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에서 돌아오니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네요.
프로기 책도 없었고, 그냥 마구 놀다 왔네요.
펴칠 폰을 쓸 수가 없어서 오랜만에 소식 반갑게 듣습니다~
늦은 의견이긴 하지만..^^
새로운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좋겠어요.,
늘 13기의 생각으로만 가득하신 원영사랑님이시네요~
수고 많으세요, 화이팅^^
돌아왔습니다~ 움하하!
휴가지에서 가끔씩 폰으로 확인은 했지만 댓글은 못 달았어요.
어제 보니, 추가모집글 유게에 보이던데...
이제 새로운 열 분이 결정되면 다시 힘차게 해 보아요~!
프로기 댓글검사는 일단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유니은이맘님의 아름다운 마음만 제가 다 받기로 하지요. 호호
혹시 제가 못하게 되는 특정 주만 부탁드릴게요. 스케줄상 그럴 경우는 없을 것 같기는 하나.
방장님, 정말 여러모로 수고 많으셔요.
일주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
안녕하세요? 형준맘이에요.~^^
첫 북클럽을 의욕적으로 아서를 하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와 저의 개인사정으로...
점점, 의욕도 핑계도 많아이지며...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첫 도전이니, 꼭 해보겠다는 아이의 의지와
격려와 독려를 끊임없이 해주는 13기 여러분 덕에... 아서를 무사히 마쳤어요.~^^;;
제 사정으로 도우미도 하겠다고 선뜻 나서지도 못하였지만,
늘 꾸준히 함께 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또, 열심히 알려주시고, 도와주시는 방장님과 동생, 친구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신입 분들도 함께 하면 참, 좋을 거에요~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13기 좋아합니다.~~♡_♡ 이만 총총=3=3=3
방장님의 신중한 생각의 결정에 대해서 찬성을 보냅니다.^^
저도 신입회원모집에 찬성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인데,
숙제 댓글검사, 자료검색..선뜻 지원을 못하고 있네요..
음.....
원영사랑님~ cheer up!!!
힘내셔요!!
찬성입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것이 즐거운 일이겠죠??^^
항상 어려운일 도맡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전 지금 사실 모니터 보기가 좀 힘들어요...^^;;;;
한 삼개월 적응해야 한다는데... 암튼 미션을 위해 최소한만 하더라도 모라 말아주세용~^^ 죄송~!
저도 신입 회원 받는 것에 찬성합니다. ^^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회원 모집 공고 내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실지 모르겠지만..
그 인원이 적을때는(10명 이하) 다 받을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인원이 모이면 다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
13기가 자유로운 참여보다는 약간의 규칙이 있어서
그 규칙준수(!)를 위한 숙제검사와 댓글검사 도우미님들의 수고를 생각하면
넘 많은 인원이 함께 하기는 힘드니... 회원 모집하실때 인원 제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문제 같아요.
그리고.. 기존 회원 중에 이번에 쉬고 '마녀 위니'부터 참여하겠다는 분들도 좀 계셨으니..
이래저래 시작도 전에 제가 걱정이 많아지니... ㅋㅋ
암튼 전 무슨 일이든 걱정부터 앞서는 소심녀입니다... ^^
13기를 위해서 방장님이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함께 수고해주시는 숙제 검사 도우미, 댓글 검사 도우미, 그리고 미션검색 도우미까지..
저도 13기 여러분들의 우정어린 활동에 저도 언제나 감사해요~ ^^
저희집 재훈이 딴짓 할때 몰래 컴퓨터를 합니다. 방학이라 엄마 껌딱지 하고 있어요.
새로운 신입 회원 모집 찬성합니다.
밖에서 보기엔 13기 문턱이 너무 높은가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원성을 들으셨어요? 또 우리 방장님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었겠군요~~
헌데 모두의 의견을 100% 다 수렴할순 없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방장님의 추진력으로 밀고나가심 될듯합니다~~
중간 신입회원 받는건 전 찬성요^^
책문제는..... 도서관에 프로기 없는곳이 없던데요?
그리고 13기 들어오고 싶어하시는 분이라면 한주라도 빨리 함께하고 싶어하실듯^^
제가 이번에 댓글검사하면서 아이들에게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틀어주고 했었는데요~
영화가 끝나고도 한참후에 댓글검사를 마쳤다는......ㅡ.,ㅡ
물론 제가 첨이라 더딘것도 있겠지만 ㅋㅋㅋ
그동안 시그마님은 매주해오셨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더라구요~
숙제검사는 그나마 비교적 시간도 덜 걸리고~ 여러 분들이 돌아가면서 하니 걱정이 없는데
댓글검사야 말로 꼭 해야한다면.....
돌아가면서 해야할 듯합니다!!
일단 저는 여건이 허락하는 한 계속 돕겠습니다.
(지금은 직장일을 오전만 보고 있거든요~ 언제 정상복귀할진 모르겠어요^^)
저도 신입회원 맞이 환영입니다..
다만, 이왕 이렇게 된거 프로기는 그냥 가고 프로기 끝나고 회원모집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새로들어오시는 분들도 기존 책 가지고 있는 분이 아니시라면 6권때문에 세트 지르기가.. 본전생각과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13기 또 들어가기 힘들텐데.. 하는 갈등을 하시지 않으실까..염려되는 부분도 있구요..
어쨌든 여러모로 신경쓰시는 방장님, 넘 고생많으셔요..
그리고 다신님 말씀처럼 의견 하나하나에 넘 신경쓰지 마시고 쭉~ 가는걸로 해봐요..
큰 힘은 못되지만 열심히 보좌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튼실하게 13기를 이끌어 주시는 방장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방장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중도수강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다만 중간에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어떠실까? 책도 많이 시작한 상태에서 들어오실 텐데, 그 분들만 괜찮으시다면, 괜찮아요~~
그리고 댓글검사..
이런 제도로 댓글이 활성화가 되고 있긴 하지만, 꼼꼼하게 댓글검사하고, 숫자 정확하게 체크하고,
약간의 강압성을 가지고, 댓글을 달고, 이런 과정이 회원들에게도 마음이 쓰이고,
검사하시는 분에게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인것 같아요.
아이들 방학이기도 하구요~
요런것은 정착화될때 까지만 했으면 하지만,
아마 의무화가 되지 않으면 또 활성화가 되지 않겠죠?^^
여러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 만큼
너무 많고 다른 의견 하나하나에 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상처받지도 마시구요~~
의견은 다 다른 것이 정상이잖아요?ㅎㅎ
만장일치는 거의 저 위쪽 나라에서 ㅋㅋ
지혜롭게 잘 이끌어 주고 계셔요~~
정말 가까이 계시면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힘내세요~~
전 찬성인데 ㅡㅡ 숙제검사도우미는 계속 못 하겠어요 너무 솔직히 두 손 두 발 다아 들고 아뢰요 그리고 맹글고 그럴 시간에 검사도우미해드리면좋으련만 컴 퓨터를 너무 사랑해줘야 하는일이라 고게 퍽 아이들과 신랑 과 좀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전 그냥 방콕하며 혼자 새벽에 부시시 일어나 예술 정신은 깨울수있을듯싶어요 이번 프로기는 미션불이행 한번 댓글 로 떨어진분들도 서운하다고 그러시지만 그 누구보다 방장님이 더 잘 아시겠죠 저야 좋아서 하는일이고 방장님과 숙제도우미 분들은 하시겠다 자진하신 일이라 항상 그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글 아침에 맨 정신으로 읽으니..저 너무 나쁜뇨자 같아요...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