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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스물여덟째날

컨텐츠

댓글 9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29 14:04
답댓글






459
Hour of the olympics

460
Hour of the olympics

461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462
I will surprise my friend

463
Elephants cannot dance

464
Today I will fly

465
My friend is sad

466
I love my new toy

467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468
I am invited to a party

469
Today I will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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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8 22:24
답댓글

7/28수

magic tree house# 14 반복

40분

68쪽

512~515 fly guy 3권

아서디비디 40분

90쪽

우선 목록 올리고 좀 있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

아이들 방학인데도 하루는 금방 금방 가네요.

우야가 요새 아침에 계획표보다 30분정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에 계획 했던일들이 저녁으로 미뤄지는 경우가 간혹있어서 염려했던대로 수학이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제가 채점을 게을리(정말 초 간단 2학기예습용 수학)하여 오늘은 앞 단원부터 틀린 걸 짚어주다가 보니 나눗셈을 생각보다 못하는 거예요.설명하고 또하고 했는데도 이상하게 풀고 있어서 방금 아주 많이 뚜껑열리고 오늘은 바로 재우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다시 문제를 몇개 내주었네요.

 지금 풀고 있는데 오늘은 샤워까지하고 자려면(아직 못해서)또 늦게자고 또 내일 늦게 일어나고..잠자는 시간이 30-40분쯤 뒤로 물러나 있어요. 어제도 보니 바로 그 시간에 자라해도 안자고 놀다가 11시 다 되어자니 자꾸 늦게 일어나게 되고..늦게 자니 늦게 일어나는 건 당연한데 이게 습관되기전에 바로 잡아야할텐데 잘 안되네요...아이가 잘 풀었나 보고와서 다시 올께요.

----------

학년이 높아질수록 영어보다도 중요한 또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랑 방학동안 집중할 것들에 대해 이번 방학 이후에는 좀 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득 우야 친구 중 영재성이 넘치는 아이..(진짜 엄친아 친구가 있거든요.)가 생각이 나네요. 그 아인 영재아 인듯해요.영어는 벌써 네살 때부터 파닉스 스스로 깨달아 책을 솰라 솰라 읽고 6-7세 때 이미 원어민과 대화,지금 같은 학년임에도 그 아인 영어는 아주 프리하게 하고 있고, 대신 수학을 1,2학년 방학부터 집중 시키는 것을 얼핏 보았어요.그땐 왜 그리 선행을 시켜?라고 했는데 올 방학엔 학교 대표로 올림피아드준비반에 뽑혀 다닌다고 말을 들었던게 머리를 스치네요.

황새 쫒아가려는 맘은 없어서 그아인 보통 아이와는 다르니까..하고 넘기곤 했는데 워낙 친한지라 종종 그런 이야기들 듣고 그 땐 아무렇지 않다가 우리 아이가 보통 학년 문제에서 헤매고 있는 모습을 보니 머리가 하애지고 혈압이 높아지는것이..

하지만 이런 맘을 다시 다스려야겠지요..

우리 우야도 잘하고 있다.. 천천히 가지만 꾸준히 계속 상승 곡선 일게다..스스로 주문을 외며 위안해봅니다.

하하 첫술에 배부른게 어딨겠씁니까?

아까 잠시 뚜껑 열린것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고 내일 다시 해봐야지요..

낼 다시 10문제를 내겠다고 했고 낼은 좀 더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 겠어요.

부드럽고 우아한 엄마가 되는 길은 이리 험난하네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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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9 04:56
맞아요..
첫술에 배부르지 않지요.
조금씩 늘리면 분명 빛 볼 날 있겠지요^^(제가 볼땐 찬우도 잘하고 있는디..)
지금처럼 잘 진행하시되 칭찬 듬뿍해주면서
자신감 만땅으로 모든걸 즐기게 해주자구요..^^

저도 부드럽고 우아한 엄마되기가 풀리지 않는 숙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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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7-28 21:15
답댓글

방학하고 올만에 찾아오네요..죄송.

시원한 저녁때 놀다와서 씻고..밥먹고... 영어책 읽고..등등을 하고 나면

완전 밤10시가 훨씬 넘네요..

방학이니..아이들도..엄마도 훨씬 여유로운 저녁을 맞이하는건 사실이구요..

 

그동안 못했던 책 읽기도 밤 늦게까지 지속되네요..이게 방학의 좋은점이겠죠..^^

단점?? 당연히 3끼를 해내야 하는거에요.. 어떤 걸로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매일 그반찬에 그밥인것도 그렇고..

그래서 생각해낸 별미.. 국수입니다.. 그냥 국수삶아서 고명얹어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식사..ㅋㅋ

내일은 비빔국수나 해볼까..해요.. 약간의 응용??

 

영어 읽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충했던 집중듣기도 완벽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구요..

그동안 게을러졌던 엄마의 기록장도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27일 집듣 arthur's jelly bean

              a mouse in the house

      읽기 791. nobody got wet

             792. the wedding

              793. the den

 

28일 집듣 a mouse in the house

              pig in love

       읽기 794. the den

              795. the scarf

              796. the balloon

              797. the wedding

              798. the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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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21:56
울 아들은 방학인데 더 일찍 자요.
8시 반쯤에 졸려 자겠다더라구요.
그렇다고 일찍 일어나는것도 아닌데...ㅎㅎㅎ

집중듣기도 자리잡고 읽기도 꾸준히 하고 계시다니
진행이 잘되고 있군요.^^
지금처럼 꾸준히 유지 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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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8 23:38
진짜 일찍 자는 착한 어린이네요.^^저희 집 작은 아이와 잠드는 시간이 비슷한데요^^
잠을 푹자면 키도 쑥쑥~ 맘도 쑥쑥~
큰아인 잠버릇은 저 닮아서 늦게자고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형이라 아침마다 깨우느라 전쟁입니다.
대신 작은아니 아직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일찍자고 아침에 가끔 절 깨우는 새나라형 어린이..
이건 아빨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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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8:23
답댓글

내일 영화보기로 한 계획 변경하였습니다..

태권도 학원에서 내일 오전에 토이스토리3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어디서 구했을까..ㅎㅎ...

암튼 그거 보러간다고 해서 마법사의 제자는 담주로 연기했습니다..^^

 

오늘 큰아이 호리드헨리 집듣 한세트 다 들었습니다...

학기중에는 시간도 잘 안나고 챕터북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않아서...이번에 집듣 호리드헨리 들어가면서

당근을 걸었지요..한 세트 다 들으면 만원주기로...

매직트리도 길다고 싫어했던터라 한시간짜리 앉아서 들으려면 힘겨워할것 같아서 그런 당근을

걸었던건데..생각보다 잘 듣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

큰아이 학교앞에는 문구점이 없기 때문에 하교후에 애들끼리 문구점 들러서 군것질도 하고 이것저것

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필요한것은 다 엄마가 사주고...

한마디로 돈쓸일이 없다는 것이죠...ㅎㅎ...

돈도 써봐야 아낄줄도 안다고... 여태까지는 아이스크림도 내가 다 사줬었는데..

얼마전부터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는 니들 돈으로 사먹으라 했습니다. 그

대신 용돈 안 받는 둘째것도 큰애가 사주는것으로요..

그러자니 용돈이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일주일에 2000원 주는데.. 동생이랑 아이스크림 한번

사먹으면 끝나버리기에...ㅋㅋ..

그렇다고 용돈을 팍팍 주기는 그렇고... 해서 집듣 열심히 하면 얼마씩 주려구요..

 

오늘 마지막권 듣고 만원 받아가지고 동생한테 딱지도 조금 사주고.. 내일 태권도장에서

먹을 간식으로 과자랑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들어왔어요..

자기 돈으로 사야하니 가격표를 한참 보더라구요..ㅎㅎ.

조금 큰 과자 집었다가 너무 비싸다고 내려놓고... 음료수도 제일 저렴한 우유를 고르더군요..

 

둘째가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니까 흥분해서 "너 내가 얼마나 힘들게 다 듣고 받은 돈인데!!!"하더니

딱 한개만 고르라네요...ㅎㅎ..  옆에서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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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21:18
호리드헨리 집듣끝내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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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21:37
꿈다섯님~ 잘 지내시죠?
돈 아까워서 망설이는 모습 생각하니 서정이 귀엽네요.^^
우리 아이도 고속도로 타면 휴게실에서 과자 사먹는 재미로 가는데,
남편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주신 돈으로 점심 사랬더니, 휴게실 가지 말고 그냥 가자더군요.^^
호리드 헨리 집듣도 마치고, 정말 기특합니다. 적당한 당근도 주시고...
저도 서정이, 영선이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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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21:51
힘들게 번 거금을 알뜰하게 쓰는군요.
태권도장의 간식까지 챙기다니
돈쓰는게 저보다 서정이가 훨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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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8 23:50
호리드핸리를 모두 끝냈다디 너무 축하드려요.
그거 재밌다길래 한번 들이댔다가 우린아인 그냥 패스..생각보다 안 와닿아서 다음 기횔 보기로 했어요. 뿌듯하시겠당.^^
우야도 보통 간식은 다 생협에서 집에 주문해놓는 것 먹고 그 외 것 그때 그때 또 사주어 용돈을 딱히 안 주고 친구 생일 선물등도 제가 다 사줬어요.근데 3학년이 되니 자기도 한주에 한번 용돈을 달라길래..자기 용돈을 자기가 관리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얼마전부터 일주일에 3천원 용돈을 줘요.그리고 책 100권씩 넘어가면 2천원 보너스.. 그대신 미리 약속을 했는데 이상한 음식(문방구,슈퍼의 라면맛과자와 청량음료 등)은 사먹지 않고 열광하는 카드는 한달에 한번만 사고 필요한 것, 집에 간식이 없는 경우만 사라고 하니 첨엔 동생도 사주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그러더니 필요한 문구도사고 돈에 대해 선심을 쓰거나 알뜰함도 간혹 보이네요.근데 저금을 한다거나 그런 장기적인 안목은 아직... 그래서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이야기하니 아직 안 와닿는가봐요.나중에 시간 되면 함 읽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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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06
답댓글

좀 전에 스피치 학원에 가서 8월 한달만 쉬겠다고 인사하고 왔어요.

맘이 좀 홀가분해지네요.

지금 압력솥에 옥수수를 찌고 있어요.

애들 한우* 수업 끝나면 배고플것 같아 간식으로 들이밀려구요.

 

딸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계속 꽁알대는데

더위를 먹어서인지

감기에 걸린 것인지

잠이 부족한 것인지....

 

일단 수업 끝나면 한 숨 자라 그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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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8:25
날씨는 덥고 어디 들어가면 에어컨 나오고... 시원했다 더웠다 반복하니까 애들도 약간
감기증세처럼 머리가 아파하기도 하고 피곤해하고 그러더라구요..
낮잠 한번 푹 재우시면 좋아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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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21:44
압력솥에 옥수수를 찌나요?
저도 오늘 옥수수 쪘는데 그냥 냄비에 했는데...
난 왜 압력솥을 몰랐을까?~~~
압력솥이 더 쉽고 맛날것 같은데....이궁~~
쑥에서 많은걸 배우네요.ㅎㅎㅎ

아이가 아픈가요?
요즘 더워 땀도 많이 흘리고 하니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꿈다섯맘님 말씀처럼 푹~~재우면 괜찮아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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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8 23:56
저희집도 오늘 옥수수 쪘는데..
아버님이 충청도 고모님댁 매년 가시면 한자루씩 사오셔서 반자루 주고 가시고 조금 있으면 어른들이 소일거리로 이것저것 키우는 밭에서도 옥수수를 걷어서 좀 보내주신답니다.
다 쪄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다시 살짝 쪄먹으면 좋아요.
많아서 바로 먹을 건 압력솥에 반은 큰 냄비에 쪄서 먹고, 남은 건 비닐에 두봉 나눠 냉동실에 넣었네요.길에 파는 옥수수는 사카린?인가 그거 넣었다고 안 뒤로는 안 사먹고 여름 마다 이렇게 시어른덕에 옥수수 많이 먹네요.찔때 소금과 설탕을 물에 녹여서 같이 찌면 심심하지 않고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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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16:00
답댓글

오늘 대학교 내 까페에서 뜨거운 차 마시고 (머핀과) 수다를 2시간이나 떨고 부리나케 집으로 왔습니다.

둘째 방과후 '종합공예'만들기 끝나는 시간과 딱 맞게요. 결국 도서관은 못가고 연체하고 말았습니다.

초등 5학년 언니 오빠들과 재밌게 하는 딸이 착하고 기특하네요(넘 자랑질인가??)

선배맘들과 이야기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동네는 아니고 다른 동네 엄마들이 맘이 더 편해요.

너무 궁금해해요. 어떻게 영어를 시작했나?? 계속 학원을 안 다닐것이냐.... 뭐 했냐는 둥.....

수학 이야기도 듣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왔습니다.

다시 데리러 가기 직전 아이들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리러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은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반찬만  도시락 가게에서 사다가 둘째랑 맛있게 밥먹었습니다.

좀 자다 일어났어요. 어제 오늘 더위를 넘 먹어 어지러워요.....

둘째는 어제 2번이나 언니 데리러 같이 가고 둘째가 어제 넘 가고 싶어해서 큰 아이는 힘들어 했지만 영어 도서관 갔다왔네요. 큰 아이는 옆에서 숙제 하고요,(영어 캠프 숙제가 제법 많아요)

둘째아이가 읽은 책

7/27

77. The milk group

78. snow

79. We need librarians

80. Workings

81. What I wear

82. The kwanzaa surprise

83. Ypu need your nose

84. A house for mouse

85. Who can be a hero?

86. What a baker makes

87. Being active

88. Melting

89. Dog and Cat

90. Boats, Boats, Boats

91. Big and Little

92. Four scary monsters

93. A float in a boat

94. The Raven and The fox

95. Rhyming Riddles

96. My dog's party

97. Hickory Dickory Dock

98. One Teddy Bear All alone

99. That's me!

100. Bad boy Billy!

101. Wheels keep turning (원더와이즈)

102 . My friends ( x5)

비록 짧은 책들이지만 다양하게 스스로 골라서  이번달에 200권 넘게 읽었습니다. 5월말부터 100권 오버해서 시작했으니까 정확히 따지만 170-180권 정도 네요.둘째가 언니 없는 사이 리팍도 스스로  30분 이상씩 매일 하고 혼자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큰 아이는 어제 도서관에서 책 2권 읽었습니다.

캠프에서 하는 북클럽 책은 언 아이캔 리드 4 단계 책이네요. 코스북 6단계책하고요.

지금 데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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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6:18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큰아이가 다른 고학년이랑 같이 수업 받으니 궁금하기도 할것 같아요.
혹시 오늘 모임에 쑥 홍보하고 오신거 아녀요?^^
"홍보대사 수다맘님" 이러면서...ㅎㅎㅎ

더운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럼 병나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푹~~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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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6:57
다른 동네 엄마들이 더 편하다는 말에 100%공감이에요.
이것 저것 서로 신경쓰다 보니 요새 좀 불편하거든요.
좋은 수다(?)로 시간을 보내셨다니 부럽습니다.

수다맘님도 매니저시군요.
가끔은 내가 연예인 매니저도 아닌데 이렇게 살아야 하나...싶어질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럴 때가 행복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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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8:27
수민이..다현이..여름방학 계획대로 착착 알차게 보내고 있군요..
수다맘님...글 보니까 내년엔 서정이도 캠프 꼭 보내고 싶네요..
고학년 엄마들한테 여러가지 얘기도 듣고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사실 동학년보다는 고학년맘들한테 얻는게 더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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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9 00:04
둘째가 오늘도 엄청 많이 읽었네요.넘 기특해요.
큰아이도 캠프 끝내고 쉬고 싶었을텐데도 도서관에 가서 숙제하고 넘 이쁘네요.
수다맘님은 어쩜 그리 이쁘고 착실하게 아이들을 키우시는지..
상급생 엄마들과의 대화도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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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4:39
답댓글

여러맘님들이 마법사의 제자 재밌다하시니...저희도 낼 보러갑니다.

여기는 조조가 늦어요...9시 20분...볼만하지요?? ^^

게다가 조조는 커피도 공짜로 한잔 준답니다..

다른곳도 다 그런가요??

 

오늘은 어제 피로가 풀리지 않았는지 셋다 아침부터 헤롱하네요..

그래도..큰애 방과후 수업 같이 갔다가 잠시 볼일좀 보고 큰애 학교 도서관서

책좀 보다 왔어요.. 역시 도서관이 시원하고 좋더구만요...ㅎㅎ.

 

오늘은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해야 할텐데... 이따 태권도 갔다오면 들이밀어 봐야겠어요..

집안 정리도 안되어 있는데 계속 졸리네요...ㅎㅎ.

저도 이리 졸린데 애들도 피곤하겠지요?? ㅎㅎ...

요즘은 해야할 일은 자꾸 내일로..내일로 미루고 있음다..애들이 아니라..내가..

엄마가 할 일도 미루고..애들...일기쓰기나.숙제등 공부할 것도 시키는게 귀찮아... 미루고..^^;;

이러다 밥도 딸래미한테 하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간단한 식사준비는 딸이 하기도 하거든요...^^..

시원한 커피 마시고 정신차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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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42
앙~울동네 CZV는 가격까지 올리고 조조도 없네요...이런이런
공짜커피 나두 먹고 시퍼라~~

저도 게을러져서 딸램이가 가끔 밥도 차려주고 설겆이도 해주고
음식물 쓰레기도 버려줘요..ㅋㅋ
난중 크면 해달래도 안해줄테니 시킬수 있을때 많이 시켜먹을라구요...
근데..공부하기 싫어서 오히려 잼있어 하니 ..쩝^^;;
서정이는 방학을 우찌 보내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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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15:43
그래서 딸이 최고라니까요....
식사 준비도 도와주고요.
저도 여러엄마들의 추천으로 '마법사의 제자' 보러가고 싶어집니다.
저도 넘 졸리고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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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5:46
마법사의 제자 꿈다섯님네도 보러가는군요..
조조 영화를 보려면 9시 20분에 시작해도 밥드시고 챙겨 나가려면
좀 일찍 서두르셔야겠네요.

저도 졸려서 아침에 냉커피 시원하게 한잔 마셨는데
꿈다섯님 글보다가 다시 한잔 타서 가져왔어요.
이젠 자유시간이라 편안하게 커피 마시며 컴을 둘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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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6:58
마법사의 제자....아직 못봤어요. 다음주 남편 휴가인데 영화나 봐야 할까봐요.
휴가를 일찍 다녀오니 한여름엔 참 심심하군요.
역시 휴가는 한여름에 다녀와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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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9 00:14
마법상의 제자 정말 보고 싶네요.서울가서 친정 식구들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저도 커피없인 못 살아요. (정신 말짱하게 차려야 할 때가 많은..ㅎㅎ늦게 자는 편이라서요)
요즘 더워서 내려먹진 않고 믹스커피에 얼음넣어서 먹지만
역시 내려먹는 드립커피가 일품이죠.. (남동생이 커피매니야여서 남동생에게 드립을 간단히 배웠어요)가까이 계신다면 한잔 내려 드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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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1:54
답댓글

 

슈렉 3

 

방학하는 그 전주 토요일에 본 영화입니다.

아이들과 셋이서 처음 한글자막으로 본 영화인데

우준이가 아주 신나라 하고 본 영화이지요..

재밌어요...아이들과 같이 보기를 추천합니다...

 

 

 

오션스

바닷속 생태 동물에 대한 다큐멘터리 형식입니다.

오늘 개봉했네요.

이번주에 온 가족이 같이 볼 예정이지요...

 

 

 

토이 스토리3

아마도 방학중에 개봉하는 만화중에

제일 늦지 않나 싶네요..

8월 5일 개봉...

 

 

 

마법사의 제자

이건 며칠전 그리미님과 종채맘님이 보고 추천해주셨네요..

재밌다 하시니 저도 기대 됩니다.

이건 우준이와 상의해서 저와 둘만 갈까 생각중이지요.

전체 관람가입니다..

 

올해 들어 아이들과 영화보는 재미가 생겼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둘째가 너무 어려 어쩔까 했는데

올해는 다닐만 하네요..

물론 우리 둘째는 영화관 가면 중간에 꼭 잠을 자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가서 보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기분좋게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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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15
'우준시환맘'님 영화보러 가세요.
저희 집도 토요일에 아이오면 '마법사의 제자'보려고 합니다.
명탐정코난을 워낙 좋아해서 그것도 볼 것 같고... 재미있게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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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4:40
우리도 보러갑니다... ^^...우준시환맘님도...우준이와 재미나게 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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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36
슈렉 지난주 딸램이랑 보고 왔어요....
더빙이라 생동감은 좀 떨어진다 싶었는데 딸램은 잼있다더군요..
'마법사의 제자'보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조조보셨다더니
울동넨 조조 없네요...동네라서 그런가??나쁜 CZVㅋㅋㅋㅋ
이번방학우준시환네 영화의 바다에 푹 빠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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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15:44
이번 방학 많은 영화 보고 계시군요.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우리는 둘째가 영화 보는거 힘들어해서 작년부터 시도하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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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5:53
이 글 울 아들한테 보여주면 큰일나겠어요.
빨리 보러 가자고 재촉 할테니까..
(절대 보여줄수 없음다ㅋ..이번주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ㅎㅎㅎ)
잘 담아놨다 다음주부터 보러 가야겠어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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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6:59
슈렉3만 봤어요.
애 아빠가 딸이랑 딸 친구 데리고 데이트 하고 왔지요.

가끔은 아빠와 딸만의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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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1:34
답댓글

                    

 

 

 

사라 스튜어트의 '도서관'

번역서입니다.

주인공 엘리자베스 브라운은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을 쌓아놓고 보다보다 더 이상 책을 쌓을 둘 곳이 없자

마을에 기증합니다.

마을에는 '엘리자베스 브라운 도서관'이 생기게 되죠...

책을 좋아하는 쑥의 아이들에게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책입니다...

 

 

                                        

매리디스 후퍼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명한 그림들 속에는 비밀이 한가지 있지요.

일년에 한번 자정이 되면 그림속의 개들이 그림속에서 나와

축제를 벌이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개들이 자기집을 잘못 찾아가게 됩니다.

이런~사람들이 그림이 이상한걸 발견합니다.

                          

1년 동안 바뀐 상태로 있다가 다음해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지요..

유명한 그림들을 유쾌하게 어려움 없이 볼수 있는 책입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은 아이 친구들 약속이 안 잡히면

역삼동에 있는 국립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오려 합니다.

얌전히 엄마가 책 읽어주는것 들어주겠다는 약속도 했으니

아이들이 지키기만 하면 손에 아이크림하나씩 들려줄 생각입니다...

 

오늘도 더워요..

아이들과 기운 잃지 마시고 모두모두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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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17
집 주위에 도서관이 5군데 있다고 했던가요?
좋으시겠어요. 제가 사는 곳은 도서관 한 번 가려면 차타고 한참 가야합니다.
방학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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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5:57
'도서관' 책은 아들도 저도 읽어봤는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은 기억이 없는걸로 봐선
안읽은것 같아요.
찾아서 한번 읽히고, 읽고 해봐야겠어요..^^

아이들 지금쯤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고 있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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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00
둘 다 집에 있는 책들이라 반가워요.
저는 도서관을 더 좋아했는데, 딸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을 더 좋아했었죠.
오늘 다시 한번 떠들어보게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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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9 00:18
도서관은 집에 있는데 아이 어릴때 읽어주고 그후론 안 보았던것 같아요.
다시 한번 꺼내 봐야겠어요.
두번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종종 좋은책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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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1:15
답댓글

요새 쑥쑥 들어오기가 참 힘들어요.  저희집 컴이 문제인지 다른 사이트는 잘 열리는데 쑥쑥은 오래 걸리고 잘 안열리고 그러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딸아이 아침 8시에 수영다녀와서 지금은 영어 수업중이에요.

오늘은 좀 바쁜 날입니다.

영어 끝나고 피아노 갔다가 점심먹고

스피치 학원과

한우리독서논술 수업이 기다리고 있지요.

 

8월엔 진지하게 고민해서 뭘 좀 빼볼까 하는데

다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니 난감해요.

 

안하겠다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다 하겠다고 하는것도 문제가 되네요.

 

시간에 쫓겨서 좋아하는 책 볼 시간도 빠듯하거든요.

 

비때문에 선선한 날씨네요.

시원하 하루 보내세요.

 

어제 읽은 책 두 권입니다.

두권을 두번씩 읽었으니 4권으로 인정해야 할까요?

Election Day

The first day of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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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2:03
이것저것 하다 보면 책 읽을 시간이 정말 모자라요.
더군다나 아이가 수업을 좋아하면 더 곤란하더라구요...
틈틈이 시간내기...엄마 숙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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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21
아이가 공부욕심이 많나봐요. 기말고사때 100점 맞은 집 맞지요?
우리집은 주 3회가는 영어학원, 이틀하는 피아노 다 쉽니다.(방학마다 학원은 거의 쉬어요)
수영만 등록하고 책을 좀 많이 읽히려는데 놀기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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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4:43
그러게요..공부욕심 내는거..타고난것 같아요..
우리집 애들은 그다지 공부욕심 없어요..ㅎㅎ...
아이가 한다고 할때까지는 시켜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힘들면 쉬고싶다고 얘기하겠지요...
스스로 의욕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건데..완전 100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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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31
진짜 공부욕심은 타고 나는 걸까요??^^;;
기다리면 나타난다길래 초4 딸램 아직도 기다리는 중인데
가끔 아주 가끔 살짝 비췄다가 다시 사라지고...ㅜㅜ
맘으론 아닌거 같다...싶다가도 그래도 희망의 끈 놓지는 못하고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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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6:01
저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쉴래? "물어보면
아들이 "응" 할까봐 무서워서리 절대 못 물어봐요.ㅎㅎㅎㅎㅎㅎㅎ

방학이어도 기존하던것들 하고 나면
시간이 그리 많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짬을 내어 좋아하는책 많이 읽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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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03
아이가 하는 것들이 영어말고는 직접적인 공부는 아니에요. 공부욕심....저희도 별로 없어요.
아까 스피치 학원가서 8월 한달만 쉬겠다고 이야기 하고 왔어요.
학원 실장님도 스케줄이 너무 바빠서 쉬겠다고 했더니
그래야 할 것 같다고 쉬라 그러시네요.

다음 주 부터는 좀 널널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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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8 09:51
답댓글

 

어제 한권도 못읽었어요.

집듣: The stories of pirates, The 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저녁먹고 아빠랑 나가서 축구하고 샤워하고 퍼지더니..와이책 읽다가 잠들었어요...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와이책 읽을때는 꼼짝도 않하고 방해받는것도 싫어해요...

엄마가 영어좀 들이미는것을 눈치를 챈것인지..쉽지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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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2:02
그럼요 쉽지 않지요..
어제 죙일 애들하고 놀다온 우준이도
영어책 한 권 안 읽고 자더라구요...힘들기도 하겠다 싶어 안 읽혔으니
오늘은 좀 들이밀어 보려구요.....간식하고 같이....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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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22
날이 더우니 아이들도 쉬고 싶을 때가 있나봐요.
책은 안 읽어도 집듣은 두권이나 했네요. 그럼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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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8 14:46
우리집도 가끔보면 영어나 뭐..딴거 공부하자고 할까봐...선수쳐서 책만 보고 있을때 많아요..ㅋㅋ
제가 왠만하면 보던거 중간에서 끊지는 않거든요...
책 읽고 있으면 할 일 빼먹어도 용서가 되는 분위기...ㅎㅎ...
그래도...자기 할 일은 해야하는데...제가 딱 끊어야 하는데... 책보다가 다른 공부 하려면
얼마나 하기 싫을까 싶어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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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27
책 읽다 잠들었으면 진짜 피곤했나보네요..^^
울딸램 죙일 놀다가 자라하면 책 읽으라고..잠자가 싫어서..ㅋㅋ
집듣하고 영어 책 읽고 한글책읽고 ...하면 진짜 하루가 너무 바쁘네요...
가끔 눈감아 주기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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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6:08
영어책 못읽은 대신 아빠랑 소중한 시간 가졌으니
그냥 패스하시고(패스 했고.)
오늘은 어떻게 잘~~ 구슬려서 읽기 유도해보세요.
눈치채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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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8 08:37
답댓글

지훈이는 방을 맞아 할머니집에 갔어요.

영어는 물건너갔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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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9:12
지훈이가 할머니 댁에 갔군요.
잠시 쉬게 한후 갔다 와서 권수를 좀 늘려보세요..

일이 많다 하셨는데 좀 정리 되셨는지요?
지훈이도 없고 하니 남편분과 즐거운 데이트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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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8 09:54
와 지훈이 좋겠다.. 그동안 쌓인 실력이 어데 가나요....
그동안 충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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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2:05
괜찮아요....
아직은 취학 전이니 느긋하게 맘을 가지세요...
그나저나 지훈이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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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25
할머니 사랑 듬뿍 받고, 에너지 가득 충전해서 올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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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18
지훈이 좋겠당~~~~~~~~~~~~~~
아직 시간 있을 때 가족들과 친척들과 시간 많이 보내는거 좋은 거 같아요...
여행도 다니고,신나게 놀기도 하고,빈둥빈둥 거리기도 하고...ㅋㅋ
영어 그까이꺼~~뭐^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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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15:41
괜찮습니다.
아직 취학전이잖아요. 할머니집에서 신나게 놀고 오길....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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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09
영어는 물건너갔지만 지훈맘님은 쪼금 편안해지시겠는데요.
가끔은 그런 휴가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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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8 07:52
답댓글

벌써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4시에 깨어서 시작을 했더니 지금은 넘 졸리네요

오늘 하루 아이들과 수영장가서 놀려고 했더니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네요...

벌써 귀찮아지구요...

아이들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자기들 할 일을 하고 있어요...

이제 밥 주고 신랑 데리고 와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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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9:10
4시에 일어나셨다구요?
옴마야~~ 너무 일찍 일어나셨네요..^^
어제는 마술, 오늘은 수영~~~
아이들이 좋겠네요.
수선화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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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8 09:55
오늘 날씨가 덥던데.. 아이들 신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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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2:06
혹시 저기 산 속에 있는 놀이동산 옆으로 가시나요?
저도 거기 가고 싶은데 워낙 줄을 길게 서야한다해서
포기....뭐 사실은 다이어트 중이라 가기도 민망하다는...ㅎㅎㅎ
재밌게 잘 놀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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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27
새벽 4시에 깨셨어요???
저는 일곱시에도 겨우 일어납니다.
수영장 잘 다녀오시구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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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5:15
저는 4시까지는 안자고 깨있을수 있는데 4시에 깨기는 불가능이어요^^
일찍 일어나면 하루죙일 정신을 못차린다눈..ㅜㅜ
늦잠자는 딸램보며 반성해야하는데...
수선화님 아이들 일찍 일어나서 알아서들 하는군요...
기특한 아이들 ...신나는 하루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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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15:41
수영장 가서 노신다니 부럽네요.....
전 더워서 나가는게 싫긴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낮잠은 주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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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10
저는 6시 40분에 일어나는데도 눈이 안떠지는데 어찌 4시에 일어나신답니까?
수영장은 다녀 오셨나요?
여름엔 물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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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07:32
답댓글

어제 안 읽은 댓글들이 많아서 7시부터 읽고 있었습니다.

들락날락 하다가 비니맘님께서 일빠 하셨네요.

요즘 너무 정신이 없네요.

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 담주에 3일빠지고 동생과 캠프를 가야할지 말지 계속 고민이예요.

마지막에 재밌는거 많이 한다고 끝까지 다니고 싶다고 하거든요.

둘째만 보내기는 좀 걱정스럽고 한번쯤은 혼자 보내는것도 괜찮을것 같고.....

우리집은 넘 언니를 의지하는 편인지라....요즘 둘이 가끔 싸우고요.

어제 집에 오는길에 영어 도서관까지 가고 바빴습니다.

다른 아이들은7시간 영어 하고 또 영어학원 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정말 대단해요.

오늘은 오전에 둘째 학교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학교 보내고 큰 아이랑 둘이서 갑니다.

캠프 같은반 엄마들과 대학교 까페에서 차 한잔 마시기로 했어요.

커피 가격 천원대....비싼 과일주스가 이천원 초등 5학년 엄마들이라 마음 편하게 수다떨수 있을거 같아요.

 

꿈다섯님 친구들이랑 수영장 갔다 온 이야기 들으니 엄청 부럽네요.

동네 친구들 아는 사람들이 없어서요...이사도 자주 다니고...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큰 아이가 어제 늦게 잤는데 일어났네요.

 

거기다가 남편이 집안을 다시 꾸민다고 잔뜩 물건들을 얼마전부터 들여놓고 있습니다.

다 헌물건이죠.저는 가능하면 비어 있는 게 좋은데 어디서 버리는 물건 잔뜩 가져와서 집을 좁게 만들고 있답니다. 뒷정리는 제 몫이지만.....요즘 너무 다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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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8 07:49
하루를 바쁘게 지내시는군요....
전 바쁘게 지내다 방학때 아이들과 지내느라 정리하는 중입니다...
수다맘님 이사가신후 정 못 붙이시는것 같아 맘이 쓰이네요...
울 집도 곧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아이들이 전학 가기 싫어하네요...
큰 아이가 6학년 되기전에 빨리 한곳에 자리를 잡을려고하는데여...
시골 생활에 접어 도시로 가시가 겁이 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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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52
행복한 고민이신데요.^^
영어캠프도 좋고 다른 캠프도 좋고..
저였다면...음..
글쎄여..
여자아이들이라 어떨지..
둘째가 캠프에 같이 가는 아는 아이가 있다면 혼자 보내도 될것 같은데
없으면 어려서 외롭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번 기회에 언니 없이 놀아보는것도 좋을것 같기도 하고..
저도 답을 모르겠네요..
어찌하면 좋을~~까~~~나???

큰 아이 캠프 엄마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비싼~~ 과일주스 드세요..ㅎㅎㅎㅎ~
역시 대학교가 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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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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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8 09:57
피부에 좋은 과일쥬스 드세요.. 요세 홍시쥬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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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1:57
대학가라서 싼가요?
아니던데...요즘은 대학가도 그리 싸지는 않더라구요..
우리때도 그랬나?
비싼 대학가 음식,차 값 보면 요즘 애들 용돈 쓰기 퍽퍽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들과 즐겁게 대화 나누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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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29
부지런한 수다맘님~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시겠어요.
카페에서 시원한 차 드신다니 부럽네요.
다리 아프시다니 어째요. 가끔 쉬면서 휴식도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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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14:58
부지런한 수다맘님.해바라기님 때문에 일빠 욕심 안내려고 했는데..
어쩌다 얻어걸렸네요..ㅋㅋㅋㅋㅋㅋ
지난번 글보니 다현이가 캠프가서 완전 적응,즐거운 시간 보냈더군요...
수민이가 항상 다현이 챙겨야하는 책임감이 알게 모르게 (물론 당연한거지만)부담이 될수도
있으니 이번엔 각자 떨어져서 혼자만의 시간들을 즐기는 것도 좋겠네요...
근데...걱정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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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19
딸들은 캠프 보내기도 좀 어려워요. 세상이 험하니까 보낼수도 안보낼수도 없는 어려운 문제가 되어버렸네요.
여기는 대학교....없어요. 흑흑
그래서 싼 과일주스 없지요.
제 몫까지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수다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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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8 07:17
답댓글

^__________________^

일빠 임다...ㅋㅋㅋ

요즘 10여년 만에 띨랑 아침밥 차려준다고 일찍 일어나다보니

이런 행운을...ㅋㅋㅋㅋㅋ

부산에는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네요...

리더스맘들...모두 오늘 하루도 평화로운 날 되시기를(방학이라 하루죙일 딸램이랑 죽겠시요ㅜㅜ)

7월20일 화요일

510.MRS,HOPPER'S HOUSE

511.FOREVER SEA

512.THE GREAT GRANDPAS

513.HAPPY CAT

집듣 ARTHUR#6

 

7월21일수요일

514~515 리딩트리1단계 30권

516.ALADDIN'S MAGIC LAMP

집듣 ARTHUR#2

 

7월25일 일요일

집듣OLIVIA SHARP

 

7월 26일 월요일

517~518.OLIVIA SHARP

집듣 호리드헨리

 

7월27일 화요일

519~523.Junie B.Jones is a beauty a shop guy

524.Sleep is for everyone

525.Frog's lunch

526.Three Little Ghosties

527.Tough chicks

528.I wish I had glasses like Rosa

529.The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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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8 07:20
비니맘님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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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8 07:21
잠시 어제 리더스를 읽는 사이..ㅋㅋ
비니맘님 일빠 축하축하합니다~ㅎㅎㅎㅎ
이번 여름 영어 대박 나셔서 실력 쑤~욱 올라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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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23
어디 갔었어요?
보이지도 않고...ㅎㅎㅎㅎㅎ

1빠 축하해요..
12시간을 48시간으로 늘려 시간을 널널히 쓰고 계신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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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8 07:47
1빠 축하드려요..
저도 깨어서 컴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영어 몰입하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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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8 09:57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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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8 11:55
부산은 비가 오는군요..
그런데 정말 신랑이 밥도 차려주시나요?
오호~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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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8 13:18
오랜만입니다. 먼저 1빠 축하드리구요.
요 '띨랑'이라는 표현 너무 귀엽네요. ^^
비니맘님 애교많고 귀여운 아내일 것 같아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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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8 17:17
1빠를 아무나 하는데 아닌데 비니맘님 하셨군요.
축하드려요...ㅎㅎ
아침밥 챙겨주기 너무 힘들죠?
이럴 때는 누가 알아서 밥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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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9 00:27
우와 축하드려요..
이제 마지막 댓글.. 오늘도 다 읽고 댓글달기.. 시간 꽤 걸리네요.
이제 하루 일과가 쑥으로 마무리되는게 제 일과.. 저도 그래서 아침에 헤롱 헤롱 힘들긴하지만 댓글놀이..안하면 뭔가 섭한게.. 중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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