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470 Ruby the red fairy 471 Ruby the red fairy 472 Juni B. Jones 473 Juni B. Jones 474 Arthur's jelly beans 475 D.W.'s perfect present 476 Arthur's birthday surprise
잠시 컴터씨가 괜찮아 접속가능하네요..
어제 첫날이라 라바님게 응원 씨게 해드릴려고 준비했는데.--;;
그래도 울 친구 수다맘님이 인사 전해 주셔서 마음 놓습니다.
하루 늦었지만,, 라바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제 컴터가 언제 또 돌변을 할찌? 알수 없지만. 틈틈히 들어 오도록 할게요..
정~~ 안되면 다른분들게 대신 인사 전해 달라고 부탁드릴게요^^
(또 다운될까? 무서워,,, 글도 길게 못 쓰겠어요~~~~~~)
8월의 팀장 라바님, 반갑습니다. (꾸뻑^^)
전 쑥시작한지 8개월쯤 되는데요, 라바님 책소개하심 열심히 적고 스크랩했었어요.
예의없게 시리 감사하단 말도 없이요. 그땐 게시판에 글올리는 것 자체가 겁났었던것 같애요.ㅎㅎ
집듣반하면서 글올리는 거 배우고, 여기 리더스에 합류하며 많이 익숙해졌죠.
그때 브죵님 댓글달린거 보고 을매나 가슴이 떨렸던지... 그때 생각이 다 나네요.
이번 8월엔 라바님 글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은 또 행운이 아닐런지...
담주 수목금 2박3일 여행일정이 있는데, 왠지 안타까움이...
8/2(월)
504.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어스본영리딩)
505. Mr.Putter & Tabby Fly the Plane
506. Franklin Wants a Pet
507. Alice Goes to Hollywood (카멜레온)
508.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언아이캔2)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책좀 읽었습니다..
고모님네 가신후에 티아라 한권 듣고 아서 dvd보고 오후에 30분 정도 영어책 읽기 했어요..
그리고 학교 운동장에 배드민턴 치러 나갔는데 큰애,작은애 둘다 처음 치다보니까
서로 패스만 하고 공 줍느라 짜증내고.. 서로 패스 잘못했다고 싸우고.. 티격태격~~
요즘 하루종일 이럽니다..
니들 사이좋게 지내는게 엄마 소원이라는 말을 저는 하루에 한번 이상씩은 하게 되네요..ㅎㅎ..
몇일 쭉 놀았던 휴유증인지....뭐 하나 할때마다 하기싫은 표정 가득하네요...=.=
dvd만 즐겁게 본다는... 물론 나가서 노는것두요...^^;;
둘째는 피곤했는지 일찌감치 잠들고 큰애만 지금 아서dvd 또 보고있네요...^^
초3
511
The great big turnip
512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13
the new baby
514
I'm sorry
515
the Princess frog and the Frog
51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517
Little Red Riding Hood
518
The three little pigs
초1
444
me too!
445
All by myself
446
Just shopping with mom
447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448
Cinderella
449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450
the princess and the pea
451
The Wild Swans
452
The gingerbread man
453
The golden goose
454
ship in trouble
455
Pinocchio
456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책소개해주시는 라바님..~~
역시 리더스도 좋은 책소개로 열어주시네요...
헨리앤 머지 읽히기는 했지만... 전 아직 하나하나 기억못하는데..
라바님 책의 대한 애정이 각별하신게 여기서도 느껴져요..
잘 부탁드려요.
32. Hooray for fish.
33. MSB: taking flight
앗! 라바님이라면 브죵님 대행해서 이번주 집듣 공지올려주신 분이군요!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브죵님 글을 읽다보니 라바님 일이 너무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 다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바쁘신데도 북리뷰를 올려주시고... ㅡ-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핸리와 머지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CD미포함으로 한질 들여놨는데
여적 반응이 없습니다. ort 에서 벗어나면 다음 책으로 넘어가 줄까요? 기원해봅니다. ^^
주말동안 팽팽이 놀고 읽은 책이 변변히 없습니다.에구... ㅜ_ㅜ
안녕하세요?
'라바'님 반갑습니다. 쑥의 유명인사 같으신데... 아닌가요? ^^
첫 날 부터 좋은 책 소개도 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한 달동안 잘 부탁 드릴께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님댁에 컴이 자꾸 다운되서 인사 못 남긴다고 합니다.
라바님 첫날 인데 못 들어오셔서 안타까우신가봐요.
안부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오늘 큰 아이 대학교 데렸다주고 중간지점 쯤 도서관에서 잠시 만났답니다.
둘째랑 제니랑 함께 책 읽고 헤어졌지요.
오늘은 집에 안 가고 도서관에서 책 읽다가 대학교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둘이 먹었습니다.
밥한끼 2500원 싸긴 싸네요. (돈까스 샐러드도 잔뜩 리필 가능)
건물에서 공짜로 접속도 하고요.
집에 가서 주말에 읽은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라바님 ^^ 한달동안 우리 리더스맘들 라바님 책 소개로 부~~자가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워낙 늦게 시작한(5,6학년) 아이들이 있다보니 그림책의 아름다움은 잘 모르고 지나갔어요
여전히 그림책에는 문외한 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이 초기에 시작한 책이 핸리앤머지예요.
처음엔 이 한권을 듣고 읽는데도 일주일이 넘게 걸렸었는데...
저희는 ***** lunch가 제일 인기였어요.
그리고 tall tree house... 트리하우스는 개인적으로 제 꿈~~같은거예요.
집이 조금만 넓었어도 이층침대에 나무 울타리를 둘러서 이층을 트리하우스처럼 꾸며줬을텐데...
그냥 늘 꿈이죠...
정말 한동안 저희 아이들도 물고 빨고~~는 아니지만 ^^ 늘 끼고 살았던 책이네요
라바님..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675-687
주말동안 쉬운책 10권으로 권수좀 채웠어요.
7월 목표가 700권 돌파였는데....
휴가일정때문에 못맞추고 말았네요.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다른분들 글도 못읽고 나가요~~~
안녕하세요~라바님!!
쑥 초보인 제게는 전설속의 인물 같으신분이네요.
굵직한 일에 답글 달아주시는........ㅎㅎㅎ
한달간 자~알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했어요... 8월은 누구실까... 매달 바뀌니 다음은 누굴까 생각해보는것도 재미있네요..^^
항상 좋은 책 소개 해주셔서 감사해요.. 한달동안 또 열심히 소개해주신다니...열심히 봐야겠어요...ㅎㅎ..
어제 애들 둘째 고모네가 우리집에서 하루 쉬었다가 좀전에 가셨어요..
몇년동안 중국에 계셨었는데 올해초에 들어왔거든요.. 큰애가 고1인데 몇일전에 성남외고 편입 붙었거든요..
오늘 학교에 오라고 했다고 울산에서 어제 올라왔네요.. 해외거주자 특채식으로 가는건가봐요..
면접볼때 많이 와서 안될줄 알았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 애들이 아직 어려서 그렇게 많이 와닿지는 않지만 부럽긴 하네요..
전원 기숙사 생활하고 1시 취침 6시 기상이라고 하네요... 우리 애들도 고등학교 가면
그정도 공부 해줄까요..ㅎㅎ...... ㅋㅋ...
우리딸은 기숙사 생활해서 싫다고 합니다. 집에서 떨어지는거 싫다고...^^;;
오늘은 비도 오고 차분해지는 하루네요...몇일간의 휴가와 고모네 방문으로 해서 영어책 잡을 시간이
없었는데..오늘은 좀 쉬면서 공부도 좀 하고 dvd도 보고 빨래도 좀 하고 그래야겠어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해주세요... ^^
라바님.. 결국 8월에 당첨되셨군요..
8월에 이사도 있으신데... 애공..
제가 팔월 되기 전에..
집듣반 글까정 부탁하고.. 이래저래 부담드린 거 같네요..
한달동안 열심히 이끌어 주시구요..
저도 자주 들여다볼게요...
라바님이 8월 팀장님이시구나^^ 반가워요~~ㅎ
이번 여름 7월달에 울 몽구는 핸리앤 머지 시리즈를 모두 읽었어요. 영어 도서관에 전집이 잘 구비되어 있길래
앗싸바리 하면서 재밌게 잘 읽었네요.
어제는 당일로 계곡에 가서 물놀이 하고 왔어요. 몽구는 물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몸이 팅팅 불도록
신나게 놀고, 전 다슬기 잡으면서 계속 물속을 휘집고 다녔네요. 그걸로 뭘 하겠다는게 아니라
도저히 더워서 물 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아서요^^
저녁에 집에 오니 낮에 받은 열기가 확 올라와서 밤새 에어컨 틀고 잤어요. 잠이라도 개운하게 자고 나니
피로가 좀 덜하네요.
몽구는 7월말까지 712권을 찍었네요. 방학동안 간간히 좀 더 읽었더니 빼먹은 날을 충분히 만회하는 듯 해요.
라바님!! 안녕하시죠?
아는 분 계시니 저도 인사드려봅니다. ㅎㅎ
첫날 문을 여셨네요.
전 늦게 영어시작한 경우라 리더스팀 글보면 모르는게 대부분이어요......
8월 라바님 덕에 리더스팀 기웃거리기가 더 즐거워질 것 같아요.
오늘 새벽 천둥 번개 소리에 4시 40분쯤 깼답니다. 그래서 더 자려고 누워 있다가 결국 5시 30분쯤 일어났어요.
잠이 안와서요. 일어나서 책 좀 읽다가 큰 맘먹고 반찬을 5가지 했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1빠 도전해야지!!
새로 만난 팀장님 반갑습니다.
라바님 좋은 책 소개로 많이 만났던 분인데 매일 만난다 생각하니 너무 설레이네요.
이번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빨리 설거지만 하고 서강대로 갑니다.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여기가 리더스 방 맞지요??~~...
그렇담 혹시 1빠인가요?~~앗싸~~!!
라바님 안녕하세요?
갖가지 좋은 책들 과학이며 사회며 많이 올려주신 분 맞으시지요?
8월의 방장님께 인사올립니다~꾸벅^^
전 금,토,일 놀러갔다 어제 밤 늦게 도착했습니다.
여행동안 영어는 쉬었구요. 친한 가족들과 또 아이와 잘 보내다 왔답니다.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안녕하세요...
제가 1빠???
며칠 게을러서 집듣반 합계내다 들어왔네요....
며칠 시원한 바람이 불다가 오늘은 비가 조금 내리네요...
지난주는 며칠 놀러다녔더니 완전히 뜬 하루를 보냈네요....
이번주도 농업대학에서 어린이 농업교실이 있어서 시간이 없는데...
그래도 앉혀서 리더스에 매진해야겠어요...
이사간 지인이 와서 전날은 야외수영장에서 실컷놀고
어제는 '함허동천'에 놀러가려고 나섰답니다...
강화에 산 지 5년이지만 주말마다 밀려오는 관광객때문에 아직 못 가본곳이거든요...
창후리에서 바다 낚시하는 분 구경하고
새로 생긴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갔다가
동막-함허동천-전등사... 그냥 드라이브만 했네요....
어찌나 좁은길에 관광차가 많은지 보통 30분 동파 거리를 2시간 넘게 다녔나봐요...
그냥 지쳐서 밥만 먹고 지인과는 헤어졌답니다...
강화에 북에서 지뢰가 떠내려와서 조심도 시키구요....
나무상자 모양이라서 호기심에 열어볼 것 같더라구요...
혹 강화 오실 예정이시라면 오전엔 10시전에 들어오시고...
나가실땐 오후 3시전이나 오후 7시 이후에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