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님의 심정도 이해가 가고 또 이렇게 가슴이 콱 와닿는 글을 써주신 주울님도 모두 모두 대단하셔요...
정말로 한수 배웁니다...
이래서 쑥쑥을 떠날 수가 없군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스테디님 힘내세요...*^^*
지금에야 댓글 읽어요.
사실 좀 전에 신랑이랑 싸웠어요.
'더는 못하겠다...난 이렇게 살줄 몰랐다.... '
막말까지 나오더군요.(불꽃이 신랑한테 까지...)
사실 모든 육아가 다 저희 몫이고 신랑은
방해나 안하면 다행이죠.
오늘 같은 날은 막 퍼붓게 되네요.
그리고 아이도 보기가 싫구요.
그렇지만, 당분간 아이랑 얘기를 많이 해봐야 겠죠.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