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이 키자니아인디...
워낙 사람많다고 해서...무서워서 못가겠어요.
엄마들은 뛰어다니면서 줄서줘야...체험이 좀 된다고들 하고....
아이들은 무지 좋아한다고~
그런면에서 힘들지 않으셨어요?
몇시간...노셨어요?^^
령돌맘님, 올만에 글 올리시려니 쑥쓰러우세요? 그럼 매일매일 올려주세요^^*
령돌맘님도 글 잘 쓰시잖아요. 나중에 올려주신다는 재미난 책소개 금방 올려주실 거죠?~
키자니아, 말로는 참 많이 들었는 데, 이런 곳이었군요. 거의 하루종일 있다 오셨을 것 같아요. 어떤 곳인 지 사진으로 이리 자세히 볼 수 있어 좋네요. 아이들만 넣어도 되나요? 이제는 아이들이 커서 웬만하면 엄마들은 밖에서 수다떨면서 놀고 아이들만 들여보내는 일이 많네요.
좋은 글 덕분에 키자니아 궁금했던 분들의 궁금증이 풀렸을 거 같아요.
령돌맘님 흐미 반가운거.^^
요즘 뭐하고 지내시는지, 안그래도 울 령돌이들 소식 궁금했네요.
키자니아. 처음들어보는데 직업체험하는 곳인가봐요.
건령이.재령이가 무척 좋아했겠어요.
사진보니 재령이의 익살기는 여전하네요.^^
홈피보니 키자니아 티켓이 비싸긴 한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듯.
얼마전 한택식물원을 다녀왔는데
들어가면서 식물원치고 입장료가 비싸 놀랐는데
나올때는 입장료 더 받아도 되겠다 이러면서 나왔어요.ㅋㅋ
우리나라에 몇그루 없다는 바오밥나무도 보고..^
령돌맘님 소식 반가워서 댓글에다 수다 떨구 갑니당~~~
알려주신곳도 가보고싶어요.^^
이쁜 령돌이들 얼매나 신났을까요! ㅎ
역시 재령이 표정 완전 귀여워요 ㅋ
더운 여름에 령돌이들 델꼬 다니시느라 령돌맘님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ㅎㅎ
이쁜 령돌맘님도 얼굴을 보여달라니깐요 큭큭
어서 아프지 말고 다 낫기를요!! 아프면 넘 속상해요 ㅠ
우아..우리 령돌이들 넘 오랜만이어요...
건령이는 더 어른스러워진거같고(파마머리 넘 잘어울려용~)
재령이는 아팠다더니 좀 핼쓱해보이네요...이궁..
그래도 마지막사진에 형아들이랑 찍은 사진에서도 전혀 눌리질 않는데요?..
이젠 좀 괜찮은가요?..
더운데 고생 많으셨겟어요...
재령이 얼른 나아서 저런 미소 자주 보여주세용^^
령돌맘님.
백만년만에 게시판에서 뵙는것 같아요. ^^
그간 왤케 뜸하셨어요? 미워~
서울나들이 와서 키자니아 다녀가셨군요.
키자니아가 좋긴 한데
사람도 너무 많고 입장료도 참 비싸죠.
그래서 저희집은 5월중에 학교 자율 휴업일에
반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지금은 방학이라서 정말 더 북적거렸겠어요.
하지만 프로그램 하나하나 너무 재밌죠?
저희아이도 소방관, 쎄스코, 풀무원 요리, 마술학교, 위내시경 체험등을 해봤어요.
원래 암벽등반도 하고 싶었으나 키가 작은 관계로
친구들만 하고 자기는 물끄러미 구경만 하더군요.
기회만 되면 또 가고 싶은데 평일에 시간내기가 만만치 않네요.
오랫만의 소식 너무 너무 반갑고요,
이제 잠수 타지 마시고 자주 글 올려주세요!!
지난주말 아이가 이모랑 같이 가기로 했던 키자니아..
근디, 동생의 사정으로 미뤄졌지요..
그덕에 울며불며.. 어찌나 때를 쓰던지..꼭 방학 끝나기전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는 딸..
령돌맘님...잘지내셨어요.
재령이, 건령이도 많이 큰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니,,더욱 건강해져서 보는 사람도 흐믓하네요^^
안그래도 가고 싶어 하는 딸내미있는 집인디.. 이렇게 반가운 분이 소개 해주시는 더~더욱 가고 싶어요.
근디.. 이사를 하셨다면.. 그 지역으로 아님 다른지역으로~~~
오랫만에 소식주시니 반가워서.. 두서없이 묻고 있네요.
이제 방학도 이주일정도 남았네요.
남은 기간동안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꺼리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