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희선
휴가가 넘 길어서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그것도 간단히요^^
뽑아놓은 게 다 희선이 수준에 맞을거같아 요번엔 희선이가 다 했네요.
미로해서 책갈피도 만들공..
색칠하기도 아직까진 즐거워하네요..
앞뒤 오른쪽 왼쪽으로 점프하기 간단히 해보았네요..
모두들 방학이고 휴가인데도 넘 부지런하신거 같아 반성하고 자극받고 갑니다..

너무 늦었는데... 숙제검사를 아직 안 올려셨기에... 올립니다.^^;
책은 큰아이는 못읽고(재미없어보인다며... 둘째 읽을때 가끔씩 그림만 봤네요.), 둘째만 3번정도 읽었어요.
cd는 흘려듣기로 틀어주구요.
여기 쑥맘들께서 액티 많이 해주시는데... 전 그냥 매일 웤싯만 하네요.
반성합니다.! 같이 만들기도 하고 노래도 같이 불려줘야되는데... 이놈의 늙은 몸뚱이는...^^;
이번주에도 웤싯만 했어요.ㅠㅠ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 한예린

평소에 꾸준히 해야하는데 밀려서 하네요, 이것도 차츰 자리를 잡겠지요,
자료 뽑아서 주니,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책만 읽어주기보다 이렇게 웍싯주니 좋아하는구나, 시간내서라도 웍싯하게끔 해줘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빠 지호가 동생 서윤이 웍식을 만지고, 살짝 찢고 하면서 서윤이는 울고불고,
서윤이 달래서 열심히 하면, 오빠가 서윤이 웍식에 풀칠하면, 그런다고 서윤이는 울고.
서윤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호가 그러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래도 애들이 싫어하지 않고 하니까, 기분은 좋았는데, 끝까지 완성하진 못했어도 올려봐요~
5세 현우
어제 부산에서 올라와서 1주일의 공백기를 매워야하는데... 쉽지 않네요..ㅎㅎ
일단 책을 못 구하고 내려가는 바람에 책 내용은 정확히 모르지만...
올려주신 미션으로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
1. 방향 인지
올려주신 방향 지시어를 보면서 잠깐 놀아보았어요.
2. 매미와 친해지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외할머니댁 주변을 산책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매미 허물!
엄마는 망설였지만... 현우는 얼른 나무에서 떼어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러곤 현우 나무에 붙여서 잠깐 놀기도 하고 손에 놓고 살펴보면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그 다음 날 아침 산책에서는 매미를 잡았네요..^^ 잠깐 살펴본 후에 놓아주었어요.

3. 매미 애벌레와 매미
엄마가 복숭아를 싸고 있던 커버를 저렇게 말아서 실로 꿰메서 애벌레를 만들어주었어요.
그랬더니.. 현우가 꼬물 거리며 놀더니... 다른 커버를 덮어서 번데기를 만들고
상이 나무라며 그 밑에서 두고는 7년을 기다려야한다며 손가락으로 7년을 세고 있어요. ㅎㅎ

엄마가 열심히 애벌레를 만드는 동안
현우는 애벌레에게 먹일 먹이(나뭇잎)을 종이로 잘라서 만드는 중이에요. ㅋ

매미가 이제 나와야하는 시간!! 하지만 매미가 없어서 다시 엄마가 매미를 만들었네요..^^
종이컵을 저렇게 잘라서 밑부분을 붙이고 윗부분을 날개 모양으로 자라고 눈을 붙이니
매미가 되었어요. ^^

4. 무당벌레(?)
엄마의 의도는 무당벌레였는데.. 현우는 문어같다며... ㅍㅎㅎ
종이컵을 뒤집어 그 위에 요거트 통을 엎어놓고 종이컵 부분을 다리와 더듬이 모양으로 잘라서
곤충 다리처럼 조금 구부리고, 눈과 동글동글 무늬를 그려넣었는데...
음... 역시 무당벌레라기보다는 문어에 가깝더라구요.. ㅋㅋ

이번 활동은 엄마가 많이 만들어주었지만...
엄마가 만들어준 애벌레, 매미, 무당벌레로 현우는 한동안 재미있게 놀았어요.
특히 매미의 일데기를 몇번을 반복해서 놀았어요. ㅎㅎ

Anna(5) 이번주 책은 춤추느라 ㅎㅎ 넘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워크지를 했는데 사진찍어 오는걸 깜빡하고 서울 올라 와버렸네요. 대신 광고지 이용해서 bug만들기 간단히했구요. 저희는 30분만가면 지리산 계곡에 갈수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너무 더워 오후에 지리산 계곡에서 애나가 자주 물놀이 하는 모습 한컷 올립니다. 부실한 미션제출 죄송해요.
이제야 미션제출할려고 하는데... 동영상을 어찌 올리는지.. 모르겠어요~~하하하하
소윤이는 이번주는 엄마가 야근을 한 관계로... 워크지나.. 다른 활동은 못했어요..
책은 구입했으나...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그러나~~~~
이번주는 열심히 bugs dance 쳤어요...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계속 또해달라고 졸라됐답니다..
소윤이 모습 동영상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어찌 올려야할지... ^^;;
에어콘 없는 집에서 두 아들과 지내려니 휴가기간이 더더더 힘이 듭니다. ㅠㅠ
바닥에 누워 있다가 몇몇 끄적거린 워크 씨트 올려 보아요..
책을 지난주에 반납했어야 해서 찍은 사진하고 엄마의 이상한 노래로 활동했네요.
투 스텝 투더 롸잇~~~

서윤 해윤입니다...
지난주엔 어린이집 유치원종일반 방학이라 월화수 할머니댁에 서윤이 해윤이가 갔었어요
또 목금휴가라 책도 많이 못읽고..활동도 거의 못했답니다....아쉽지만...
수요일잠깐 일요일잠깐 활동한것만 올립니다..
책은 2번읽어주었구요 한글책이 있어 영어책보고 한글책보니 해윤이도 더재미있어했구요
책읽고 바로 노래에 따라 동작을 해보았어요 여러번 반복 서윤이가 선생님 해윤이가 선생님 제가 선생님 하면서 해보았는데 재미있어하더군요 도 호키포키 노래도 부르면서 율동을 해보았어요 ^^
워크지 몇가지

용인 한국민속촌이예요 전 어릴적에도 가본적 없었던것 같은데 곳곳에 볼꺼리가 있더라구요
작은 놀이공원과 세계민속전시관도 있던데 그것도 재미가있더라구요 게르도 보고....
서윤이는 봇짐매보았구요 해윤이는 해보라는 유모차에서 끔쩍도 안하더라구요

휴가기관이랑 방학이 겹쳐 많은 활동을 못했어요 도저히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아쉽네요
민군과 은양네에요~
1. 책읽기와 CD듣기
책 많이 제대로 못읽었어요. 한번도 끝까지 못간듯...
CD 도 틀어놓긴했는데 CD의 맨마지막곡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저도 잘 못들었네요. ^^;
2. directions
방향에 관한 활동으로 방바닥에 grid를 만들까하다가 집에 있는 매트의 한 칸 한칸을 이용했어요.
은양이 앉아있는 매트위에서 제가 제 발위에 은양을 태우고서 지시를 내리면서 듣도록 했어요.
Take one step forward/ backward/ to the right/ to the left.. 등등..
이어서 혼자 서서 해보게 하려하였으나 오빠와 다른 놀이를 한다고,, 가버렸어요.. ^^;;

3. 곤충
엄마가 주먹쥐어 애벌레의 몸을 찍어놓고 민군의 손가락으로 다리를 찍어냈어요.

A4두장을 연결하여 긴~ 애벌레가 되었네요.
은양도 옆에서 주먹찍기 하겠다면서.. ^^


은양은 다음날 빨대로 숫자만큼 찍어 애벌레 만들기 하다가 엄마처럼 주먹으로 한다고 해서 어제랑 비슷한 애벌레가 또 만들어져요.
밴드와 거즈로 나비 만들어보구요. 하나 하니 아까워서 나머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했어요.

4. 곤충 채집
요즘 우리 민군의 가장 즐거운 놀이랍니다. 아침에 눈뜨면 밥되기전까지 매미 잡다 들어와요.
오후에 또 한번 잡고.. 여유되는 날에는 한낮에도 나가요.
한번 나갈때마다 10마리 이상 잡아와욤..
우리동네에 아침에 매미소리가 엄청 크던데.. 이렇게 많았으니 그럴법도 하네요.
제 느낌이긴하겠지만 민군이 매미 잡으면 동네가 조용해지는 느낌이.. ^^;;
내복 차림을 한채 매미사냥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민군.. 잡아와 집 베란다에서 다 날려보내줘요.
은양은 옆에서 구경하고 있구요. ^^
그리곤 또 잡으러 나가고.. ㅎ
남편은 돈도 안들고 정말 좋은 놀이라며 웃네요.. ^^;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요, 요즘.
이렇게 매미잡고 물놀이가고 놀이터가고,, 중간 중간 끼니 챙기고 .. ^^
주말에 보니 날도 많이 더워졌네요.
날이 더워지니 저도 뭔가 진득허니 앉아 못하겄공.. ^^;
방학 반이 지나니 여기저기 만나야할 사람도 생각나고.. ㅎ
direction활동이 아쉬움이 남는 지난주네요.
아이들과 운전중에라도 언급토록 할게요~ ^^*
4세 성지
이번 책은 한글책으로 번역된 것으로 보았습니다. (노래 시디를 들을 수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어요.)
이웃집 5살 누나와 함께 책을 읽고, 같이 벌레춤도 춰보구요 ㅎㅎ
나비모양의 나무 열쇠고리 색칠해보고, 곤충 채집망(?!)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5세 제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5번정도?
big, bigger, biggest 뭐 이런것 혼자서 따라 읽기도 하면서...
가베로 곤충들을 만들어 보았어요.
ant, beetle, butterfly,
사마귀, 개미, 거미줄에 걸린 우는 나방,
잠자리, 누나가 만들어준 벌, 전체모습이에요.
사실 제이는 또 또봇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어서
저 혼자 만들고, 보라며 난리를 -.-;;
나중에는 같이 잘 참여 해주겠죠~~?

저렇게 만들어 놓고는 자기는 이게 b라며, 거꾸로 p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이건 d 인가 하며 그런 놀이에만.. -.-
학습지도 해보았어요~~
색칠은 제가 하고,, 이쁘지.. ? 하며.. 또 난리를.. -.-;;

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라며~~ㅎㅎ
근데 이제 와서 보니 저는 혼자서 bug parade 책을 한것 같네요 ㅎㅎ-.-;;
저 왜이럴까요? ㅋㅋㅋ
저 bug dance는 도대체 어디에 나오는거지? 하며 아직까지 헤매고 있었네요 ㅎㅎㅎ
6세 조셉입니다.
저희도 이번주 휴가라 마음이 급하네요.
책읽기만 좀 하구요. 곤충을 가지고 열심히 놀았어요.^^
bug dance는 예전부터 누나랑 조금씩 했었는데 사진은 민망해서 패쓰합니다.ㅎㅎ

워낙 곤충이나 벌레는 좋아하니까 책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날씨도 덥고 휴가도 많이 다녀오신 것 같은데요.
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6세 재훈, 8세 나림
이번주는 CD3번 듣고요. 책은 2번 읽어주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책 내용보다 BUGS DANCE 노래를 웅얼 거리면서 춤을 따라 해보더라구요. 사진찍기가 민망해서 그냥 저혼자만 봤네요.
집에 있는 벌레에 관한 책을 읽어주었어요. 재훈이가 특히 어디어디 있을까? 책을 여러번 읽어달라고 했어요.

<나림>워크지가 재미있어서 쉽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재훈>

<무당벌레 만들기>이틀에 걸쳐서 색칠하고 꾸몄어요. 이번 기회에 일회용 접시 구입했어요.



<나림> 열심히 색칠해 주었어요. <재훈>색칠을 연필로해 버렸어요.


이번주는 재훈이가 3가지나 색칠해 주었어요. 색칠하는게 재미있다고 말해주니 다행이예요.

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시골 내려가기전 급히 한거만 먼저 올려요. 이 책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틈틈히 읽었어요. 다녀와서 보충해서 올릴께요. 다들 휴가 잘 다녀오세요.
4살 전민정입니다.
어제 휴가 다녀와서 넉다운 됐다가 내일부터 주말까지 친정식구들이 올거같아 아무래도 오늘 그냥 제출해야 할 거같아요. 많이 못했지만 bugs에 대해 충분히 인지된거 같습니다.
큰 활동은 없는데 많이 한것처럼 쭉~ 나열한 한거같아요. 다음주 부턴 열심히 해볼께요.
자료 제공해 주신 민은맘님, 오공쥬님 항상 감사합니다. ^^
1. 책읽기
휴가가기전에 이 책을 많이 읽어두었지만 그 사이에 많이 까먹었을 거에요. 단행본으로 사는 바람에 cd를 사지못해 듣기는 못했어요.
2. insects box
작년에 해본적은 있었지만 오늘 다시 했지만 새로 하는 느낌이었어요. 자주 반복해 주는 게 더 좋은거 같아요. insects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3. insects accordian book
이것도 작년에 해 보았지만 또 해보니 셈하기도 되고 곤충이름도 다시 익히게 되어 좋았어요.

4. buffterfly puzzle sudoku

5. 초간단하게 caterpullar와 butterfly만들기
물감놀이를 하려고 papar plate를 펼치는데 민정이가 쫙~늘어놓길래 caterpillar를 만들어봤어요.
저 빨간색 와이어는 처음에 spider라고 만들어서 들고 오길래 spider모양도 해 보았지만 나비가 더 비슷하더라구요. 즉흥적으로 만들어봤어요.

6. 손바닥찍기로 caterpillar표현하기

7. dragonfly만들기
민정이가 고추잠자리를 좋아해서 온통 꼬리나 몸통이 빨간색이네요.

8. popmake-bug
popmake bug(ladybug)는 민정이랑 둘이서 오리고 접고 했어요. spot도 그려주구요.

9. popmake-bee & spider
popmake가 조금 어려웠는지 안하려고 해서 그냥 제가 둘다 만들어줬어요.

10. bugs dance 따라하기
시간이 없어서 diagnal은 제대로 못해서 뺐어요. 아래층이 요즘 방학이라 집에 있는 관계로 hop도 뛰지 못하고 그냥 step으로 했어요.


11. 미로찾기(웍싯)
웍싯은 많이 프린트해놨는데 갑자기 친정식구들이 온다는 말에 결국 미로찾기 한장했군요. ^^

12. 버블맵
민정이랑 insects에 대해 얘기해 봤어요. 말하는 데로 적어보았어요. 더 이상 생각이 안나나 봐요.

올해가 결혼 10년차라 10년만에 괌으로 휴가를 갔다왔어요. 해외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은 너무나 익숙한 곳이지요. 저는 휴양지가 처음이네요. 호텔에 워터슬라이드가 있어 휴가내내 민정이는 저걸 무한반복으로 탔어요. dolphin watching cruise도 타보고 돌고래도 많이 봤어요. 우리나라는 모래성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저기는 모래성만들기가 넘 좋았어요. 민정이가 항상 책에서만 보던 모래성도 만들어보고 조그마한 아쿠아리움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왔어요. 담주부턴 허리띠 졸라매야겠습니다. ^^


아직 친정에 계시겠죠? ^^ 저도 하루하루 가는 것이 아쉽네요.. ㅎㅎ
한 낮에는 집이 제일 시원하니.. 집에 있으면서 뭐 할 것이 없나... 찾고 있네요~
훌륭한 미션 감사하고... 한 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민은맘님~~ 항상 감사해요~
조금씩 해서 숙제 꼭 하도록 할께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뒤늦게 어제 오후에 걸어주신 링크에서 책주문하고 오늘 받았네요. 정~말 빠름,빠름~
먼저 오늘 제가 한번 봤는데 네. 좀 긴감이 있네요. 그래도 링크걸어주신 곳 두루두루 살피며 재밌게 활동해 보겠습니다. 많은 자료와 수고... 감사합니다.*^^*
항상 훌륭한 미션 감사드려요. 방학이라 아이가 놀려고만 해서 집중하기 힘들지만, 가능한한 할수있는대로 해봐야겠어요. 월요일 자정 넘기기 직전에 올렸는데 제가 올린 직후에 숙제 검사해주셔서 제가 숙제 제출이 되었네요. ㅎㅎ 다음엔 좀더 일찍 제출하도록 할께요.
다들 더운 여름이지만 감기 조심들하시구, 이번한주도 열씸히 보내보아요. ^^&
아참 그런데 저기 direction은 큰 페이지 인쇄가 안될까요? ㅎㅎ 적어야 할래나? ㅋㅋ
미션감사해요
저희도 이번주가 휴가라 미션꼼꼼히 할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네요 ^^
전 월요일날 미션올리는줄 알고 있었어요 매번 늦었어요
인제 미션댓글 달았어요 확인해주셔요 ^^
친정에 내려오셨군요. 저희도 주말에 친정, 시댁 들렀다 왔어요.
저희는 다음 주에 휴가인데...
방장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이번 책은 큰 애 때부터 있던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