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Julie
울집 꼬마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잭화일 하는걸 힘들어 하네요
읽고 단어만 외우는건 부담이 없을줄 알았는데...
MTH를 매일 한장씩 외우는데 잭화일까지 하니까 방학때 못논다고 ㅋㅋ
그래서 쥴리는 여기까지만 할께요...
담에 좋은 기회에 다시 도전해볼께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6번 초4 Tina
죄송해요. 늦었네요. 어제 친정에서 부모님이 내려오셔서 정신없어서 잊고 있었네요.
오늘 아침 올리려고 사진찍으려고 잠깐 봤는데 3인칭에 동사변화도 안되어있고 휴~
급 실망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밀려옵니다.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믿고 있는데.............. 좋아지겠지요.
그리고 저희는 1번 A to Z!! 울 아이가 넘 좋아하구요.
단어는 지금처럼하되 개인적으로 모르는 단어를 5개정도 추가하면 어떨까요?


7번 초1 Leon 잠들려고 누웠다 숙제 제출 생각이 퍼뜩 들어 후다닥 달려왔어요~ 이번 책 재미잇게 읽고 서머리도 이제 조금은 덜 부담스러워하는것 같아요. 단어도 꼼꼼히 짚어 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아이 스스로 해 나갈 수 잇는 데까지만 진행해 봅니다. 엄마가 눈꼼만큼이라도 욕심을 부리면 바로 알아채는 아들이기에 욕심 꾹 누릅니다 ㅎ 마침 지난주에 치과도 다녀와서 더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잇엇어요. 엄마 스켈링 하는 모습 지켜 보며 올바른 양치법도 배우고 아이 검진도 했는데 충치 없이 건강하다는것에 감사했어요. 스스로 더 양치 잘 하겠다고 하네요. 벌써 중반을 지난 잭파일 끝까지 달려보아요~~~ 참 질문 하신 것 답이요~ 책은 전 다 좋아요. A to Z 는 책 구입을 해야 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구요. 제로니모는 아직은 좀 버겁지 않을까 걱정 되지만 읽는 기회는 될 것 같아요. 방식은 어떤 방식도 좋구요. 아직 단어까지 꼼꼼히 하라고 강요 못하는 엄마라 어떤 방법도 괜찮답니다.
초2 tina
지난 1주 방학동안 할머니댁에서 너무 자유롭게 지내다 와서 이번주는 살짝 적응하는것으로 시작
이틀동안 #5하느라 나름 바빴답니다.
먼저투표!
첫번째 질문
1. A to Z
두번째질문
2. 지금처럼 골라주신 단어로 하기
작업하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가이드가 되어 꾸준히 진행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일단 만들어주신 단어로 진행하고 부족할때 혹은 아이의 난이도와 맞지 않을때 첨부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구요^^
간단히 급하게 진행하고 숙제제출합니다.
1.묵독
2.음독
3. 단어넣어 영작하기 - 이활동이 아주 재밌다고 신나서 했어요.

4. 단어확인- 살짝 단어의 난이도가 있어 한글 설명도 덧붙여가면서 했어요.

역시 한글독서 수준이 높으면 영어책의 수준도 올라갖다는 걸 독서를 통해 느껴요
5. summary



북클럽통해 숙제검사 맡아가면서 책도 읽고 조바심도 덜 나고 영어실력향상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아주 좋은 프로젝트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2번 초5 Cathy
먼저 첫번째 질문 1. A to z
두번째 질문 2. 그동안 세아이와님께서 넘 고생하셨기에 덕분에 저희는 편안히 잘 썼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아이와님 자료 계속 쓰고 싶다고 얘기
하면 너무 염치없으라나요?
이번 주도 듣고 단어공부하고 다시 듣고 소리내어 읽고 써머리하였습니다. 읽기는 1회만 진행하였습니다.




17번 초4 예령
1. 집중듣기 1회
2. 영영사전에서 단어찾고 문장만들기
3. 단어카드 게임
4. 3챕터씩 음독후 써머리
방학이지만 하고싶은거 여러가지 하느라 바쁜일정이네요.
조금씩 느슨해진 마음다지며 새책으로는 1,2번 좋아요.



13번 초3, 잭...
제 핸펀이 맛이 갈라하나봐요
두장을 분명 찍었는데 하나가 죽어도 안올라갑니다.
그래서 서머리는 챕터 7이랑 8밖엔 안올라가네요...다 하긴 했어요..^^
단어워크지는 계속 미루기만하다 결국 못하네요
초게에....신문반 하던데...어떻게 하는지..눈독만 들이고 있습니다...
게으름 피우면...확...그거라도 들이밀까요? ㅎㅎ
다음책은...전 제로니모책이 있어서...그게 더 확 땡깁니다.^^

21번 초 3 지니
먼저 읽고 시간 체크하고 그 다음에 다시 한 챕터씩 읽으면서 써머리했어요.
제가 장염이 걸려 며칠 비실비실했더니
미뤄놓고 있다가 야단맞고
써머리를 하루에 다하는 초능력을 발휘했다는...^^
지니는 책은 제로니모에 단어는 지금처럼 세아이와님이 선정하신 걸로 하겠답니다.
제로니모보다 sister인 thea에 더 관심이 많지만요~
엄마인 저는 아무책이나 다 좋은 걸로...
숙제 올립니다.
속이 안 좋은 관계로 댓글도 못 달고 나갑니다.
더운 여름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린 초3
작은녀석이 구내염땜시 먹지도 몬하고 열이 39도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배가고픈지 밤에 칭얼칭얼 ...
언능 낳아야 할텐데.....
저희는 이번주 휴가를 가는데 벌써 걱정이네요...
첫번째 의견은
A to Z
두번째는 단어는 ㅋㅋ 글쎄요..
이제 잭파일 단어두 적응을 잘해나가는 지라
여론에 따르겠습니당... 충성^^





15번.Alice
방학 잘 보내고 계세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을줄 알았는데 더 바쁘네요.놀기도 해야하고 짧은 방학동안 북아트 2주,리본비즈공예
2주 그리고 수영을 하느라 하루 시간이 짧네요~
5학년이라 다들 영수하기 바쁜데...
초등까지는 방학때 신나게 노는거 맞겠죠^^
아~다음 진행책 아서에 한표요~
저학년때 제로니모 한글책에 오랫동안 빠져있던 기억이...아서 어드벤처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어드벤처 시리즈 그림에 비해 챕터북 아서가 못생기게 나왔다고 보기 싫다고 했었는데 이야기는
재미있어 하지요 ...드룬의 비밀도 보이네요^^



4번 초4 제시카
아직 제 허리가 다 낫질 않아서 자판치기가 힘이 드네요...
나이 마흔 넘어가니 왜이리 아픈데가 많은지..
다들 건강하세요,



26번 루나 매직트리에 비하면 아~주 편하게 하고 있어요. 뭔가 계획대로 잘 되고 있는 느낌. 주말에 2박으로 캠핑 갔다 오고 했는데도 밀리지도 않고 잘해서, 이런 루나가 대견해요. 이번에 루나도 제로니모 해보고 싶다네요. A to Z는 무서워서 싫대고 arthur는 지겹고, 제로니모라는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던데, 많이들 보는 책이라 했더니 한 번 해고보 싶다구요.
14번 샐리
세아이와님 정말 칭찬 많이 받으셔야 할 분 맞으십니다.^^
덕분에 저도 쉬지 않고 함께 달릴 수 있어서 정말 좋으네요.
이제 잭파일에 적응을 한 것같습니다.
어떤 시리즈든 첫 3권 잡아주기가 힘이 드는것같아요.
지금은 책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했다가 공책에 정리하고 써머리하는게
습관이 되어가고 있어요.^^
잭파일 하기전에 매직트리 북클럽하면서 제로니모 8권까지 집듣 했었는데
저도 제로니모 하면 좋을 것같아요.
저희집은 목요일부터 휴가 계획이 있어요.
첨으로 캠핑 간답니다. 장비 마련하려니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돈도 많이드네요.쩝;
그래서 할수있는 만큼 해 놓고 다녀와서 또 마무리 지어야할것같아요.^^




18번 에밀리
5권 읽고, 챕터별 써머리~ 아주 한줄씩 간단히 해주었네요.. 글씨도 정말 날라갑니다.. ㅜㅜ
잭파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좀 애먹고 있긴하는데
그래도 권수 지나면서 나아지고 있긴하네요..
오늘은 아침에는 좀 시원하네요
오랜만에 집에 있을거라.. 숙제도 하고.. 책도읽고.. 딩굴딩굴 하려고요..
다들~ 굿 한주 되세요..

2번 카디아리
의견주신책들 모두 맘에 쏙 드는책이에요. 담에 모두 해보고 싶은 책들이네요.
카디아리는 "제로니모" 를 먼저 해보고 싶다네요.
다들 휴가를 가셨는지 한산하네요. 모두들 휴가 잘 보내고 계세요???
카디아리는 이번 방학엔 정말 방콕중입니다.
방과후수업도 없고 달랑 수영하나... 오후에 수영가는것 말고는 집에서 뒹굴거리네요.
저번주는 친척의 방문으로 주말에야 마무리를 했답니다.



Sky 초4
즐거운 방학, 뜨거운 휴가를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방학 절반이 지나갔어요 아이들이 달력보며 아쉬워합니다 더 열심히 놀아야겠다고 하면서 ^^
목요일 송정 바다에 다녀왔는데 역시 바다의 햇살은 초강력입니다요
막내랑 같이 모래 삽질하다 팔에 근육 뭉치고
파도 뛰기 한다며 자꾸 들어달라는 통에 남편과 저는 녹초가 되어 돌아왔어요
오늘은 베란다에 풀을 설치했네요 완전 큰 풀을 살려다가 베란다 폭이 좁아 욕심을 누르고 그 보다 작은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허걱
물 채우는 데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 요걸로 사서 정말 다행이다 했네요
아이셋과 저 대야에 물 퍼나르고 아빠는 호수로 물 채우고 ㅋㅋㅋ
아이들 신나서 노는 모습을 보니 제가 왜 이리 신나는지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다면 저도 들어갔을 거예요 ㅋㅋㅋ






잭파일 진행은 이제 알아서 하니 사실 웍싯만 주고나면 저의 역할이 하나도 없네요
해야할 것 순서대로 챙겨서 알아서 해주는 아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다음번 책은 A to Z 나 로알드달 하고 싶다고 하는데 여론조사가 끝나야 된다고 말해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