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레벨바뀌기 전까진 즐겁고 재밌어라 했어요.. 제생각엔 그당시 선생님과는 마음이 잘 통했던듯싶어요.. 그러다 레벨업되고 반이 통합되면서 기존선생님이 아닌 새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아무래도 심적부담이 큰게 가장 큰 요인인것 같아요. 글구 제가 고민고민해보니 울 아이가 좀 뭐라고 할까요.. 음.. 지금까진 계속 쭉 자기가 제일 잘 한다 싶었는데 아마 통합되며 자기보다 잘하는 애들도 있고 (사실 이게 발전적인데요^^) 선생님도 그닥 많은 칭찬을 해주시진 않은거 같아요..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된거죠..
정상수업자체는 액티비티도 많고 프리젠테이션 위주로 하기때문에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레벨이 높아지면서 숙제양도 많아지긴 하더라구요.. 그리구 선생님의 스타일도 조금씩은 달라서 아이와 잘 맞는게 좋구요^^ 학원 옮기는거 쉽지 않죠.. 저두 넘 힙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