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책소개) 여러가지 영어책 소개^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정순
  • |
  • 2012-02-08 01:0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주연
  • |
  • 2010-09-24 11:39
답댓글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영화
  • |
  • 2010-09-21 03: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승환
  • |
  • 2010-09-14 10:1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양금
  • |
  • 2010-09-13 17:5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9-10 14:28
답댓글

와~~로빙화님~~

초게에서도 우리 로빙화님의 책소개는 계속 되고 있었네요..

ㅋㅋ 어디서 이리 재미난 책들을 알아오시는지...

역시 로빙화님이라는 말 밖에는...^^

 

예림이의 하느님에 대한 엉뚱한 질문...역시 예림이다워서 큭..하고 웃게 되네요..ㅋㅋ

귀여운 예림이..

로빙화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실력이 그새 또 쑤욱 늘었나봐요..^^

뿌듯하시겠다..^^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부디 집에 갈 때는 비가 멈추기를....

로빙화님도 예림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오랜만에 꽁꽁꽁꽁꼬~~~~~~~~~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10 18:06
꽁이님 방가.^^
울 소의가 다섯살이지요? 꽁이님 초게올때까지 몇년을 기다려야 하나..^^
예림이가 정신연령이 어려서 소의라 붙여놓면 친구먹을지도 몰라요
아직도 인형하고 얘기를 하고 상상속의 고양이도 일년째 키워요.
지 침대에 앉으면 고양이 깔고 앉았다고 난리..ㅋㅋ

비가 와서 오늘은 좀 선선하네요.꽁이님 곧 퇴근시간되시겠당.
저녁 맛있는 거 드시고 주말 잘 보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9-09 09:58
답댓글

흐미~~~  올만에 들어와봤더니.. 로빙화님의 따끈한 책 소개가.....

역시...  예림이랑.. 로빙화님의 책 보는 안목은.....   암튼 넘 멋지셔용....

우리집도 챕터북진행에서.. 그림책 진행으로 방향을 바꿨시유~~~~~

 

어디서 이리도 이쁜 책들을 잘도 골라오시는지....

반고흐카페... 한글책으로 제목만 본적이 있는데.... 소개글을 보니.. 보고 싶네요...ㅋㅋ

모두다 담아갑니다...

알리키의 지식책 몇권이 집에있는데....  여자작가였네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예림이 레벨업!!!!  축하드려용.....

레벨에 연연해 하지 않으니.... 그만큼 자연스럽고 쉽게 레벨이 올라가는가봐요....

앞으로도 이런 멋진 글 기다릴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9 11:15
령돌맘님 완전 방가~~.^^
건령이 학교 잘 다니지요? 울 범생이 건령이 소식도 한번씩 올려주삼.^

반고흐 카페는 얘기가 잔잔합니다.
넘 잔잔해서 예림이나 령돌이들은 별 안좋아할지도 몰라요.
엄마만 읽어봤으니. 근데 한글책으로도 있어요? ^

재령이도 여전하지요? 예림이가 성격이 재령이랑 비슷해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부다. 자주 뵈어요. 좋은 책있음 령돌맘님도 소개좀 해주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태연
  • |
  • 2010-09-08 23:11
답댓글

담아갑니다. 저는 아마도 제가 읽고싶어서 사게 될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9 12:02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소형
  • |
  • 2010-09-08 19:0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9 12:07
도움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타조알
  • |
  • 2010-09-08 18:31
답댓글

로빙화님 넘 겸손하시당!

저라면 마구 떠들고 다녔을텐데요. 레벨업!!!

지나가다님 이전 글 내용도 다 기억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신시아 여사님 그림책이 너무 예뻐서 눈에 밟히네요.

조만간 지르러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저 어렸을 적에 읽던 그림책이 지금도 기억이 나요.

중학생 되면서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데 많이 아쉬워요.

두고두고 아이의 정서를 지배하게 될 소중한 보물인데

아이가 성장해도 늘 잘 보이는 곳에 꽂아 두고 싶어요.

오늘 좋은 그림책 소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예림이랑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9 11:32
타조알님. 반가워요.^^
저도 어렸을때 보던 동화책이 그리워서
헌책방에서 거금주고 구한 것도 있어요. 예림이도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리더스,챕터북은 다 양도해도
한권씩 사들인 그림책은 다 보관하고있어요.
시집갈때 다 싸서 보낼까 해요. 손주들과 같이 보게..^^

은지도 잘 지내지요? 타조알님과 은지 덕분에
픽션에만 치중했던 울집 독서편식을 조금씩 고치고 있어요.
은지처럼. 이런 저런 책들을 골고루 잘 보고 스스로 즐겨보고 하면
입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도 걱정없을 것 같아요.

어제 예림이가 몇달만에 즉석에서 영어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들려주었는데,
표현은 섬세하고 풍부해졌는데 유창성은 여전히 떨어져요. 듣는 사람이 답답할 정도로.
이야기도중 take it and be off. 대화가 나오길래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가지고 가버려 란 뜻이라네요.
당췌 be off. 이란 표현은 또 어디서 줏어들었는지...
스피킹 자극좀 받게 타조알님 블로그 가서 은지언니 동영상을 보여줘야겠어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0-09-08 14:48
답댓글

로빙화님한테 큰 선물보따리를 받은 듯한 기분이에요^^*

예림이가 여름방학 동안 더 알차게 여물은 느낌이어요.

예림이 생각하면 눈을 반짝이며 모든 사물에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 그려져요.

리딩타운 테스트 레벨 정말 잘 나왔는 데, 로빙화님이 넘 겸손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시네요 ㅎㅎ

1학년이 그리 잘 나왔으면 온동네 다 떡 돌릴 텐데 언제나 로빙화님은 겸손하시군요. 그게 또 로빙화님 매력이겠지요^^*

로빙화님과 예림이, 언제나 책으로나 다른 면으로나 서로 공감하면서 갈 수 있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리 잘 해도 그림책으로 내실을 잘 다지면서 가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고요. 레벨에 연연하지 않으니 더 레벨이 잘 올라가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6:27
그리미님. 반가워요.^^ 겸손은요. 가족들에겐 벌써 다 자랑했어요..
오픈게시판에서 레벨얘기를 공공연하게 하는건 적절치 않을 것 같아서..
그림책을 좀 더 보여주고 있는 건 순전히 그리미님 덕분이여요.
사랑이 영작실력에서 느낀 게 많아요.
레벨에 연연안할수는 없지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체중에 연연안할수 없는 것처럼.
자주 하면 조바심 나니, 일년에 한번씩만 쭉 할까 해요. 조금씩이야 올라가지 않을까요.^^
날씨가 오늘부터 선선하네요. 그리미님 또 자주 뵈여용~~^^

지나가다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말하기와 쓰기 실력은 그에 많이 못미쳐요. 쪽지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09-08 10:12
답댓글

아유~ 넘 반갑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책 소개 글 안올라시나 기다렸어요. ^^

지난번에 글 올린지 좀 시간이 지나서..

역시 우리 예림양이 그동안 여러가지 책들을 재밌게 읽었군요.

아직도 유치원생 같은 예림이가 어찌 이런 글밥 많은 책을 잘 소화해내는지 정말 기특해요.

저도 엉덩이 투닥투닥 두르려줍니다.

예림이 좋아하는 감자칩 잔뜩 사서 보내주고 싶네요. ^^

(살찐다고 엄마가 싫어하려나요?? ^^:;)

 

우리집은 늘 보던책 또보고 재탕 삼탕으로 가니 별루 소개할게 없어요.

그래도 최근에 또 재미난 그림책 몇권을 구입했으니

조만간 한번 사진 찍는 정성을 들여봐야겠어요.

-난 로빙화님 글만 보면 따라서 올리고 싶은지 모르겟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0:54
개구장이님. 반가워요. 지난번 과학축전 잘 다녀가셨나요?^^
남편보고 데리고 다녀오라 했는데 비온다고 안갔더라구요.
전 강의듣느라 몰랐는데 그사이 비가 많이 왔다고..

저 책을 다 읽은 건 아니고, 읽을 책을 미리 소개한 것도 있어요.^
맨 밑에 오딧세이는, 지금 보는 책 끝나면 읽으려고 기다리는 중..
재탕. 삼탕 윤수가 좋아하면 많이 시켜주셔요. 저희도 반복으로 얻은게 많아요.
베렌 얼마전 네번째 읽었는데 여전히 재밌게 보았어요. 작년에 첨 읽을땐 모르는단어가 꽤 있었는데
지금은 다 자기 것이 되어 더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더 올리고 싶은 책소개가 꽤 있는데, 글 한번 쓰는게 힘엔 부쳐서 자제하고 있어요.
담에 또 올려볼께요. 개구장이맘님도 좋은 책 소개 해주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09-08 14:28
비때문에 과학축전 못갔어요. 토욜에는 시골 산소에 다녀왔구요. ^^;;

베렌을 네번째 읽는다니 건지는게 많을것 같아요.
베렌의 단어나 표현들만 자기것으로 만들어도 상당한 수준에 오를것 같아요.
책만들기 좋아하는 예림이니 혹시 나중에 베렌 동화책이 나오는것 아닐까 기대되는걸요. ^^

실제로 제 신랑은 어릴적에 베렌을 즐겨보다가
베렌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책을 만들었대요. ^^

윤수는 요즘 캡틴언더팬츠 읽고있어요.
의욕은 넘치는데 아직 어려운 단어가 많다보니
한번에 20~30쪽씩 읽고는 힘들다고 쓰러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6:37
캡틴 언더팬츠가 지대로 윤수. 예림이 취향인것 같아요.^^
한동안 그 언더팬츠들이이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꺼내있는 책들이었어요.
근데 단어는 은근히 어려운 게 많아서 20-30page도 적지 않아보이는데용.^^
윤수도 부쩍부쩍 실력이 느는게 보여요. 개구장이맘님 요즘 엄마표 하실 맛이 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멋진여자
  • |
  • 2010-09-08 00:34
답댓글

 

멋지고 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제눈이 호강하고 돌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0:12
눈이 호강했다니 기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임은정
  • |
  • 2010-09-07 20:3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0:11
도움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니맘
  • |
  • 2010-09-07 18:07
답댓글

그림에 한참을 몰입해 있었네요. 로빙화님 그림책소개는 제가 더 좋아해요.^^

로빙화님 책소개글 보다 보면, 한참을 책고르고 사진찍고 그 정성에 1차적으로 감동받고 책의 그림까지 감상(?)하느라 제 눈도 빠지겠어요.ㅋㅋ

비록 짧게 올린 진행기지만 로빙화님의 세심함이 뚝뚝 묻어나네요. 무엇보다도 예림이 한글독서습관이 잡혔다니 축하할 일인데요?^^ 한학년씩이나~ 리딩레벨 상승도 축하하구요.^^

저도 지난주에...공짜이다보니.....영*어학원 온라인테스트해 봤네요. 블루점수가 작년보다 20점 가까이 껑충뛰어서...아이 엉덩이 토닥토닥 해줬는디용.ㅎㅎㅎ

아래 조은맘님이 언급한것처럼 역시 꾸준한 독서 덕분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10:04
사니맘님 잘 지내시죠?^^
사진은 이번에는 대부분 퍼왔어요.^

산이는 독서습관이 잘 잡혀있어서 항상 부럽습니다.
예림이는 책도 좋아하지만 워낙 궁뎅이가 가볍고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방학때는, 멀리내다 보고 한글 독서를 확실히 잡아주고자 했는데 다행히 성공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즐겨 읽으면 든든한 구석이 있어요. 사니맘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사니맘님 감사드리고 오늘은 좀 시원하네요. 좋은 하루 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맘
  • |
  • 2010-09-07 16:42
답댓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해지는 멋진 책소개 너무 너무 감사해요.

그림책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바라보고 또 바라보고 했네요.

아직 아이와 함께 보지 못한 많은 그림책들의 무게가 무거워 바로 클릭하여 검색하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아름다운 그림책을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예림이가 리딩타운 레벨이 한 학년이나 올랐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꾸준한 독서 덕분이겠지요.

사실 저도 어디서 레벨테스트를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결과가 잘 안나오면 좀 실망할것 같아서 아직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저도 다음 겨울방학에는 아이와 꼭 책으로 풍덩해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8 09:48
리딩타운 레벨은 작년에도 워낙 높게 나와서
그대로 유지만 되어도 실망하지 말자 했는데 정확히 일년단계만큼 뛰어서 깜짝 놀랐어요.
리딩타운은 거의 어휘력 테스트나 마찬가지인데
다양하게 보여준 책들의 어휘가 그동안 또 많이 쌓인 것 같아요.
테스트는 저희도 일년주기로 하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
그다음 일년동안 아이와 책을 읽을 수 있는 힘이 되네요.
조은맘님 워낙 조은이와 꾸준히 잘 진행하고 계셔서 조은이의 실력이 곧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주말이면 게시판이 썰렁해지는데 조은맘님이 진행기 올려주셔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7 13:43
답댓글

오랜만이예요.. 한보따리 들고 오셨군요.. 너무 푸짐합니다..

로빙화님은 글을 맛깔스럽게 쓰는 재주가 있으세요...

저희집은 요즘 과학쪽 지식쪽에 빠져 살아요..아직은 이쪽책을 많이 안줄려고 했는데.

아이의 성향이다보니 이쪽으로 많이 흘렀네요..알리키의 지식책, Let's read and find out

들려주면 주는대로 그림이라도 보고 있지요...

신시아 라일런트는 참 잔잔하지요.. 이런 이야기는 아직 철이 덜 들었을때 (?) 앵겨주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좀 크면 재미없다고 안볼것 같아서.. 언제 보여주나.. 하고 있답니다..

오딧세이는 정말 글자가 큼직해서 아주 좋군요... 아직 어리니.. 항상 글자 크기부터..보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7 16:11
잉? 글재주는 그닥인디 책욕심은 많아가지고 책소개글밖에 글쓸 밑천이...^
아무래도 민이는 남자아이이다 보니 과학쪽에 관심이 많은가보네요.
아는 아이도 영어책에 도통 관심이 없는데, 차, 로봇, 기계에 대한 책은 보여주면
열심히 본다고 하더라구요.
또 아이가 즐겨보는 책은 엄마가 보여주는 책의 방향성으로도 어느정도 흘러가는 것 같아요.
지식책을 많이 보여준 집 아이들은 지식책을 즐기고
문학책을 많이 보여준 집은 아이가 주로 문학책을 즐기고 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은데
저희집은 이제 쉬운단계 지식책에 조금씩 재미를 붙여가는 단계.
오딧세이 글자는 큰데 삽화가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삽화가 전혀 없어요.

민이맘님 오늘도 댓글 감사드리고 남은 퇴근시간까지 힘내서 즐건 시간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lessy
  • |
  • 2010-09-07 13:26
답댓글

어이쿠.. 숙제가 또 한 보따리 떨어지네요.

막연히 몰랐던 것들에 대해 워낙 다양하게 맛을 볼 수 있게 길을 열어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참 좋습니다.^^

우리집 아이는 반응이 워낙 느려서 제가 먼저 달려가려고  애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7 16:25
blessy님 여기저기서 자주 뵙네요.^^
엄마가 아이가 보는 책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좋은 점이 많아요.
blessy님이나 저같은 직장맘은 시간상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할수는 없으니
이왕 힘들게 시간내서 진행하는 엄마표, 좋은 책으로 진행하면 효율적인데
다만 아이와 엄마의 취향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거...^
그래도 힘들게 고른 책에 아이가 폭 빠져주는 걸 가끔 경험하면 그거이 엄마에겐 마약같아요.^^

blessy님도 아이책을 신중히 선택하시니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퇴근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9-07 12:03
답댓글

드뎌 로빙화님  초게서 보따리 풀으셨네...방가방가...

이렇게  주고받으니 얼매나 좋아요...애가 커가믄 이케 서로서로 나누는게  보람이라우  ..나도 그러고 싶은데  애가  안따라주니  나눌게 없으  그리하야   그냥 수다나 떠는거유...

로빙화님 좀 바쁘시지만   그래도 가끔  몰아서  한번에 올려주삼....

그러면 우리 책이야기도 하고 애들이야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좀 좋아요..너무  일만하믄 못써요  못써....

그림책 너무너무 좋은거 있지요?  반고흐까페책은 저도 소개해 드렸던 거여요...

근데 취향이 나랑 비스한가비다  소개한책이  다 끌리네요..허긴 나만 끌리면 뭐함니껴 읽는애가 끌려야지..

신시아 라일렌트하고 바바라 쿠니는 내가 좋아해요  애는 별로라는게  ..늘 우리집은 모녀가 어긋나는게 비극이쥐모...

이렇게 칼라풀한  소개는 내맘이 화려해지는반면에  또 맘이 조급해진다요...애를 돌아보믄 말이지요...

우짜스까  간사한 사람맘은...

중학년정도 애들 표정을 보면요..티없이  맑고 즐거운 표정하는아이와  무표정하거나  짜증내는 아이로 나뉘어져요...

부모가  어찌어찌 했내  말하지 않더라도  애표정만 봐도  히스토리를 알겠더군요..바깥에서 해를보면서 노는 아이들이 까무잡잡해도  제대로 아이같아요..

울애가 요즘 책을 아~주 멀리 해서..그게 내심 걱정이라우...

오늘 출근하러 나오니  바깥 공기가  싸한게  오늘부터 가을이구나  하더군요..

이가을에  멋진  책소개  참으로  고맙수...~

가끔 이렇게  도장 찍으시구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9-07 12:37
주울님 말씀대로, 바바라 쿠니, 신시아 라일런트의 책은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위에 올린 책들은 아이가 열광하는 책보단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 더 많아요.
다행이, 열광까지는 아니라도, 엄마가 읽어주면 귀는 열고 들어주니 고맙죠.
가끔은 틀리게 읽으면 지적도 해주고...^^
이글도 올리고 나니 오타가 수십개라 수정하느라 혼자서 조회수 열댓개는 올렸네요. --;;

주울님 아직은 많이는 안바쁘시지요? 자주 글 뵈니 좋아요.^
아이들을 많이 접하다보면, 아이들 표정만 봐도 그 생활과 스케줄이 대충 감이 오는것 같아요.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는데.
그런면에서 늘 생기발랄한 제니는 주울님이 별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좋은 책소개 있음 주울님도 올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