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수
magic tree house# 14 반복
40분
68쪽
512~515 fly guy 3권
아서디비디 40분
90쪽
우선 목록 올리고 좀 있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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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인데도 하루는 금방 금방 가네요.
우야가 요새 아침에 계획표보다 30분정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에 계획 했던일들이 저녁으로 미뤄지는 경우가 간혹있어서 염려했던대로 수학이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제가 채점을 게을리(정말 초 간단 2학기예습용 수학)하여 오늘은 앞 단원부터 틀린 걸 짚어주다가 보니 나눗셈을 생각보다 못하는 거예요.설명하고 또하고 했는데도 이상하게 풀고 있어서 방금 아주 많이 뚜껑열리고 오늘은 바로 재우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다시 문제를 몇개 내주었네요.
지금 풀고 있는데 오늘은 샤워까지하고 자려면(아직 못해서)또 늦게자고 또 내일 늦게 일어나고..잠자는 시간이 30-40분쯤 뒤로 물러나 있어요. 어제도 보니 바로 그 시간에 자라해도 안자고 놀다가 11시 다 되어자니 자꾸 늦게 일어나게 되고..늦게 자니 늦게 일어나는 건 당연한데 이게 습관되기전에 바로 잡아야할텐데 잘 안되네요...아이가 잘 풀었나 보고와서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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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높아질수록 영어보다도 중요한 또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랑 방학동안 집중할 것들에 대해 이번 방학 이후에는 좀 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득 우야 친구 중 영재성이 넘치는 아이..(진짜 엄친아 친구가 있거든요.)가 생각이 나네요. 그 아인 영재아 인듯해요.영어는 벌써 네살 때부터 파닉스 스스로 깨달아 책을 솰라 솰라 읽고 6-7세 때 이미 원어민과 대화,지금 같은 학년임에도 그 아인 영어는 아주 프리하게 하고 있고, 대신 수학을 1,2학년 방학부터 집중 시키는 것을 얼핏 보았어요.그땐 왜 그리 선행을 시켜?라고 했는데 올 방학엔 학교 대표로 올림피아드준비반에 뽑혀 다닌다고 말을 들었던게 머리를 스치네요.
황새 쫒아가려는 맘은 없어서 그아인 보통 아이와는 다르니까..하고 넘기곤 했는데 워낙 친한지라 종종 그런 이야기들 듣고 그 땐 아무렇지 않다가 우리 아이가 보통 학년 문제에서 헤매고 있는 모습을 보니 머리가 하애지고 혈압이 높아지는것이..
하지만 이런 맘을 다시 다스려야겠지요..
우리 우야도 잘하고 있다.. 천천히 가지만 꾸준히 계속 상승 곡선 일게다..스스로 주문을 외며 위안해봅니다.
하하 첫술에 배부른게 어딨겠씁니까?
아까 잠시 뚜껑 열린것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고 내일 다시 해봐야지요..
낼 다시 10문제를 내겠다고 했고 낼은 좀 더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 겠어요.
부드럽고 우아한 엄마가 되는 길은 이리 험난하네요...끙~~
방학하고 올만에 찾아오네요..죄송.
시원한 저녁때 놀다와서 씻고..밥먹고... 영어책 읽고..등등을 하고 나면
완전 밤10시가 훨씬 넘네요..
방학이니..아이들도..엄마도 훨씬 여유로운 저녁을 맞이하는건 사실이구요..
그동안 못했던 책 읽기도 밤 늦게까지 지속되네요..이게 방학의 좋은점이겠죠..^^
단점?? 당연히 3끼를 해내야 하는거에요.. 어떤 걸로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매일 그반찬에 그밥인것도 그렇고..
그래서 생각해낸 별미.. 국수입니다.. 그냥 국수삶아서 고명얹어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식사..ㅋㅋ
내일은 비빔국수나 해볼까..해요.. 약간의 응용??
영어 읽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충했던 집중듣기도 완벽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구요..
그동안 게을러졌던 엄마의 기록장도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27일 집듣 arthur's jelly bean
a mouse in the house
읽기 791. nobody got wet
792. the wedding
793. the den
28일 집듣 a mouse in the house
pig in love
읽기 794. the den
795. the scarf
796. the balloon
797. the wedding
798. the den
내일 영화보기로 한 계획 변경하였습니다..
태권도 학원에서 내일 오전에 토이스토리3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어디서 구했을까..ㅎㅎ...
암튼 그거 보러간다고 해서 마법사의 제자는 담주로 연기했습니다..^^
오늘 큰아이 호리드헨리 집듣 한세트 다 들었습니다...
학기중에는 시간도 잘 안나고 챕터북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않아서...이번에 집듣 호리드헨리 들어가면서
당근을 걸었지요..한 세트 다 들으면 만원주기로...
매직트리도 길다고 싫어했던터라 한시간짜리 앉아서 들으려면 힘겨워할것 같아서 그런 당근을
걸었던건데..생각보다 잘 듣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
큰아이 학교앞에는 문구점이 없기 때문에 하교후에 애들끼리 문구점 들러서 군것질도 하고 이것저것
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필요한것은 다 엄마가 사주고...
한마디로 돈쓸일이 없다는 것이죠...ㅎㅎ...
돈도 써봐야 아낄줄도 안다고... 여태까지는 아이스크림도 내가 다 사줬었는데..
얼마전부터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는 니들 돈으로 사먹으라 했습니다. 그
대신 용돈 안 받는 둘째것도 큰애가 사주는것으로요..
그러자니 용돈이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일주일에 2000원 주는데.. 동생이랑 아이스크림 한번
사먹으면 끝나버리기에...ㅋㅋ..
그렇다고 용돈을 팍팍 주기는 그렇고... 해서 집듣 열심히 하면 얼마씩 주려구요..
오늘 마지막권 듣고 만원 받아가지고 동생한테 딱지도 조금 사주고.. 내일 태권도장에서
먹을 간식으로 과자랑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들어왔어요..
자기 돈으로 사야하니 가격표를 한참 보더라구요..ㅎㅎ.
조금 큰 과자 집었다가 너무 비싸다고 내려놓고... 음료수도 제일 저렴한 우유를 고르더군요..
둘째가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니까 흥분해서 "너 내가 얼마나 힘들게 다 듣고 받은 돈인데!!!"하더니
딱 한개만 고르라네요...ㅎㅎ.. 옆에서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습니다...^^.................
좀 전에 스피치 학원에 가서 8월 한달만 쉬겠다고 인사하고 왔어요.
맘이 좀 홀가분해지네요.
지금 압력솥에 옥수수를 찌고 있어요.
애들 한우* 수업 끝나면 배고플것 같아 간식으로 들이밀려구요.
딸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계속 꽁알대는데
더위를 먹어서인지
감기에 걸린 것인지
잠이 부족한 것인지....
일단 수업 끝나면 한 숨 자라 그래야겠네요.
오늘 대학교 내 까페에서 뜨거운 차 마시고 (머핀과) 수다를 2시간이나 떨고 부리나케 집으로 왔습니다.
둘째 방과후 '종합공예'만들기 끝나는 시간과 딱 맞게요. 결국 도서관은 못가고 연체하고 말았습니다.
초등 5학년 언니 오빠들과 재밌게 하는 딸이 착하고 기특하네요(넘 자랑질인가??)
선배맘들과 이야기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동네는 아니고 다른 동네 엄마들이 맘이 더 편해요.
너무 궁금해해요. 어떻게 영어를 시작했나?? 계속 학원을 안 다닐것이냐.... 뭐 했냐는 둥.....
수학 이야기도 듣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왔습니다.
다시 데리러 가기 직전 아이들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리러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은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반찬만 도시락 가게에서 사다가 둘째랑 맛있게 밥먹었습니다.
좀 자다 일어났어요. 어제 오늘 더위를 넘 먹어 어지러워요.....
둘째는 어제 2번이나 언니 데리러 같이 가고 둘째가 어제 넘 가고 싶어해서 큰 아이는 힘들어 했지만 영어 도서관 갔다왔네요. 큰 아이는 옆에서 숙제 하고요,(영어 캠프 숙제가 제법 많아요)
둘째아이가 읽은 책
7/27
77. The milk group
78. snow
79. We need librarians
80. Workings
81. What I wear
82. The kwanzaa surprise
83. Ypu need your nose
84. A house for mouse
85. Who can be a hero?
86. What a baker makes
87. Being active
88. Melting
89. Dog and Cat
90. Boats, Boats, Boats
91. Big and Little
92. Four scary monsters
93. A float in a boat
94. The Raven and The fox
95. Rhyming Riddles
96. My dog's party
97. Hickory Dickory Dock
98. One Teddy Bear All alone
99. That's me!
100. Bad boy Billy!
101. Wheels keep turning (원더와이즈)
102 . My friends ( x5)
비록 짧은 책들이지만 다양하게 스스로 골라서 이번달에 200권 넘게 읽었습니다. 5월말부터 100권 오버해서 시작했으니까 정확히 따지만 170-180권 정도 네요.둘째가 언니 없는 사이 리팍도 스스로 30분 이상씩 매일 하고 혼자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큰 아이는 어제 도서관에서 책 2권 읽었습니다.
캠프에서 하는 북클럽 책은 언 아이캔 리드 4 단계 책이네요. 코스북 6단계책하고요.
지금 데리러 갑니다.
여러맘님들이 마법사의 제자 재밌다하시니...저희도 낼 보러갑니다.
여기는 조조가 늦어요...9시 20분...볼만하지요?? ^^
게다가 조조는 커피도 공짜로 한잔 준답니다..
다른곳도 다 그런가요??
오늘은 어제 피로가 풀리지 않았는지 셋다 아침부터 헤롱하네요..
그래도..큰애 방과후 수업 같이 갔다가 잠시 볼일좀 보고 큰애 학교 도서관서
책좀 보다 왔어요.. 역시 도서관이 시원하고 좋더구만요...ㅎㅎ.
오늘은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해야 할텐데... 이따 태권도 갔다오면 들이밀어 봐야겠어요..
집안 정리도 안되어 있는데 계속 졸리네요...ㅎㅎ.
저도 이리 졸린데 애들도 피곤하겠지요?? ㅎㅎ...
요즘은 해야할 일은 자꾸 내일로..내일로 미루고 있음다..애들이 아니라..내가..
엄마가 할 일도 미루고..애들...일기쓰기나.숙제등 공부할 것도 시키는게 귀찮아... 미루고..^^;;
이러다 밥도 딸래미한테 하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간단한 식사준비는 딸이 하기도 하거든요...^^..
시원한 커피 마시고 정신차려야겠습니다....~~~~
슈렉 3
방학하는 그 전주 토요일에 본 영화입니다.
아이들과 셋이서 처음 한글자막으로 본 영화인데
우준이가 아주 신나라 하고 본 영화이지요..
재밌어요...아이들과 같이 보기를 추천합니다...
오션스
바닷속 생태 동물에 대한 다큐멘터리 형식입니다.
오늘 개봉했네요.
이번주에 온 가족이 같이 볼 예정이지요...
토이 스토리3
아마도 방학중에 개봉하는 만화중에
제일 늦지 않나 싶네요..
8월 5일 개봉...
마법사의 제자
이건 며칠전 그리미님과 종채맘님이 보고 추천해주셨네요..
재밌다 하시니 저도 기대 됩니다.
이건 우준이와 상의해서 저와 둘만 갈까 생각중이지요.
전체 관람가입니다..
올해 들어 아이들과 영화보는 재미가 생겼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둘째가 너무 어려 어쩔까 했는데
올해는 다닐만 하네요..
물론 우리 둘째는 영화관 가면 중간에 꼭 잠을 자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가서 보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기분좋게 다녀옵니다...^^
사라 스튜어트의 '도서관'
번역서입니다.
주인공 엘리자베스 브라운은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을 쌓아놓고 보다보다 더 이상 책을 쌓을 둘 곳이 없자
마을에 기증합니다.
마을에는 '엘리자베스 브라운 도서관'이 생기게 되죠...
책을 좋아하는 쑥의 아이들에게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책입니다...
매리디스 후퍼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명한 그림들 속에는 비밀이 한가지 있지요.
일년에 한번 자정이 되면 그림속의 개들이 그림속에서 나와
축제를 벌이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개들이 자기집을 잘못 찾아가게 됩니다.
이런~사람들이 그림이 이상한걸 발견합니다.
1년 동안 바뀐 상태로 있다가 다음해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지요..
유명한 그림들을 유쾌하게 어려움 없이 볼수 있는 책입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은 아이 친구들 약속이 안 잡히면
역삼동에 있는 국립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오려 합니다.
얌전히 엄마가 책 읽어주는것 들어주겠다는 약속도 했으니
아이들이 지키기만 하면 손에 아이크림하나씩 들려줄 생각입니다...
오늘도 더워요..
아이들과 기운 잃지 마시고 모두모두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래요....^^
요새 쑥쑥 들어오기가 참 힘들어요. 저희집 컴이 문제인지 다른 사이트는 잘 열리는데 쑥쑥은 오래 걸리고 잘 안열리고 그러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딸아이 아침 8시에 수영다녀와서 지금은 영어 수업중이에요.
오늘은 좀 바쁜 날입니다.
영어 끝나고 피아노 갔다가 점심먹고
스피치 학원과
한우리독서논술 수업이 기다리고 있지요.
8월엔 진지하게 고민해서 뭘 좀 빼볼까 하는데
다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니 난감해요.
안하겠다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다 하겠다고 하는것도 문제가 되네요.
시간에 쫓겨서 좋아하는 책 볼 시간도 빠듯하거든요.
비때문에 선선한 날씨네요.
시원하 하루 보내세요.
어제 읽은 책 두 권입니다.
두권을 두번씩 읽었으니 4권으로 인정해야 할까요?
Election Day
The first day of school
어제 한권도 못읽었어요.
집듣: The stories of pirates, The 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저녁먹고 아빠랑 나가서 축구하고 샤워하고 퍼지더니..와이책 읽다가 잠들었어요...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와이책 읽을때는 꼼짝도 않하고 방해받는것도 싫어해요...
엄마가 영어좀 들이미는것을 눈치를 챈것인지..쉽지 않네요...ㅎ
지훈이는 방을 맞아 할머니집에 갔어요.
영어는 물건너갔죠. ㅎㅎ
벌써 하루를 시작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4시에 깨어서 시작을 했더니 지금은 넘 졸리네요
오늘 하루 아이들과 수영장가서 놀려고 했더니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네요...
벌써 귀찮아지구요...
아이들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자기들 할 일을 하고 있어요...
이제 밥 주고 신랑 데리고 와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제 안 읽은 댓글들이 많아서 7시부터 읽고 있었습니다.
들락날락 하다가 비니맘님께서 일빠 하셨네요.
요즘 너무 정신이 없네요.
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 담주에 3일빠지고 동생과 캠프를 가야할지 말지 계속 고민이예요.
마지막에 재밌는거 많이 한다고 끝까지 다니고 싶다고 하거든요.
둘째만 보내기는 좀 걱정스럽고 한번쯤은 혼자 보내는것도 괜찮을것 같고.....
우리집은 넘 언니를 의지하는 편인지라....요즘 둘이 가끔 싸우고요.
어제 집에 오는길에 영어 도서관까지 가고 바빴습니다.
다른 아이들은7시간 영어 하고 또 영어학원 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정말 대단해요.
오늘은 오전에 둘째 학교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학교 보내고 큰 아이랑 둘이서 갑니다.
캠프 같은반 엄마들과 대학교 까페에서 차 한잔 마시기로 했어요.
커피 가격 천원대....비싼 과일주스가 이천원 초등 5학년 엄마들이라 마음 편하게 수다떨수 있을거 같아요.
꿈다섯님 친구들이랑 수영장 갔다 온 이야기 들으니 엄청 부럽네요.
동네 친구들 아는 사람들이 없어서요...이사도 자주 다니고...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큰 아이가 어제 늦게 잤는데 일어났네요.
거기다가 남편이 집안을 다시 꾸민다고 잔뜩 물건들을 얼마전부터 들여놓고 있습니다.
다 헌물건이죠.저는 가능하면 비어 있는 게 좋은데 어디서 버리는 물건 잔뜩 가져와서 집을 좁게 만들고 있답니다. 뒷정리는 제 몫이지만.....요즘 너무 다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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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빠 임다...ㅋㅋㅋ
요즘 10여년 만에 띨랑 아침밥 차려준다고 일찍 일어나다보니
이런 행운을...ㅋㅋㅋㅋㅋ
부산에는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네요...
리더스맘들...모두 오늘 하루도 평화로운 날 되시기를(방학이라 하루죙일 딸램이랑 죽겠시요ㅜㅜ)
7월20일 화요일
510.MRS,HOPPER'S HOUSE
511.FOREVER SEA
512.THE GREAT GRANDPAS
513.HAPPY CAT
집듣 ARTHUR#6
7월21일수요일
514~515 리딩트리1단계 30권
516.ALADDIN'S MAGIC LAMP
집듣 ARTHUR#2
7월25일 일요일
집듣OLIVIA SHARP
7월 26일 월요일
517~518.OLIVIA SHARP
집듣 호리드헨리
7월27일 화요일
519~523.Junie B.Jones is a beauty a shop guy
524.Sleep is for everyone
525.Frog's lunch
526.Three Little Ghosties
527.Tough chicks
528.I wish I had glasses like Rosa
529.The happ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