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마미님~~~~~사진을 참 잘 찍으셔요~~~~
내용과 구도가 전달하고자하는대로 예술적으로요.
두고두고 예술작품으로 소장하시어도 좋겄어요.
폰커메라로만 찍으신건가요?디카를 따로 가져가신건가요?
저는 한동안 사진찍기거부증이 있었어요.찍히는게 싫은게 아니고 찍는게 싫어서요.
찍어야하는 의무감없이 그냥 감상만 하고싶더랬죠.
기획사에서 사진을 의무로 일로 찍어서 그랬나봐요,,
십수년이 흘러 이제는 거부증이 조금식 사라지는지 요즘은 사진을 잘 찍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폰카로 찍으려니 한계는 있지만 편리함이 좋네요.
여행기 보면서 웬 사진타령,,,
경호캠프 잼났겄어요~~~저는 고등학교때 간부수련회를 현충사로갔는데 그때 권총을 한번 쏘아본게 두고두고 제 추억이거든요.
스텔라가 권투시작했네요.제가 운동과 건강에 관해 믿고 의지하는 요가샘이 아이들 권투시켜보라고 권하시더라구요.움직임이 적은 요즘아이들에게 좋다고하시면서요.
운동은 평생동안 꾸준히가 좋을것같아요~~
민재마미님 책읽기 대단하셔요~~저는 미스테리물이 절대안읽혀져요,,,그것이 저에 대한 미스테리????
신문에 한국성인들 책읽기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나와는 무관하게 느꼈는데 요즘은 절감하네요,,
책한권읽기가 한달이 가고 또 한달이 가고 또 한달이 가도 끝이 나질않네요,,
민재네의 멋진여행과 근황 잘보았어요~~~
와우, 스텔라가족의 멋진 여행 잘 보았습니다
정말 더운 여름날의 연속이네요.
앙코르와트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우리집 큰딸아이도 마음아픈 그 곳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하더군요.
저 하늘 높이 있는 스텔라, 멋져요.
저도 놀이기구도 제대로 탈줄 모르는데, 우리집 두딸들도 스릴넘치는 것 너무 좋아하더군요.
날은 덥지만 이리 여행도 다녀오시고 보기에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