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2학기 부터 본다고 하네요~단원평가, 월말평가, 받아쓰기는 보고 있습니다.
저는 보는것에 대찬성이예요.아이가 어느부분이 약한지. 예를들어 산수는 잘보고, 국어이해력은 많이 딸려서, 지금 행동과 학습수정중이랍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1학년 1학기는 학교적응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험을 보지 않고 2학기부터 봅니다.
물론 1학기에도 시험을 보는 학교도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2학기부터 보는 걸 선호합니다~
또한 담임 재량으로 국어, 수학 단원평가나 받아쓰기는 하고 있죠~ 쉬운 단원평가는 시험에 대한 적응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해요~ 간혹 너무 어려운 시험지를 줘서 아이나 엄마의 혈압을 오르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아이만 엉망인 점수를 받는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저희 아이가 1학년입니다~ ㅎㅎ 저도 첨엔 혈압 좀 오르던데 학습지 한번 접하지 않은 우리 딸이 적어 놓은 오답을 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신랑이랑 저랑 엄청 웃어댔습니다~ 문제 푸는 요령이야 조금만 하면 습득되는거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독서인거 아시죠? ^^
저희 아들 1학년은 매단원 단원평가(수학)
단원평가 전 종종 쪽지시험..한학기에 수학만 10번이상 보더군요.
받아쓰기도 물론보고,, 기타 과목은 가끔..
학교가 다 그런거 같지는 않고 저희반 담임샘이
가르치지는 않으시고 시험만 보시는듯..^^..
..시험도 어려운 심화문제도 많이 봐서..전체가 백점 없는 날도 수두룩~~
처음엔 충격받았는데 하도 자주 시험보니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