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외국에서 사시는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영어에 많이 노출될 기회가 적고 집중해서 영어로 하는 수업등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cd를 많이 들음으로 듣기 연습과 집중력있게 책을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라 생각되요.
하지만 충분히 영어환경에 노출이 되어 있다면 굳이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모든 한글도서를 꼭 cd로 들으면서 읽지는 않아도 읽고 듣는 것에 문제가 없는 것은
그만큼 모국어의 환경이 된다는 것이지요.
학교 수업에 열심을 다 한다면 괜찮을 것이예요.
저도 이번 여름에 필리핀에 놀러 갔었는데 서점을 둘러보니 별로 cd있는 책은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My Father's Fragon, Stuart Little, Charlotte's Web, Sarah, Plain and Tall 같은 쉬운 뉴베리 도서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