다는 대답이...ㅠ.ㅠ
둘째라 그런지 딱히 화도 안 나고 그냥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 끝냈어요.
이런 꼼수를 부릴 줄이야...
3학년쯤 되니 별 걸 다하네요^^




26번 루나 이번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단어공부를 못했어요. 루나는 읽고 써머리하는 건 혼자 하는데 단어공부는 혼자서는 안 하는지라 제가 옆에 붙어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이번 편은 재밌다고 한마디 해주네요.
13번 초3 jack
챕터 두개씩 4일이 걸립니다.
방학이라 길게하는거 보다 잠깐씩 매일하는걸 더 낫다고 합니다.
얼마나 들썩거리는지 그렇게라도 해야죠 머. ^^
다음책에선 서머리 글씨체에 좀 집중을 시켜야 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방학때 다니기로 한 여행을 모두 다녔네요..
지난 주말엔 ktx 를 타고 부산에 다녀왔어요
해운대 가는 길은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저 대학때 한번 놀러간 이후 첨 간건데...거기 신시가지 쪽 주상복합에 집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덥기도 하고 차도 안가져간거라 어디 못돌아다니고..
고등학교 친구들과 몇년동안 모은 돈으로 아이들과 호텔놀이 하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거기까지 그거하러 갔냐구요?
ㅎㅎ 완전 부산초보 외지인이지만
현지식 자연스럽게 사먹으면서 말 통하는 외국 나갔다 온 기분이었답니다. ㅋㅋ
2번 카디아리
어제 밀양 얼음골을 갔다왔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돌무더기에서 냉장고 바람이 쑹~~~쓩~~~
이 무더위에 춥다는 말이 절로 나더라구요. 불가사의중의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케이블카를 타고 산꼭대기에 올라왔는데 영남 알프스가 한눈에 보이네요.
역시 산바람이 시원하니 참 좋더라구요.






19 다니엘입니다 컴터가 고장나 핸펀으로 올리려니 답답하네요 다니엘은 이제 익숙해져가는지 쪼끔 빨리 끝냈어요 날씨가 진짜 덥죠 울 애들은 방학때도 특색학교프로그램을 해서 학교에 갔었는데. 폭염으로 낼부터 안한다고 하네요 아침에 얼마나 늘어지게 잘지 ...
초3 샐리
잭파일 시작과 함께한 공책이 한권 끝을 맺었어요.
글씨까지 이쁘게 쓰면 더 없이 좋으련만하는 미련이 남는 공책이예요.
시간이 지나 써머리가 자유로와지면 글씨도 예뻐지겠지하고 믿고 싶은데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가 문제네요.ㅎㅎ

휴가간다고 미리 책읽고 써머리하고 다녀와서 단어공부 마무리 했답니다.
다행히 챕터가 7챕터로 짧아서 무리 없이 해냈네요.^^

새공책 시작입니다.




지리산 계곡에서 튜브타는 샐리입니다.
엄청나게 시원한 물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Sky 초4
시댁 식구들이랑 어제 뷔페에서 식사하고 매직쇼를 보고 왔어요
아는 분이 계셔서 어른 한명이 15000 ^^ 저렴하죠? (뷔페가격도 안되는 ^^)
너무 싸서 엉망일 줄 알았는데 헤헤 너무 괜찮은 뷔페에 매직쇼도 매진이었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완전 재미있게 보았던 매직쇼 ... 사진 찰영금지여서 아쉬웠어요
다녀온 뒤 아이들은 재잘재잘 마술 이야기로 다들 할 말이 많더군요
어떻게 그런일이? ㅎㅎㅎ
잭파일 진행 덕분에 써머리 하는 것에 자신감이 팍팍 붙고 있어요
그 어떤 교정 없이 그냥 자유롭게 쓴다는 게 오히려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언젠가 교정이 필요하겠지만 지금은 그냥 마음껏 쓰라고 아무 말도 안합니다 ^^





ㅋㅋㅋ 저도 매직쇼 관람 인증샷 옆에 남편은 잘랐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