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사실 좋아하긴 하지요.... 보드게임류....
엄마들에게는 학습적 효과가 있다는 둘러대기가(뭐 실제 효과 있을지도...^^;) 가능하고, 아이들은 재미있게 하고.....
어렸을 때, 중고로 뫼*** 같은 게임들 정가의 5분의 1정도의 가격에 사서 아이와 놀았었는데, 참 좋아했었고, 요즘도 게임수업 하고 싶다고 자주 말합니다.
물론 엄마가 시간이 되었으면 엄마랑 하고 싶겠죠....ㅠㅠ
엄마가 시간적 여유가 가능하시면 통통 같은 교구 쇼핑몰에서 한 두가지씩 구입해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아이가 바둑을 흥미있어하고 좋아한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쪽에 한표입니다~
바둑도 보드게임아닌가요?
인내심까지 키워주니 바둑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울 애는 오*다 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처음부터 재미있어하니 가벼운 마음에 보드게임쪽으로
엄마들 마음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 세트로 파는 오** 하고 있는데요 세트가격에 너무 비싼 수업료까지...
샀으니까 하지만 그리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도 딱히 없고 돈 아까워요.
저희 아들과 비슷한 성향인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초1이이구요, 수학은 기냥 문제해결의 길잡이 했습니다..기본풀고 심화하고 있어요.
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놀다가 생각나면 합니다..^^
남자 아이들은 보드게임 좋아하죠...집에서 하고 싶어 하는데 물불 못가리는 동생땜시 어렵습니다.
친구들이나 주말에 아빠 졸라서 합니다
와이즈만 수학 테스트를 받았는데 상위 2% 나왔구요, 그치만 수학 문제 푸는 스킬만 가르치는것 같아서
안보냅니다..
보그게임은 보드게임일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안나푸르나님 초게에서 자주 글은 읽었는데 댓글은
수학게시판에서 달게되네요~^^*
반갑습니다.
보드게임~저희동네도 그룹별로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아파트에 가르치시는 분이 계셔서 거기로 가서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동네 이상현상은 아닌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더 심해지지 않을까...싶어요.
보드게임을 하게 되면 기본 계산과 추리력이 향상되고 아이들과 함께 하니까 수학을
즐겁게 할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것 같아요.
저희 딸아이도 보드게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친구들 놀러오면 꺼내서 하는 정도에요.
어릴때에는 제가 상대를 해줘야했었는데 초등 들어가니 보드게임하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엄마는 편해졌네요~^^*
지금 수학 잘 하고 있는데 주위 분위기때문에 한다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안하셔도 됩니다~!!ㅎㅎㅎ
당글이 이야기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셔요~^^*
울딸은 초3인데요. 저도 우리딸이 6,7살때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워준답시고 몇개월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집에서 체스나 큐브, 픽셀,블로커스정도 구입해서 집에서 시간 날때나 아님 친구들이 놀러오면 가끔씩 즐기게 해요. 그냥 뭐든 자연스럽게 즐길수있게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이런류의 수업은 어차피 길어야 초2학년 까지 할수 있지 않나요? 그냥 집에서 가족게임으로 혼자 머리식힐때 독서처럼 늘 즐긴다면 오히려 부담도 없고 고학년까지 계속 할 수있지않을까요? 지금은 울 두돌된 둘째가 방해를 많이 해서 아빠가 일찍 들어오거나 친구들이 왔을때만 즐길수 있어서 아쉽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서로를 탐색하는 게기도 되고 좋은것 같아요. 집에서 즐겨보세요.
뭐든 꼭 해야 한다라는 것은 없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