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마미님~ 여행 잘 다녀오셨죠?
사진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네요.
저희는 이번 방학에 휴가를 못가서인지 더 부러워요.
남편이 갑자기 어깨수술을 하고 어제 퇴원했어요.
그래서 휴가는 당분간 못갈것 같아요.ㅠㅠ
벨라는 2권 미션 10월 4일 하겠슴돠~^^
민재마미님 잘 지내시지요?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요즘은 캄보디아+휴양지의 여행이 있군요..
저희는 유석이가 초등학교 1학년때 시부모님, 시동생댁, 저희까지 함께 캄보디아로 여행을 간 적이 있어요..
그쪽이 프랑스 식민지였던 곳이라, 와인이 싸서 매일 밤 가족끼리 라면국물에 와인을 마셨더랬지요..
민재와 민재마미님 재충전하셨겠어요..
유석이 9월 6일 손들어봅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여름에 일정이 엄청 차질이 있어요..
Story of the world 1권도 아직 첫번째 미션밖에 못했습니다..
저희는 여름휴가에 유진이, 유석이 차례로 장염으로 아파서 링거에 응급실에.. 힘든 여름나기를 했답니다..
그러고 나니, 개학이 8월 19일 다음주 월요일로 코앞이라 이번 주는 방학숙제 중입니다..
중학교 방학숙제도 꽤 되네요..
과학탐구 과제 1개(개미로 실험중인데, 실험이 계속 실패하고 있다나요..), 영어 원서 읽고 독후감쓰기(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로 대체^^), 사회과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읽고 마인드맵 및 독후감쓰기 (이제 책 샀습니다.), 직업체험 보고서 쓰기(조선일보 기자 체험 내일 갑니다), 학생인권 포스터나 표어, 만화 중 택일..
그외에도 몇개 더 있어요..
그래도 2권 5챕터이니까 소화하지 않을까 싶네요..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저희 민트냥이는 9월 27일 미션 한번 해볼께요~
느낌 아니까~~ 라고 말하고 싶은데,
사실 자신은 없어요...
그래도 번번히 다른 멤버들의 도움만 받는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냥이가 느긋하게 있다가 날짜가 닥쳐야 책을 읽는편이라 미션땐 미리 읽어야 할텐데 조금 걱정이네요.
제가 날짜 잘 보고 있다가 열심히 잔소리 해 볼께요.
민재마미님~
휴가 멋진곳으로 다녀오셨네요^^
앙코르왓 유적들이 정말 멋지다고 얘기만 들었는데, 우리가족도 한번 놀러가보고 싶네요.
우린 제주도 다녀왔어요. 매번 관광지나 해변에서만 놀다가 이번엔 둘째가 11살도 되고 해서
한라산 등산도 했어요. 신들의 방으로 불린다는 영실코스로 다녀왔는데 헉 소리나는 계단(2000개까지 세다가 얼결에 까먹음)을 2시간쯤 오르니 병풍바위와 오백장군 바위들이 정말 멋지게 보이고, 넓게 펼쳐진 윗세오름에서 제주시내를 발아래로 내려다보고 왔어요. 사진에는 다 담을 수 없는 장관! 눈으로 찍어 마음에 담고 왔습니다. 그 기운으로 다시 영차 해보려구요~
모두들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늦더위에 가족모두 건강하세요~
저희 민지는 10월 18일 미션 출제해볼께요.
사실 미션 제출이 한주씩 늦어지고 있어서 미션 출제하겠다고 손을 못들겠더라구요.
근데 추석과 중간고사 기간 2번의 휴식이 있으니, 그 기간 동안 열심히 미션 완료하고
미션 출제를 하면 될 듯해서 손들어봅니다~~~
민재마미님...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 이렇게 2기 친구들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희는 일찍 해볼게요.
8월 23일
주하네처럼 이름을 붙이자면 '개학맞이 미션'^^
민재마미랑 스텔라 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늦었지만 인사남깁니다.^^
색다른 풍경도 보고 아이랑 여행하면서 많은 시간 함께보내면
집에서랑 또다른 공감대가 형성 될것같아서 좋을 것같아요.
무지 부럽구요.*^^*
저는 줄리가 첫째인데 막내가 이제막 네살이다보니 여행지라든가
얘기하는 데 줄리에게 촛점을 맞추어주질 못하다보니 미안할 때가 많거든요.
민재맘 덕분에 앙코르 와트도 보고 나트의 시원한 해변도 볼수있네요.
두 사진을 함께보노라니 옛날과 현대를 넘나드는 기분이 듭니다.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주하도 손 든다네요. ~
9월 13일 한가위 맞이 미션 할게요. ~
나트랑이라는 곳은 안면도 롯데 캐슬에서 바라본 바다와 너무도 흡사하여
깜놀했어요.
재밌게 잘 다녀오셨군요. 이제 울 민재양은 열공할 일만 남았어요. ㅎㅎ
그레이스 손들어요. 이번에도 마지막 미션을 찜합니다. 10월25일 (~42챕터) 할께요..
나트랑의 해변이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그냥 달려가서 풍덩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