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에서 그제 올라와서 바로 캠핑 가고 정신없이 노느라 미션 가까스로 햇엇어요 방학에 시간이 더 많을것 같지만 노느라 더 시간을 못내는 것 같아요. 이런 저런 액티도 하고 싶은데 차차 시간 내서 하나씩 해 봐야겠어요.

20번 윤이 하은이네 더운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남부지방은 유난히 장마가 짧았던지라 이 더위가 더 지독하게 느껴지네요 ㅋ 그래서 아이들과 하루가 멀다하고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분수대에서 옷적셔가며 시원하게 놀고 집앞 광안리바닷가에서 수영도 한답니다 ㅋㅋ 주말엔 워터파크로 피신다니구요 그래서인지 학기중보다 미션을 가볍게 (?) 훑는 느낌이....... ^^ 그래도 방학이니까............ 실컷 놀러다니고 있답니다 겨눌잠자는 동물들에 대해 자연관찰책을 찾아 읽히려 했는데 아직 못했어용 수영 마치고 윤이가 돌아오면 하은이랑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이번주는 책읽기 4회했네용 듣기를 한번도 못한게 아쉬운데 씨디가 별 재미없다는 아들램이네요 그럼 새로운주도 홧팅^^
18번 노라 8세
이번에도 역시 기본 웍싯만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나누고 웃고 떠들고, 맥스 할머니 할아버지다, 아니다 트라비스 할머니, 할아버지다, 여기 비버 이빨 보이지 않느냐 기타 등등 논쟁도 하고... 이런 유쾌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는 것으로 만족합니다(자기만족 ㅋㅋㅋ)
미로를 비롯하여 검색 웍싯을 왕창 뽑아줬는데, 한 장도 못했네요. 방학 땐 한가할 줄 알았어요.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 울노라양, 왜캐 바쁜건지...ㅠ.ㅠ
내일도 체험 하나 예약해놨는데 밀린 방학과제 때문에 가야하나 더 미뤄야 하나 고민이랍니다.
그럼, 전 댓글검사하러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휘리릭~!!
올리고 다시보니, 빨간펜 완전 적나라하군요. 이제 이렇게 하지 말아야겠어용~ @.@



16번 4세 성지
이번에,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책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원에서 솔방울도 주워다가 색칠도 하구요~~

눈사람 인형도 만들어 보고, 솔방울에 매니큐어를 칠해 미니트리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음. . 나무였는데.. 성지, 자동차 위에 꽂아보더니, 경찰차 경광등으로 변신시켰습니다! 한동안 저렇게 꽂아놓고 놀았습니다^^

성탄절에서, 동물들이 겨울을 보내는 법 - 겨울잠까지 연결시켜 보았어요. 그러다가, 곰은 뭘먹어? 고슴도치는 뭘먹어로 연결되어 관련책도 찾아보구요~ (코를 킁킁, 눈사람아저씨 책은 꺼내놓고는 같이 보지는 못했어요. 전에 보긴 했는데..)
아!
비버에 관한 책도 찾아보았어요~(사진을 안찍었군요.)
[비버 가족의 집짓기]/마리아 로스켄 글 마햐엘라 하이트만 그림 /한국 헤밍웨이 (키즈 자연과학 그림책)
여기에서 비버는,
'겨울에 비버는 보통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만 머물러요. 진흙과 점토로 빈 구멍들을 메운 비버의 집안은 아늑하고 따뜻하답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겨울에는 버드나무나 미루나무와 같은 연한 나무껍질을 주로 먹어요.
비버는 겨울을 대비해 물 속에 나무 조각을 저장해 놓기도 해요. 줄기를 쐐기 모양으로 갉아 내는 방법으로
나무를 쓰러뜨려 조각조각으로 나누어 저장해요'
라고도 적혀있구요.

이번활동은 여기까지 제출합니다~
한주도 힘내세요!!
17번 수민(5)
폭염 더위에 크리스마스....저는 생각만해도 시원함이 생각나더라구요....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는 시댁에서 휴가 다녀와서 또 제 모임에서 휴가를...거기에 시골에 가서 물놀이 하고 논두렁을 외숙모랑 뛰어 다녔다더니 차안에서부터 완전히 뻗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결국은 휴가 떠나기 전에 한 요것들만 남았네요...

21번 6살 유진입니다.
아.. 정말 무덥네요.. 주말에 친척분이 집에 오시고 가족 모두 외식도 해서 양일간 바쁘게 보냈네요.
아침에 이상하게 핸펀 카메라가 안되서 미션을 회사에 가져왔답니다.
이제야 올립니다..
유진이가 눈꽃송이를 참 좋아하는데, 가위로 자르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주 큰 종이에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자료 제공해주신 우리 님들 넘 감사합니다..




23번 정미영76 서연(7세)/주원(5세)
지난주는 방학이라 아이들과 수영장, 계곡 투어를 했네요^^
프로기도 방학이라고 하니 서연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러면서 언제까지 방학이야? 길게 하는 거야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방학 끝났다며 워크싯을 주니 빛의 속도로 풀어주시네요
주원이도 단어를 불러주니 혼자 연결을 하더라구요^^
점점 누나랑 함께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주원이예요^^






여기까지가 서연이 작품이예요^^


요 그림은 주원이가 우리 가족을 그린 그림이라네요^^
밑에 귀여운 동생은 누나가 그려주었어요^^



계곡에 갔을때 준비해간 통발로 잡은 물고기에요^^
사진 촬영만 하고 보내주었는데 용기내어서 물고기를 잡아보니 신기했나봐요^^
25번 휘;Annie(7세) / 철(4세)
13기가 쉬는 한 주 동안 저희는 미리 프로기 크리스마스 활동을 진행하고
그 다음 한주(지난주)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토욜 오후 늦게와서 방장님의 웍싯을 출력하고
몇장 진행해 보았답니다!
1. 만들기
산타양말 D-day 오려붙이기(철), 눈꽃 종이접어 오리기(휘), 리스만들기(휘), 천사인형(휘)

2. 단어매칭 게임
프로기 요번 책에서 뽑은 단어를 한글카드(철)와 영어카드(휘)로 만들고 "스피드게임"을 해 보았어요^^
스피드게임 전에 한 컷~
바닥에 카드를 주~욱 깔아놓고 매칭게임은 휘 혼자서 진행했구요~^^(7월 말)
여행돌아와서 줄긋기 웍싯~~^^

3. 팝콘 실로 꿰기-'목걸이만들기'와 '먹기'ㅋ
음식알러지가 심~한 둘째덕에 팝콘용 옥수수가 집에 있어서 쉽게 진행했답니다~^^

4. 웍싯

5. 북노트 그리기~
어린이집 한 주 쉬는 동안 이벤트로 제 작업실에 가서 이젤에 놓고 그림그리기를 했어요ㅎ

6. 읽기 듣기표, 북노트2와 버블맵
산타할아버지께 편지ㅎㅎㅎ, 겨울잠자는 동물들~

몸과 마음을 잘 추스려 새로운 마음으로 다음책을 해야겠어요~
여행 후 아직 몸도 집도.. 어지러져 있네요ㅎㅎㅎ
26번 진아/7세
한 여름에 'Froggy's Best Christmas'를 진행하니 색다르고 재미있네요.
진아는 이 번 미션책 매일 읽고 CD4번 들었어요.
처음 북클럽 진행할때만 해도 글밥 수준이 너무 많아 진아가 읽는것은 상상도 못하고 그냥 성실히 참여하자했는데 요즘은 스스로 띄엄 띄엄 읽는 모습을 보며 서두르지 않고 엄마가 기다려주면 하는구나!~이것이 엄마표의 힘이구나! 몸으로 느끼며 행복합니다.
엄마표를 진행하면서 혹시 걱정하고 망설이시는 맘들이 계신다면 내 아이를 믿고 성실하게 꾸준히 진행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 웍싯

방장님의 액기스같은 웍싯들~ 이 번 웍싯은 저의 도움 없이 진아가 혼자 했어요. 다 하고 나서 답 맞냐구 물어 보더라구요. 신기하게 답이 다 맞더라구요.
다 읽고 웍싯을 푼거 같지는 않고 그림을 보고 특정 단어를 보고 매치 시킨것 같아요. ㅎㅎㅎ
2. 북노트

왜 이장면이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키득 키득 웃으면서 프로기옆에 뽀로로 친구 크롱까지 그렸더라구요.

진아가 생각하는 'Perfect Christmas Tree'인가 봐요.
3. 크리스마스 트리만들기

포일로 별 만들어서 미니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 봤어요. 팝콘 연결해서 프로기처럼 꾸미고 싶었는데 제가 몸살이 오래가서 못해 줬어요.
2주의 유치원 방학 동안 제대로된 물놀이 한 번 못 갔는데도 긍정의 여왕 진아~엄마만 안 아프면 된다고 꼭 안아 주는거 있죠. 고맙고 예쁜 딸덕에 몸살이 다 나은것 같아요.
27번 형준(8)
프린터 기기 이상으로 출력이 안되네요.
잉크 부족이라하여, 기껏 주문하고 나니....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갑작스럽게 주말부터 그러니...as도 안되고, 어찌해야 할지....
내일도 형준이 병원에 가서 하루종일 있다 올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또 변명을 하게 되네요!!!--;;

(24번 준혁 6세)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색종이로 체인도 만들어보고, 종이접기랑 눈꽃송이도 예쁘게 만들고 함께 솔방울에 색칠도 해 보려고 했던 주초 계획과는 달리 올려주신 활동지들 겨우겨우 하고 있네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어젠 밤새도록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몸도 찌뿌둥하고 힘이 없어요..
올 여름 잘 보내셔요..
이런 날씨가 정말 환경오염때문인지.. 다시 한번 아이들과 탄소줄이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야 겠어요..
에어컨사용도 줄여야 하는데 말이죠..ㅠㅠ
올려주신 미로찾기랑 닷투닷을 금방 뚝딱 했구요,

버블맵은 겨울잠자는 동물친구들 함께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워크지마무리하고 재정이랑 그네타러 간다며 아빠랑 조금전에 놀이터에 나갔습니다.

활동은 정말 초 간단.. 팝콘체인 만들기 시작해서 팝콘목걸이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냠냠 먹기도 하고..

19번 원영 / 6세
친정에서 놀다가 와서 미션 진행하려니..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트리를 만들겠다는 원영이의
성화에...할 수 없이 트리를 꺼내주었네요. ^^;;

북노트는 Froggy가 아빠 선물로 솔방울로 미니 트리를 만드는 모습을 그렸어요~
버블맵은 크리스마스에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보았구요.
초록 동그라미 안에 있는 그림은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잠자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ㅋㅋ

크리스마스 장식은 지난 번 Arthur 진행할 때 popsicle stick으로 만들었던 장식도 함께 걸어보았어요.
눈사람은 작년 크리스마스때 폼폼으로 만든 것이구요~

Froggy가 만든 것과 같은 솔방울 미니트리도 작년에 만들어 놓은 것이 있기에 함께
걸어보았답니다~
트리 장식한 후 인증샷~!!
트리 꼭대기에는 원영이가 그린 천사와 호일로 감싸 만든 별을 달아주었어요.

사자털님 자료는 만드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해요~~^^
파란 색지에 붙여 눈을 표현해보자고 하였더니....
색연필로 그리겠다고 하며 나름 snowflake를 그리고 있습니다. ㅎㅎ

다신님 올려주신 종이접기를 야심차게 해보고자 하였으나~~~
어렵다며 엄살을 부리는 바람에 결국 저의 작품으로 남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결정 만들기....
그리고 원영이의 작품은 유치원에서 배운 꽃접기들이랍니다. ㅎㅎ
꽃 안에는 꽃송이마다 이름을 붙여 적어주었네요.

워크지 활동한 것들이에요~

검색 워크지는 출력해주었더니...D.W. 크리스마스때 했던 것을 왜 또 주냐며~~~툴툴툴.....
모를 줄 알았건만...아는구나~!! ㅋㅋㅋ
또 해도 재미있잖아~~~하면서 넘어갔네요. ㅎㅎㅎ

이렇게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