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맘님...저도 인사드립니다...^^
몽구맘님도 엄청 부지런하신분이시구만요..아침 일찍 대문열어 주시궁...
띨랑님..넘 분위기 있으세요.
악기 시작 하신 것도 멋지지만 플룻하신다니..
울띨랑도 피아노 배우고 무지 싶어하는데...
엽기적인 그녀서 전지현이 치던 '캐논변주곡'이 느무느무 치고 싶데요 ...ㅋㅋ
부산은 태풍이 그리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집에서 애만 딸랑 보내놓고 ..뉴스보니..헐~
위쪽 사시는 분들 다들 괜찮으신거죠???^^
669.MIGHTY ROBOT
670.HAPPY TO BE ME!
집듣 A TO Z:N
안녕하세요?
어젯밤에 태풍이 심하게 불었나봐요.
저는 한번 잠들면 세상모르고 자서, 아침에 일어나서야 아파트단지 나뭇가지 부러진 것을 봤네요.
(시댁가서도 너무 푹자서 시댁식구들이 모두 놀랄 정도입니다.)
모두 별고 없으시지요? 아무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악기를 배운다는 것이 멋있기는 하지만 또 힘든 일일 것 같네요.
몽구맘님 남편분... 멋있는 분이시네요.
저희는 저나 남편이나 둘다 예능에 소질이 없습니다. 저는 음치이고 남편은 박치입니다.^^
다행이 아들은 노래부르는 것은 엄청 좋아해요. 부모보다 조금은 낫습니다.
이번 날씨가 끝나가면 가을이 성큼 다가올 것 같네요.
모두 편안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471. the magic pot 집듣 20분 472~474 런투리드 475. 로제타~
476.barney's horse 477. 아바타 디비디 2편 478. 잉글리쉬 스타터 2편 등입니다.
집듣과 로제타~, 디비디 본 것도 한 권으로 쳐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네요...영 쑥쓰럽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놀아주신 아들덕에 영어 진행 하나도 안하고
개학과 동시에 시작했네요.
역시 꾸준히 해야하는데 한달 놀다가 다시 시작하니
영 ~~더듬더듬
5일정도 지나니 다시 괜찮아진듯한데 방학동안 했다면 실력이 늘었을터인데
녀석의 이야기를 들어줘서 놀기만 하도록 해줬더니 못내 아쉽네요.
태풍 피해들은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들 다 꼭꼭 잠그고 다시 깊은 잠에 빠졌는데
아침에 뉴스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침에 아이 학교보내려니 참 마음이 안좋던데~~~~
몽구맘님 9월 잘 부탁드려요
9/1
437.a seed needs help.
438.max's job.
439.castle adventure.
440.pirate adventure.
9/2
441.three kinds of water.
442.rainy day.
443.gran.
444.kipper and the giant.
새벽에 깨어서는 유리창에서 제일 먼방에 아이와 둘이 피신해서 있었는데..
일찌감치 전기가 나가주시더군요.. 바람 불자마자..
옆에 큰 빌딩에 있는 큰 광고판이 다 찢기고.. 밖을보니..
완전 아수라장인데.. 베란다 유리 깨질까봐 나중엔 바깥도 못보았어요.
거의 12시간만에 전기가 들어왔는데...
그 동안 할수 있는 일이 없더라구요. 빨래를 돌릴 수가 있나 청소기를 돌릴수가 잇나.
컴을 할수가 있나.. 그래서 그냥.. 책 읽었죠..^^
몽구맘님.. 남편분 참 멋지네요..
저는 어제 웬 흥이 나서.. 오랫만에 클래식 음악을 좀 들었는데..
울 아들은.. 웬 음악이냐고.. 생소해하더군요..
엄마가 이래뵈도.. 음악 좋아한다.. 콱!!
음악 듣는 중에 챙챙하는 낯선 악기가 있어서 찾아보니,
하프시코드 더군요..
제가 챔발로 소리를 참 좋아하는데..
그 소리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것이.. 아주 매력적이고 고풍스런 소리였어요.
악기가 독특해서 여러분께도 한번 소개해보려구요..
마침 플룻 레슨이 있어서 샘께 여쭈었더니.. 고전악기인데.. 건반누르면 뜯기는 그런 악기라고
요즘엔 잘 쓰이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피아노에 밀려서 보기 힘든 악기가 되었지만..
기타소리도 아닌 것이 하프소리도 아닌것이.. 건반악기와 현악기 소리를 동시에 갖고
있는 아주 예쁜 악기에요.
플룻 소리는 ...연습량에 따라서 다르지만..
저는 3년 넘었는데.. 아직 소품곡도 근사하게 불기는 좀 힘들어요..
역시 어떤 악기든 악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벽엔 잠을 이룰 수 없을만큼 시끄러웠어요
무섭다기보다는 정말 시끄러워서....
아주아주 이른 새벽부터 깨어서는 잠을 이룰수가 없더라구요.
과연 이상태에서 학교에 보내도 될까??? 오늘 약속 있는데 나갈 수나 있을까???
하여간 이렇게 잠을 못이루고 비몽사몽 새벽을 보내고 있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난리더라구요..
그냥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뭐가 날아가나보다 했는디....
바로 앞 상가 옥상에 있는 교회탑이 넘어졌더라구요
다행히 길가로 떨어지지 않고 옥상 안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옥상에 가지런히 누워있네요.
바로 저희 집에서 보이는디.................ㅡ.ㅡ;;
중학교는 새벽부터 휴교라고 비상연락망이 돌았는데.. 초등학교는 8시가 넘어서야 11시에 등교하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바람에 신랑까지 늦게 나간다고...
아침부터 뉴스켜놓고 온가족이 둘러앉아서 티비를 봤네요.
11시에 등교해서 조회하고 임원선거하고 급식만 먹고 왔네요.
이럴거 그냥 집에서 쉬게 해주시지....
우리 리더스팀들 다들 별일 없으신거죠????
학교도 짧게 갔다오고 중딩덜도 안갔으니 오늘은 여유롭게 책 좀 읽어야겠어요..
이따 봐용ㅇㅇ
그러게요~ 악기를 다루는 아빠. 멋지세요.
울아이 아빠는 팝송만 들을줄 알지. 악기는 피아노도 안배운것 같더군요.^^;;
오늘새벽 완전 악몽이였습니다.
분당에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유리깨진집과 발코니가 뜯겨나간집도 있고,
구미동에서는 37세 남자분이 출근길에 가로수가 넘어져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참으로 자연이 무엇인지, 급 겸허한 마음을 갖게 되네요.
쑥쑥 여러분,. 오늘도 우리 모두 소소한 일에 감사해합시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것,
비바람이 멈춘것,,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모두 무사하고 안전한것 까지요.
악기를 다루는 아빠!!!
정말 멋진거 같아요.
울집은 엄마도 음치, 아빠는 왕음치, 아들래미는 중간음치........
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집안환경이 좀 그래요.
유치원은 휴원이라고 하네요.
지훈이는 완전 신이 났어요.
직장맘들이 걱정이 된다고 하시면서
유치원 선생님이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전화한통화로 바뀌는건 없겠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아궁....근디 울 시어머니집 베란다 유리창 다 깨져버렸대요~~~
태풍피해는 남일인줄 알았더만 우째요........
803-806 유치원책
아침에 일어 나 보니.. 어찌나 바람이 세게 불었던지..
방충망을 통해.. 한바탕 빗물이 들어 왔더군요.--;;
이른 새벽부터 좀 치우고.. 서둘려 아이 학교갈 준비 했는데..
출발 2분전.. 2시간 늦은 11시 등교라고 전화왔지요..
그래도 바람 많이 부는데 나가는 아이 안쓰러워 했는데,,, 잘 된것 같아..
살짝 뒹굴뒹굴..천천히 학교 데려다 주었습니다.
어제 몽구맘님이 열어주시는 첫날인디..
인사를 못드렸습니다..~~~~몽구맘님.. 죄송해요.
잠깐씩 컴터씨가 제 속을 썩이고 있는 중이라.. 게시글은 보이는데.
글이 입력이 안되니.. 이거이 더 속상해서~~~~
하루 늦었지만.. 몽구맘님..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태풍 곤파스로 인해 피해 입은 가정이 없는지,, 걱정입니다.
다들 피해 없이 지내셔요..
오늘 임원선거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욕심 많은 큰 아이는 하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발표 준비는 못했어요. 저도 발표 못하고 우리는 뭐든 도와주는 게 없어서요. 혹시 정말 되서 돌아오면 축하한다고 해줘야겠죠??
전학 오기 전 학교는 2학년부터 임원을 뽑았어요. 주로 1학년때 학교 활동을 많이 한 엄마들이 임원이 되던데 우리는 얼떨결에 2학년 1학기 임원이 되었지요. 제가 지레 얼마나 겁을 먹었던지.....학교 활동 많이 해본 엄마들과 함께 해서 잘 지나갔지만 혼자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리더스 팀 안에서 임원 하면 잘 할 수 있는데.....오프라인 임원은 어려워요^^
밑에 우준시환맘님이 우리 둘째 이름을 잘 못 적었죠. 다인이가 아니라 다현이예요.
그럴수도 있죠.바로 꿈다섯님이 정정해주셨네요. 그런데 다인이라는 이름도 이쁘네요.
밑에 후형맘님이 제가 점잖을 거라고 하셨는제 전혀 아니예요. 좀 정신없고 산만하고 말도 무지 빠르고 그래서 제가 오프모임보다 온라인 모임 선호한답니다. 4기 북클럽 모임 갔다가 제 실체가 드러나서 얼마나
X 팔리던지....글쓰는거랑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아이들이 늦게 가서 일찍 못 들어왔습니다. 큰 아이는 로알드 달의 멋진 여우씨 폭스 책 한권 집듣 다하고 둘째는 주니비 24권 다 하고 갔습니다. 아이들이 늦게 간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수학 좀 더 하고 가길 바랬는데 놀다가 몇 문제 풀다 갔습니다. 큰 아이는 지난 며칠동안 했던 로알드달의 위치스(씨디가 4장)를 집듣도 하고 중간중간 소리내서 읽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북클럽은 소홀하게 되고...
어제 둘째 발레 데렸다주고 집에 다시 들어왔다 나가기 귀찮아서 큰 아이랑만 잠깐 영어 도서관에 갔었죠.
둘째는 모르고....간 김에 큰 아이는 조지 시리즈와 매직 스쿨버스 읽고 왔습니다.
요즘 학원 레벨 테스트를 볼까 하는데 계속 미루게 되네요. 귀찮기도 하고 그 시간에 둘째 데리고 다니기 좀 미안하고.어느 학원을 구경가볼까 혼자 생각중입니다. 생각으로 그칠거 같아요.
애들 다 학교 가고 다시 왔어요.. 다행히 지금은 비도 그치고 바람도 조용해지고..
아까 큰애 데려다주러 버스정류장 나가는데 쓰레기통이 쓰러져 있더만요.
작은 나무 하나 꺽인것 같고.. 바깥에 있던 자가용들은 엄청 지저분해져 있더군요..ㅎㅎ.
둘째는 오늘따라 학교가기 싫다는 소리를 여러번 하다가 나한테 쫓겨났어요..
학교는 가기싫다고 안가는 곳이 아니라고~
아침에 태풍얘기 들으니까 집에서 쉬고 싶었나봐요..
아침에 갑자기 생긴 두시간의 여유... 큰애는 집듣 한권하고 피아노연습좀 하고..놀다가 갔구요..
둘째는 어스본 한권 듣고 영어책 몇권 읽었네요.. ^^
초3
623
pizza pizzazz!
624
Ballerina dreams
초1
562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563
Where's the mouse?
564
What's for lunch?
565
the rat-a-tat hat book
566
Let's go!
567
Are you curious?
568
D.W The big boss
56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70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571
Billy goats gruff
집에 있는 유아동화책 정리하려고 둘째 한번씩 읽으라 했어요.. 넘 짧으니까 이런거 또 없냐고 하네요..ㅎㅎ.
출근하는 남편, 차 길가에 세워놓고 걸어가고 있다고 전화왔네요.
여기 저기 태풍 피해 소식이 들리는데 리더스 맘님들은 괜찮으신지요.
아침부터 플룻 소리 내보시는 몽구 아버님의 모습...미소가 지어집니다. ^^
멋진 곡 연주하시는 날이 빨리 오도록 응원해 드릴께요.
어제 저녁 식사 전에 잠깐 짬내서 30분 영어책 읽기를 했어요.
아이들이 먼저 읽기 시작하고 저는 갈치조림을 앉힌 후에 합류를 해서 한 10분(^^) 정도 읽었답니다.
큰 아이는 지난 주 괌공항에서 사준 해리포터 3권
둘째는 그리스로마신화 The Gods of Olympus
저는 윈딕시를 읽었어요. 요거 9월 안에 다 읽었으면 좋겠네요. ^^;
읽는 책은 전적으로 아이들이 선택합니다.
큰 아이에게 해리포터는 아직 어려운 책인데, 한글책과 영화를 봐서인지 쭉쭉 읽어 내려갑니다.
책 속에 나오는 단어를 따로 물어보면 대답 못하는데, 상황을 알려주면서 문장을 같이 읽어주면 얼추
비슷하게 맞춥니다.
어짜피 단어 공부 따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또 여러번 반복하면서 익혀지는 단어들도 많이 생기구요.
오늘도 진행하고 낼 보고할께요.
오늘 하루 조심히 잘 보내세요.
등교가 늦춰져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아예 안 가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대추나무들도 다 뽑혔네요..
에구~아까워라......녹색은 안 서도 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아싸~애들 데리고 병원이나 다녀올랍니다....
리더스분들도 조심조심...잘 지내셔요...
****정말 학교는 이런겁니까?
10시 30분부터 녹색서랍니다....이런 ***********
63. Check it out (Gail gibbons)
64. Lion library
읽어주기: library
어제는 도서관에 관한 책만 쭉 뽑아읽었어요....
오늘 유치원 휴원이라네요.. 출근길에 보니. 큼직한 가로수 넘어진것도 보이고. 가로등도 넘어진게 있어요.
저희집은 아침에 정전이 되기도 하구요... 여기저기 쨍그랑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집집마다 태풍피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 바람 많이 불고.. 마음이 불안하네요.
오늘같은 날은 집에서 따뜻한 부침개나 해먹으면 딱인디...
태풍 때문에 2시간 등교 시간이 늦춰졌네요.
모두 조심하세요
늦었지만 기환맘님 생일축하드려요.
저녁시간 같이 못한다고 아침상 차려준게 어디예여?
아침 저녁 다 같이 못하는 사람도 있는뎅.ㅎ--전 절대 아녀요^^
와~~~
바람 장난이니게 불더니 지금은 조금은 덜한듯.
우리집 베란다 유리창 깨지는거 아닌가 조마조마 하다니까요.
새벽에 뒷동에서 유리창 깨지는 소리가 나긴했는데 어느집인지....ㅠ
11시까지 등교라 아침은 널널하게 생겼네요.
날도 무섭구만 그냥 휴교 해주면 좋으련만....
부디 날이 좋아지기만을 기대해봐요..
오후에는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난다니 다행이긴한데 그렇지 않더라도
제발 비도 적당히 내려야겠지만 이리 무서운 바람만은 불지 않길...
큰피해없이 지나가면 좋으련만..
모두들 태풍 조심하세요^^
에잇~1빠하러 왔더니 2빠구만요...
안녕들하신지요?
바람이 정말 장난아니게 붑니다.
무사히 지나가야 할 터인데 걱정이네요...
그런데 이 좋은 날씨에 저 녹색나갑니다.
지금 작은 아이 유치원도 휴원이라는데
학교는 안하는지......어우~나 이런 날씨에 녹색가야하는겁니까? T.T
앗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방문이 덜컹덜컹거려 일찍 잠이 깨었네요..
밥 올려놓고 찌개 데우기 전에 잠깐 들어와봤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거나 바람이 너무 불거나..암튼...뭐든 과하다 싶으면 쪼매 무서운것이....
이렇게 바람 심하게 불면 큰애 학교 어찌 보내나 걱정인데..
마침..다행히 신랑이 오늘은 늦게 나간다고 하네요. 신랑이 태워다 주고 오기로 했으니 일단
안심입니다..^^
이제 식사 준비하러 가요..
태풍이 빨리 수그러들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